201220
사도행전 14:8-18 성령의 주목
사전에 주목은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핌 조심하고 경계하는 눈빛으로 살핌 감탄사로 군사 구령자에게 시선을 모으라는 구령이라고 합니다. 성령의 제자는 볼 것을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또 보지 않아야 할 것을 경계의 눈으로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군사 구령자인 하나님만 감탄하며 주목해야 합니다.
1. 한 영혼을 주목해야 합니다. 8-10
루스드라의 앉은뱅이는 바울이 전하는 말씀에 이끌려 그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이 전적으로 부패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와 같은 죄인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났습니다. 듣는다는 말은 다른 사람은 아무도 안 듣는데, 지금 좋아서 혼자 경청했다는 말이고,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라는 것은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는 바울의 복음이 믿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Q. 치료 불가의 한 영혼을 주목한 적이 있습니까?
2. 자기 주제를 주목할 수 있어야 됩니다. 11-14
인간 본성에서 비롯되는 종교성은 정말 이처럼 근본적으로 기복적입니다. 복을 구하고 화를 피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것처럼 각자 자신의 제우스와 헤르메스를 찾아 끊임없이 방황합니다. 대제사장도 헤롯도 스스로 왕으로 여기니 받지 말아야 될 칭송을 받거나, 찢지 말아야 될 옷을 찢는 어리석음에 빠집니다. 바울은 거듭되는 고난 가운데 스데반을 죽인 지난날을 기억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위해 순종을 하기에 옷을 찢으며 애통해야 할 때와 안 해야 할 때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Q. 예배는 왜 드리십니까? 자기 주제를 주목하려고 입니까? 화를 피하기 위해서 입니까?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까?
3. 하나님을 주목하는 것이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15-18
복음은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 주제를 주목한다면 자기들을 숭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인생의 주제가 돼야 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해도 자기를 주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성령의 최고의 주목입니다.
Q. 자연계시와 일반은총으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어 보세요.
Q. 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전해야 될까요?
[기도제목]
은우
원시적인 믿음에서 말씀보는 믿음으로 잘 살아내도록
나의 주제를 잘 알고 보낸 곳에서 하루 만 살기
성령이 주목한 영육의 인생성전 말씀의 식양 따라 잘 건축되도록
예선
큐티 기도 참여하고 기도하기
보내신 자리 잘 지키도록
말씀으로 잘 살기
코로나 심해졌는데 목장 식구들 지켜 주시도록
다인
시간 잘 지켜서 큐티로 하루 시작하도록
말씀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보련
알맞은 치료와 위로 받고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되도록
인생의 주인 보호자 공급자 되시는 주님 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현경
예배와 목장 보고서 주목
목장 식구들 영육 보호받고 지켜 주시도록
우목달 쓰면서 나의 주제를 알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