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성령의주목
1.한 영혼을 주목해야 한다.
Q) 치료불가의 한 영혼을 주목한 적 있는가?
2. 자기주제를 주목할 수 있어야 한다.
Q) 왜 예배드리는가
자기주제를 주목하기 위해서? 화를 피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체를 사랑해서?
3. 하나님을 주목해야 한다.
Q) 자연계시, 일반은총으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눠보세요.
기도제목
황신혜
1. 해의해지니까 간절함도 긴장감도 없고 하나님 바로 안찾고 기도도 안하고 그러는데 어느정도의 긴장감을 갖고 주님을 찾게 해주세요.
2. 세종대 12/21 월 ~ 1/12 화 무조건 감사로 하고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하고 학생들과 좋은 시간들 갖게 해주세요.
3. 강아지 사랑이 고통 덜어주시고 하나님이 숨 거둬가실 때에도 저와 함께 하셔서 담대하게 잘 이겨내고 행동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죽으면 제가 담요에 싸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야한데요.)
4. 폭식을 너무 심하게 해서 배가 너무 나오고 몸이 더 둔해집니다. 제 마음 다스려 주시고 음식중독 끊어 주세요.
5. 믿음없이 하나님을 욕하며 술 담배에 의존하고 맨날 자살 하갰다는 아빠 황인수도 하나님의 아들이오니 불쌍하고 긍휼이 여겨 주세요. 하나님이 꼭 만나주세요.
우리들교회 함께 나오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6. 생각만 하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너무 상처가 되는 엄마 박현숙의 행동들과 말들로 주터 자유롭게 하여 주시고 엄마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만 남게 하여 주세요.
7. 동생 황혁진 (23) 하나님 떠나서 일과 돈과 술 담배에 빠져서 사는데 좋은 동역자와 친구들 붙여 주셔서 교회로 인도되어지게 하여 주세요. 되도록이면 우리들교회로 인도하여 주세요.
8. 12/25 금 26 토 & 27 일 아빠와 시간을 보내려고 하남에 갈 계획인데 사탄마귀 틈 타지 못 하게 하여주시고 아빠에게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아빠가 공격해도 성숙하게 반응하며 기도로 무장하여서 마귀에게 지지 않도록 하여 주세요.
9. 숨고를 통하여 과외 학생을 구합니다. 예비하여 주신 학생 만나게 해 주세요.
10. 낙태허용법과 차별금지법 통과하지 않도록 긍휼을 베풀어주시고 그리 아니라실지라도 기도하고 주님께 감사하게 해 주세요.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싶은 마음과 나아가 북한과 전 세계를 위하여 기도하고 싶은 마음 주셔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제가 되도록 하여 주세요.
박가영
1. 점으로 피조물로 낮고낮게 오신 주님 깊이 묵상하는 한주되도록
2. 조금도 영광취하지 않고 바나바 바울 요한의 겸손으로 맡은사명 감당하는 한주되기를
3. 암진단, 수술, 조직검사등 육체의 가시로 아픈 주변이들 계속주목하고 중보기도 쉬지않도록
4. 내 주제를 자각하며 기도로 묻고 취업서류 준비 제출하도록
5. 감사함으로 시간을 아끼고 규칙적 일상되도록 적용하기
6. 차별금지법 철폐, 낙태법개정되도록, 코로나 확산방지위해 나라와 교회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이혜진
1.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성향, 성품을 알고지으신 바 목적대로 사용하길, 지으신 모습에 어떤 사명이 있는지 깨닫고 나를 객관화 하고 구속사적으로 해석할 지혜 주시길
2.사람과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때 부정적 감정표현을 구체적이로 지혜롭게 할 수 있길
3.내 죄, 연약한 점 하나님께서 알게해 주시길
4.가족에 대한 애통함으로 계속 기도하고 그 때가 되면 거짓화평을 깰수 있는 용기와 때를 알 수 있게 성령님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도와주시길
5.내년에 일할 곳, 플러리스트 학원 인도해주시길
6.하나님과 오해 풀고 더 단단해 지는 시간을 갖는것을 제1의 우선순위로 두길
임금희
1. 큐티할 때 읽고 듣고 끝나는게 아니라 귀 기울여 적용까지 하도록
2. 미디어 절제와 쇼핑절제
3. 자기 전에 간단히라도 기도하는 것을 실천하며
4. 가족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윤수현
1. 엄마 완쾌되게 해주시고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2. 동생 부부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코로나 속에서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3. 퇴사 앞두고 밀려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평온함 갖을 수 있길
4. 현명하게 퇴사 얘기 상사와 팀원들과 잘 하게 하여 주시고, 담대하게 맡은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5. 새로운 일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