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2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주목
사도행전14장8절~ 14장18절
8절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절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절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절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절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절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절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절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절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절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절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아버지 성령의 제자는 성령의 주목을 받았다고 합니다.무엇을 주목해야 할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조심하고 경계하는 살핌이고 군사 고령자에게 시선을 모으라는 구령이라고 합니다.성령의 제자는 볼 것을 관심을 가지고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보지 않아야 할 것을 경계의 눈으로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만 감탄하며 주목해야 합니다.성령의 주목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한 영혼을 주목해야 합니다.
8절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절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이 두 사도인 바울과 바나바가 간 루스드라는 로마 군인들이 퇴역하여 집단 거주하는 곳입니다.그들이 곳곳에 가져온 우상 때문에 미신적인 경향이 많았습니다.비시디아 안디옥이나 달리 유대인의 회당이 없어서 광장과 같은 곳에서 전도하였습니다.바울이 산 사람에게 주목합니다.성전 미문에 앉아있던 베드로와 요한이 했던 것처럼 앉은뱅이에게 눈길을 주었습니다.발을 쓰지 못한 자입니다.중복적인 표현은 본래 직업이 의사였던 누가가 걸을 가능성이 없다고 표현한 것입니다.사도행전3장에 성전 미문에 앉았던 앉은뱅이는 구걸할 수 있을까 해요 쳐다보았지만 바울의 말씀에 이끌려 그를 주목했습니다.듣는다는 말은 혼자서 경청했다는 것은 구원받을 만한 믿음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믿어진 것이에요
그는 장애우에요 전적 무능을 실감하는 환경이죠 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어도 자신이 부패한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자기와 같은 죄인도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어떤 상황에서 믿지 않으면 인생은 죄인이기 때문에 평강이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주님을 만나가기 쉽네요 바울은 그런 생각을 가진 앉은뱅이에게 성령의 기운을 느끼고 그를 주목했어요. 창세기에서아들을 에로스라고 불렀다고 했어요 카인의 후예는 강성하고 강하다고 했는데 아담과 아벨과 셋 내려오면서 연약하다는 것을 깨닫고 애너 스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카인과 달리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연약함을 그대로 고백하는 이름을 자기 자신에게 붙여주었어요이름을 겸손하게 지어야 한다는 것은 성경적인 것입니다.옆에서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 이름을 불렀다고 했어요 이것이 최초의 공예배라고 했어요 나 자신의 연약함을 외치면 여호와의 이름을 옆에 사람이 불린다고 합니다.여호와를 부르고 루스드라 사람들에게 비로소 예배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절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믿음을 보고 일어서라고 했어요 바로는 곧게 그런 뜻입니다.바울은 태어나면서부터 앉은뱅이에게 두발로 일어서라고 했습니다.그랬는데 여기서 부정 과거로 그냥 힘겹게 일어난 게 아니라 벌쩍 일어난 것이고 계속 걸었다 이런 뜻입니다.왜 이렇게 왜 쳤을까요?이 기적이 주위 사람들이 보라고 한 거죠.구약의 배경이 없었기 때문에 구속사적인 설교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이는 삶으로 할 수밖에 없었어요 루스드라 전도를 위해서 보이는 기적을 준비한 하나님이세요 때마다 비시디아 안디옥식 루시드라식이 다릅니다.한 영혼을 주목하는 나눔들을 이번 주간에 제가 좀 읽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치료 불가의 한 영혼에 주목한 적 있습니까?
2.자기주제를 주목해야 합니다.
11절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절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그 당시에 로마의 속주인 헬라어나 라틴어를 썼습니다.루스 드라 주민들은 갑작스럽게 일어난 기적을 보고 나머지 자신들의 모국어인 루스 드라 방언이 나왔어 요한 목소리로 신들이 왔다고 했어요.경상도 방언으로 했다는 거죠(ᄏᄏᄏ)자기도 모르게 방언이 나왔다는 거죠 눈앞에서 경험한 기적이 몰랐기 때문에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기적을 통해 그러나 자신이 자신들이 알지도 못하는 신의 하나님의 자취를 고백하는 것처럼 되긴 했어요.루스드라 지역에는 제우스와 헤르메스가 있었는데 한 사람 빼고 아무도 영접하지 않았다고 해서 홍수로 멸망시켰다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그 전설이 다시 실현된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흥분했어요 바나바를 제우스라고 하고 바울을 헤르메스라고 불렀어요 그러곤
13절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그래서 소하고 화환은 최고의 제물이라고 합니다.제사를 드리고자 했는데 제우스와 헤르메스로 대적하지 않았다 멸망했다고 하니 화를 면하고자 두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일사천리 화를 면하고자 제사를 드리고자 합니다.종교성은 이처럼 근본적인 자동적으로 기복적이에요.복을 구하고 화를 피하기 위해 예배를 해요 루스드라 시민들의 반응은 우상숭배를 향해 돌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우리가 보기에 얼마나 열심히 드리는 모습입니까 이것은 각자 자신의 헤르메스와 제우스의 모습과 마찬가지입니다.과학만능주의에 젖어있거나 하나님을 존재를 부정하거나 우상 중 하나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다 똑같습니다.일치단결해서 돌진합니다.오늘날에도 힌두교가90%차지하고 있는 네팔에서는 소녀를 골라서 신으로 격상해서 제사를 드리고 제물을 가져다 놓는다고 합니다.루스드라 성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한 거예요그런데 바나바와 바울을 신으로 단정한 것은 인간의 모습이거나 동물의 모습이어서 이렇습니다.시공을 초월하지 못하는 인간과 동일한 생활하는 유한한 신의 자리에 모셔놓고 숭배하는 것입니다.
14절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그러니까 루스드라 주민들에게 순서가 바뀌어있어요.그들 생각에는 바나바는 제우스가 되고 바울은 헤르메스가 되었어요.바울과 바나 바도 자기들에게 제사드리러 온다는 것을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기쁨과 성령이 충만해서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경우는 보았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이럴 때는 옷을 찢기 힘들어요.인간의 죄는 높아지는 것이잖아요.결국 하나님 자리로 가고자 하는 욕심이 있잖아요.그런데 저절로 하나님 자리에 갔어요.그때 어찌 영광을 거절하겠어요.그러나 이렇게 바울과 바나 바는 그것이 얼마나 신성모독적인지 알고 있었어요 뛰어나가서 옷을 찢으면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어요 옷을 찢는다는 것은 근심과 슬픔을 표시하는 관습입니다.
듣고 옷을 찢고는 부정과 거이기 때문에 소리로 지르면서 뛰어들어갔다는 거예요 즉시다 옷을 찢고 그러지 말라고 했다는 거죠 헤롯이 연설한 뒤에 그들로부터 신의 소리라고 하고 영광을 이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챘잖아요.자기 옷을 찢었던 대제사장의 모습과 대조되죠 대제사장이나 헤롯이나 스스로 왕이라고 여기니 찢지 말아야 하는 옷을 찢는 어리석음을 범하는 거죠.완전히 다른 거죠 이걸 이제 분별해야 합니다.바울은 거듭되는 고난 가운데 스데반을 죽인 날을 기억하면서 영혼 구원의 사역을 위해 순종하다 보니 분별할 수 있는 겁니다.
자기자신을 비우시고 낮아지시고 죽어주신 예수님처럼 창조주가 우리를 위해 낮아지셨는데 창조한 창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낮아졌어요 사람은 벌레 하나도 만들지 못해요 주님의 낮아짐과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우리가 무생물처럼 낮아진 거가 더 낮은 거죠 벌레처럼 보다 그러니까 따라가지 못할 영광을 사람이 받는 것은 옷을 찢어야 하는 일이죠 조금 인정받은 교만해지는 것이 자기 주제를 모르는 거예요 전자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인식하지 못하는 거예요 목자 직분을 처음에는 기쁘게 받다가 다 잘되면 내려놓고 싶은 거예요 잘되면 내려놓고 떠나고 싶은 거예요 자기 주제를 모르는 거예요인생은 사명에서 왔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사람과 짐승의 다른 점입니다.사람을 택해 주셨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전도와 배척을 위해 큐티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공동체 예배를 드리는 것이 이게 답답하고 지겨우신 분은 아 지지 성령의 제자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계속 세상을 주목하는 겁니다.우리의 인생에도 동반자가 중요합니다.여전한 방식 때로 사는 것이 지루해 보여도 그것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코로나 때문에 가장 공통적인 것은 어디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예배는 왜 드리십니까? 자기 주제를 주목하려 입으니까 화를 피하려고 집니까?하나님 자체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까?
3.하나님을 주목하는 것이 결론이 되어야 합니다.
15절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
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5절부터 설교를 하는 거예요 바울과 바나바는 자신은 신이 아니다 여러분과 같이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다.하나님 외에 어떤 대상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섬기는 일은 우상숭배이고 헛된 일이라고 쓸데없는 무가치한 망령된 일이라는 것입니다.이게 얼마나 속이고 쓸데없는 일이고 무가치한 망령된 헛된 일을 하는지 몰라요. 하나님 외에 숭배하면 남들도 속이는 일이에요.우상을 삼으면 남편 우상 삼으면 남편을 속이는 거예요 아내를 우상 삼으면 아내를 속여요쓸데없고 무가치하고 헛된 일을 하고 계신 거예요.망령된 일을 하는 거예요 속이는 일을 하는 거예요.자 그래서 이제 복음은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가라는 거예요.우리가 여기서 보면 전도하는 사람이 무당 찾는 사람이면 루스드라 식으로 해야 하는 거고 성경을 아닌 거면 비시디아 식으로 해야 합니다.
16절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인류 전체를 죄 가운데 내버려 두신 것은 그들이 원하는 데로 그들의 죄에 넘기셨다 합니다.이방인들의 범죄를 방임하셨다는 것은 그들의 죄를 허용하시고 용서했단 나 것이 아니라 심판을 유보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런데 범죄 한 인간은 누구를 망론하고 피할 수 없는 거예요.인생은 복음을 듣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 결과인데 아무리 방임하셨으나
17절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비록 특별계시 성경을 접하지 못하여 방심하신 허망한 삶을 산다고 하여도 그들 자신에게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알 수 있었음에도 하나님을 외면했다는 거예요.핑계하지 못하는 거예요 사시사철만 해도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다 보이는 거예요 우주 만물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허준 같은 사람을 보면 말이죠.믿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22일에는400년 만에 목성과 토성이 가장 근접한 형태로 관찰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두 별이 나란히 있는 거죠 지난12일에서14일 동안70개의 유성이 찾아온 걸 봤어요.우주쇼를 보면서 어찌 하나님 계신 것을 핑계할 수 있겠습니까?그러니까
18절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바울의 설교는 성공적이었어요.물론 이 설교가 듣는 그들에게 구원에 이르게 했는지는 모르나 제 사드리지 못하게 한 것은 성공했어요우리가 자기 주제를 주목한다면 자기를 숭배하지 못하는 것이 인생의 주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무슨 일을 해도 자기 일을 주목하지 못하는 그것이 최고의 주목이 되는 것입니다.우리의 인생의 목적은 자기를 주목하는 것이잖아요.나는 신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 제대로 주목해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자연계시와 일반 은총으로 경험한 하나님을 나누어보세요. 예를 들어 별을 보고 하나님을 만났다던가 좋은 의사를 만나서 병을 고쳐서 하나님을 만났다 이렇게 그걸 한번 나누어보시기 바랍니다.성경을 모르는 사람에게 어떻게 전해야 하는가 성경 없이 전해야 하죠.그래서 각종 방법이 이렇게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공동체 고백은 제 이야기를 하겠는데 낙태개정법 동의가10만 명이 채워지지 않고 있더라고요.그래서 계속 제 마음속에 저의 죄 때문이라는 것이 생각납니다.제주제를 주목해야 한다고 했고 하나님을 주목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주제를 주목하면서 고백하고자 합니다.어머니는 화장실 청소를 했죠 최고 학력의 언니는2년 결혼 후에 이혼했어요 그 이혼에 손가락질할 사람은 없는데 재혼하고40년이 지났는데 이혼의 대가가 힘들었는지 온 가족이 이혼의 아픔을 잘 알게 하셨어요.제가 고2때 심각하지 않아요.처음에는 몰라요 죄도 그래요.이것은 일 평생 저희들에게 아킬레스건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누구보다도 언니가 얼굴을 들지 못했어요40년 동안 힘들었어도 첫 번째 결혼이었다고 전리품으로 선교를 했을 텐데 선교를 거기서27년 동안 선교를 마무리했지만 선교 자랑을 못해요.그래서 얼마나 결혼을 지키는 게 큰 선교인지 제가 언니를 보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겁니다.열대지방을 선교해도 금식해도 보여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매들은 기도만 하면 울어요 제가 안 되는 일도 많고 절망할수록 옆에 여러분들이 여호와를 불렀습니다 제가 오늘 애통하는 이유 중에 하나를 고백합니다. 40년 전에 남편에게 매를 맞고 친정집으로 갔습니다.여전히 공동체도 없고 양육도 안 되니 인간의 한계 생황이다 하나님 정말이 결혼을 안 도와주시는구나 이혼해야 한다 그래서 이제 남편의 허락 없이 대학병원에서 낙태를 했습니다.곧 후회를 했지만 늦었습니다.아이 낳는 것을 야만인이라고 했고 사회에서 밀어주니 전국적으로 수많은 낙태가 행해졌죠.그리고 이제 산부인과는 가족계획 지정 병원이라고 되었습니다.낙태는 죄라고 생각되지 않았어요.남편과 나라 탓이라고 했어요.남편의 낙태죄를 회개하고 갔을 태도 오래전에 한 낙태의 죄는 잊었습니다.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저를 위해 탄식하신 낙태의 죄를 생각나게 하셨습니다.낙태의 죄가 무엇인지 하나도 몰랐어요 남편이 간 후 간증을 시작하면서 저는 항상 전 세계가 몰려오는 것 같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미 간증이 시작된 후에 오픈하니까 정말 낙태 간증을 못 하게 되었어요 점점 깊이 주님을 만날 수로 그 일이 눈물이 될 줄 몰랐습니다.이혼과 낙태를 말리는 것은 이혼한 언니와 낙태한 죄와 얼마나 그 일로 아팠는지 경험했기 때문입니다.그동안 물론 이제 식구들에게는 했지만 간절히 낙태반대를 호소했습니다.죄라는 것이 보여야 죄고 안 보이면 죄가 아니라고 그렇게 발버둥 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남편은 마지막에 눌렸던 죄를 고백하고 갔습니다.
제가 이혼을 그리 말리면서 언니 이야기를 했어요.할 때마다 힘들었어요.그러나 이 세상이 힘든 것이 자기의 죄 이야기입니다.저에게 힘든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임을 고백합니다.하나님은 속지 않으셔서 지난주 집사님의 낙태 간 증편 지를 받게 하셨어요.그것이 부끄럽다고 하셨어요.제 설교를 들고 회개한다고 편지를 보냈는데 저는 어찌합니까 나단 선지자를 보는 것 같아어요.이혼도 낙태도 연결되어 있고요.
주님 만나서 해석되지 않으면 인권을 부르짖습니다.낙태를 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죄인지 모르는 것을 저는 경험했습니다.사울이 스데반을 치고 돌 깨 닿지 못했습니다.저는 죄인임을 고백했습니다
수많은 아이를 낙태해서 인구 절벽 시대를 살아가는 벌을 받고 있습니다.저는 부패한 죄인이에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럼에도 마지막으로 낙태법이 개정 청원이 힘써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낙태 전에 아이가 순간적이지만 안 죽으려고 필사적으로 피하려는 모습과 열여섯 살 아이가 낙태 안 하고 베이비박스에 아이를 맡겼던 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주목은 한계 상황적인 영혼을 주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태아도 자기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이 자기 주제를 전적 부패한 자라고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하나님을 주목해야 합니다.예수의 이름으로 밖에 일어설 수 없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고 구원을 위해 쓰임받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와 온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지켜주시길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내년 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평안함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7.내 죄의 삶에 결과로 생긴 어려운 마음과 뒤에 있을 일들에 회개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면해주시길...
양영수 88
1. 세상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30분씩 날마다 지킬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직장 가운데 순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집안에사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여친 말에 잘 귀 기울일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신결혼 온전히 할구 있게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직장 일 때문에 눈에 힘이 너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고 백신이 빨리 나올 수 있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되어 지금 우리가 만나고 있지 못하지만그래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통해 붙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이제 낙태법의 통과가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해주세요. 그리고 오랜시간동안 생명을 소중히 여겨지 못하고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스스로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것을 선택해온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그 생명의 생사를함부로 판단하지 않게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주님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세요. 지금 우리나라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양극화가 심화가 진행되어서로에 대한 분노와 증오의 감정이 심하게 표출되고 있는데 이제는 존중과 배려를 해줄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가 될수있게 주님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이 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서로 모여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있게 백신을 개발하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시고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세요. 지금 가정경제가 많이 힘든데힘든 가정 한 가정 한 가정 찾아가주셔서 주님 그 가정의 상처를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세요. 월요일부터 일주일이 다시 시작됩니다. 우리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상진형제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주님 동행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주님이 허락해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 때로는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고 도망가고 싶을때가 있지만그래도 이렇게 겨우 겨우 붙어가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의 마음 강하고 담대하게 해주셔서 삶의 사역지안에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갈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코로나로 인해 지쳐가고 힘들지만 이럴때일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며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기도를 해주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