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살리심]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오시기에 앞서- 얼굴 앞에의 뜻. 그의 들어감에 바로앞에. 세례요한이 바로 예수님 얼굴 앞에 서있다는 말.
무슨말? 구주 예수님을 전파할 때 세례요한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는 말.
어떻게 하면 보나? 먼저 회개의 세례를 전파함. 회개의 표징인 세례.
회개와 세례가 같음. 회개는 유턴하는 것. 모든 삶에서 완전히 돌이키는 것.
세례를 통해 살리심을 볼수 있다.
세례요한의 얼굴에서 본 예수님의 얼굴은 무엇을 의미?
사람들이 세례요한을 그리스도라고 생각함. 요한이 다르게 천민하게 사니까 열광을 해서 모든 사람이 나아가 회개하고 세례를 받음. 그래서 그리스도라고 할수 있었음.
식민지 시절로 모두가 구세주를 갈망.
요한은 나는 정말 그리스도가 아니다라고 고백. 요한이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는 부분. 사람의 열광에 취하는데 요한은 취하지 않음.
인생으로서는 최고의 사명을 감당한 것.
인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 하면 안되는데 사람은 도적질 한다. 다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 내 영광을 위해 산다.
하나님이 나아준자라는 의식이 있으면 구원의 확신이고 다른사람에게 예수의 얼굴을 앞서 보여줄수 있음.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야함.
구원의 확신이 회개의 얼굴.
적용) 영육간에 교회 회사에서나 전도나 깨달음을 통해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적은 없나?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 고백할수 있나?
우리의 모든 결론은 예수이어야한다.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구원의 말씀을 우리를 위하여 보내졌다.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와 거하심.
선지자들의 말-로코스인 말씀이 아니라 목소리를 뜻하는 보이스라는 뜻.
사도바울이 로고스를 쓰지 않고 보이스를 씀. 유대인들이 선지자들의 목소리를 말씀으로 듣지 못하고 음성으로 듣기 때문에. 오래 들어도 뜻을 모름.
성경은 오실 예수님과 오신 예수님의 이야기인데, 맨날 듣는데 오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으면서 선지자들의 말을 성취함.
정죄한 것 조차 성경을 이루는 일. 우리는 놀랄일이 없다.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라는 말을 안함.
평생 외우고 다녀도 들어도 예수님이 초라하니 몰라보고 싫고 죽이기 까지 한다. 예수님이 오셨는데 세례요한 보고 구세주라고 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 하다. 택자가 아니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없다.
유대인의 악함을 보임을 동시에 하나님의 신실함을 보여주는 얘기.
이것이 바로 바울의 얘기. - 자기가 예수를 정죄해서 스데반을 죽였기에...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를 심문했지만 죄를 발견하지 못함. 죄의 단어는 일반적인 하마르티아를 쓰지 않고 이유,원인,혐의의 아이티아.. 예수님께 죄의 혐의가 하나도 없다.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무엇을 하는지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
민족을 위한다고 상대방을 죽일죄를 찾고 누굴 죽여달라고 한다...
적용) 죽일죄를 못찾았는데 죽여달라고 청하는 것은?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무죄한 예수를 죽인일은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는 일이 되었음.
유대인의 사악함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일이 됨.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 구속의 역사가 하나님의 뜻대로 한치의 어그러짐없이 진행됨.
박해를 구속사를 이루는데 나쁜 것만은 아님. 성경대로 하루하루를 사는 것이 말씀을 응하는 것.
사도바울이 예수가 달리곳에 십자가가 아닌 나무라고 한 것은 나무에 달린자는 하나님께 저주라고 하는 말씀.
예수님은 지도자들에게 사형받은 죽음과 더불어 하나님의 저주를 함께 받음.
우리는 어떤 것도 구속사이기에 450년 받아내야 한다.
누군가 구속사의 악역을 맡았는데, 나는 구원을 받았기에 눈물을 흘려야...
그하고 싸울것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사단과 싸워야 한다.
적용) 온갖 저주를 하나님과 사람에게서 받아내신 예수님이 있는데 내가 왜 저주가운데 있을까 하는가?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럴수가 없다고 하는가?
4.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십니다.
이땅에 어떤 저주 받은 사람도 예수님이 모든 저주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셨다.
살리신지라의 뜻은 능동태 부정과거. 단번에 살리셨지만, 삼위하나님이 같이 살리시는 부활. 예수님도 스스로 살아나신 능동적인 부분이 있다.
빌라도가 사형당해서 죽임당한것도 있지만 예수님이 스스로 택하심.
하나님 자신이 죽으신 것이 십자가. 삼위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것은 죄의 결과. 죄없는 예수는 죽음이 필요가 없지만 모든 인류를 위해 죽으심.
우리도 적용을 위해 하나님이 살리셨지만 우리도 스스로 살아내야 한다.
우리의 순종은 너무 작은 것. 그러나 그 순종을 기뻐하신다.
인간에게 요구되어지는 것은 하지 못할일이 아니다.
내가 해야할 일을 생각해보고 사소한 일을 해야한다.
예수님이 구원의 말씀으로 오셨기에 인간의 무지함에 우리는 다 살아남.
예수님이 육체에만 계시면 한계가 있음.
살아나시고 내가 살아나고... 성령이 효과적으로 돕는...
나도 내가 십자가 지고 부활하고 다른사람을 살릴 때 성령이 돕는다.
적용) 하나님이 살리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큐티와 목장에 순종하시나?
목장모임
강당 2층에서 모여 오프라인 모임을 했습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이 살리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김웅
목장에 참여하기.
강명호 목자
타지에 있는 목원들에게 전화심방하기.
양승혁
아버지에게 해야할 말을 우유부단하게 넘기지 않고 말씀드리기.
이세민
큐티를 미루지 않고 하기
기도제목
김성섭
1.하루의 시작을 큐티로 적용할수 있도록
2.부모님에게 따뜻한 말을 할수 있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이세민
1.회계사시험 3달남은 가운데 몸관리잘 할 수 있도록
2.악몽을 꾸지 않고 근심걱정 하지 않도록
양승혁
1.부모님을 지혜롭게 전도할수 있도록
2.적용을 꼭 할 수 있도록
강명호
1.고시의 경주를 마칠때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못나오는 목원들 전화하는 적용할수 있도록
김웅
1.살아내기 위한 지혜를 주시고
2.아버지가 목장 공동체 가실수 있도록
3.회사와 가정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루를 잘 살아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