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살리심 (행13:24-30)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다.
앞서(얼굴 앞에, 바로 그 앞에) : 그의 들어감의 바로 앞에. 세례 요한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 요한이 먼저 회개하고 그 회개의 표징으로 세례를 받았다.
사람들이 요한을 그리스도로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사람이 나에게 열광을 하면 그 열광에 취하게 되는데, 세례요한은 그렇지 않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지 않았다.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 세례요한이 나보다 작은 자이다. 요한은 어머니가 낳은 자였으나 나는 예수님이 낳은 자이다. 이런 신분의식: 자존감, 구원의 확신-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다. 구원의 확신!
적) 교회 회사 전도 깨달음 등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지 않습니까? 넌 왜 그걸 모르니? 왜 못 깨닫니? 하십니까?
나눔 질문) 어떤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인가요?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
우리 모든 아픔에 예수님이 와서 약을 치면, 말씀이 있으면 살아난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모른다. 예수님도 못 알아보고 죽임.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 죽은 자 가운데에서 살리셨습니다.
적)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큐티하고 목장가고...작은 순종)
가정중수의 원칙은 말씀
인간은 사랑을 할수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다.
올리비아 핫세 이야기.
그렇게 예쁜 사람이었지만 결혼, 또 결혼, 또 결혼... 말씀을 모르는 것이 죄다.
오늘 졸면 목사님에 대한 모독이라고 하셨는데 졸았다...
기도제목
양성운
1. 대학원 입학 sop쓰는데 지혜주시옵소서
2. 대학원 입학을 위해 미국 교수님께 추천서 요청에 성령의 응답으로 허락받게 하옵소서
3. 양육교사 훈련 중 남은 과제들 잘 해나갈수 있게 하옵소서
4. 성령의 만남으로 신교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김민수
1. 목요일(19일)에 강의나가는 학교 부총장님을 뵙기로 했는데 실수하지 않도록
2. 부모님 두분의 대화는 대부분 '그만 얘기하자'로 끝난다. 믿는 사람으로서 저라도 낙심에 빠지지 않도록
3. 신교제에 대해 내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이 끌어주시고 인도해주시길
4. 오늘 아무도 데려오지 못했다. 가족들마음에 예수님이 찾아가주시길
이한제
1. 시험준비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