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동행은 성령의 구속사를 알려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1. 준비된 자의 권할 말이다. (14-16절)
*권할 말: 권면의 말씀, 위로의 말씀. 이 둘의 조화가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면서 소망을 천국이 두는 것.
*바울은 모두에게 언제나 준비 되어서 권할 말이 있게 되었다. 바울의 간증이고, 율법의 교리가 아닌 진리가 되어서 그들을 구원하는 예수님의 이야기로 들려주고 한 것. 그래서 이 바울의 설교는 구속사의 핵심이고, 이 한 번의 설교가 2천년 동안 온 인류가 들어야 할 설교가 됨. 항상 우리에게 온 이 한 번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적용질문> 여러분에게 주어진 한 번의 기회가 마지막이다, 하고 전한 적이 있습니까?
회사에서나 친척 가운데 입도 뻥긋하지 않습니까?
2. 구속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것입니다.
*41절까지의 설교는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바울의 3대 설교 중 가장 최고의 설교(17장, 20장에도 나옴). 7장에서 스데반의 설교는 아브라합과 야곱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다뤘어요. 하나님이 택하신 사람과 손으로 지은 성전의 한계 등을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유대인의 죄를 지적,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강조하고 줄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여 그의 그리스도되심을 증거.
*하나님이 택하셨다는 것. 하나님 스스로를 위해 하나님이 스스로 택한 것을 뜻함.
*바알에게 제사 드리는 가나안 땅,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면서 성관계의 문란함과 술에 취해 있었음. 목구멍에 포도청이니 바알 신을 섬겨야 했는데 이 바신이 돈 신이다. 하다보니까 중독이 된 것.
* 250년동안 70명밖에 안되었는데, 430년만에 70명에서 2백만 명이 된 건 기적이다. 그러다 보니 애굽이 나중에는 좋아졌고 여기가 좋사오니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환경이 믿음이다.
* 큰 권능은 높은 팔인 거예요.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그 높으신 팔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다는 거, 이 모든 일을 너희들이 한 게 하나도 없고 하나님이 택하셔서, 하나님이 애굽을 사용하시고 가나안을 사용하시고 그래서 전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
<적용질문> 하나님이 전적으로 나를 택하셨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그렇다면 다른 사람의 전적인 택함도 믿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3. 끝이 없는 하나님의 참으심입니다.
* 소행을 참으시고는 어머니가 자녀를 품에 안 듯이 돌보셨다는 의미. 사랑으로 줄곧 인도하신 하나님
* 일곱 족속, 하나님이 다 멸해 주셨어요. 모든 동사는 모두 하나님이 주어예요. 하나님이 택하시고 멸하시고 인도해 내시고. 그냥.
그래서 애굽에서 돌아가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까지 애굽 400년 광야 40년 정복 전쟁 10년, 그래서 450년 걸렸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 땅에서 450년 초입 끝에 있는 사람도 있고 끝에 있는 사람도 있지만, 구속사는 오늘 임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내는 것이 450년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그것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가 잘 될까, 하지 말고, 오늘 하루 잘 살아내기.
* 이 세상에 가장 큰 복은 성전 가까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가까이 사는 것이 복이지 돈이 아니라는 거예요. 성전 가까이, 또 하나님과 가까운 복은 누구도 알 자가 없고 성령의 구속사는 깨달은 자만 아는 비밀!
<적용질문3-1>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최고의 복이라고 믿어집니까, 아직도 돈과 명예와 자녀의 복이 최고라고 믿어집니까?
* 사사기 : 범죄, 징계, 회개, 구원, 망각, 재범죄의 로테이션. 사사들은 약할 때 강함이 된 모델들이다. 사사들의 찌질함.
* 사울과 다윗을 비교하는 것. 구속사 설교를 스데반도, 마태도, 누가도 했는데 사울을 언급한 것은 바울 밖에 없었다. 본인이 사울의 베냐민 지파였기 때문에.
* 사울과 다윗의 차이점은 묻지 않았다는 겁니다. 하나님께 묻는 것이 중요하다. 사울은 40년 중 38년을 악신이 들어있었는데,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라는 이 말 때문에 근본적인 열등감이 해결되지 않아 다윗을 평생 괴롭혔다.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말은 귀한 보물을 만났다라는 의미. 이 다윗이 윤리적으로 봐도 사울보다 너무 죄를 많이 저질렀지만 철저히 회개하고, 끊임없이 물었고, 자기의 왕이 하나님임을 인정해서 선하고 악한 왕의 기준이 된 것이 다윗이었다.
<적용질문 3-2> 찌질한 사사가 좋습니까, 준수한 사울왕이 좋습니까?
아직도 성품을 믿음 보다 더 위에 놓습니까?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절대적으로 큐티하며 공동체에 묻습니까?
정말 듣기 싫은 한 마디는 무엇입니까?
4. 약속대로 예수님을 세우시는 것입니다. (23절)
*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 맞는 자라는 것은 바로 이것을 깨닫고 사명을 인식하는 자라는 뜻, 그래서 우리의 인생은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대로 살다가 사명대로 가는 것
* 예수를 안 믿으면 가장 쉬운 말로 지옥이고 믿으면 천국
* 모든 것의 시작이고 마침이 되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이 하나님을 믿으려면 바로 예수님을 알아야 한다!
<적용질문> 죄는 바람 핀 것이 아니고 예수님 안 믿은 거예요. 안 믿으면 지옥 간다,가 기분이 나쁩니까? 그러면 전도대회를 위해서 오늘 전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의 파수꾼이 되는 오지혜 목장>
ampbull 월요일 : 혜윤
ampbull 화요일 : 지혜 목자님
ampbull 수요일 : 각자의 적용을 위해 (바뀌었음 기도제목과 함께 달아주면 수정하겠습니다!)
- 목자님 : 수요일 저녁 금식 후 예배 참여, 금주
- 은혜언니 : 5(5분 기도), 1(하루 한끼), 1(한 개의 댓글) 법칙
- 혜윤 : 금주, 큐티기도회 월,화,목 입성! (수요일은 수요예배, 금요일은 결혼예비학교)
ampbull 목요일 : 은혜언니 - 특별히 남자친구와 캠핑을 가는데 감정에 무너지지 않고 잘 지키며 말씀 보고 적용 잘 할 수 있기를
ampbull 금요일 : 신교제와 신결혼 영육 간에 준비할 수 있기를
<기도제목>
*오지혜 목자님*
1. 율법이 교리이기에, 교회다니면서도 보이는 만큼 선한 척하고, 정작 전할 권면과 위로가 없고, 이성과 합리에 눈치보며 내 생각과 말을 아끼는 것이 지혜로운 줄 착각했습니다. 구원의 관점이 없음을 회개하고, 율법이 진리가 되길 간구합니다.
2. 일원론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모르는 나의 기질을 주장하며, 정리하지 않는 관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리는 너무 이상하고, 굳이 이걸 꺼내서 무슨 적용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속사보다는 음란에 가까운 게 인정이 되지만, 너무 과한게 아닌지 자꾸 셈하며, 미루고 회피하는데, 분명한 기준과 분별할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구합니다.
3. 사람의 참모보단 하나님의 참모가 되게 해주세요.. 선배 사무실, 교수, 프로젝트, 자문, 레슨, 과외까지 주어지는 일들이 많아서 분주합니다.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인지 하나님 지켜주세요. 나의 기대가 어디있는지 하나님께 방향을 잘 맞출수있도록 지켜주세요.
4. 신앙의 교제를 하도록 인도해주세요.
*박은혜*
1. 우리들교회 다른사람들의 믿음이 내 믿음인양 착각하지않도록, 죄를 짓고 합리화하지 않게 분별하게해주세요. 생각을 회피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말씀을 들어도 멍하게 있게됩니다. 말씀에는 생각이 집중되게해주세요
2. 이혼하려고 준비중이던 친한동생이 임신한것을 알게됐는데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일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가정이 다시 합쳐지고 아기가 그동안 방치되어있었는데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도합니다.
3. 언니가 아빠의 수행원 역할을 잘 하고 있는데 사람의 수행원이 아닌 성령의 수행원으로써 지치지않도록, 아빠에게 복음이 들리는 틈을 열어주세요
4. 교회만 다니는 신교제가 아닌 참 신교제를 하도록, 만날수록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사이가 되게해주세요. 서로를 더 긍휼한 마음으로 볼수있는 눈을 주세요
5. 엄마가 요양원에서 가끔 힘들어하시는데 안전하게 영육을 지켜주시고 하루 속히 면회, 외출이 되어 가족들과 만날수있게해주세요
6. 언니 아파트예비당첨 앞에 순번들이 빠져서 연말이나 내년초에 입주하여 안정된 집에 서 목장모임도 할수있게 기도합니다.
*나혜윤*
1. 하나님의 참으심을 닮아가는 한 주 되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잘 묻지 않고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하려 했고, 제가 그 누구보다 음란한 사람임을 알았으면서도 상대에게 그 모든 책임 소지를 돌리면서 끝까지는 안 갔잖아? 하며 합리화했음을 회개하게 하시고, 믿음으로 내 영육의 성전 잘 지키고 잘 세워가면서 결혼에 대해 묻고 나아가도록 인도해주세요. 조금만 아니면 극단으로 가려는 저의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서 잡아주시고, 영혼 구원에 대한 애통함으로 상대를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무엇보다 회개하고 싶습니다. 머리로만 알겠어서 마음이 심히 괴롭습니다... 진짜 제 죄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목장 식구들과 더불어 기도가 필요한 사람들 (휘문 동생 거처 문제 / 10년 전 2년 동안 룸메였던 언니의 갑상선 암 등) 을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를 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통로로 주변 사람들을 보아 복의 매개체로서 감사하고 존귀함으로 영혼들을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 서울에서 연구회 하는 것과 논문 최종심사 준비 등 11월에 갈무리 지어야할 여러 바쁜 일들이 있습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뜻 발견할 수 있도록 과정을 인도해주세요. 무엇보다 파견 연장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또한 하나님께서 알맞은 곳으로 옮겨놓으실, 그 선하심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5. 금요일에 군산 가려고 하는데 오고 가는 길 지켜주시고 그곳에서 전할 말, 구원을 위해 생색이 아닌 감사함으로 수고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빠께 죽어지는 적용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