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권대원(94), 김승택(95)
Ⅱ. 말씀요약
본문 : 사도행전 13:13 ~ 14
제목 : 성령의 동행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동행을 하려면
1. 사람의 수행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비시다아 안디옥에서 바울 일행의 전도 활동.
우리도 바울 같은 사도가 내 곁을 지나면서 말도 못 붙이게 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
실루기야는 성공해서 지나쳤고, 안달리아는 아름다워서 지나칩니다.
-마가라 하는 요한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1) 바울의 리더십을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
라고 그랬는데, 바나바를 동행하는 사람들이라고 표시를 합니다.
성령의 보내심이고, 항상 성령님이 동행하시는 결정인데, 바나바는 바울을 인정하나, 요한이 인정을 못합니다.
개인 QT, 합심 기도로 성령이 이르셔서 동행한 것인데, 성령이 내 옆에 있는 것을 잊으면 이렇게 됩니다.
지난 설교 요한은 수행원이라고 표현되었는데, 신분이 망각되는 것은 아주 순간의 일입니다.
수행원은 종이고, 종은 앞날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서는 수행원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순종이 안 됩니다.
Q1.인정이 안 되는 리더가 승진해서 사표 쓴 적이 있나요?
그 후에 될 사람이었다고 인정하는 적도 있나요?
2) 바울의 질병문제가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요한이 안면몰수를 합니다. 사람의 수행원을 했기 때문입니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바울의 건강 문제로 급한 그들은 비시디야 안디옥으로 가기로 합니다.
평지로 돌아서 가는 길도 있고, 직선거리로는 산맥이 있는데, 문제는 바울의 건강문제로 평지로 가는 길로는 전도를 할 수가 없고 산맥으로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요한이 못 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산맥이 싫은 것이 아니라, 죽을까봐 두려운 것입니다.
Q. 여러분은 가장 어려운 수행지에서 안면몰수를 하고 어디에서 떠난 적이 있나요?
배우자가 아픈데, 버렸나요? 직장이 힘든데 나만 살겠다고 안면몰수하고 한 짓은 무엇이 있나요?
2. 하나님의 수행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나가야 합니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가장 도움이 되는 사람이 없어지고 그 환경이 설득이 안 되어도 우리는 우리의 길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길은 성령이 보내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두 성령의 자녀면 모든 앞일을 성령이 인도하시기 때문에 길이 없다면 성령님이 길입니다.
그것은 QT하고 목장예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셨습니다. 단지 역할이 있을 뿐입니다. 바울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뼛속까지 죄인임을 아니까 하나님의 수행원을 자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
Q. 삶의 역할이나 기가 막힌 고난에서 하나님의 수행원으로 더 나아간 경험은 무엇인가요?
3.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회당에는 일반석이 있고, 상석이 있는데, 상석에는 랍비들이 앉아서 가르칩니다.
바울은 가말리엘 문하에서 배운 율법 학자였고,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고,
바나바는 레위인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랍비들의 좌석에 얼마든지 앉아서 가르칠 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보내심과 세우심을 생각할 때, 바울과 바나바가 선택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니게르 시몬, 구레네 시몬, 매국노 마나엔을 만약에 보냈다면 그 사람들은 유대인의 회당에는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성령의 세우심과 보내심은 너무나 절묘하고 아주 정확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동행은 결국 최고의 열매를 맺습니다.
바울의 갈라디아 지방 전도로 결국 바울 최고의 복음서인 갈라디아서가 써졌으니 이것이 최고의 열매입니다.
Q.여러분은 성령의 동행을 하고 있습니까?
그로 인한 최고의 열매는 무엇인가요?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사업에서 계획과 재정 관리 잘 하고 해야할 일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권대원(94)
- 이번주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 여자친구에게 진솔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 회사와 일상 잘 분별할 수 있도록
김승택(95)
- 한주간 큐티말씀 붙잡고 잘 나누며 갈 수 있도록
- 양교과제와 고시공부 균형있게 할 수 있도록
- 재책할 때 잘 나누면서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