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o 화상 채팅으로 목장 진행하였습니다.
남여명 목자, 남궁다정 부목자, 이서은 목원 참여하였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목원들은 주중에 카톡으로 나눔 참여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남여명: 내 속의 탐욕 시기 질투 음욕의 마음이 진짜 대적해야할 대상임을 날마다 깨닫고
내속의 원수에게서 승리할 수 있도록.
좋은 사람이 되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해야할 말을 지혜롭게 하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다정: 나를 비합리적으로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자존감을 세워갈 수 있도록.
막내이모, 엄마가 돈을 하나님보다 앞에 두지 않도록.
직장에서 요동치는 마음 가라앉혀주시고 지켜주시기를.
서은: 최선을 다하되 과도한 내 열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항상 분별하면서 지혜롭게 일해나가도록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갈 수 있도록.
예슬: 어머니의 영혼과 정신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예슬이, 아버지, 언니가 한 마음 한 언어로 깨어서 손쓸 수 없는 밤을 잘 넘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