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8 한진덕 목장모임
[말씀요약]
성령의 세우심 사도행전 12:25~13:3 김양재 담임 목사님
1.아픔에 동참하는 리더십입니다.
-박해, 핍박을 당함에도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여진다.(코로나19 상황)
-베드로의 시대에서 바울의 시대가 도래되는 가운데, 마가의 다락방의 섬김이 있었다. (마가의 집안이 축복 받음)
-진정한 도움은 아픔에 동참하는데 있다.(큐티 기도회)
적용)가족, 성도, 회사, 나라의 아픔 중에 여러분은 얼마나 동참이 되는가?
적용)큐티 기도회에 안 들어가시는 분들은 5분이라도 들어가기
2.차별없는 리더십입니다.
-바나바: 착하고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위로의 사람, 전통적인 레위인, 사울을 추천
-시므온: 니게르(흑인 개종자 또는 노예) 십자가를 짊어진 구레네 사람 시몬이라 추정(이름 없이 공을 세운 사람)
-루기오: 무명의 이방인(이름 없이 공을 세운 사람) 예)미국 LA 대중교통국 직원: 아서 윈스턴 흑인(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마나엔: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매국노 헤롯 가문의 일원에서 영광스런 일원이 됨/아침마다 큐티를 통해서 기복이 아닌 팔복의 방향을 물어보아야 함
-사울: 박해자
-5명 모두 인생의 한계를 느낀 사람들,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어 세워주고 세움받은 일꾼이 되었다
-누가 세워져서도 아니고 주 안에서 자존감이 세워져 스스로 손과 발이 가는 수고를 해서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일꾼이 되었다.
-5명 모두 찌꺼기 같은 죄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름 받은 공통점이 있다.
적용)인종, 나라, 가문, 스펙, 외모 등 어디에 차별되는가?
적용)다윗, 유다의 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오신 것이 인정되는가?
적용)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지경을 넓히려는 자존감이 있는가?
3.성령이 이르시면 순종하는 리더십입니다.
-구별되게 살려고 금식하는 이유는 섬기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 비결은 바로 큐티! 목장에서 함께 나누며 기도할 때 성령의 뜻을 알 수 있는 비결
적용)개인 큐티와 목장 나눔에 둘 다 잘하는가? 하나만 하는가? 둘 다 안하는가?
적용)내게 너무 필요해도 성령님을 통해서 떠나보내야 할 것과 사람은?
[목장나눔]
1)한 주 삶 나눔
두희: 가려움증에 대한 약을 먹고 몸이 많이 좋아짐, 기상청 교육 참여 에피소드 나눔
진덕: 강사 인증식, 다음 주 카페 준비 등을 나눔
2)목사님의 말씀을 같이 나눔
두희: 미국 흑인 버스 기사에 대해서 느낀점을 나눔
진덕: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지경을 넓히는 자존감에 대해서 나눔
3)기도제목 나눔
[기도제목]
[이두희]
1.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통해서 건강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2.남은 교육 기간 잘 참여하고, 보고서를 지혜롭게 작성할 수 있도록
[한진덕]
1.다음 주 카페 운영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2.경제적 고난으로 자존감이 낮아지지 않도록
[하대현]
1.출퇴근길 코로나로부터 안전하도록
2.다음 주일까지 한 주 더 진행되는 업무가 있는데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이대영]
1.말씀 매일 보는 것이 잘 지켜지도록
2.내 의식의 흐름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대로 살도록
3.일하는 것에 끌려다니지 않고 잘 처리해나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