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를 각자 드리고 3부 예배 직후 오후 4시 이후 ~ 7시까지 듀오를 통해 온라인 목장을 진행했습니다.
각자 요약한 주일 설교말씀 내용을 공유하고 근황과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서로의 연약함을 솔직하게 나누며 공감해주고 격려하며 위로받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김보라 강정하 김은비 안지현)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애가를 지어 부르라
- 말씀: 에스겔 19:1-14
- 설교: 정정환 목사
이스라엘이 망할 수밖에 없을 때 애가를 지어 부르라 하십니다.
애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1. 애굽땅에 끌려가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 애가(슬픈 노래)를 왜 불러야 하는가 ampndash 남유다의 멸망이 임박했기에
(암사자 = 유다, 젊은사자 = 여호아하스왕)
* 애굽으로 끌려가는 아픔을 겪을 때 비로소 실상을 알게 된다.
* 비천한 환경으로 내 주제를 알게 하신다.
적용) 나는 누구를 물어 뜯고, 삼키고 있습니까, 누구를 갈고리에 끼워서 애굽으로 데리고 갑니까?
2. 바벨론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쳐야 합니다.
* 애굽으로 끌려간 여호아하스 ampndash 회개치 않음으로 멸망을 자초(37년 감옥 생활)
* 내 뜻대로 안되면 내가 만든 옥에 갇혀 우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 모든 가증한 것에서 떠나라 - 가증한것 = 자기애
* 바벨론의 옥에 갇혀야 말씀이 임하여 내 죄를 보게 된다.
적용) 내가 갇히게 된 바벨론의 옥은 어디입니까? 멈추어야 할 우는 소리는 무엇입니까?
3. 권세잡은 자의 규를 붙들어야 합니다.
* 유다의 마지막왕 시드기야 ampndash 악했다. 바벨론에 의해 멸망
*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에 앉는 것
* 규를 붙잡을 때 회복시켜 주신다.
* 하나님이 끝내기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니다.
* 유다는 멸망했다. 그러나 애가가 기쁨의 찬가로 바뀌게 될 날이 온다.
적용) 나를 위해 불러 주시는 애가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까?
누구를 위해 그 애가를 부르겠습니까?
[기도제목]
김보라 목자
1. 근심과 두려움의 옥에서 이 때에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에 집중할 수 있길
2. 괜찮은 포도나무란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길 (멋진 땔감으로 쓰임받길?)
3. 어짜피 겪는 훈련 매일 즐겁게 받을 수 있길
4. 가족, 목장 식구들 영육 간 강건하길
강정하 부목자
1. 나의 옥에서 우는 소리를 그치고 권세잡은 자의 규를 잘 붙들며 매일 말씀에 붙들리는 한주 잘 보내도록
2. 공부할 때 비록 내용이 어렵더라도 차분히 잘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지혜와 집중력 주시길
3. 동생들 부부의 구원을 위해 영혼을 먼저 품을 수 있도록
4. 우리 목장식구들 각자의 환경에서 주어진 인내의 시간 잘 보내는 힘 주시길
5.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 막아주시길
김은비
1. 현재의 고난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들려주시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말씀과 기도로 듣기
2. 캠스터디 주40시간 공부 목표 채우기
3. 이번 달 소비 줄이는 목표 이루기
4. 매일 큐티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하기
5. 어머니 무릎과 허리 건강 지켜주시길
6. 코로나 종식되어 교회식구들 다시 만날 수 있길
안지현
1. 왜 이 자리에 있게 하시는지 하나님의 메세지를 잘 들을 수 있도록
2. 10월 20일까지 완강하여 개념을 잡고 다음 기간동안 문제풀이, 용어외우기에 집중하도록
3. 오늘 전시회에서 스쳐지나간 자매들이 하나님 만나길
4. 10월19일 프로젝트 오픈까지 내 몫을 잘 해내고 쓴소리 단소리에 감정적으로 요동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