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9월2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간절한 기도
사도행전12장4절~ 10절
4절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절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절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절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9절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절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주님 우리의 기도가 기도를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기도가 마려운데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되기를 원합니다.어떻게 간절한 기도를 해야 하는지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어제 기도 제목에 큐티인으로 큐티하시는 타 교회 분의 조카가 며칠 전에 아빠가 보는 앞에서 자살했다고 합니다.불신인데 어떻게 이걸 해결해야 할까요 정말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경제가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기도 제목이 수천가지가 올라옵니다.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교회가 박해를 받고 있습니다.노골적으로 싫어한답니다.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런 것이 성령의 박해가 되도록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오늘은 성령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기도합니다.
'4절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5절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이에는 성령의 박해를 말하죠.헤롯의 박해를 받고 야고보는 참수당하며 한줄 술교를 받고 베드로는 옥에 갇혔었어요.교회는 다른 사도들이 옥에 갖혔던 경험을 했어요 한번은 베드로 요한 사도가 백성들에게 주께서 부활하신 분이라는 복음을 전했다가 갖혔고 또한 분은 사도들이 대제세장의 시기로 인하여 투옥되었다고 했어요.두번의 위기는 무사히 넘길 수 있었어요.눈부시게 성령의 증언을 하면서 풀려날때도 채찍질을 맞으면서 그 이름을 받으면서 기뻐하면서 풀려났다고 했어요.또다시 위기에 부딪힌거에요.더욱이 베드로의 투옥은 야고보 사도의 직후에 있었던 일이고 교회를 암살시키려던 헤롯의 음모가 있었던거에요.교회가 유일하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 간절히기도 하는 것 빼고는 없었어요.교회가 기도했으니 중보기도 하고 싶었으니 간절히 하잖아요.단순히 이것은 헤롯의 폭력의 대항하는 것이 아닌 교회를 말살시키려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영적 전쟁이거든요.갇혔고 기도하거나는 미완료 과거시제에요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베드로 한 사람을 열여섯 명에 지키게 하고 지속적으로 교회도 마찬가지로 계속 기도를 했다는 뜻이에요. 옥이 얼마나 지독한 옥인가 하면4절에도 옥에 가두어5절에 옥에 갇혔고 옥중에 광체가 빛나며 짧은 본문에4~5번나옵니다.
헤롯이 물샐틈없는 경계로 하루를 사분해서 여섯 시간씩 교대로 지키게 했습니다.헤롯은 로마에서는 헬레니스트로 유대에서는 철저한 유대주의자로 변신을 거듭하는 권모술수에 능수능란 했어요 자신의 모습에 감탄했을 것이에요 정치 가죠 굉장한 정치 가죠 헤롯의 지시로 베드로가 옥에 갇혀있는 것이죠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우리도 시기마다 각자의 감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이번 계시록에 언급했지만 예수의 환란과 나라에 동참해야 하는 거예요.그래야 더 한 상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예수 안에 있는 참음은 사회에서 받은 환란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받은 통치해야 하기 때문에 오는 어려움을 견디는 것을 말합니다.환란 때 외부에서 오는 환란보다 예수님 때문에 오는 환란을 내가 자유의지로 인내하는 것이 나 자신을 통치하는 것이에요.'그러니까 나의 환란으로 참으면 아직은 아니에요. 코로나가 왔는데 그냥 참으면 얼마 못 가요.그것이 예수님의 환란이 되어야 합니다.예수 믿기 때문에 당해야 하는 환란 이어야 합니다.내 옆에 무서운 열등감을 가진 한 사람 때문에 일생 갇힐 수 있습니다.헤롯에게 왜 열등감이 있는가?에서의 후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들은 유대인이라고 생각합니다.이방인보다 더 무시하는 것이 혼혈족이에요.헤롯 대제는 희대의 살인마였어요 대대로 왕을 해도 로열패밀리지만 다 포악하고 음란하고 살인을 밥 먹듯이 하는 거예요.'열등감이 들어가는 것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우리 옆에도 더 높아지고자 옆의 사람들을 초토화시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가지고도 내 옆에 이상한 사람을 보면 오늘 헤롯 가문처럼 이렇게 그 사람의 서론 본론 결론을 유추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헤롯처럼 왕으로 누리기까지 하면 대대로 악한 그들처럼 천국을 가기가 불가능한 가문입니다.헤롯이 가장 불쌍한 사람을 알아야 합니다.'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1천 년도 부족하지만 그것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한 시간으로 충분하다고 했습니다.'시간의 개념이 이렇게 카이로스의 시간의 개념을 가지지 않으면 눈앞 것을 부럽고 안 부럽고 합니다.우리의 정착은 천국이기 때문에 헤롯에게 죽임당한 야고보가 승리한 것입니다.감옥에 갇힌 사람은 기도하기 힘듭니다. 2~3천 명이 소리 내서 읽어준다면 사탄이 얼마나 놀라겠습니까?'교회의 합심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영적 전쟁에서 중요한 것은 성령의 간절한 기도인 거예요.모두가 성령이 임해야겠죠 진리의 성령님이니 말씀에 임하고 한 번을 소리 내서 읽어주면 파워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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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분께 갇혀 계세요?
2.손을 쓸수 없는 밤에도 평안을 주십니다.
'6절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죽다는 의미도 있어요 죽은 듯이 깊은 잠을 잤다는 것이죠. 군인이 양쪽에서 쇠사 글로 묶고 있으니 그대로 자야 하고 자면서 뒤척이면 두 명에서 뒤척이니 잘 수가 없잖아요.그 사람들이 베드로가 죄수인데 대접하겠습니까?4교대로 지키니 그래도 쇠사슬로 묵어났는데 이런 마음이 안 들겠어요?조롱질을 했겠죠 파수꾼들은 유대인인데 예수님 오시기 전에 갇은 교회에 다녔잖아요 불신자보다 악한 거예요 나라의 녹을 먹으니 하라는 데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큐티를 하면서 사람에 대해 묵상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조롱당하며 십자가를 지셨죠.지금 유월절이라 이러는 거예요 베드로도 이걸 상기시키는 거예요 전날 밤에 직역하면 그날 밤이 그 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베드로의 출애굽도 그 밤에 일어났어요 일주일을 옥에서 지내게 하시고 사형이 집행되는 그 밤인 거예요 아예 옥에 안 갇히게 하실 수 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는 순종하면 되요. 알 수 없어요.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던 때도 그때 가430년이 되든 그 밤중에30절에 밤에31절에 밤이에요. 드디어 그 밤이 왔어요 손을 쓸 수 없는 일이430년 만에 왔어요.도망갈 길이 없는 밤에 왔어요 택자라면 도망갈 길 없는 밤이옵니다.그 밤을 위해서 우리는 언제 올지 모르는 밤430년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어요.계속 전해야 합니다.못 들어요 이런 말 안 들리게 말이죠.이 밤이 바로에게는 심판의 날이고 여호와께서 치신 밤이에요 애굽의 백성은 바로의 말을 듣고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심판을 말입니다.안 믿는 아버지의 말을 듣는 자녀들이 많아요 하나님이 치시면 하나도 살아나는 자가 없는데 말이죠 바로 가 돈이 많고 권력이 많으니 상관없습니다.다 썩고 넘어져도 돈이 있고 집이 있기 때문에 아무도 안 믿습니다.바로를 강팍하게 하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거는 바로가 강퍅한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라는 거죠 헤롯을 강퍅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인 겁니다.'악하고 못되도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인내밖에 없는 거예요 천국 백성이라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쉬운 거예요.그래서 고난이 축복인 거예요.기다리기가 쉬운 거예요! 먼저 매를 맞고 나면 쉬운 거예요.'베드로가 불안과 공포를 느끼지 않고 잤다는 것은 구원의 사건인 거고 헤롯에게는 심판의 사건 이거죠.그는 쓰데반 야고보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죽을 것을 알았어요 예수님으로부터 순교자의 죽음으로 죽게 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복음이 장차 받을 환란이라는 것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몰라요.우리가 늘 구속사의 말씀으로 들었기 때문에 우리들 교회 교인들이 비교적 잘 견디고 있는 겁니다.야고보도 순교했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베드로는 이번에 자기 차례라고 생각했겠죠 깊이 잠들 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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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손 쓸수 없는 밤이 구원의 밤이 되었습니까?
3.옥중광채인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십니다.
'7절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8절 천사가 이르되 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이르되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 한대'
얼마나 깊이 단잠이 들었는지 처 깨워야 하는 거죠.'최고의 기도의 응답은 평강이 맞습니다.교회에서 간절히 기도하는데 잠만 자고 있냐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기도했기 때문에 평안하게 잘 수 있는 거죠.'평안하게 옥에 갈 수 있는 거죠.비추러 나타나서 빛이 감옥 안에 비추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죠.주님은 빛이고 생명이고 말씀이시기 때문에 말씀으로 찾아오십니다.'주님의 광채가 빛나는 것은 말씀이 들리는 거예요.'광채가 빛나면서 급히 일어나라라고 하죠. 신을 신으라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고 합니다.명령하신 주님은 쇠 사슬이 손에서 벗어나게 하십니다.
항상 명령을 따라서 순종만 하면 길을 인도하세요 쇠사슬에서 벗어나게 하세요.천사는 주의 사자와 같은데 베드로는 덜 깬 듯 느리게 반응하네요 그런 베드로에게 주의 사자가 상세하기 일일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진리로 허리띠를 띠라고 했잖아요.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따라오라 하는 거죠 초자연적으로 도와주셔도 사람이 할 일이 있는 거예요.다 그냥 알아서 하실 거니까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이게 초자연적으로 이것만 성경만 보고 오늘날에게 어떤 음성으로 들어야 하는지 모르잖아요.실력이 엄청나요.
우리의 묵상과 공동체의 나눔이 여러분의 문제에서 이김을 주실 것입니다.목장에서 동성애도 나누고 하나하나 말씀 듣고 신을 신고 겉옷을 입고 따르라 하게 명령이 쫙쫙 나왔잖아요.하나하나 말씀 듣고 순종하는 거죠.말씀만이 만병통치약입니다.초자연적인 현상을 동반하며 천사가 등장했고 베드로에게 명령했잖아요 베드로 옆에 있던 병사들은 천사도 보지 못했고 빛도 보지 못했어요 말씀이 하나도 안 들려요.사울도 정오에 빛을 보고 음성을 들었지만 옆에 동행들은 보지 못했어요.한 사람은 안 보여요 부부도 마찬 기조가 자식도 마찬가지예요.이렇게 간증을 하고 설교를 하는 데 목장에 보니 왜 낙태법을 허용하지 않아야 하느냐 인권이 아니냐라는 성도가 있는 거예요17년을 부르짖는데 안 들리는 거예요.설명을 잘해야 하는데 안 되고 너무 안타까워요.'말씀이 들리는 것이 빛인 거예요.'
4.저절로 옥문이 열리게 하십니다.
'9절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가 하는 것이 생시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10절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시내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저절로 열리는지라 나와서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그럼에도 베드로는 자신이 과거의 욥바에서 비몽사몽 한 환상을 보는가 했어요.환상이 아니냐고 의심했어요.쇠문이 두 개가 있는 거예요.빠져나오기가 어려웠다는 거소가 철통같은 감시를 했음에도 저절로 쇠문이 열렸어요.아까 참고로 낙태법 허용은 부부 목장이 아니고 여자 목장입니다.저절로 쇠문이 열렸어요 원어는 단 두 번 나타납니다 이 단어는 식물이 때가 되면 자라고 열매를 맺듯이 아무런 조 치 없이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묘사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우리의 인생도 성령의 간절한 기도가 있으면 그 옥을 탈출하면 안 되고 그 옥에 광채가 찾아오셔서 비추어주셔야 하는 거예요.여호와 길에서37년간 있다가 때 됐으니 왕에 옥에서 내놓아 머리를 들게 합니다.죄수의 복을 벗게 합니다.
37년간 옥살이해야 끝나는 거예요유다의 죄가 교만한 죄인 거예요.교만한 유대인들이 포로로 안 간다고 얼마나 교만한 건지 몰라요 소리를 높이다가 망했어요.다 말씀 안 듣다가 망했어요.코로나의 옥에 요즘 갇혀있습니다.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하나님은 미리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옥에 가두고 지키는 자가 있어도 말씀 잘 듣고 순종하면 코로나의 옥이 열릴 줄 믿습니다.심판하실 것은 하시겠죠.억지로 열려면 안 돼요.이 일은 하나님이 하셨다고 다들 인정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본 이 되어야 해요.옥이 열릴 때까지 기도하면서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개혁을 하려면 본 이 되어야 하잖아요.로마에 가톨릭에 천 년대에 기가 막힌 우상 단지 섬기는 가톨릭을 종교개혁한 루터가 영성 상담 편지에서 어떤 글을 썼냐면
'나는하나님께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를 지켜달라고 간구할 것이다.그리고 나는 소독하여 공기를 정화할 것이고,약을 지어 먹을 것이다.나는 내가 꼭 가야 할 장소나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피하여,나와 이웃 간의 감염을 예방할 것이다.혹시라도 나의 무지와 태만으로 이웃이 죽임을 당하게 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만일 하나님이 나를 데려가기 원하신다면,나는 당연히 죽게 되겠지만 적어도 내가 내 자신의 죽음이나 이웃의 죽음에 책임을 져야 할 일은 없을 것이다.그러나 만일 이웃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나는 누구든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구분되어야 한다.마르틴 루터가 이야기했어요.
여러분은 저절로 열린 감옥의 체험이 있습니까?간절한 기도 제목들이 오늘 설교의 주제에요.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 간절한 기도 다 읽어드리고 싶지만 눈이 아파서 읽고도 기억이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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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 처방하면 즉시즉시 순종하십니까?
이렇게 옥에 갖히고 말씀이 들리면 성령의 간절한 기도를 할수 있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간절한 기도는 옥에 갇혔을 때 교회가 합니다.그러면 교회 공동체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알죠.무너지지 않고 천국 가려면 남을 위해서 이타적에 목장에 가서 남의 이야기 들어주고 하는 것이 평생의 쌓은 걸 무너뜨리지 않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목원 분들이 예배가 회복이 안 되니 말씀이 안 들리니 울며 불며 날마다 설교했는데 얼마의 인권법이라서 낙태법이 허용된다고 말하고 있네요. 기가 막히죠 목장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래서 양육을 받아야 해요.우리 모두에게 손을 쓸 수 없는 밤은 택 자라면 오게 되었어요! 그때 내가 찾아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은 성령의 간절한 기도로 받기 위한 카이로스의 시간입니다.제가 명예가 좋아서 이 일을 하겠습니까?사명이니까 목장도 사명이니까기쁘기다 해 나간 거죠 사명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이끕니다.힘든 가운데 옥중 광체에 말씀으로 찾아오게 하십니다.그러면 저절로 옥문이 열립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김태규(91), 이다윗(92))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다들 지쳐가고 있지만 그 상황가운데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는 우리 목장 지체들 덕분에 흐트러지지 않을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고 많이 의지가 됩니다. 오늘 참여해준 분들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오늘 목장에는 목자인 승태형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차가 갑자기 고장나셔서 수리하시는 바람에 결국 참여하지 못하셨고 부목자인 제가 오늘 목장인도를 진행하였습니다.
총 1시간 20분동안 목장인도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수형 88
영수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정신없이 보냈다고 하네요.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벌써부터 바가지를 긁고 있어서 조금 힘들었다고 하네요.. 그 시간을 두시간이나 보냈다고 합니다...ㅜㅜ 그래서 집에와서 여자친구분의 이야기를 들어주다 보면 힘이 빠진다고 하네요...ㅜㅜ 그래서 이번 토요일은 방전상태였다고 합니다...그러자 여자친구분이 아쉬운 소리를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번에 일상생활에서 기도하면서 2가지를 응답받았다고 하는데 점심때 굴비를 먹었다가 굴비 가시가 목에 박혔다고 하네요..병원에 갈려고 했는데 병원에 갈 타이밍을 놓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하고 별짓을 다했다고 했는데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기도를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오늘 아침에 칫솔로 하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 칫솔로 가시를 뺐다고 하네요(?!?!?!)좋은 기도 응답이었던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집에 놀러온 지인의 딸이 형이 가지고 있던 RC카 하나를 멋대로 가져가서 속상했다고 하네요! 그랬더니 어머니께서 다른 교회 집사님을 만났는데 그 집사님이 성능이 더 좋은 RC카를 줬다고 합니다. 형이 느낀거는 기도응답이 안될것 같아도 기도가 제대로 맞는다면 응답받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호스가 고장나 형이 교체를 하다가 물이 세서 결국 형의 아버지께서 고쳐주셨는데 아버지가 형보다 몇수 위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고 하네요.(아이고 형...일주일동안 회사에서 정신없이 보내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그리고 그 힘든 와중에 여자친구분의 바가지 긁는 소리 잘받아주시느라 정말 힘드셨겠어요...그리고 형이 말해준 2가지의 기도응답 웃기기도 한데..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이런 방법으로도 기도응답이 되는걸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요새 형이 결혼때문에 이런저런 압박감이 심한 와중에 이런 유쾌한 나눔도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ㅎㅎ 지금 결혼준비로 인해 압박감이 심하시겠지만 우리 공동체가 형을 위해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환란으로 인한 겁니까? 예수의 환란으로 인한 겁니까?
나의 환란으로 인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내가 원인것이 많다고 생각든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도 주님이 땡강인 기도도 들어준적이 많다고 합니다.기도를 열심히 안했다는 생각이 들고 기도를 먼저했어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형한테는 이 환경이 열린 감옥이었다고 생각했다고 하네요!
태규
저(태규)는 이번주는 다행히 회사에서 별일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일하는 곳에 신입 데스크 직원이 들어왔는데 그 직원이 의욕은 넘치지만 4차원 적이고 실수하는 부분이 많아 다른 데스크 직원들이 그 직원을 싫어하고 왕따를 시키자 총괄실장이 열받아서 데스크팀 전체에게 뭐라하고 한것을 보았는데 그 직원을 볼때 예전의 제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거든요. 특히 군입대 당시 훈련소와 자대에서 이병 일병때 의욕은 넘치지만 잦은 실수를 연발해서 많은 사람들에 욕도 많이 먹고 그래서 뒤에서 많이 울었던 당시 제 모습이 생각나서 그 직원을 볼때마다 좀 안타까웠습니다. 화요일에 심리상담을 하면서 선생님과 남에게 건강한 감정표현을 하는 방법에 대해 상담을 나누었는데 제가 이런 부분에서 많이 약하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사이가 잠시 서먹해지면 예전 같은 경우에는 바로 관계를 단절시켜버렸지만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고 나서부터 그리고 공동체에서 지체들과의 나눔 그리고 심리상담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이제는 그런걸 반복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내 민감한 사항을 건드리면 관계를 단절시키는 것이 아닌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할수 있는 연습을 요즘에 상담을 하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고 언젠가 가정을 꾸렸을때 이부분이 안되있으면 나의 결혼생활이 불행한 결혼생활이 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넘어야할 큰 산중에 하나인것이 인정됩니다. 목요일에는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실수하던 말던 그냥 마음 편하게 곡을 연주해보자 하고 연주를 하니 곡 연주가 잘 되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강박관념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취미생활을 하고싶은데 앞으로 어린아이처럼 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고 피아노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금요일에는 중보기도학교 나눔을 했는데 지체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 나눔을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중에 어느 지체는 항상 남과 비교하는 것과 관련하여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나누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아팠고 저의 다른 모습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많았고 항상 남과 비교하며 자학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남의 이야기 같지가 않았습니다. 중보기도학교 같은 조원들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토요일에는 아침에 집안일 하고 화상으로 프로그래밍 과외를 받았는데 선생님이 프로그래밍 퍼포먼스가 많이 발전되어서 다행이라고 이제는 다른부분에 집중하면 될것같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한시름 놓기도 했고 ㅎㅎ 저녁에는 수련회때 같은 조였던 지체들을 만났는데 다음달 3일에 한명은 결혼하고 5일에 한명은 군대를 가게 되어 아쉽기도 하고 해서 지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다행이도 그날 만나서 두 사람에게 선물 줄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고 마치제가 엄마가 된 느낌이기도 했네요 ㅎㅎ 그리고 요즘 제가 생각 하고있는 것은 어떤 배우자 어떤 가장이 되어야 할까라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저희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힘든 상황 가운데에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켜오신 덕분에 우리 가족이 힘든 폭풍의 시간을 잘 지나왔다고 생각이 들고 이렇게 올수 있었던 것은 우리 가족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립하는 과정 가운데에서도 부모님께서 배려해주신 부분이 많은것도 인정이 되었고 이럴때일수록 흐트러지지 않고 근면성실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군가와 만나 교제와 결혼을 언제 할지 잘 모르나 하나님 안에서 강하고 담대한 자 지혜로운 자가 되어 가정을 지키고 배우자와 자식들을 위해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기도해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가장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보여주신 것처럼 믿음의 유산을 전해줄수 있는 가장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더 간절히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큐티 기도회에 몇번 들어오세요?
매일 들어옵니다! 간절한 기도제목들이 있는데 지금 이 시기에 하나님을 붙들지 않으면 앞으로 더 붙들지 않을 것 같은 느낌도 들기때문에 저의 간절한 기도제목들을 갖고 매일 올립니다. 사실 저의 간절한 기도제목들은 가족에 대한 기도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기도 교제와 결혼에 대한 기도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간절한 기도는 교제와 결혼에 대한 기도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사람과의 만남에 제한이 걸리는 상황이 되다 보니 이러다 못하는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런 부정적인 상황과 감정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더 붙들고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큐티기도회에 들어와서 여러 분들의 기도제목들을 보면 정말 간절하고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 기도제목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요즘 다른분들의 기도제목을 보며 같이 기도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저번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다윗이가 목장을 참여해주었습니다.~!! 다윗이는 이번주에 여전한 방식으로 난리를 잠시 치다가 마음을 다 잡고 살았다고 하네요. 술은 이틀 정도 먹었다고 하는데 쉬다가 안먹은것 같기도 하고 요즘 마음이 뒤숭숭할때면 자전거를 타거나 등산을 하면서 잊을려고 한다고 한답니다. 오늘 11시 예배때 기도를 듣는데 겉으로 말씀을 듣고 하는 것들이 아니라 진짜 죽어지는 나를 먼저보고 가려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주에는 큐티를 할려고 가방안에 큐티책을 넣고 갈려고 했었는데 제대로 못했다고 하네요.월요일부터는 다시 정신차리고 큐티할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오늘 적용질문 중에 와닿았던 질문은 여러분은 어떤분께 갇혀 계세요?라는 질문이 와닿았다고 합니다. 자기는 예전만났던 사람에게 갇혀있는 것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공허한 부분을 다른 부분으로 채울려고 하는 자신의 모습도 보았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신교제에 대한 열망이 커지는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다고 하네요. 중심을 똑바로 못잡으니 신교제던 뭐던 간에 어떤 사람을 붙여주신다 하더라도 예전과 똑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이런 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그렇게 될려면 먼저 자신이 중심이 잘 잡혀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교제를 하면 오래갈수있을까 주님안에서 말씀으로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고 합니다. 지금 자기의 수준에서는 아직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지금 내가 내 위치를 알고 내 상황도 알고 내 마음을 덜어내야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모든 관계를 믿음안에서 하고 싶은데 세상적인 생각이 안에 많아서 힘들다고 하네요!(한주간 치열하게 산것 같아! 술안먹으려고 노력한 것이 눈에 보이네 ㅎㅎ 정말 고생이 많았어 니가 답해준 나눔 질문을 들으면서 예전의 내 모습이 생각나기도 했어! 나도 어떤 사람에게 갇혀있던 순간이 있었거든 나도 그걸 벗어나는 것이 정말 힘들었는데 다시 신앙생활을 하고 묵상하고 공동체에 나누면서 서서히 벗어나게 된것같아! 어떻게 보면 나누기 힘든 부분인데 그런걸 나누어주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 그리고 교제에 관련된 부분은 고민하는 것이 나랑 비슷한 부분이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기도하고.. 이렇게 나누어주어서 감사해! 다윗이 니가 일주일동안 하나님 안에서 균형잡힌 삶을 살수 있게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가 될 수 있게 기도할게!)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건강한 직장생활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월요일부터 알바 출근인데잘 적응할수 있기를
2.큐티 및 기도가 회복 되기를
3.신결혼 준비 잘 하길
이시헌 89
1. 예배와 큐티 성실히 참여하기
2. 공동체에서 내 직분 충실하기
3. 코로나19로부터 건강 지켜주시길
4.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이광혁 90
1.예배듣기
2.무리하지않기
3.기도하기
김태규 91
0.하나님 안에서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응원해줄수 있는 믿음의 반려자로 준비될 수 있게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교제와 결혼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수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2.외할아버지께서 치매 초기 증상으로 외할머니가 옆에서 걱정하시는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두분 천국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수 있기를,내년에 동생의 해외파병을 갈 수 있는데 동생의 진로에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 할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시에 어린아이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1.qt로 바로 서기
2.술로 인해 망한 한 주 살지 말기
3.음란에 속지 말기
4.신교제를 위한 준비하기
양초명 95
1. 음란한 환경 피하기
2. 큐티 성실히 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계속되는 코로나의 확산 가운데 다들 지쳐가고 있지만 실족하지 않게 우리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세상에 떠내려가지 않게 우리의 마음을 강건하게 해주시기를 코로나로 인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주님 힘들어 하는 가정에 찾아가주셔서 그 가정을 위로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지자체 공무원들과 의료진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코로나 백신개발이 지혜를 부어주셔서 코로나의 종식이 하루빨리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지금 사회적으로양극화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혐오하고 증오하는 현상이 많이 주위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배려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사회 구성원들의 마음을 보듬어주셔서 증오로 가득찬 마음을 풀어주시기를 지금 기독교가사회전반적으로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그동안 주위 이웃과 약자들을 소중히 섬기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이제라도 내 주위 지체들과 이웃들을 소중히 여기며 섬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믿음의 그리스도인이 될수 있게 주님 붙들어주시기를 사람과의 만남이 제한되다 보니 다들 지쳐가고 낙담하게 되는데 이런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과 공동체에 붙어가려는 우리의 이런 모습을 기억해주시기를월요일부터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는데 하나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주신 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사용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무섭고 힘든상황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갈 수 있게 주님 우리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해주시기를,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다윗이 초명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께서 매 순간마다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