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9.20 4~6시까지 줌으로 나눔했습니다.
◆ 참여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송송이
◆근황◆
A는대학원과직장 업무로 바쁜 일주일을 보냈고, 다음주 개학을 준비한다고 합니다.B는스터디 카페에서 취업 시험을 준비중이고, 10월에 시험예정이라고 합니다.
C는 앱 개발사와 의견조율을 했고 D는 재택근무하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중 입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간절한 기도
<나눔질문>
Q1. 여러분은 어떤 것에 갇혀 계신가요? 나의 환란으로 인한 옥인가요, 예수님의 환란으로 인한 옥인가요? 큐티기도회에 몇 번이나 들어오세요?
Q2. 여러분은 손쓸 수 없는 그 날이 구원의 날이 되었나요? 아직도 심판 중에 있나요? 아직도 올 까봐 두려운가요?
Q3. 목장에서 처방하는 즉시 순종하시나요? 큰 것이 아닙니다. 신발 신고 옷 챙겨 입고 따르라고 합니다.
Q4. 여러분은 저절로 열려진 감옥의 체험이 있나요?
◆질문나눔◆
A
엄마와 같은 방을 쓰면서 부딪히는 부분이 갇힌 환경인 것 같다. 성인으로써 정서적으로분리되어야 하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는데 이를 회피하지 않고 건강하게 표현하면서 직면하는 것이 예수님의 환란 인것 같다.
C
독립을 하면서 가족과 분리를 시도하였다. 성인으로써 스스로 해야 할 부분들을 마주 하고 있다.
앱 개발사와의갈등에서 내가 해야할 부분은책임을 지고성실히 수행하려고 한다. 옥중인 상황에 하루하루 잘 묶여 가겠다.
D
당대신앙으로 예전에는 가족이 안믿는것이 자기 열심의 환란이었다. 하지만 자기열심을 내려놓고 이제는 가족이 안믿는 것은 그냥 안믿는 것으로 분리 되었다. 가족들에게 인정 받으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감당해야 할 부분은 감당하면서 막힌 환경가운데 주님께 순종하며 말씀따라 적용하겠다.
B
목장의 처방에 즉시 순종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옳고그름을 중시하는 내 모습을 본다.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올려놓고 현명한 판단을 해 나갔으면
좋겠다.
적용: 중요한 일 앞두고 기도 먼저 하기
◆기도제목◆
A
1. 스스로의 감정,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힘 주시기
2. 직장에서 힘빼야할때 힘내야 할때 회피하지 말고 맡은 일 감당 잘하기
3. 영육간에 힘주시도록
4. 코로나로 무기력한 우리 가족가운데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함께 하시길
B
1.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게
2. 중요한 결정 기도로 먼저 묻기
3.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C
1. 한주간 회사에서 성실히 내 자리에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2.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묵상하고 회개의 기도를 할 수 있게
D
1. 이번 주 토요일 시험과 다음 주 수요일 시험 준비 성실히 할 수 있기를
2. 수,목 제외 직장 안가는 날 엄마 입원하실 수 있는 병원 알아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