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9월1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박해
사도행전12장1절~ 4절
1절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2절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3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4절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우리나라가 힘든시기에 있습니다.이럴때일수록 선민의식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는 우리교회가 될 수 있기를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낙태법과 차별금지법을 막을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온라인 기도회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흘러내려가지 않도록 인내의 지혜를 주시고 얼굴을 마주하며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질병관리본부 의료당국에 지혜와 힘을 주셔서 해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각자의 자리에서 이 위기를 해쳐나갈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힘이 없는 한 사람이 살아나는 예배가 있기를 성령의 예배가 있기를 기도합니다.성령의 소수가 되어 다음 세대를 책임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성령의 박해가 일어났다고 하는 데 성령의 부조 후에 일어나는 박해에 대해 오늘 저희들이 세상의 박해가 아니라 성령의 박해를 받기 원합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의 부조를 하고 보니까 박해가 일어납니다.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복음이 흥황해지면 곳곳에서 박해가 일어나는 것은 당연합니다.내가 믿었다고 박수쳐주나요?그럴때도 있죠.사울에게 하나님이 본지 예루살렘 교회에서 박해가 일어나는 것을 보여주셨어요.두렵기는 하겠지만 성령의 박해가 되어 에스겔처럼 금강석처럼 크고 강하게 권능을 주시는 것 입니다.
헤롯 밑에서 어떤 박해를 받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박해에 대하 알아보겠습니다.
1.남은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1절 그 때에 헤롯 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에서 몇 사람을 해하려 하여'
그때에는 안디옥교회의 부흥으로 이방인에 게에 복음이 왕성하게 전달될 때였죠 성령의 부조로 예루살렘 교회를 도울 때였죠.그리고 도리어 흉년이 심한 예루살렘 교회를 돕고자 했습니다.흉년보다 힘든 그곳에서 박해였습니다.헤롯은 사도들을 죽이고 숙부 헤롯 아그립바는 세에 요한을 죽이고 예루살렘을 죽이려는 왕이었죠 헤롯은 예수님을 대적하는 가문이지만 그래서 통칭 헤롯이지만 사단의 가문이라는 것입니다.
헤롯 아그립바1세는 해롯대왕과 같이 사치스럽고 간교한 사람이었죠 말 실수로 죄수로 감옥에서 보냈는데 글라우디오 황제의 총애를 받아 권력을 잡은 정치가입니다.분봉왕이 된 헤롯은이제 많은 지역을 주었기 때문에 잘 보여야 했고 유대를 다스려야 했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의식을 엄격히 지키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친분이 두터워졌고 기독교가 유대인들에게 골칫거리인 것을 알게 되어 죽여서 환심을 사고자 했습니다.
기독교는 전통도 없고 어부가 지도자이고 해서 무시합니다.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였다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기독교 더욱 부흥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꼈어요.유대인들은 피안 묻히고 제거하는 것을 헤롯이 제시하니 감사했어요.국가권력을 가지고 정치권력으로 기독교를 말살하고자 했어요.포로생활 갔다 와서 성전을 지었는데 성전이 너무 초라한 거예요 그래 성전 건축이 그들의 숙원사업이었어요 그 누구도 못한 거예요.헤롯이83년이 걸려서 화려하게 걸려 저 지어주었어요 채찍과 당근을 화끈하게 쓰니 헤롯의 정치가 아리송합니다.누구도 못 지어준 성전을 지어주니까요
그 당시 기독교만 정상이고 헤롯과 유대인만 악한 자인데 분별이 안됩니다.헤롯 성전은83년 동안 지어졌지만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무너졌습니다.당근에 혹하면 안 됩니다.불신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반대의 영으로 받아내는 것이 성령의 박해입니다.'야고보처럼 죽을 수도 있지만 베드로처럼 구출될 수도 있습니다.'교회가 박해를 받아내도 성령의 박해로 받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침착하게 받아내야 합니다.'부부간의 문제 있다고 동네방네 치부를 알릴 수 없지 않습니까 이혼이 답이 아닙니다.나라가 잘못되었다고 치부를 알릴 수 없어요.'반대의 영으로 나가 배우자에게 신뢰를 받아 예수를 믿게 하는 게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잘 사는 게 목표가 아니에요.그러니 항상 믿는 사람이 잘못한 것이고 믿음이 더 좋은 사람이 잘못한 거예요 옳고 그름으로 따지면 다 똑같은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세속 정치에 박해를 받고 있습니까?
부부관계도 직장 관계도 나라도 다 정치도 그럴 수 있습니다.한번 생각해 보세요
2.한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
'2절 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일벌백계로 그리스도인을 행하는 야고보를 죽입니다.가장 측근 제자인 야고보를 말합니다.칼로 죽임을 당합니다.정권을 위해서는 못할 일이 없는 사람입니다.김정은 장성택의 부하들을 처형하는데 고사총으로 처형하는데 형체가 없어졌다고 합니다.장성택은 물론 상당수의간부가 오줌을 지렸다고 해요.장성택도 그와 같은 방법으로 머리가 잘려 전시되었다고 합니다.헤롯 시대에서도 세례요한도 머리를 솥 안에 담아 죽였다고 해요 그런 그가 어제 뉴스는 김정은 이수해 복구를 점검하면서 인민에게 깊은 관심을 표시했다고 해요.되풀이되는 역사에서 정권 유지입니다.
헤롯이 그런 거를 노렸겠지요.가롯 유다가 배반하고 자살했을 때에는 즉시 사도직을 복원해서 빈자리를 채웠잖아요 야고보가 죽었을 때는 그런 조치가 없었지만 가롯 유다는 사도였지만 사도의 사명은 다하지 못하고 사도답게 죽지 못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맛다를 제비뽑아 채웠어요 야고보는 사도답게 죽었기 때문에 하늘나라 의상을 받기 때문에 새로운 사도의 선출이 불가피했어요.다 순교해서 그들의 직분은 항존직이 아니라 항시직이 되어서 다시 뽑지 않았어요 이 땅의 어떤 직분도 하늘의 영광과는 비교가 안되기 때문입니다.스데반의 순교는 그리스도 역사상 첫 순교였다면 야고보의 순교는 열두 사도 가운데 첫 번째였습니다 누가는 야고보의 순교는 스데반의 순교와 드리게 한 줄로 언급했어요.전 이번 주에 한 줄 야고보에 대해서 묵상을 해봤습니다.야고보 요한은 쌍둥이에요.그들은 성격이 급하고 불같아서 예수님이 부르실 때 배와 아버지를 버리고 따랐다고 해요.아버지 세베데 유복한 집이 있는데 버리고 쫓았습니다.베드로 야고보 요한 이3그룹 안에 들었습니다.
겟세만에도 있었습니다.주의 나라에서 우편 좌편에 앉게 해달라고 합니다.주님이 원하는 게 뭐냐 하냐고 하면 무엇이라고 대답할까요?무엇을 고할까요?주님밖에 관심이 없다고 할까요?그러고 싶으시죠?이것은 열심히 살았으니 우편 좌편에 앉아서 잘 되는 모델로 써달라고 하는 거예요.'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하십니다.나의 열심 때문에 내가 속고 남도 속습니다.'
'궁극적으로 학문은 회개이고 배움은 내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함입니다.주님은 내가 마시려는 잔은 마실 수 있냐고 으뜸이 되려면 마시는 잔을 마셔야 한다고 하니 야고보 요한은 마실 수 있다고 합니다.'
으뜸이 되고자 하면은 마시게 된다고 하십니다.저도 뭣도 모르고 삽십 몇 년 전에 에스겔 말씀이 좋아신기하고신기해서 에스겔처럼 살겠다고 말씀이 너무 똑같으니까 그렇게 기도를 하면 눈물이 나더라고요 뭘 알았겠어요.성령이 시켜서 했어요 그래서 인제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거예요 이런 시국을 보려고 했는지.야고보는3명의 수제자 그룹에 든 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야고보는 형입니다.
동생 인사도 요한 때문에 주목을 못 받아요 예수님은 어머니도 요한에게 부탁을 해요.세명에게 들었지만 하나도 주목을 받지 못해 예수님이 야고보한테 시키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두 명 베드로 요한에게 밀립니다.이런 야고보는 빨리 죽기까지 합니다.놀란 거는 동생 요한을 시기했다는 이야기가 없다는 거예요 성령의 박해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주님의 양육으로 불같은 혈기와 모난 부분이 정리가 되었죠.헤롯이 죽일 자를 찾을 때 그 급한 성품은 쓰여서 제일 먼저 뛰어가 죽여달라고 했을 것 같아요.베드로도 안 나타났는데 쪽팔리지 않아요 첫 번째 순교의 상이 주어진 거죠.순교의 상과 고난의 세례를 두 쌍둥이가 주님의 잔을 마시는 거죠.
이걸 하나님의 섭리라고 하는 거예요.'섭리가 뭔가 하면 프로비던스.이거를 영어로 하면 하나님이 섭리를 미리 본다는 거예요.하나님이 다 아시는 죽음인 거예요.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인 거죠.순교는 성도에게 최고의 명예인 것이죠.'사실 나머지 제자도 후에 십자가로 죽고 거꾸로 십자에 달려서 창에 찔려서 산 채로 가죽이 벗어져서 순교했어요.무섭죠?기독교는 피 흘림의 종교이죠 피 흘림이 없이 삶도 죽음도 없습니다.피로 죄 사함을 받았어요.그 당시에 얼마나 루저 같아요.헤롯은 대단한 것 같고 이것을 영적으로 미리 보라는 거예요'우리의 열심은 야고보 요한은 십자가로 정리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야고보처럼 한 줄에 끝나는 순교도 있고 스데반처럼 멋진 순교도 있습니다.천국에 가면 똑같습니다.죽어지는 것도 순교인 거예요.'똑같은 거예요.나라를 위해 고초를 겪으면 인정받으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너무 인정받는 고난으로 대단한 거예요.정말 별 볼일 없는 일로 앉으라고 서라.그렇게 순종하는 것이 죽음과 같은 순종이었어요.나중에 남편이 낙태한 것을 회개한 것이죠.구체적으로 회개하지 않았던 것이 생각났어요.
남편이 저에게 욕하고 때리고 윽박지르고 가둔 것이 참수로 받은 헤롯의 칼을 받은 것 같은데 한 줄로 지나가면서 잘못했지만 칼로 물 배기잖아라고 한 것이 생각납니다.생각하면 죽음에 이르는 고통인데 왜 이렇게 회개를 안 했을까 그게 힘들어 목 사까 됐는데 본인은 나를 사랑한 것이 거짓이었다고 굳게 믿기 때문에 가책이 안 들은 것 같아요.맞는 것 같기도 해요.그런데 저는 이제 저같이 교만한 사람은 남편이 밟아줘서 목사까지 되었는데 그런 거에 대한 소통이 없이 천국 갔어요 남편도 불같은 성격인데 지금 생각하면 한 줄 순교는 남편이 했단 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2천 년 동안 야고보를 기리는 것처럼 남편을 기리게 하시는 거잖아요.생각하는 거예요 잘나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닌 예수 믿어서 가는 것이구나라는 것이 느껴집니다.그래서 천국 가는 건 마찬가지인데 그런 게 한 줄로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복의 천국을 같잖아요.저는 얼마나 수고를 더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했어요.이번에 이제 야고보를 생각을 하니까 이 사람은 얼마나 살기 힘든 사람이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남편은 이혼할 생각 없었으면서 요즘 에스겔처럼 날마다 끝이야라는 걸 외쳤어요.그 말 듣고 끝냈으면 어찌했을까요?개떡같이 말해도 순종하는 것이 순교입니다.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혼해야 하고 오늘이 끝인 거예요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나도 끝이라고 생각 안 하는 것이 순교입니다.끝이라고 해도 말씀 앞으로 오면 길이 열립니다.
테레사 수녀가 많은 사람에게 자기 마음은 어두움과 고통이 있었다고 남기고 갔어요 생각해 보았는 데 한계상황의 고통을 겪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어러 서부 터사랑의 수녀회를 이끌고 상을 받았지만 예수가 안 보여 어둠의 세월을 보낸 것 같아요.저의 인생이 어두움과 고통이라고 표현하지 않아요.우리가 집안에서 순종하는 모든 것이 아무에게도 나타나지 않고 한 줄의 끝난다고 해도 우리 인생이 아무에게도 드리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종을 할 때 노벨평화상보다 더한 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한 줄 순교의 상입니다.저는 좌중을 웃돌 해도 천국 간 야고보를 생각하니 눈물이 났어요.우리의 모든 배우자를 이렇게 미리 앞을 내다보시고 여러분들도 한 줄 순교를 한 시기를 바래요.
적용해보세요
배우자가 끝이라고 할 때 뭐라고 하시겠어요?
형보다 동생보다 주목받지 못해도 예수를 믿기에 그 기쁘게 역할을 감당하십니까?
3.불의를 기뻐하는 동족의 박해도 받아냅니다.
'3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 기간이라'
'4절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인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 내고자 하더라'
헤롯의 작전은 성공했어요.글쎄 야고보를 죽이니 지지율이 올라가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기뻐하는 단어 나는 하나님을 나타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이러한 사례를 통해 유대주의자들은 사도들 죽이는 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로 생각하는 거예요.하나님을 섬기는 일로 사도들을 죽이는 거예요.헤롯은 오직 여론은 향방과 지지율에 곤두서고 있어요.그럴 때 회심하지 않았을 때 교회를 잔 멸하는 부하들이 헤롯을 돕습니다.하나님을 모르는 지도자는 자기를 위해 지도자를 팝니다.국민의 뜻이지만 자기의 뜻입니다.헤롯은 자기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죽이려고 합니다.사형을 못 시키는 것도 압니다.그러나 유월절에 사람이 백만 명이 모이는 것도 압니다.처형하기 위해 열여섯 명의 병사를 풀어 가두어 지키게 했어요'불의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더 큰 악을 조장하는 범죄입니다.내 손에 피안 묻히고 헤롯으로 살인을 하게 하는 유대인의 죄가 큽니다. 2차 세계대전에 나치에 의해600만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한 홀로코스트를 겪어도 그들의 죄가 더 큽니다.'
'진정한 성도는 불의를 기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성도는 어디에 기뻐해야 할까요? 이를 알고 따르는 곳이 진정한 자유가 있습니다.주인이 사단이라면 사단의 종이고 죄라면 죄의 종입니다.주인이 의인 이라면 의인의 종이죠. 헤롯과 유대인의 박해를 받아 내려면 자유의 개념을 알아야 합니다.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그들은 자기의 권리를 마음대로 남용하는 것을 자료 생각하지만 진리를 모르고 자유를 모르기 때문에 정권을 위해 칼을 휘두르는 것입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아십니까?하나님의 이름이 자유라는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다는 것은 말씀을 보며 더 깊이 묵상을 하니 자유였습니다. CS루이스는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할 대가자 어려운 것은 자유였을 것이다.하나님마저 반역 하룻 있는 것이 자유이기 때문이다.라고 합니다.아담은 자유를 가지고 반역하다 무서운 것입니다.하나님이 경외해야 하고 경외하지 않는 인생은 버림을 받습니다.죄를 범한 인생이 깊은 곳에서 신음하고 고통받을 때 이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예수님이 중요하게 생각하긴 것이 자유였습니다.인생의 자유는 하나님의 의지하는 것이 자유합니다.인생은 혼자 자유를 모릅니다.그리스도를 의존해서 자유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완전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 이것밖에 자유가 없는 겁니다.'자유보다 더 좋은 것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평안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자유가 없는 정의 거룩 평등이게 무슨 소용입니까? 만약에 그렇다면 자유가 없는 평등은 극단적은 국가의 모습니다.가만히 생각해 보니'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개념은 자유입니다.인간이 인간 되게 만드는 소중한 것입니다.' '동양의 사서삼경에 자유라는 말이 없습니다.무슬림에도 불교에도 힌두교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표준국어 대사전에 보면 자유라는 말이 형용사로 쓰이면 구속이나 속박에 사용되는 단어입니다.버르장머리 없는 사람으로 밖에 될 수 없습니다.'북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나라에서도 자유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를 놓아주리라고 했어요.자유를 어떤 것에서 놓아준다고 했어요.성경에서의 자유는 무엇이든지 하라고 하는 거예요.애쓰고 하며 좋은 목표를 향해 가는 거예요 번역하나에 이렇게 다른 거예요.
모든 것의 마지막 판단은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께 보시기에 온전해야 합니다.그니까 충동이 지배하고 사람의 생각이 매여 살지 말라는 거예요 해롯도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았고 유대인도 사람의 생각 메여 종 노릇한 것은'자유의 개념을 몰랐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없기 때문에 극단적인 국가의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이 나라가 독재로부터 벗어난 것은 반만년부터30여년밖에 안 돼요.자유가 무엇인지 알고 느끼며 살고 있는 거예요 이 세상의 유형과 무형보다도 자유가 주는 창의성 그보다 더 큰 자원은 없습니다.독일의 경제학자 헤르 베르시는 아시아의 시대에서 중국의 시대가 오지만에 창의력이 부족해 미국의 시대가 계속될 것이라고 했습니다.잘 모르겠습니다.우리는 엄청난 노력으로 제2차 세계대전으로 유일하게 전쟁을 치르고 자유민주주의를 확립한 나라가 되었습니다.자원 많은 나라치고 제대로 잘 사는 나라가 없습니다.자원도 없는 나라가30여 년의 자유주의로 인해 자유의 창의성 때문에 기적처럼 일어났습니다.한국도 유례가 없는 기독교의 나라가 되어서 정말 자유로운 창의성 덕분에10위권에 들게 되었습니다.반만년의 역사를 볼 때 자유로운 창의성을 넘어서는 보물이 없는 거예요.'우리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두고 이 땅을 떠나야 하잖아요 이런 축복을 누렸다면 이 축복을 잘 넘겨주는 것이야말로 어떤 것보다 귀한 축복입니다.'끝없는 헤롯과 교회와의 싸움이 있을 거예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에요 다윗은 골리앗을 절대로 이길 수 없어요.평소에 배운 것이 아닌 날마다 광치기 하면서 물맷돌 던지는 연습을 했잖아요.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기 때문에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가노라 하면서 타이밍 맞추어서 무너뜨려야죠.'그렇게 해서 이긴 거지 골리앗 앞에서 불공정하다 외치면서 다윗이 울어대면 얼마나 조롱을 당하겠습니까? 헤롯과 교회와의 싸움이 겉으로 보기에 야고보가 이겼습니까?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려야죠.프로비던스 미리 봐야죠.이 땅에서 살육의 싸움을 하면 안 됩니다.기독교의 자유를 위해 수고한 사람이 헤롯이에요.
나를 죽이려는 헤롯이 죽는 것이 아닌 자유를 모르는 헤롯이 불쌍하다고 느끼는 것이고 속사입니다.야고보는 자유를 알았기 때문에 야고보는 기쁘게 성령의 박해를 받은 거예요.당장 앞에서 이기는 게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다윗의 인생도 야고보의 인생도 힘든 일도 겪었지만 구속사로 깨어지니 사건이 올 때 놀라지 않습니다.이단인 블레셋의 공격도 힘들었지만 동족 유대인 사울왕의 박해는 힘들었지만 성령의 박해로 알고 사울을 인정했어요.'때가 될 때까지 악법도 법이에요.'
'사탄은 부모로 배우자로 직장 상사로 변장해서 오기 때문에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뒤에서 역사하는 사단을 알아야 누구의 방해도 잘 아내야 합니다.진정한 자유를 알았기 때문에 야고보가 승리한 것입니다.내 죄를 깨달으면 내 인생이 구속사로 깨달아 갑니다.헤롯이 자유를 몰라 남용하고 야고보는 자유하는 것은 성경으로 읽어내야 합니다.'칼로 죽어도 찬란한 순교를 했어요.자유 의지를 가지고 가정에서 박해를 잘 받아내는 것이 성령의 박해로 이어지는 것임을 믿습니까?
적용해보세요
자유의지로 남을 깎아내는 것을 기뻐합니까 자유의지의 창의성으로 남을 칭찬하는 것을 좋아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박해는 세속 정치의 박해를 받아냅니다.헤롯만 나쁜 것이 아니라 다 이해타산이 있고 정치적이고 돈이었어요 누구를 나쁘다고 하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잘 봐야 합니다.한 줄 순교의 상도 허락하십니다.이럴 때 하는 거는 말없이 침묵하고 반대의 영으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바로 옆에서 동족이 비난하고 헤롯과 한 편이 되어 박해를 합니다.그러나 우리는 자유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름이 자유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기 때문에 동족의 방해도 받아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야고보를 묵상하면서 너무 부럽더라고요.진짜 상을 많이 주어 빨리 데려가셨구나 죄가 많아서 오랫동안 수고를 하고 있구나 여러분들이 가치관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죄에서 자유를 얻는 것은 보혈의 피 희생밖에 없는 거예요.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양영수(88),김태규(91), 이다윗(92))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다들 지쳐가고 있는데 그런 상황속에서도 목장모임에 참여해준 우리 목원들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정말 코로나가 길어지니까 다들 미치는것 같아요.. 확실히 온라인으로 목장을 하는거랑 모여서 하는거랑 느낌이 다른것 같네요.. 언제 끝날지 모르겠고..사람과의 만남이 제한되다 보니 느슨해지는 것 같아 걱정도 됩니다. 그래도 이럴때일수록 우리가 말씀과 공동체에 붙들어 중심을 잘 잡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총 4명 모였고 초명형제는 컨디션이 안좋아 참여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ㅜㅜ 컨디션이 회복될 수 있게 기도할게요!!!
승태형
2주만에 승태형이 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평일에는 직장생활하고 운동과 유투브를 병행했다고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 하루를 매일 큐티로 시작하고 회사 출근하면서 여자친구분이랑 큐티릴레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개인적인 것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살아온 시간보다 두배이상의 시간을 가족을 위해 이타적으로 살고싶다고 하고 그렇게 살기 위한 연습을 해야될 것 같다고 하네요! 여자친구분이랑 가정예배를 드리기 위한 연습을 같이 하고 있다고 하고 말씀인도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있다고하네요.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시간이 잘 안가는 것 같고 드래곤볼에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에 있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ㅜㅜ 요새 운동에 더 집중하고 먹는것도 잘 먹다 보니 예전보다 몸이 건강해지고 있다고 하네요!(형! 2주만에 목장에서 형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그리고 정신과 시간의 방 ㅋㅋㅋㅋ 어떤 느낌인지 알것 같아요 .. 그럴때 정말 시간도 잘 안가고 미치죠 ㅜㅜ 그리고 요새 여자친구분이랑 기도로 더 소통이 잘 되는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몸도 많이 건강해지셔서 감사하네요 ㅎㅎ 회사에서 시간이 빨리 갈수 있게 그리고 형의 신결혼의 과정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영수형
영수형은 한주간 회사에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너무 바빠서 집에와 잠을 잘려고 누우면 바로 잠이 든다고 하네요...ㅜㅜ 회사에서는 엑셀 조작도 간신히 하고있는데 업무는 창의적으로 할려고하는데 그게 잘 안되서 스트레스 받고..이제 내년에 결혼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직장에 열심이 붙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자리를 빨리 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이 밀려오고...ㅜㅜ 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업무를 창의적으로 할려고하는데 이걸 처음 시도해보는 거니 많이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형이 하는 업무에서 질문사항을 잘 만들어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과 차이가 나니까 겁이 난다고 합니다.ㅜㅜ 그리고 다른 회사에서 일거리를 한참 안주다가 기습적으로 일거리를 주어서 그게 많이 화가 난다고 하네요.회사에서 테스트 할때 비가올때면 골치가 아프다고 합니다.ㅜㅜ 그럴때 우비가 있으면 도움이 되는데 이사는 이런 물품구매하는것도 도움을 주지 않아 화가 나기도 하고 ㅜㅜ 그렇게 회사에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집에가는 지하철을 타면 피곤해서 잠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이랑 여자친구분 어머님이랑 만나 피자를 같이 시켜 먹었다고 합니다. 내년 5월에 결혼하고 싶고 여자친구분의 직장이 오산에 있어 만약 기회가 된다면 오산에 있는 회사로 가서 일하고 싶다고 하네요.(아이고 형...창의적인 작업 하려고 노력하다보니 힘이 많이 들어가셔서 긴장되신 것 같아요 ㅜ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내년 5월에 결혼하실려고 노력하시다 보니 압박감이 심하신데...압박받는 마음에서 해방되실 수 있게 형을 위해 기도할게요~!!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우리가 같이 붙들고 기도할게요 형~!!)
태규
저(태규)는 이번주는 다행히 몸상태가 좋았습니다. ㅎㅎㅎ 이번주는 총괄실장이 휴가여서 회사에서 총괄실장이 휴가전에 지시하고간 작업들을 진행하였는데 도중에 의료스탭들끼리 싸움이 나서 그걸 보면서 잠시 긴장하기도 하였네요..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을 진행하였는데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어느정도 벗어났지만 아직 벗어나지 못한것이 있는 것도 다시금 직면하였고..그 중에서 저는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분노와 증오의 감정이 아직 강하게 남아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과거 피해를 당했었고 그리고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것이 학교폭력이기 때문에 그런 가해자들을 볼때마다 마음속에서 분노가 치미는 모습을 직면하네요..다행인건 과거에 비해 그런 분노와 증오의 감정에 계속해서 빠지지 않는 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그런 생각을 하면 한없이 그런 생각을 할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그런 반복되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 저 자신을 추스릴수 있는게 고맙고 감사하네요. 남아있는 감정을 추스리고 정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시간 싸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감정들을 정리하는게 저한테는 알깨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저를 둘러싸고 있던 부정적인 감정과 트라우마들을 공동체에 붙들어가며 그리고 심리상담을 통해 하나씩 깨뜨려 가는 느낌입니다. 금요일에는 중보기도학교 강의를 듣고 다른 조원분들 그리고 박정민 전도사님과 함께 나눔을 하였고 각자의 기도제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중보기도 학교를 신청한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제 자신이 이럴때 기도를 더 안하면 공동체에 소홀해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럴때 무언가라도 해서 각성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중보기도학교를 신청하였습니다. 중보기도학교 하면서 제가 공동체와 주위 가족과 지체들을 위해 더 붙들고 기도할수 있게 노력해야겠습니다. 토요일에는 피아노레슨과 프로그래밍 수업을 진행하였는데 프로그래밍 선생님이 예전보다 실력이 늘으신것 같다고 해서 감사하기도 하였고 이제는 더 속도를 내서 작업물을 더 완성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곡이 잘 안쳐저서 급하게 치고 긴장이 되었는데 집에서 한대로 실수를 해도 좋으니 그냥 해보지 뭐~ 하니까 곡이 잘 쳐졌고 선생님은 강박에서 벗어나셔서 하시면 잘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강박이 있는데 예를들면 올해안에 무조건 이걸 끝낸다 하고 하는 그런 버릇이 있습니다. 그런데 취미도 어느순간 그렇게 하다보니 힘이 빠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냥 실수해도 좋아 한번 해보자 하고 하니 즐겁게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시절 어린아이처럼 연주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어린아이처럼 실수해도 좋으니 꾸준히 하는 그런 마음이 지금 저에게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만남이 제한되다 보니까 교제와 결혼에 대한 소망이 사라질것 같아큐티기도회와 중보기도학교에서 교제와 결혼에 대한 소망이 사라지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지치고 힘이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기도하며 인내하는 제가 될수 있기를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신 것 처럼 저도 그런 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열망합니다.
다윗이
3주만에 다윗이가 목장에 참여해주었습니다~!! 2주전에 대학원 개강을 했다고 하네요 술을 많이 먹어서 몸이 많이 힘들었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주님 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합니다. 만약 이 상황이 계속된다면 하나님이 다른 방법을 쓰실것 같아서 이제는 돌이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큐티책을 사서 항상 들고다니면서 큐티를 한다고 합니다. 큐티책을 보면서 자신의 죄를 볼때마다 죄책감이 심하게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말씀적으로 채움이 없으니 힘들다고 하고 오랜만에 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집중도 잘 안되고 무슨소리인지 몰라서 힘들었다고 하네요. 이제는 개강도 했으니 술을 줄이겠다고 합니다. 요새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니까 맛가는 느낌이 있고 활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무언가를 붙들어야 할것 같다고 하네요.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이 들고..지금 현재 어려운것은 절제이니 이 절제를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언젠가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런 절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고 이 상태로 가다가는 큰일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이번주 목표는 수요일에 레슨인데 그전에 한번이라도 큐티책보고 생각없이 살기 보다는 절제할 수 있는 결단의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합니다.(다윗아! 3주만에 목장참석이네 ㅎㅎ 참석해주어서 정말 고마워~!! 절제라는게 정말 어려운 것 같아. 나도 절제가 어려울때가 많거든. 절제하기 어려울때 계속 나누어주라. 나누어 주고 적용해보고 안되도 시도해보고 하면 절제는 될거야 너무 부담 가지지 말고 옆에서 우리 목장지체들이 기도하고 있으니 술 절제하는 적용 같이 해보자~!! 나누어주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해해 이번주 레슨 잘하고 너의 건강과 진로 교제를 위해 기도할게!)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건강한 직장생활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거룩한 신결혼 준비하도록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이회개하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도록
양영수 88
1.신결혼 준비 잘하기
2.큐티 잘하기
3.직장 잘 적응하기
이시헌 89
1.예배와 큐티 성실히 참여하기
2.공동체에서 내 직분에 충실하기
3.코로나19로부터 건강 지켜주시기를
4.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이광혁 90
1.예배 집중해서 잘듣기
2.운동하기
3.식단조절하기 !
김태규 91
0.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응원해줄수 있는 믿음의 반려자와의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고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는 자가 될수 있기를.(나 또한 믿음의 반려자로 준비될 수 있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기를!)
2.외할아버지께서 치매 초기 증상으로 외할머니가 옆에서 걱정하시는데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두분 천국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수 있기를,내년에 동생의 해외파병을 갈 수 있는데 동생의 진로에 좋은 방향으로 결정되기를
4.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독립생활하고 흐트러지지 않게 생활할 수 있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할 수 있기를.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9.이직준비 하면서 공동체에 잘 물으며 할 수 있기를(돈과 규모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제대로 된 가치관을 가진 경영자와 비전을 갖고 있는 회사를 찾을수 있는 혜안을 주시기를,포트폴리오 준비 꾸준히 하기!)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시에 어린아이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코로나가 다시 재확산중인데 확산이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1.주님안에서 한 주 살기
2.많은 유혹을 잘 이겨내 보기
3.신교제를 위한 훈련하기
4.리싸이틀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주님과 함께 하기
양초명 95
1.한주간 계획 잘 지키기
2.음란 절제
3.말씀 붙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 기도와 목장모임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코로나의 확산이 계속되다 보니 다들 지쳐가고 있는데 이 상황가운데 우리가 방황하지 않고 세상에 떠내려가지 않게 주님 우리의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강건하게 해주시기를.빠르게 확산되어가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멈추어주시고 치료제가 하루빨리 개발되어 우리가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기를,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지혜를 부어주시기를,사회적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어가고 타인에 대한 증오가 많아지고 있는데 우리 사회가 서로의 의견에 존중해주고 배려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게 증오로 가득 찬 마음을 풀어주시기를,그동안 한국 기독교가 내 옆의 약자를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사회적으로 믿음의 모범을 보이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이러한 모습을 회개하오니 이제는 내 옆의 지체와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섬기며 사회에서 법과 원칙을 지키며 모범을 보일수 있는 성령의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상황 가운데 힘겹게 예배와 공동체를 붙들어가는 우리를 기억해주기를,월요일부터 일주일이 시작되는데 하나님이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시간과 물질을 지혜롭게 사용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무섭고 힘든 상황이 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주시기를,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한명 한명 주님께서 매 순간마다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