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
열왕기하 25:22-30 회복의 약속 (최대규 목사님)
1. 남은 자들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22-24)
22, 능력이 없어서 비천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없고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비천해지는 것입니다.
Q. 여러분은 지금 누구를 비천한 자로 여기고 계십니까?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인정하고 계십니까?
23-24, 내 원수를 통하여 내가 하나님의 원수로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에, 내가 원수의 종 노릇을 잘 할 때 평안해질 수 있습니다. 섬겨야 할 원수가 누구입니까? 자기 우상이 깨져야 원수를 섬길 수 있습니다.
Q. 여러분은 교회에서 다시 모이기를 기대하고 계십니까? 흩어진 지금이 좋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에게 있어서 하늘이 두 쪽 나도 이것은 절대 안되라고 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2. 해결이 아니라 회개가 먼저입니다. (25-26)
25, 왜 이스마엘은 그달리야를 죽였을까요? 시기심과 질투심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 안에 있는 것이 보이고 들립니다.이스마엘 눈에는 그달리야가 앉은 자리가 너무 잘 보이고 탐이 납니다. 시기심 때문에 꼴보기 싫습니다.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적용은 반대로 하는 거라고 합니다. 익숙한 방식을 버리고 적용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달리야는 남유다의 미래를 책임질 만한 굉장한 지도자지만 분별하지 못하는 연약함과 악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40:15 경고를 듣지 못하고 무시합니다. 지도자는 누구든지 말을 들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26, 요하나는 잘 묻지만 듣지를 않습니다. 수습하고 사람들을 도피시킨 것 같지만 하나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나라가 망하는데 말씀을 듣는 자도, 깨닫는 자도, 따르는 자도, 없습니다. 말씀 듣는 한 명만 있어도 가정은 살아납니다.
Q. 여러분이 손쉽게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폭력입니까? 폭언입니까? 돈입니까? 침묵입니까? 아니면 모르는 척하는 겁니까?
Q. 내 상황에서 나는 사고치는 이스마엘입니까? 뒷수습하는 요하난입니까? 말씀을 외치지만 분별 못 하는 그달리야입니까? 셋 다 악하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그렇다면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무엇일까요?
3.종신토록 끊이지 않는 약속을 주십니다. (27-30)
하나님은 유다왕 여호야긴이라고 불러 주셨습니다. 회복은 노력의 산물이 아니라 은혜의 선물입니다. 죄인 신분인 나를 주님이 찾아오셔서 왕 같은 제사장 한 족속으로 불러주심으로 회복이 시작됩니다. 회복되려면 사로잡히는 사건이 있어야 합니다. 사로잡힘으로 인해서 내가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 왕이신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 힘을 빼세요!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될 때까지 사로잡혀야 합니다. 유익하게 살길은 애굽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사로잡힌 환경이 힘들지라도 적용하여 나아간 자를 하나님이 높여 주십니다. 끝까지 가다 보면 길 끝에 주님이 계십니다.
Q. 여러분의 삶이 회복되기 위해서 37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여러분은 어디까지 오신 것 같습니까? 1년 이십니까, 10년 이십니까, 20년 이십니까?
Q. 여러분의 머리를 들어 주실 때까지 여러분이 기다려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Q. 변하지 않는 상황에도 여러분은 해석할 말씀이 있으십니까?
[기도제목]
은우
말씀이 없는 자가 가장 비천한 자임을 알고 보내 신 곳에서 말씀으로 하루 잘 살아내도록
회사에서 불평과 판단의 마음 성령의 올무로 잘 묶어 주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경계를 잘 지키고 모르는 것에 구원을 위한 설명할 수 있도록
예선
냉철한 사랑으로 경계를 잘 지키고 말씀으로 하루 잘 살기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놀라고 마음이 아프고 실망스러운데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도록
아름별
하나님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다인
때에 맞게 직장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곳에 가서 일 하러 가기전까지 영육의 충전할 수 있도록
목장에 잘 붙어서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족들 회복 위로 받도록
보련
영육 건강 위해서 중보해주세요.
주님께서 저의 인생을 경영하여 주시도록
나의 열심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가족구원위한 중보기도
새신자 양육/세례 무사히 잘 끝낼 수 있도록
현경
하나님께 받은 은혜 잊지 않고 작은 것이라도 목장에 묻고 나누며 가도록
해결 아니라 해석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나의 육신의 부모를 넘어서 하나님께서 나의 아바 아버지가 되어 주시고 위로 회복해주세요
부모님에 대한 지독한 고정 관념을 내려 두고 주님께 맡기도록
큐티 기도회 자리 잘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