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0장 44-48절-성령의세례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1. 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적용) 여러분은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셨습니까?
2. 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적용) 하늘이 두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
눈 앞에서 일어난 기적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까?
3. 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적용)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 것 같습니까?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합법화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몇 % 안타깝습니까?
Q: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빨리 울산을 벗어나고 싶다. 군 복무 중에 대체하는 것으로 학교 근무를 하게 되는데
우리들교회 근처로 머무르고 싶고 5분 거리나 10분 거리에 있는 집으로 머무르고 싶은
생각이 들고 교수님께서 일을 시키는데 예전 같지 않게 싫은 마음을 표정을 드러내게 되어
울산에 있기 싫은 생각이 자꾸 들게 된다.
울산에서부터 교회에 한 번 오는데 왕복하면서 체력적으로 힘들기 때문이다.
홍선호:
교회에서 공개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나고 열등감 느끼게 되지만 마찬가지로 한 편으론 부럽다.
그러다보니까 또 다시 충동적으로 SNS로 아무에게나 연락을 하는 방향이 되기 때문이다.
신교제 안 되는 내 모습이 너무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고 외관적으로 보는 것이 너무 부럽기 때문이다.
그 외관 얘기는결혼하는 부부, 연애하는 사람들이 잘 살 것 같아 보여서 지게 되니까자꾸
나는 왜 안 되고 코로나가 왜 기승을 부리는가에 대해서 안 좋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우선은 목자님 말씀대로 신교제(연애) 잘 기다리는 게 중요할 것 같다.
(목자님 말씀: 너무 충동적으로 빨리 연락하고 그러는 것 보다 잘 기다리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면 어찌할 것 같습니까?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합법화라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몇 % 안타깝습니까?
나에게 있어서 내 자녀가 동성애를 생각하고 가게 된다면 대화를 통해서
내 경험도 이야기 하고 공감해주는 방향으로 가야 할 것 같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동성애 합법화라는 것을 인정하게 되지만
안타까운 것은 5%밖에 되지 않는다. 탈동성애들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것을 나에게 있어서는 그 모습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홍선호:
(적용) 하늘이 두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
눈 앞에서 일어난 기적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까?
나에게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결혼하는 교회 커플 사람들이 잘 잘고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의 편견이다. 친척 형도 결혼하는 데 있어서 잘 살고 있고
그 모습을 생각하면 너무 내 모습이 초라하고 안 될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부러움에서 지게 되니까 오늘 적용간증에서 지금 연애 중 목사님이 청년부 결혼이야기를 하는데
있어서 자존심이 너무 상했다. 내 모습이 지질하다는 생각 때문이다.
결국 기적을 믿지 못할 것이라는 의심이 가득하게 된다. 말씀을 듣고 노트북 필기를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믿지 않게 되고 한탄과 좌절, 화가 나게 되는 것이다. 그 마음을 내려놓기 위해서
목장에서 계속 나누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할 것 같다.
<기도제목>
치동: 지치지 않는 힘 주시기를
선호: -신교제 하는 데 충동적인 접근을 버리고잘 기다리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부러움에 지지 않고 혼자라는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