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세례
사도행전 10장 44절 ~ 48절
사도행전 10장을 오늘 8번째 설교로 성령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우리 가운데에도 믿어도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안될 일이 많아 보입니다.어느 교회 집회를 갔는데 경상도에서는 감리교를 이단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와서 개척을 해볼까. 그래도 고난이 많아서인지 경상도보다 전라도가 많이 초청합니다.잘못된 편견은 끝이 없습니다. 유대인의 선민사상은 이방인은 상종하지 못할 대상인 거죠. 오늘은 이방인이라는 특수성에 맞게 임한 성령의 세례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이 말 하기까지 어떤경로를 거쳤나요? 결국 하나님은 고넬료를 택하셨는데 걸림돌은 누구인가요? 베드로 아닙니까? 정말 편견은 무섭습니다. 베드로의 선민의식을 설득하시고 고넬료를 소개하시고 만나게 하시죠.성령의 증언으로 화평의 복음을 전하게까지 너무 기나긴 과정이 있었어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자기를 위한 상상 속의 하나님 상이 다 들어있어요. 하느님처럼 믿거나 옥황상제처럼 믿거나상상 속의 우상의 하나님을 부시는 것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것이죠 주님의 십자가 사건은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시 주시기 위한 죽어지기 위한 헌신인 거죠. 나를 위해서 누군가가 죽어준다는 것은내가 죽어지는 고통이 아니면 알기 어렵죠 내가 하나도 힘든 게 아닌데 죽어주면 마음에 안 닿죠. 그래도 믿음은 들으면서 난다고 했으니 듣다 보니 성령이 임하시더라고요.내가 벌레보다 못한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죄 사함을 깨달아야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십니다. 이 복음을 들을 때 성령이 말씀 듣는 사람에게 내려오셨어요.성령강림이 갑자기 예측하지 못한 가운데 순식간에 이루어졌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베드로는 말이 주님과 같이 교제를 했어요 3년 동안 할 거다 헸는데 물고기 잡으러 갔어요성령 받기 전에 느 누구도 능력을 발휘할 수가 없어요. 그전에는 그렇게 주님과 양육을 받고 해도 자기 확신과 연약함을 보여주었어요 성경을 알아도 교회를 다녀도 성령을 받아야 앞으로 나갑니다.베드로가 성령을 받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잖아요. 이방인 고넬료의 집에 성령이 순식간에 내려왔다는 거예요. 자신이게 몇 년 동안 일어난 일이 순식간에 일어났다는 거예요.말씀이 선포되는 것에 성령이 오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생각해 보면 집사 시절에 큐티 시절에 온 분들이 단지 그 모임에 왔는데 성령에 내려오신 분들이 많았어요성령께서 말씀 속에서 충만하게 임대하십니다. 말씀은 성령의 영감으로 씌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질 때 효과적으로도 우셔야 하기 때문에 진리의 성령님이 말씀 듣는 중에 내려오셨어요.이렇게 수고하신 하나님의 열심히 결심을 보신 거예요. 이게 우리도 똑같은 거예요. 정말 양육 받았는데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말씀 듣는 중에 물론 내려오시지만 그 다음서부터는 성령의충만이 성령세례로 충만해 가잖아요 이런 과정이 우리에게 있어요. 성령은 진리의 성령이고 나를 회개케 하는 성령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말씀 듣는 중에 성령이 내려오셨습니까? 성령이 아직 하늘에 굳건히 계십니까?
2.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입니다.
성령 내려오셨다고 했는데 부어주셨다고 하네요 아낌없이 주어졌다는 것을 표현하는데 붓다 흘리다의 의미로 마구 부어주셨다는 거예요. 특히 이것은 동사고 수동태로 쓰인 것은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을보여주는 것입니다. 성령의 세례가 맞습니다. 동사의 시제가 완료로 표현되는 것은 베드로와 온 신자들이 성령강림이 먼저 이루어졌다는 것을 보여 준거에요. 우리의 행위와 상관이 없어요. 할례받은 신자는 유대인이고먼저 믿은자를 말하죠. 안믿는자인 이방인이고 천히 여기는자가 고백도 안했는데 성령을 부어주시니 놀라지 않을수가 없는거에요. 놀랐다는 것은 기절할만큼 놀랐다는 의미입니다.그만큼 이방인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다고 굳게 생각하는 거예요. 유대인들은 난지 8일 만에 생식기를 베는 할례를 행합니다. 그만큼 그들은 이방인이 유대인을 따라올 수가 없고 하나가 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순식간에 성령이 내려오시고 부어주셨어요. 처음에는 믿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초대교회 양반들이 백정이 믿었다고 교회 안 나왔다고 했잖아요. 성경에서는 종과 주인이 하나라고 하는 것도기가 막힌 데가 다 보니까 양반과 백정이 하나라는 것이라고 하는 거죠. 편견이 우리의 거룩을 가로막는 장애물인 거 맞습니다.우리나라 경상도 전라도 진영논리로 봐도 마찬가지입니다.베드로 자체가 화평의 복음을 전해도 논란은 베드로와 할례받은 신자들인 거죠. 저도 평생에 걸쳐 큐티를 해왔는데 불신자가 구속사도 잘 깨닫고 수 십 년 놈께 깨달은 말씀을 하루아침에 깨달으면 저도 기절할 것 같습니다.영성이 많으시면 그 어머니 말이 맞으니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인정이 안될 것 같아요. 어떻게 구속사를 잘 깨닫지? 나의 경험과 자시기에 내가 최고라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관적인 편견과 아집이 완전한 진리를 소유했다고 착각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아리우스 같은 이단들이 그랬죠. 여전히 우리는 외모로 사람을 취해요. 다 속아요. 중세 시대에 인본주의적인로마 가톨릭 교회가 너무 부자이고 위용을 자랑하고 자기가 진짜라고 착각한 거예요. 너무 똑똑하고 부자면 진리가 되는 것이 있고 믿고 싶어 해요. 근세와 현대에 들어와서는 과학과 이성이 최고라고외치고 있죠. 공산주의를 복음으로 받아들였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조선왕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독립이 될 때 전체주의 밑에서 살아왔으니 공산주의가 매력처럼 들리는 거예요.이승만 대통령이 복음 갖고 들어오니까 힘든 거예요. 그러나 역사적으로 역사적으로 공산주의를 받아들 일어나라는 기아에 허덕이고 있어요. 세계지도를 보면 중국은 정말 빈곤 해결하는 나라는 파란색인데중국 아프리카는 빈곤을 해결하지 못했어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현주소입니다. 대한민국입니다. 오천 년 반 만 년 만에 자유를 얻었어요. 이기적을 불과 몇십 년 만에 양가 부모님이 평북이에요.실향민이에요. 시댁에서는 평북에서 자유를 찾아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낙동강까지 치고 내려오고 하니까 제주도로 가셨어요. 굉장하신 분이죠. 그때마다 재산을 버리고 떠났어요친정은 평북에서 대구로 오셨어요.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 드리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잖아요. 때마다 집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이해되세요.북한에 남은 식구들은 생이별을 했어요. 남은 식구들은 그나마 북한에서 가진 것이 있어서 안 내려왔어요. 그리고 남은 그들은 그 선택으로 그 후로 예배를 못 드리게 됐죠. 이렇게 성령을 부어지시는 경우는미국과 한국의 예가 특별하다고 했어요. 1907년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다고 해요. 우리나라가 복음을 잘 받아들이고 총명하니까 미국에서 온 한국 사랑으로 선택해 주었어요. 선택해 주지 않았으면공산주의 국가가 되었어요.삼권이 분립된 지 70년 만에 이제 정착되려고 하는데 우리가 자유를 지켜야 합니다.이거 허망하게 잃으면 안 되잖아요. 우리의 다음 세대들은 생이별이 무엇인지 모릅니다.남편은 전쟁 나면 짝수 해에는 남산타워에서 만나고 홀수에는 부산에서 만나자고 했어요. 태어났지만 직접 전쟁을 겪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은 무슨 전쟁 우리가 전쟁인데 하면서 전쟁 준비를 하는 남편의 말을 비웃었어요.그런데 요즘 여러분들이 전쟁 이야기를 하면 비웃더라고요.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안 당해보고 안 살아봤어요. 하루아침에 끝인 거예요. 다들 환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나는 그것이 절대적인 진리라고 믿는데 그러지 않을 수 있어요.이 세상의 절대 진리는 하나님 말씀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한테 기도할 수밖에 없어요.성경을 읽어도 이혼하겠다는 가정도 있어요.
적용해보세요
하늘이 두 쪽 나도 포기하지 못하는 편견은 무엇입니까?눈앞에서 일어난 변화나 기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적용들이 사소한 죄의 속성에서 나오는 거죠. 질투를 하는 거죠 그래서 성령이 와서 세례를 해줘야 해요
유대인은 이방인의 성령세례를 믿을 수 없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믿을 수밖에 없는 징표를 줍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닫지 못하니까 파격적인 체험으로 방언을 주셨어요
3.표적을 주신 사건입니다.
'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더라.'방언으로 말하고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성령 받았음을 명확하게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방언이 뭔지 몰라요. 처음으로 전해 받았는데베드로 자신도 놀랐던 방언을 이 사람들이 쉽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것을 일행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모두 현재분사형으로 돼서 얼마 동안 지속되었다는 것을 보여준 거예요.이게 고넬료 집에 하나님의 은혜가 확실히 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유대인과 이방인의 경계가 완전히 철폐되었음을 알려주는 하나님의 뜻인 거예요. 그래서 고넬료 식구들처럼 여러분들이방언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다고 방언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지 않을까 해서 방언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다 기억해서 기도하기가 힘드니까기도로 오래 하려면 방언을 사모하셔야 해요.소리 지르고 침 튀기는 방언을 할 때도 있고 그 사람이 하는 방언이 무서워요. 하나님을 높이는 말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표현이 나오잖아요.인권을 부르짖는 신학자들은 표현을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사랑하면 저절로 표현해요.사랑할 수 없는데 사랑한다고 하면 언어가 달라지죠. 이것이 최고의 방언이에요. 그러니 이렇게방언을 하면 성령의 역사로 들리지 않으니 갑자기 원수처럼 여기던 사람이 사랑한다고 하면 잘못됐다고 말하죠. 하나님을 높이는 언어가 따뜻한 정결의 언어 관계가 회복되는 언어에요.인간관계가 가장 어렵다고 했어요. 이렇게 성령세례부터 받은 그들에게 물 세례를 베풀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리고 그는 그들이 세례를 받도록 명령했다고 합니다. 결국 베드로가 예수님의 권세를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가 다 줄 수 없어요. 권능의 증인은 세례를 줄 수 있어요. 베드로만 그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하셨기 때문에. 감추어진 하나님의 경륜을성자 하나님이 점처럼 낮아지셔서 겸손하게 드러내시고 십자가에서 이제 죽으시고 효과적으로 하나님도 아주신 삼위 하나님이 다 있어요.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고넬료는 성령세례를 받아서 물세례를 받았고 에티오피아 내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몸 된 교회의 일원이라고 표현하기 위해 물세례를 받는 것 입니다.구원은 받은 것 같은데 성령세례는 모르고 많은 것 같아요. 제자들은 구원받았는데 성령 받기 전에는 아무것도 못하고 직업을 위해 물고기 잡으러 갔다고 했잖아요.결혼식만 한다고그 기쁨이 항상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과의 만남도 동행하기 위해서는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새로운 삶의 주시는 권능입니다. 성령은 인격적이고 초월적인 분이므로 인간의 생각대로 역사하지 않으세요.본질적인 사랑이 결혼식전에도 올 수 있잖아요. 창세 전부터 계시며 지금도 계시고 장차에도 계실 겁니다. 불세례라고 합니다. 불같은 시험일 때 성령세례를 받기가 쉽니다. 그래서 고난 많은 사람이 능력을 많이 받잖아요.성령세례를 사모하셔야 합니다. 물세례만 받지 말고 성령세례 받아 말씀이 인도되면 좋겠습니다.참 불같은 시험이 아니면 남은 자가 되라고 합니다.
그들이 성령세례를 받은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베드로를 어부로 대한 것이 아닌 주님의 사자로 생각하고 성령의 사람을 알아보니까 간절히 청했어요. 이것도 성령세례의 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졌고 좋아하는 사람이 달라졌어요. 고넬료가 로마의 백부장이 간절히 청하는 거죠. 지연도 학연도 아니고 성령세례를 받은 분들끼리 좋아하고 같이 가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차별 금지법에 있는 성적 지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수의 국회의원들도 모르기 때문에 차별을 금지하자고 하는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동성애와 동성혼을 반대합니다. 그것을 의식해서 그 말을 뺐어요그래서 성적 지향이란 단어를 집어넣었어요. 차별 금지법에는 성별, 성적 정체성이 들어가 있는데 그것 악법인지 모르는 거예요. 한마디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강한 동성애 차별 금지법에 해당됩니다.포괄적이 아니라 개별적 차별 금지법으로 알아듣기 쉽게 명명해서 제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물어도 성적 지향이 뭔지 몰라요. 그러니까 몰라요 우리는 양성평등이 뭔지 성별 정체성이 뭔지 몰라요.
남녀 외에 다른 성이 있다는 거 그걸 젠더라고 하죠. 너무 복잡해요. 심각하지만 대리모 문제는 더 심각해요.대리모 출산이 허용이 되었어요. 이게 얼마나 복잡하게 되는 겁니까?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에요. 그로 인한 혐오에 대해 차별이라고 신고하면 징벌적인 손해배상을 하게 되는데 안 하면 형사처분을 할 수 있는 거예요.이제 한국을 집중 공략하는데 한국이 부어주신 나라잖아요. 조그만 나라가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무너진 전례가 있으니 우리는 넘어가면 안 돼요. 전쟁의 주인은 주님이시니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반드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통과되지 않아야 합니다.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나라가 없으면 설교가 무슨 소용입니까? 너무 듣기 싫어하셔도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막아야 합니다.길이 안 보여도 이 문제에 대해 성령이 내려오시고 성령이 부어주시면 가능합니다. 국회의원들에게 성령세례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이게 큰 게 아니에요.
우리가 깨진 독에 물 붓기 같아도 동성애자들이 돌아오는 최고의 비결임이 믿습니다. 동성애를 죄라고 말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입니다.다들 전도 안 할 때는 성령이 임할 때는 절대로 안 다닌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부지런히 전도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고 합니다.내 옆에 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차별 금지법을 막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적을 보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자녀가 동성애자라고 하면 어찌할 것 같은가요?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동성애를 합법화할 것이라고 인식하신가요?
몇 프로 인식하고 있는가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말씀 중에 임하신 사건입니다. 오늘 말씀 듣는 중에 이거를 막고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 것이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우리의 모든 차별을 철폐하신 사건이에요 내가 편견을 철폐하신 사건이에요.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편견인지 차별인지 분별인지 이것도 몰라요.똑똑하고 부자면 진리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은 내가 먼저 표적을 보여주셔서 다른 사람에게 표적을 보여주시기를 원해요.
따뜻한 말로 이웃을 사랑하고 높이는 사건입니다. 주님께 사랑고백을 하고 기도를 하겠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이승태(87), 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이다윗(92))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23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초명형제가 시험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하고 목자형을 포함해서 총 5명의 지체들이온라인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전원다 참석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8월 중순에 만나서 오프라인 목장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얼굴보면서 목장예배 하고싶어요 흑흑 ㅜㅜ
목자인 승태형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생활하고 있다고 하네요. 군대왔다고 생각하며 일하다 보니 벌써 회사에 온지 3주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느끼신다고 하네요. 일하면서 감사한게 많다고 느끼며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여자친구분이 집안일이 있어서 도와주고 들어주었다고 하고 여자친구분의 사촌동생분이 결혼을 했는데 전도할려고 여자친구분과 가서 3~4시간동안 대화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셔서 우리교회에서 하고 있는 간증들과 말씀들이 잘들렸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분의 사촌동생분이 고난이 많으신분이셔서 그런지 말씀이 잘들린다고 하네요. 토요일 12시에 가서 저녁 11시에 집에오셨다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유투브 컨텐츠를 제작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더 분발해서 많이 해야되겠다고 하셨고 연애 관련한 유투브 컨텐츠 채널을 만들기 위해 화이트보드도 구매하셨다고 하네요.(이번주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그래도 한주간 별일 없어서 감사하네요. 형의 유투브 컨텐츠 제작이 잘 활성화 될수 있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영수형은 회사 근무가 이번주까지였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이력서 넣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하네요. 있었던 회사에서 일하는 기간이 더 연장될줄 알았는데 여러 사정으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까지 근무하고 회사를 퇴사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같이 일했던 사장님이 도와주겠다고 말씀해주셨다는데 말해준것만으로도 감사했다고 하네요. 기도하면서 나아가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집근처로 이력서를 넣다고 했다고 하네요. 두시간 출퇴근은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ㅜㅜ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매번 기도하면서 나아가야될것 같아서 큐티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하루가 긴장상태라고 합니다.. 본질을 놓치면 큰일날것 같아서 말씀을 더 붙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주님만 바라모면서 맛나먹으면서 사는것이 현대사회에서 가장 어려운것 같다고 특히 요즘에는 결혼까지 염두해두고 있어서 힘들다고 하시네요. 결혼해서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느끼셨다고 하네요. 이런 사정으로 인해 머리속이 복잡했고 이력서 넣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형 지금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특히 결혼을 염두해두고 있는 상황가운데 이런일이 일어났으니 지치고 힘드실텐데..그래도 이 상황 속에서 말씀 붙들고 이렇게 목장에 나오시고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형의 이직과 결혼을 위해 붙들고 기도할게요!!)
광혁이형은 이번주는 개인작업을 많이 한것 같다고 하네요. 저번주에는 개인작업을 많이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주에는 개인작업을 많이 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이제 작업한 작업물 하나를 마무리하고 채용공고가 올라온 회사에 포트폴리오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녹음도 같이하는데 녹음실을 빌리면 돈이 많이 나가서 집에서 녹음도 같이 병행해서 한다고 합니다. 알바하면서 레슨하면서 지내고 있고 레슨하는 학생들이 말썽?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애들이 너무 열심히 안하고 게으름이 많다고 하니까 화가 난다고 하네요...ㅜㅜ 일단 지각을 너무 많이하고....만약 지적하면 애들이 표정이 흐려져서 마음이 불편하다고 하네요..ㅜㅜ 그리고 레슨을 하다보니 너무 대충 가르치는 느낌이 들고 학생들이 열심히 안하니 대충하게되고 영혼 없이 가르치는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형..저도 그런 애들 보면 제대로 한소리 하고싶어요..형의 마음이 백분 이해되요..ㅜㅜ 그래도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형의 모습 너무 멋져요!! 형 개인작업 하신 포트폴리오 좋은 결과 나올수 있기를 그리고 형 레슨할때 좀더 재미있는 강의를 하실수 있게 기도할게요!)
다윗이는 이번주에 친구가 군 복무중에 휴가를 나와서 같이 술을 먹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큐티를 2일 했다고 하네요. 큐티를 함녀서 나의 온전치 못한 행동은 무엇일까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하네요. 지금 현재 할수 있는 것은 말씀안에서 계속 믿고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큐티하면서 전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전 여자친구를 우상시 했던 모습을 회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 여자친구는 달란트가 있는데 자신은 왜 달란트가 없을까 라고 괴로워 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이걸 끊어내고 나도 이제 잘살아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의지하며 나아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하네요 다행인건 성악 레슨 선생님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 좋다고 합니다. 현재 목장에 묻고 나누고 가는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이제는 좀더 솔직해지기 위해 큐티를 더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다윗이 너는 너만의 달란트를 갖고있어.. 그러니 너무 괴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지금 니가 이렇게 공동체에 참여하여 나누어주고 묻고가는게 우리 목장 지체들은 정말 고맙고 감사해..니가 큐티와 기도를 통해 너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하나님과 더 친밀한 교제를 할수 있게 우리 모두 붙들고 기도할게!)
저(태규)는회사에서는 감정에따라 이리저리 변하는 대표원장과 총괄실장을 보면서 불안해 할때도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이번주 무사히 잘 넘어갔네요~화요일에는 심리상담을 진행하였고 목요일에는 피아노레슨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과외를 받았네요. 이번주 화요일 심리상담 시간에는 제가 왜 항상 조급하고 극단적으로 행동하고 말하는지 그 원인을 직면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에 따돌림을 받을때 그때 당시 저에게 제 옆에는 아무도 없었고 혼자서 그런 시간들을 버텨야 했는데 항상 낭떠리지 절벽으로 떨어지지 않기위해 악착같이 버텼던 그때 당시 시간으로 인하여 제 마음에는 불안과 조급증이 내제하게 되었고 항상 어떤 목표를 세워놓고 이루지 못하면 불안해하고 조급해하고 내가 죽을수 있다라고 항상 자신을 몰아 붙이게 되는것 같다라고 들었을때 참 망치로 머리한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내가 왜 조급증과 불안함을 갖고 생활하고 있을까 내가 왜 극단적인 말을 하게 되는지 궁금했고 그동안 혼자서 그 원인을 찾을려고 했는데 찾을수 없었고 그래서 나는 원래 이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때의 경험으로 인해 극단적으로 변하고 항상 자신을 벼랑끝으로 몰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알게 되었을때 1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야 이제서야 알게되었네 정말 너무 시간이 늦은것 같다라고..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다행인것은 이제서라도 알게 된것이 정말 감사하네요..정말...목요일에는 피아노 레슨을 하면서 피아노 선생님과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게되었는데 피아노 선생님은 남편분과 같이 심리상담을 같이 받는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심리상담을 받으면서 남편분이 눈물을 흘리게 된것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다고 하네요..저도 선생님과 같이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이 아팠던것은 남편분이 저와 비슷한 상처와 성향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 많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았고 제가 선생님에게 말씀드린것은 '선생님 상담 하시면서 우셔도 되니까 계속 그렇게 마음속 응어리들 내어놓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오랜시간 그걸 못해서 최악의 상황까지 갈뻔한 적이 있다가 이제서야 상담하면서 그걸 내어놓으면서 마음의 짐들을 내려놓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도 조급증과 불안함에서 많이 벗어났어요. 계속 하다보시면 두분이 더 좋아지실 거에요'라고 말해주었고 선생님이 저에게 들어주셔서 고맙다고 말씀해주셨네요 선생님과 이런 대화를 하면서 체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그러면서 교회 공동체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토요일에는 제가 그동안 기피해왔던 것을 적용하였는데...제가 다녔던 중학교를 방문하는 것이었네요...사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중학교 시절이었고 당시의 트라우마로 인해 16년이라는 시간동안 방문하는것을 못했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있어서 괴로운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 장소를 가면 예전의 안좋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괴로운 감정이 들어서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었네요.. 상담선생님은 지금 당장은 무리겠지만 그래도 한번 그 장소를 가셔서 마음의 정리를 한번 하고오셨다면 좋겠다고 태규씨는 예전의 약한 태규씨가 아니라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셨고 그 덕분에 시도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건 그동안 그쪽 방향으로 가는것 조차 하지 못했었고 마음이 무거워서 안하게 되었는데 그날 저의 마음은 마음 편하게 먹고 그냥 가보자 라고 하고 중학교 방향으로 걸어갔습니다.중학교를 걸어가면서 바뀐 거리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고 중학교를 도착해서 그 근처를 돌다보니까 예전에 내가 여기서 애들에게 괴롭힘당했던 것들 그때 이것땜에 힘들어했었지 괴로워했었지 라고 그때 느꼈던 감정들이 올라오면서 긴장되기도 하고 떠나고 싶은 생각도 잠시 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계속 있다보니까 긴장됬던 마음이 가라앉았네요.코로나 때문에 학교 문이 잠겨져 있어 학교 외곽만 돌았지만 걸으면서 그동안 그 시절에 겪었던 그런 부정적인 감정을 어느정도 직면하고 정리하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순간을 보냈던 이 장소에 오는것이 저는 영영 불가능한줄 알았는데 그날 하나님이 평안한 마음을 주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집으로 가기전에 잠겨져있던 중학교 문앞에서 한마디 말하고 바로 집으로 갔는데. '그 동안 도망쳤는데 이제는 안 도망칠게'라고 말하고 집으로 왔네요. 잠겨져 있는 중학교 정문을 보면서 든 생각은 다시 신앙생활을 하기전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교회를 다시 다니기 전까지 저의 마음은 너무 굳게 잠겨져있었고 어느 누구의 마음도 받아주지 못할정도로 마음이 굳게 잠겨져 버린 상태였는데 교회를 다시 다니고 주위 지체들이 기도해주고 붙들어준 덕분에 하나님이 화평의 마음을 주셔서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내부는 못들어갔지만 그래도 16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것을 이제서야 할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했고 내가 한게 맞나라고 할 정도로 아직도 신기해하고 있네요 ㅎ... 아직 그때의 감정을 완전히 다 정리하지 못했지만 이제서라도 자주가서 그때의 감정을 직면하고 서서히 내려놓기 위해 노력할려 합니다..오랜시간 동안 도망쳐왔지만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 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 받은 빚 잊지 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새 직장 잘 적응하도록
2.코로나 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일+유튜브+운동 포기안하도록
4.여자친구 아버지와 큰아버지 암사건에서 삶이 해석되고 구원의사건이 되길
5.거룩한 신결혼 준비되도록
양영수 88
1. 직장 주 뜻에 맞는 곳 잘 가길
2. 큐티 잘 하길
3. 몸무게 관리 잘 되길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운동하기
2.예배듣기
3.기도하기
김태규 91
1.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하고 허락해주시고 진심으로 인내하고 섬기며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게 허락해주시기를
(리브가와 라헬같은 믿음의 배필을 허락해주시고 하나님안에서 진실되게 인내하고 사랑하며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부모님과 외할머니 할아버지 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2.하나님께 묻는 기도를 더 할수 있기를(아직도 하나님을 정죄와 공의의 하나님으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하나님께 솔직히 내어놓으며 더 기도할수 있기를)
3.심리상담 하면서 부정적인 감정도 솔직하게 내어놓으며 그동안 덮어놓았던 감정을 잘 드러내고 풀리지 않던 마음의 응어리를 잘 풀어낼 수 있기를
4.이제 한달 뒤에 독립인데 지혜롭게 독립할 수 있기를
5.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기를
6.여자 상사들이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나올때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8.이직준비 목장공동체에 잘 묻고가며 준비할 수 있기를(스텝바이 스텝 하며 준비해나가고 포기하지 않기를, 회사찾는 계속하고 건강한 마인드를 가진 조직과 구성원을 만날수 있기를)
9.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개인작업 꾸준히 할수 있기를 실패해도 자신을 정죄하지 않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휘문성전의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이 열릴 수 있기를
12.부모님이 입주 예정인 새 아파트에서 별일없이 입주하실수 있기를
이다윗 92
1.주님 안에서 오로지 바로 설수 있도록
2.음란과 탐욕과 물욕에 사로잡혀 사는데 그런 것들을 내려 놓고 나아가는 삶을 살수 있도록
3.가족에게 보이는 예민과 말투를 사랑의 언어로 변할수 있도록
4.성악으로 내 꿈을 쫓아 나아 가는 바른 삶을 살수 있도록
5.어머님의 공허함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질수 있도록
6.아버지의 사업이 주님 안에서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이번주 마지막 시험 잘 치르도록
2. 뭘해도 재미도 없고 의욕이 없는데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이 온라인예배 23주차가 되는 날입니다. 23주라는 시간이 되면서 점점 지쳐가고 있지만 그래도 이 시간 하나님 붙들면서 공예배와 목장을 소홀히 하지않게 주님 붙들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코로나가 확산되어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코로나의 확신이 멈출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시고 코로나 백신이 빨리 완성되어 코로나가 종식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지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지혜를 주시기를.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위정자들을 설득해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의 실상에 대해 저 자세히 관심갖고 알게 하여 법이 통과되지 않게 주님 지혜를 주세요. 지금 경제상황이 전반적으로 힘들어 많은 가정경제 힘들어하고있는데 주님 힘들어 하고있는 위기의 가정들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23주라는 시간동안 많은 지체들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데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서로 만나는 시간과 공예배와 목장을 당연시하게 되었음을 인정합니다. 그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시간이었는데 소중히 사용하지 못했고 서로를 위해 붙들고 기도해주지 못한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 시간을 계기로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위해 붙들기 기도해줄수 있는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것이 빨리 변하는 세상에 살고있는데 우리가 세상 조류에 휩쓸려 가지 않게 주님 우리의 안전장치 그리고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지켜주세요. 월요일부터 한주가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형제 모두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