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주일설교-이성훈 목사님
열왕기상 5장 9-19절-어떻게 서있습니까?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1. 자기 확신으로 서 있으면 분노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용) 내게 남아 있는 자기 확신은 무엇입니까?
자기 확신으로 무엇을 기대합니까? 확신대로 되지 않아 분노하며 떠난 사건이 있습니까?
2. 받은 은혜로 서 있으면 감사하게 됩니다.
(적용) 내가 떠나지 말아야 할 은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주신 은혜에 굳게 서서 감사합니까? 감사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옵니까?
3.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 있어야 사명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적용) 하나님 앞에 서서 구원을 위해 분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공동체에 잘 물으며 말씀으로 인도 받기를 구합니까?
Q: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가?
홍선호:
한 주간 초등학교 방역활동으로 잘 하고 있는 가운데 급여가 너무 안 나와서 안달이다.
결국 급해지고 어제 토요일 날 집에 있는 시간이 하루 종일에 대해서 그러다보니까 예민해지면서 울게 되고
형이 떠드는 소리에 너무 화가 나게 되고 외롭다는 생각이 자꾸 들게 된다.
결국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가고 다행히 엄마랑 마트에 가면서 쇼핑도하고 카페에 가서 위로도 받고 괜찮아지긴 했다.
외로움 때문에 너무 힘들고 신교제도 안 돼서 너무 마음이 급하고 우울해지게 된 것이다.
공치동:
논문을 쓰고 군 복무 대체를 하는 가운데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제 토요일 날 집으로 올라왔다. 왜냐하면 초등부 1부 미디어를 섬겨야하기 때문이다.
집으로 오니까 동생이 오게 되었고 게임을 하고 와서 새벽에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Q: 적용질문나눔
홍선호:
(적용) 내가 떠나지 말아야 할 은혜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주신 은혜에 굳게 서서 감사합니까? 감사하며 예배의 자리로 나아옵니까?
초등부와 목장, 가정이다. 초등부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초등부에 와서 점점 낮아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내 확신이 많은 것으로 봐서는 내가 잘 보이고 싶고 높아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율동을 계속적으로 하고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니까 비록 마스크를 써서 율동을 해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있어서 초등부는 낮아짐의 자리인 것에 감사하다는 것이다. 율동도 활발하게 하게 되는 것 같다.
공치동:
(적용) 내게 남아 있는 자기 확신은 무엇입니까?
자기 확신으로 무엇을 기대합니까? 확신대로 되지 않아 분노하며 떠난 사건이 있습니까?
대학원 시절 졸업하면 취업하게 될 것이라는 자기 확신이 있었는데, 막상 졸업하니 취업이 쉽지 않다.
대학원 시절 대비전공 분야가 너무 힘들어져서 사람을 잘 안 뽑는 것도 있고,
아직 군 대체복무 중이라 군 복무가 끝나길 기다려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기도 한 것 같다.
취업 기근이 왔는데 이 기근에서도 아직 남아 있는 자기 확신이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치동: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길,
-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선호: -신교제 기도하면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자존감 극복하면서 외로움 극복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방역활동을 통해서 사회생활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