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6월 28일(3부 예배후)
*예배인도: 김은실 목자님
*말씀: 성령의 깨달음(사도행전 10:30~35) _김양재 목사님
30 고넬료가 이르되 내가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 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32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 하느니라 하시기로
33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36.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37.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하여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말씀을 통해 순종하고자 해도 직접 본질적으로 내가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령의 깨달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성령의 깨달음은 첫째,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와 구제를 해야 합니다.
_ 이방인의 선교가 어려운 일이기에 우리가 누군가를 전도할 때도 힘든 과정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그 가운데 사람을 엮으시고, 환상으로 전하고, 듣게 하시면서 말씀으로 감동시키셔서 그 일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래서 지나고 보면 모두 성령님이 하셨지만, 또 우리의 자유의지로도 하게 하십니다.
한 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한 기도를 들으십니다. 복을 바라는 기도보다 내가 지은 죄를 회개하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신의 아픔과 수치를 내어 놓는 기도를 들으십니다. 기도는 우리가 있는 어느 곳 에서나 할 수 있고, 눈 감고 하는 5분의 기도라도 진솔하다면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큐티인을 전하는 것은 최고의 구제라고 생각합니다. 물고기를 낚는 것을 가르쳐 주기에 빵 한번 주는 것과 큐티인 하나 전해주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어제는 60명의 간증이 들어있는 큐티인 한 권으로 인생이 변화되었다는 편지를 교도소에 있는 자매로부터 받았습니다.
질문) 정말 어려운 전도라서 삼위 하나님이 다 나서서 도와주시고 계시고, 여러분도 숨을 죽이면서 전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질문) 여러분은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들어주실 수가 없는 기도를 하시나요?
2. 성령의 깨달음 두 번째, 주께서 명한 모든 것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깨닫습니다.
_ 하나님이 쓰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복종이 몸에 배어있는 것입니다. 복종하려면 무조건 깨어있어야 하고 낮은 자리에서 시중 들어야 합니다. 내가 올라갔기 때문에 누구한테 명령하고 이런 거 아닙니다.몸이 기억하는 절대복종의 훈련은 이방인이자 군인이었던 고넬료가 하나님을 만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주일을 타협하지 마시고 반드시 예배드리는 모습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율법적으로가 아니라 아기 때부터 몸에 배게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한다 는 이 순종이 싹트게 됩니다. 가정과 공동체. 직장 내 관계에서 우리는 힘이 없어서 복종해야하기도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주의 명령이니까 듣고자 하는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이 이 훈련을 끝내기까지 복종하다보면, 후에 내가 그 군사 훈련을 받은 게 얼마나 최고의 훈련을 받은 건가?, 영육으로 최고의 훈련을 해주신 것이구나! 하고 진심으로 날이 갈수록 깨달아지게 됩니다.
질문) 군사 훈련처럼 힘든 훈련을 받아 본 적이 있으세요? 그것이 유익하다는 것을 인정하세요? 택자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장중에 있습니다.
3. 성령의 깨달음 세 번째, 외모를 보지 않아야 합니다.
34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35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_ 이 본문을 직역하면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분이 아니다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고넬료와 같은 이방인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모든 족속의 사람들을 구원하기 원하셔서,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기 때문에 차별 없이 누구든지 믿음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롬10:9) 그리고 행하는은 단순히 행하다가 아니라 게으름의 반대적 개념으로 땀 흘려 힘써 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군사훈련을 받으려면 이렇게 땀 흘려 힘써 일해야 되요.
따라서 인간의 외형적인 모습만 보고 하나님의 백성인지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외모를 보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졌습니다. 외모는 겉으로 치장하는 명예, 학벌, 몸매, 얼굴 다 포함되는 거예요. 자기처지에서 못 보니까 안 보는 거지, 믿음을 아무리 외쳐도 외모를 안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외모를 안 보기까지는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져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외모를 보시지 않는 하나님이 다윗이 아름다움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삼상16:12)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사울은 용모와 키가 준수했는데 다윗은 눈이 빼어났다고 하십니다. 칭찬이 좀 다르죠? 눈이 빼어나고는 말씀을 깊이 볼 때 눈이 살아있는 것을 느끼게 되는 거예요. 눈이 빛나려면 말씀이 등불이라고 하는 것처럼 말씀에 깊이 빠져야 하고, 자기 부족과 죄를 보는 겸손함의 눈빛을 가진 사람은 매력이 있습니다. 이 외모의 분별은 성령의 깨달음 없이는 분별이 어렵기에, 기도하고 큐티하고 공동체에 물어봐야 합니다.
질문) 여러분이 보는 외모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매력 있는 사람입니까? 자칭, 타칭 물어보세요. 자, 여러분은 용모와 키와 눈빛 중에 무엇을 보겠습니까?
< 기도제목 >
*은실 목자님
1. 차별 금지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국회위원들과 그들이 돌이킬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CBS촬영과 목사님 강연 가운데 듣지 않던 자들이 듣게 되고 깨닫게 된다 하신 약속의 말씀 믿고 촬영하게 해주시고 촬영과정에도 함께 해주시고 은혜가 흘러가 각자에게 은혜의 시간이 되길
3. 아직도 외모를 보는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중심을 보는 내가 될 수 있길
4. 믿음의 배우자 나타나고 서로 알아볼 수 있도록!
5. 주를 위하여 살겠다는 말씀을 받고 나니 연극을 할 수 있게 해주셨는데 그 곳에서 중심 잘 잡고 잘 순종하고 보내신 이유를 알 수 있도록!
6. 부모님의 예배 회복이 일어나도록!
*진희 부목자
1. 사람들과의 모든 만남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이 될 수 있도록.
*수아 부목자
1. 코로나 그만 심해지고 제발 2단계로 격상되지 않기를
2. 남은시간 저와 신랑 우리가족 친인척 친구들 코로나로부터 모두 지켜주시고 무사히 예식을 다녀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신행 비행기 270만원 환불 받을 수 있도록.
4. 남자여자간의 소통과 공감 위로가 쉽지 않습니다. 말로 서로 상처 받을 때가 많습니다. 깨닫고 인정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지혜 부목자
1. 부모님 구원을 위해 삼위 하나님이 나서서 도와주시고 계심에 감사하며, 어느 곳에서나 깨어 기도하며 가정에서 질서순종의 훈련 잘 받기를.
(코로나로 인해 부모님과 아침산책을 다니는 중인데, 가끔 동산중턱에 성경구절을 즐겁게 암송하시는 어머니들을 앉혀두셔서 함께 듣게 하십니다, 아멘:D
2. 나의 부족과 죄를 보고 내면의 눈빛이 밝아져서, 사람의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볼 수 있기를.
3. 주변을 잘 살펴서 보여주시는 삶의 기쁨들 모두 만나고, 새로운 작업과정으로 인도해주시길 .
4. 말씀으로 훈련되어야 할 부분 깨닫고, 코람데오 삶 살도록.
*미소
1. 엄마 근처 확진자 나와서 불안한데 가족 모두 건강하도록.
2. 믿음의 배우자....... 형제를 알아보는 군과 맘이 생기도록.
3. 하나님과 친해지도록(기쁨 감사가 넘치는 삶 되도록).
*a
1. 큐티로 하루 시작 할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잘해서 양육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3. 쓰임 받는 회사로 인도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