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5일 주일예배-김양재 목사님
사도행전 10:36-38-성령의 화평
목장출석: 공치동, 홍선호, 홍성민
Q: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홍선호:
이번 주는 초등학교 방역은 괜찮았고 오전에 하는 거라 그런지 오후에 너무
졸렸다. 잠자는 시간이 많았고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니까 안 좋은 생각도
그렇고 특히 신교제 안 되서 너무 속상하고 오늘 같은 경우도
너무 외로움을 많이 느껴서 너무 우울했다.
보고서 올리기 쉽게 카톡으로 하자고 하는 거였는데 스카이프로 하려니까
마음도 급하고 너무 싫었고 끊긴다는 생각이 드니까화가 났었다.
(부목자홍성민 형제님께서 진주로 내려갔기 때문에 목자님께서
얼굴을 봐야 하기 때문에 스카이프로 하자고 말씀하셨지만
제 상황에선밖이고 교회에 다녀오는 길이기 때문에 스카이프를 할 수 없는상황에서
영상으로 목장을 하자는 목자님 실행에 너무 화가 나고 목장보고서를 제대로 올릴 수
없게 될까봐 마음이 급하게되는 관계가 되고 커뮤니케이션이 안 맞아 화가 났는데
다음에는 카톡으로 또는 라이브 톡으로 목장을 실행하자고 목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청년 1부 목사님의 말씀대로 저만 생각하고 카톡으로 해도 감정전달이
어렵기 때문인 것도단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목자님과 홍성민 형제님은 스카이프 영상통화로 목장을 나눴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안 맞은 점 정말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치동:
- 연구실 생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차별금지법 제정되지 않도록
선호:
-외롭고 혼자라는 생각에 너무 우울한데큐티하면서
일상생활 잘 활용하면서극복할 수 있도록
-신교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상대방 입장 잘 이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