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주일예배 (온라인 17주차) 창립 17주년
성령의 소개 (사도행전 10:17-23)
설득하기 위해서는 소개가 참 중요하다.
궁극적으로는 예수님 소개까지 가야하기 때문
1} 환상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베드로처럼 환상을 봐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으면 고민하고 의심하는 것도 필요하다.
확신을 가지기 위해서 의심하는 것, 썸 타는 사이. 의심을 할 수도 있다.
상식을 넘어서면 의심을 해야 한다.
자기 확신에 도장 찍어주는 환상을 보여주길 원한다.
모든 환상을 자기 부인이고 십자가로 풀어야 한다. 기복과 팔복을 적당히 섞어서 예언하니까 분별하기가 어렵다.
육적으로 허기를 느낀 그시간에 부정한 짐승을 보면서 영적 굶주림에 지친 이방인의 허기를 느끼라는 것이다. 베드로는 여기까지 생각하기가 어렵다. 이 환상은 결국 베드로의 자기 부인이고 십자가 적용을 해야하는 환상인 것이다.
적용) 지금 환상이라도 보고싶은 것은 무엇인가? 보거나 경험한 적 있는가?
2}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마침 갑자기 이미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문밖에 서있었던 것.
의심은 미완료로 계속적으로. 그렇게 의심이 되니까 계속 기도하는 것이다.
환상을 깨달을 일이 단번에 일어났다는 것.
베드로가 환상의 의미를 깨닫기도 전에 이미 이방인의 사자 몇이 와서 베드로를 청하고 있는 것.
보라!를 뜻한다, 원어로.
이방인 선교의 큰 역사적 전환점에 하나님의 치밀한 뜻과 인간의 순종이 어우러져야 한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타이밍을 맞춰주신다.
우리의 타이밍과 하나님의 타이밍이 안맞을 때는 무조건 우리가 회개 해야 한다.
아직 기도 응답이 없다는 건 아직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의심해야 한다. 사람을 내려 까는 의심이 아니라 성령의 의심을 하란 의미.
19절, 생각. 끊고자 해도 생각을 해야 하니까.
20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그들을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의심치말고가 또 나온다. 베드로가 계속 의심하는 중.
고넬료는 계속 순종하고 있는데 베드로는 의심중
베드로_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지 못하니까 기복의 가치관이 굳게 자리잡고 있다가 사건이 딱 오니까 들통이 났다. 유대인이 나음이 무엇이뇨
사건이 일어날 때 믿는자의 특권만 생각한다. 내 책임은 생각 안하고.
그저 억울해한다. 말씀만 가지고 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
인간의 최고의 경지는 도덕과 윤리와 양심인데 배부르고 등따실 때는 소용이 있지만 암은 해결되진 않는다.
사람은 죄로의 회기 본능이 있어서 아무리 양심적으로 살려고 하다가도 보암직 먹음직 한 걸 보면 그걸로 돌아가는 데 제동 장치가 없다. 날마다 이혼을 꿈꾸며 사는 것.
의심하고 있을 때 성령 하나님이 내가 그들을 보내었다라고 하신 것.
넘어져도 일어난 베드로. 부족해도 말씀으로 받은 훈련이 있는 것. 내가 보내었다 한 마디가 이방인에 대한 편견을 제압했다. 나에게는 말씀이라는 기준이 있다는 것.
적용) 성령의 말씀으로 지시하셔서 함께 가야 할 남편과 아내와 지체는 누구입니까?
일어나서 의심치 말고 내려가서 함께 가라는 것.
3} 가까운 사람의 소개가 효과적입니다.
사람이 진중해야 하고 용의주도 해야 한다 -- 고넬료
베드로도 계속 확인을 한다.
하인들 둘 하고 로마병사 한 사람. 거창한 병사 하나를 붙여서 보내는 것. 경건한 사람.
20절에는 두 사람. 그 밑에 각주를 보면 어떤 사본에는 세 사람. 말을 전한 사람은 하인 둘.
예수님을 소개하려고 해도 용의주도함이 있어야 한다.
고넬료를 준비해두신 주님. 처음부터 힘들면 아예 이방인 선교를 안나가게 되지 않나.
때에 맞는 사람들을 소개시켜 주신다.
칭찬의 내용이 세상의 칭찬과 다르다.
적용) 내 옆의 가까운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소개할 것 같은가? 생각해보길 바란다.
[목장 기도 제목]
교희(부목자)
1. 최근의 사건들을 회피가 아닌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도록, 불안이 가라앉도록
2. 엄마의 목장정착과 동생의 구원을 위해 지혜롭게 섬기고 인내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큐티와 기도생활 위해
목자
1. 건강회복 (감기, 장염)
2. 진로에 대해 분별하도 인도해 주시도록
서윤
1. 말씀 보고 내 죄 보기
2. 가족 구원
3.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무옥
1. 생활예배 우선순위 잘 지키기
2. 주어진 (회사) 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매진하기
3. 7월 아빠 입원 & 엄마 고관절 수술 위한 기도
4. 8/8 시험 앞두고 시간/에너지 안배 지혜로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