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설득-사도행전 10장 9-16절
목장참석: 공치동, 홍선호
1. 기도부터 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기도는 간절합니까? 형식적입니까?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아예 기도를 안 합니까?
2. 편견을 버려야 합니다.
(적용) 더러운 무두장이의 편견까지 넘어섰음에도 절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방인(고넬료) 편견은 무엇입니까?
3. 인내해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이 나를 인내하시며 설득하시듯이 나도 남을 위해
끝없이 인내하며 설득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Q: 한 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공치동:
한 주동안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토요일 날 수원으로 올라오게 되었는데 주일 날 오전 9시에
토익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숙소에 머물렀는데 잠을 자기 직전에
너무 소음, 시끄러운 소리가 자꾸 들리고 너무 잠을 잘 수 없는 상황에서
주인에게 너무 시끄럽다고 말씀을 드리고 화를 냈다. 주인은 기다리라고
조용해질 때까지 있으라고 하시니까 새벽 3시에 겨우 잠들었지만
일어나보니 아침 10시였다. 너무 어이없었고 시험도 못보고 토익 시험비
20만원을 날려서 너무 한심했고 어쩔 수 없이 시험도 못보고 KTX예매하고
울산으로 내려왔다. 허탈함 그 자체였다.
홍선호:
이번 주에 병원을 갔는데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듯이 형이 굿윌스토어를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유는 서울로 줏주소를 옮기라는
담당자의 말에 다행히 형이 동탄 아파트 계약자라서 옮길수 없어서였는데
내 생각에도 너무 화화가 났던 것은 어떻게 주소를 서울로 옮기라고 하고
그 시스템이 너무 허술하고 안 되있냐는 차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 날 형하고 위로도 할 겸 나가서 고기를 먹고 카페에 있는 시간을
오랫동안 가졌다.
마음 급함은 가라앉았고 집에서 편하게 있있었는데 다시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서
나가고 싶고 놀러가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었다. 너무 답답하지만 그래도
교회 가고 싶다는 안달적인 생각과 조급함을 내려놓게 되서 다행이다.
졸업고사 시험을 봤는데 너무 낙심이 되었고 등록금도 100만원이나 넘는
비용을을 내는 사건을 겪었는데 한 편으로는 너무 죄송하고 자책이 되었다.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여러분의 기도는 간절합니까? 형식적입니까?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아예 기도를 안 합니까?
기도를 형식적으로하는 편이다. 식기도와 큐티할 때 기도 빼고
다 안하고 있다. 평일에 하는 코로나로 인한 큐티 기도회 영상을 보면서
기도도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안 보게 된다. 그 부분에서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야 겠고 누군가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이 간절해지기를
나 자신에게 라고 싶다.
-(적용) 더러운 무두장이의 편견까지 넘어섰음에도 절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방인(고넬료) 편견은 무엇입니까?
시간적인 이유로 어긋나면 너무 못 참는 것이다. 시간을 너무 안 지키게 되면
너무 힘들어지고 화가나게된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사람들은 왜 시간을 자꾸
안 지키고 가는지를 알 수 없었을 때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내 중심적인 마음들을 내 위주의 마음들을 내려놓고 갈 필요가 있는 것으로서
시간적인 편견을 내려놓고 갈 것이라 생각한다.
홍선호:
-(적용) 더러운 무두장이의 편견까지 넘어섰음에도 절대로 넘어가지 못하는
이방인(고넬료) 편견은 무엇입니까?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에티켓은 지켜야 한다는 가치관에 대한 편견이 많다.
전화를 큰소리로 하거나 대화를 크게하고 버스에서 안내방송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보보면 너무 화가 나는데 불안한 것도 마찬가지다. 코로나로인해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해달라는 안내방송이 자주 나오는데
코로나가 확산 될까봐 사실 불안하고 두려운 것인데 내가너무 정해진 것에만
따르는 가치관과 편견, 사람들은 왜 에티켓을 안 지키는 것인가를 알 수 없었는데
그 부분에서 내가 편하게 있을 필요가 있다. 음악을 듣고 유튜브를 보면서
내 자신에게 얌전하고 편안함을 추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2번 대지를 들으면서
왠지 내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 하나님이 나를 인내하시며 설득하시듯이 나도 남을 위해
끝없이 인내하며 설득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인내해야 할 것은 많이 부족하고 참지 못하는 성격이다.
특히 친척들이 너무안 보고 싶고 큰아빠의 독선주의와 큰 사촌형의의 결혼, 신혼생활의
모습이 너무 부럽지만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이게 되어 너무 싫게 느껴진다.
결국 안 보고 싶고 내가 여태까지 참고 간 것에 대해서 너무 창피하고 싫었다.
그렇지만 오늘 말씀 가운데 그 부분들을 내가 설득하듯이 큰아빵빠와 큰사촌형의 요구를
거절하고 화를 낼 필요가 있다고 느껴졌던 것을 담임목사님의 3분 영상을 보고 알았다.
아직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만 자자신있게 말할 필요가있는 내 모습이다.
<기도제목>
치동 : -다른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했던 것 회개합니다.
-취업 기근에서 저의 죄를 발견하고 회개할 수 있도록
선호: -마음 급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모습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에서 편하게 있을 수 있도록,
-일주일에 2번 카페에서나 어디서든 공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