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1 3부 예배 끝나고 4~5시까지 카톡으로 나눔했습니다.
<참여자>
신세라, 조선하, 송송이
<근황>
A는 몸이 아파 기도제목만 올렸습니다. 토요일 시험 무사히 치르기를 기도합니다. B는 맡은 업무가 많은데 선임이 휴가를 간다고 합니다. 무사히 업무 마무리되기를 기도합니다. A와 C 모두 토요일 시험 치르고 울 목장 모두 말씀으로 일상생활 잘 해내길 기도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
로마서 1:1-17 설교자 : 김태훈 목사님
Q1. 내가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왕자와 공주로 살아갑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살아갑니까?
Q2. 여러분은 요새 무엇 때문에 감사한가요? 로마교회에 복음이 전파되어 감사한 바울이 몇 프로 이해가 되나요? 삶에서 무엇을 정돈하겠습니까?
Q3. 하나님이 100프로 옳으시고 나는 100프로 죄인이라는 것이 몇 프로 믿어지시나요?
<나눔내용>
B
Q1.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인것처럼 생각하고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면이 있다. 전체적으로는 남을 위해 맞춰주면서 살지만.. 결국 본심은 공주로 살아가는 것 같다. 그리스도의 종으로 산다는 것은 마음이 본질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죄를 1만달란트 만큼 지었으며 그것을 탕감받은 것을 인정하고 회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인데, 참 하루하루가 회심의 마음으로 살아지지가 않는 것 같아서 죄송하다.
적용: 하루하루 일에 치어서 바쁘지만, 말씀 보면서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면서 갈 수 있도록
Q3. 참 감사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해석하고 전부 이해할 수는 없어도 하나님의 옳으심과 나의 부족함이 인정이 된다는 것이다. 아마도 80프로는 믿어지는 것 같다. 그게 되도록 해주신 것은 내 인생이 정말 제 멋대로의 기준으로 세워져 있고, 욕심이 많아서 잘해야 하고 성취해야 한다고 느끼기에 늘 불안으로 가득차있다는 것이다. 불안이 정말 고질병이 되어서 불안할때마다 하나님 이름을 부르게 해주신 것이 나에겐 정말 큰 선물이다ㅠ_ㅠ
적용: 다시한번 하루를 시작하면서 기도하면서 일어나고 이부자리 정돈해보기.
C
Q1. 교회 동생을 만났는데 내가 술 문제를 지적하면서 말다툼이 되었다.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겪나 싶다가도 아버지가 술중독이라 엄마와 나에게 신경을 쓰지 않았던 과거가 생각나 예민하게 반응하나 싶기도 하고 이게 훈련이구나 싶었다. 여전히 예수 믿는 것이 특권인 나를 보았다.
적용: 관계의 어려움을 주님께 맡기고 작은 일에 충성하기
(다음 주 토요일 시험 준비)
Q2. 유튜브 중독과 게임 중독이 시간을 죽이는 것이고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것 자체가 감사하기를 기도한다.
적용: 책상 정리하고 공부하기, 십일조하기
B: 게임중독이 너무 공감간다. 게임에서도 미션 달성하느라 바쁘다.
Q3. 나에게 유익이 되는 사람만 만나고 싶은 이기적인 죄인이다.ㅜ 내 힘으로는 안 되니 내게 맡겨주신 환경에 감사하기부터 시작하기를.
적용: 큐티노트 듣고 큐티 적기
<기도제목>
A
1. 이번주 토욜 시험 잘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직장, 신앙생활 잘할 수있는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기를
2. 엄마 있는 시간이 많은데 엄마를 더 섬기고 독립잘할수있게
3. 가족구원, 오빠의 구원
B
1. 한 주 동안 아침에 눈 뜨면서 기도로 하루 시작할 수 있도록
2. 출근길에 극동방송 큐티와 3분요약 설교 듣기로 말씀으로 채울 수 있게
3. 일하면서 수시로, 무시로 하나님 이름 부르며 기도할 수 있게
C
1. 술먹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고 맡겨진 사명 감당하기를
2. 토요일 시험 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