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 05. 10.
목장방법: 온라인 카톡 & 오프라인
참석자: 김지민 박충호 김홍진 최현규 장지수 장윤석 이현화 민경준 윤종훈
나눔 & 적용질문
한주간의 삶
말씀 나눔
- 나의 내면은 정돈 됫나? 나는 복음을 전하나 기복을 전하나
-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보나? 관심이 없나?
- 정돈해서 내가 보여야 할 삶의 자리는? (내가 지금 제일 아픈곳은?)
A형제
이번주도 열공했다
아직 나의 내면은 정돈이 되지 않았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부딪히고 있는 것 같다.
주님의 시선으로 봐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안될때가 더욱 많다...
주님이 내게 주신 자리가 어딘지 아직은 정확히 모르겠다
공동체 처방
건강 잘 챙기고 공부에 지혜와 집중이 잘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친구가 큐티도 다시금 시작하면서 공부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B형제
일이 바빴습니다. 다음주까지 바쁠텐데 무사히 업무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정돈 될때도 정돈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복음도 기복도 많이 안 전합니다
주님의 시선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주로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집 가정입니다.
공동체 처방
담주에 또 봅시다! 오늘 함께대화하고 밥도 먹고 너무 좋았어요~
C형제
그냥 무난하게 살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살을 빼라고 해서 건강식품을 사주셔서 오늘부터 다이어트하고 있는데 벌써부터 배가 고픕니다.
내면의 정돈이 안되었고 복음도 기복도 전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관심이 없어서 관심을 갖고 주님의 시선으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있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공동체 처방
다이어트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얼른 친구랑 같이 또 함께하면 좋겠고~ 큐티도 꼭 같이하면 좋겠어요!
D형제
소개팅을 했는데, 정말 맞지 않는 사람이었다. 교회이야기부터 우리교회 비판까지 어의가없었었다. 기도하면 다 이루어질거라고 이야기하면서 기복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성애 게이들이 지금 사건을일으킨걸 보면서, 한때의 내 모습도 보게 되었고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 나의 내면은 정돈 됫나? 나는 복음을 전하나 기복을 전하나
내면의 정돈은 어느정도는 된거 같다.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드는데, 복음을 전하면서도 내 스스로가 생색내는게 있어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을 했다.
-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보나? 관심이 없나?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좀 있다. 주님의 시선 까지는 아니더라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려고 노력은 한다. 너무 힘들게 하면 관심이 사라지고 분노가 생기긴 한다
- 정돈해서 내가 보여야 할 삶의 자리는? (내가 지금 제일 아픈곳은?)
내가 지금 제일 아픈곳은 마음 한켠에공허함인거 같다.. 요즘 말씀을 소홀히 보는거 같은데, 말씀을 다시금 알차게 보는 적용 노력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기도제목
김지민
-큐티를 어설프게가 아니라 제대로 하는 적용하기
박충호
- 회피하지 말고 문제에 직면하여 받아들일 수 있도록
김홍진
-다이어트 성공, 큐티
최현규
- 건강, 업무 마무리, 형수님 건강
민경준
-공부에 최선을 다하도록
장윤석
- 목장 참여 잘 할 수 있도록
윤종훈
-수능을 보기 전까지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잘 버틸 수 있기를
장지수
-주님 앞에서 내 죄를 보는 적용으로 누나를 용서하고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 좋은 조건의 일자리가 생기기를 원합니다.
차재광
-코로나 방역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이현화
- 진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