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0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정돈
사도행전 9장 32절 ~ 35절
성령의 성장이 진행됨이 무엇이 가장 필요하겠습니까? 수가 많아지면 정돈이 필요하지요. 오병이어 기적도 오천 명을 먹어야 하는데 주님은 때를 지어 50명씩 모이라고 하십니다.수가 많으니 정돈도 성령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못합니다.성도는 내면세계의 정돈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겠지요.내면생활을 정돈하는 시간은 규칙적으로 갖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입니다.내면세계를 정돈할 시간을 내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성령의 정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게요
1.사명을 감당하고자 할 때 내면의 정돈 성령의 정돈이 잘 됩니다.
성령의 정돈은 결국 내면의 정돈 물론 그거는 외적인 정돈도 따라오는 이야기이죠. 사명 감당하고 하는 것이 정돈 잘 되는 것이죠.성령의 위로와 진행으로 수가 더 많아지면 전도도 안 해야 할 것 같지만그럴 때일수록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사명을 감당할 때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이 생겨서 정돈이 됩니다. 한마디로 사명을 감당하려면 집중이 잘 되어야 해요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3가지중 첫번째는 생산성이 최고로 높을 때로 비롯한 생활리듬을 알아야 한다고 합니다.생활리듬을 알아야 한다고 해요전부 다 고든 맥도날드의 책에 나온다고 해요
설교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집중이 잘됩니다. 사명 감당과 정돈은 얼마나 비례되는 것인지 모릅니다. 사람을 또 만나는 것은 주초 여야 효과적이죠 주말에는 설교 준비로 만날 때 집중이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평신도 때와 목사일 때와 다릅니다. 그 옛날에도 좋았지만 집중이 잘 되고 안되고의 기준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중요한 목적이 있냐 없냐 이것이죠 그 목적이 확실하면 목적에 맞추어 생활리듬이 생기는 것이에요
그러면 인생에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가는 이게 최고의 목적이기 때문에 설교하는 사람이니 그거에 맞추어 생활리듬이 생겼죠 여러분의 생활리듬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이럴 때 더욱 복음을 전하고자 하면 아무리 사람이 많아져도 성령의 정돈이 나에게서 잘 된다는 거고 초심을 잃지 말자는 거죠 교회의 성도가 많다고 전도 안 하면 본질이 무너진 거죠
내면의 세계가 정돈이 안되기 때문에 복음 전파를 사업처럼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내면세계가 영적이지 못한 것이죠 정돈이 안된 거죠
자기 열심히 하늘을 찌르는 거죠 사울이 회심을 하고 다소에 간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때 베드로도 사방으로 다니다가는 모든 지역들이 다녀서 한 지역도 빠짐없이 철저히 방문했다는 것이죠
남아있어야 할 때와 최선을 다해 할 때를 구분했어요 그게 약점이기도 했지만 약점 없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성도가 있잖아요 이미 복음이 들어갔고 준비된 성도가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그들은 누구에게 복음을 전해 받았을까요? 빌립이 사마리아를 전도하고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파했다고 이야기가 나오죠 지중해 연안을 따라 복음을 전했으리라 생각하는 거죠
빌립의 이름이 여전히 안 나오고 있어요 드러나지 않아도 그가 그와 그 일당들이 복음을 전해서 성도가 된 사람들이 쫙 있었을 것이에요
빌립과 스데반은 아무리 생각해도 사도행전의 스타 중에 스타입니다. 엄청난 사명을 감당하고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어요 자신이 하는 일이 주님이 하시는 일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에 내면세계가영적으로정돈이 잘 된 사람들이었어요.우리는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적이라고 했잖아요. 저에게도 이런 성령의 정돈이 임했으면 좋겠고 그거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제가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정돈이 컴퓨터도 정돈이 잘 되어있어야 해요.처음에 사도를 비롯한 국내파 히브리파는 성령이 임했는데도 그들이 넘을 수 없는 벽은 유대교의 전통이잖아요
히브리파 사도들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못했잖아요 그러므로 빌립이 사마리아를 전도하고 베드로와 요한을 불렀죠 성령이 임하는 것을 보면서 복음이 유대 경계를 넘어갔다고 보여주잖아요
지금 이제 사울이 다소로 가고 베드로의 이방인 사역이 언급되고 있는것은 이거는 이 방으로 흘러가는것이죠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것이죠 내가 예루살렘 지키고 있을려고 해도 흐름이 그렇게 되는거에요.
베드로가 사방으로 다니다가 룻다로 내려가는 거에요 룻다는 예루살렘의 변방이고 부촌이에요 룻다는 지중해 바다의 항구입니다.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나우리도 이렇게 변방이며 부촌이며 이방인이며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가서 정해야 했다 사명 감당하고 하는 것이 성령의 정돈이 잘 되어있는 거죠 우리가 이렇게 완전히 되었다는 것이 없잖아요 저 또한 이제 사명 감당하느라 바빴는데
불신자에게 전하고 열심히 전했지만내가 전했다고 할 것이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반대의 직면을 하면서도 증인이 되면서 복음을 전하자고 했을 때 시간과 물질 감정이 정돈되게 하셨어요
열심히 복음을 전하자고 할 때 모든 것에정돈이 되게 하셨습니다. 오르락 내리락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자고 하는 사명이 있으니 속에서는 그렇지만 그런 반대에 직면할 때 정돈되게 하셨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내면세계는 정돈되었습니까?복음 전파라는 사명으로 찼습니까?기복으로 휘둘립니까?
2.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볼 때 정돈됩니다.
모든 것은 일원론입니다. 자 이제 문둥병은 감각은 없으나 밥도 먹고 자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나 중풍병은 크게 얻어맞고 기절했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용변도 남이 해결해주어야 하고 살았으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사회에 대해 죽은 자라고 할 수 있는 환자인 거죠 육적 정신적으로 상처받은 사람이고 본인이 감정이 조절이 안되는 거죠
남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상태인 거죠? 중풍병으로 누운 지 8년이라고 해요? 직업이 무엇인지 아무 기록이 없어요 이 사람을 보면서 베드로가 주님의 마음을 느꼈어요
바울에게는 병 고침의 역사가 많지 않아요 자기 병도 못 고쳐요 그러나 신약의 3분 1 이상을 썼어요 베드로는 치유의 은사로 활발하게 전했어요
그래서 이적을 베풀게 하십니다. 병 고침의 역사는 이방인에게 일어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깨우치게 하셨어요 이렇게 우리는 여러분들의 목사도 그렇고 목자도 그렇고 성령으로 정돈되면
아프고 힘든 사람들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봐 주면 그 사람의 병이 낫는 거예요 우리들교회에 그런 일들이 많은 거예요
지난주일에 어떤 목자님은자기가 가장 추구하는 평안은 눕는거래요 뭐만하면 눕고 싶은것이라고 하네요. 자기가 다른목자님들처럼 아픈것도 아닌데 앉아있는것이 힘들다고 하네요
집에 들어왔는데 목원이 저희집 옆에 왔다고 하면서 커피 한잔하면서 전화를 했는데 내가 나가기가 싫었어요 바쁘다는 핑계를 하며 약간의 찔림을 감당하면서 돌려보냈어요
그런데 그 다음에 목원이 목장에 회의를 느끼면서 안나오겠다고 단톡방에 올렸어요 게으름으로 인한 평안이 아니라 십자가의 평안이 있기를 원한다고 하네요
목장은 관계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되지만 그만큼 믿음의 분량이 각자 달라서 실망이 됩니다.말 한마디에 천량빚을 갚아요
나는 상처 안 받기 위해 목장 안 나간다고 한 분도 계시지만 나쁜 선택입니다. 룻다에 사는 성도들까지 내려가 본 것이죠 8년 중풍병에 무기력한 사람을 본 것이 이분의 내면세계는정돈되었고
영적 성장이 이루어졌다는 사인인 거죠이기적이 아니라 이타적으로 살게 되었다는 것이고 정돈이 안된 것은 이기적인 것이죠예수님의 멸시와 천대를 받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셔서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불리셨습니다.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두 번째는 시간의 선택 방법에 대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많은 기회들 중에서 무엇을 택할 것이냐 좋은 기회냐 나쁜 기회냐 인것이냐가 아닌 최선의 것을 택할 것이 과제라고 했어요정말 하고 싶은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어렵게 배워야 했다고 했습니다.
적절한 포기와 거절이 가장 중요한데 나의 사명에 집중이 되어있어야 가능합니다.우리 인생은 선택이잖아요 내면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하는 훈련이 되어야 하는 것이죠 아픈 사람을 고치기 위한 훈련으로
건강한 사람의 만남을 거절해야 할 때가 있는 거죠시간 확보를 위해 이 시간을 거절해야 한다는 것이죠 항상 이게 어떤 최선의 것을 택하는가 이타적으로 THINK 훈련을 하는 것이죠
그런 선택을 할 때 내면의 정돈이 되어 영적 성장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 책이 너무 책이 좋은 책이지만 영적 성장이 이루어지기 어렵죠
적용해보세요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봅니까 여전히 무관심합니까?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타적인 선택을 하기 위해서 나의 좋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죠
여러분들의 선택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3.내 아픈자리를 정돈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일어나서 걷는 것만 기적이라고 하죠. 예수그리스도께서 너를 낳게 하시니라 하면 죄 사함이 선행되지 않으면 낳게 하실 수 없는 것이에요주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서 달리셨기 때문에
가장 큰 주제에요.인생의 땅의 것만 보이기 때문에 일어나것는 것이 커보이는 거에요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나와도 병이 아니여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병에 걸려 죽을 수밖에 없어요.
죄 사함만이 영생을 얻을 수 있어요 항상 병 고침 위에 좋은 영생을 말씀하는 거죠.아마도 애니야는 성도라고 했잖아요 일어나서 동시에 일어나는 이야기에 오니 자리를 정돈하라고 합니다. 아팠던 삶의 현장을 정리하라고 하세요
믿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정돈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하죠일어나니 삶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고 하죠 그동안 무기력했던 간증을 상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보이게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간증을 하면서
그동안 남들 힘들게 했잖아요 무디잖아요.찢어진 관계가 정돈된 관계로 바뀌는 것이죠 얼마나 더럽겠습니까 그런데 낳게 하셨다고 했잖아요 깨끗이 정돈하는 것은 네가 해라 정돈이 되어있다면 중풍이라고 해도
다른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 수 있는 거죠.그러니까 예수를 믿어도 정돈되지 못하는 나의 삶은 악취를 풍기고 수많은 사람을 찌를 거예요
아프고 더럽고 그 상을 가지고 아픈 삶의 이야기를 하면서 내 죄를 사해주셨다고 간증하는 것을 원하는 거죠. 오늘도 하나님께 물어야 해요 어떻게 정돈해야 할까요?
시간을 성공적으로 되찾을 수 있는 3번째는 시간 예산을 앞서 세울 때 시간을 통제하고 다스릴 수 있다고 했어요 8주 전에 시간의 예산이 세워져야 한다고 하네요.그러면 중요한 일이 왔을 때 미루어진다고 하네요.
요청받는 일이 중요하게 보여도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 미리 시간 확보를 해야 하는데 하나님과의 시간 약속이라는 거죠.미리 해놔야 하는 것이죠 중요한 선약이기 때문에 다른 약속을 미루거나 거절할 수 있는 거예요
시간 예산을 세워놓지 않으면 우리가 수련회도 미리 해놓지 않으면 비용 어마어마하게 드는 거 아시죠?큐티와 큐티 기도회 목장 나눔 등은 목장 나눔은 선약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날마다 하는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돈 버는 건강할 수 있는 비결인 거예요
하나님과의 약속이니 큐티하고 말씀 보고 기도하고 아주 시간의 낭비를 아주 막아주는 구체적인 방법입니다. 말씀과 기도와 기도와 교제로 무장을 하니까내면세계가 질서가 있게 하시고
언어도 감정도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똑똑해진 것 같아요.정돈이 되어있잖아요.성경의 정돈이 영적 성장을 이루어가게 하니까 정돈이 이루어지게 하시죠.
적용해보세요
정돈해서 보여야할 아팠던 삶의 자리는 있습니까? 무엇입니까?
4.주께로 돌아오게하는 정돈입니다.
본향으로 돌아온다 이 뜻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에 힘입어 애니야를 고쳤어요 병자 치유같이 약속 데로 병을 고쳤고 그리스도의 참된 종임을 입증했어요전도의 효과를 높여주었어요.
이 지역에 사는 사람이애니야를 보았다는 것은그냥 여러 곳을 돌아다닐 만큼 건강하게 활동하였음을 짐작게 하죠.동시에 이방인 선교의 분위기가 무르익어감을 암시합니다. 선교사님에게는 이 은사가 중요합니다.
같이 사는 사람에게는 말씀이 최고입니다.같이 사는 사람에게 병 고침은 위험한 것입니다. 주께로 돌아가니라고 표현하죠 단순히 병만 고쳤을 것이 아니라 죄 사함을 전하니까 죄 사함을 모르면일시적이에요.
주께로 돌아오니라 확실하게 믿게 되었다는 뜻이에요복음이 계속 전해지는 것이죠 성령의 정돈은 복음 전하는 것이죠.
큐티 기도회에 잘 들어오는 분은 출신이 갈리리고 사마리아인 거죠 큐티 기도회에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정신장애를 한마디로 말하면 사람들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는 병이에요 장애인 스스로 주인공이 돼 어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 삶을 받아들이고이익이 없는 상황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병을 사랑하자라고
여러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이 벧엘 공동체가 연구 대상이 되었어요장애인 공동체가 비판을 받아도 여기서는 받아들여지고 환영을 받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안심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든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래서 불안이나 고민과 만나면서 살아가는 인간적인 어떤 이런 한마디로 그런 모든 가능성을 잃어버리고 벧엘의 집은 고민하는 임을
일상 속에서 되찾는 것이라는 거죠 벧엘의 집은 사회복귀가 목적이 아닌 거예요 장사를 통해서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고생이라는 현실로 다가가고자 한다는 거죠
고민하는 것 자체를 이제 포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벧엘의 집에 와서 알게 된 것은 괴로움의 정점에 회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려가고 내려가면 회복이 잇다는 것이죠
무엇보다도 기뻤던 것은 벧엘의 집 멤버들이 아이 키우는 데다 참여했다는 거예요. 벧엘의 집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하는 실수를 소중히 여겼다는 거예요.
인간은 어떻게 잘 보다 바르게 살아가야 하는가 그런 게 아니고 더욱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적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정신 벽이지 않지만범죄적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던져진 말을 가볍게 튕겨버리지 않고 무게를 감지해내는 일도 쉽지 않아요 가벼운 이야기를 가볍게 받아내는 일이에요
목장에서 가벼운 것을 무겁게 무거운 것을 가볍게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몰라요 아픈 모습을 인정해주니까 마음 껏 아프니까 벧엘 공동체가 편한 거예요
안 아픈 적하니 인생에 괴로운 거예요 다른 병도 마찬가지겠지만 육체적으로 자기관리를 안 하고 정신적으로도 안 하기 때문에 충동이 오면 손상이 와요
우리들교회도 충격받을 일이 있지만 아픈 사람들이 와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거를 해도 엄청나게 치유가 되잖아요.우리가 목장 처방을 받으면서 공동체에서 내가 아프다 받아줄 수 있어도어마어마한 치유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말씀으로 일이 터질 때마다아픈 거 갖고 정죄 안 하잖아요. 우선 살아보자 그래서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고 해요 벧엘 공동체에 대해서그걸 인정하는 거예요
인정하는 식구가 되고 목장이 되어야 합니다.설교를 들으면서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 어떤 것도 치유하지 못해요.치유가 일어나지 않으면 고침이 없잖아요 죄 사함의 은혜를 주기 때문에
우리들교회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으셔야 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을 보고 주께 돌아올 사람이 있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사명을 감당하고자 할 때 내면의 정돈 성령의 정돈이 잘됩니다.
사명 감당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잖아요.자기 유익 때문에 안 오잖아요 사명하고 상관없는 분들이 여러분들을 처방하니 여러분들이 안 나아요
무기력하고 아픈 사람을 주님의 시선으로 볼 때 정돈됩니다.내 아픈 자리를 정돈하는 것입니다.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정돈입니다.
성령의 정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전파와 사명감당입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 이승태(87), 양영수(88), 김태규(91) )
온라인 예배와 목장을 한지 12주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만나서 목장모임을 할려고 했었으나 다시 재발하는 코로나로 인하여오프라인 목장이 취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얼굴 볼수있어서 기대했었는데많이 아쉬웠습니다.ㅜㅜ 지금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하여
확진자가 서서히 늘어가는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장에 참여해준 형들 덕분에 저도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오늘 오프라인 목장도 취소되고 하니 열받아서 경복궁 가서 산책하면서 마음을 추스린 다음에
그룹콜로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저를 포함해서 3명이 온라인 목장모임을 진행했는데다음에는 다들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자인 승태형은 구직 준비로 인하여 한주가 많이 바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목장 모임 초반즘에 차가 갑자기 고장이 났었는데 승태형이 안전운전 할수있게
좀 있으면 일을 다시 시작한다고 하는데 차 고장안나고 안전운전하며 일하실수 있게 기도할게요
영수형도 구직 준비로 인해 많이 바빴고 한주간 면접을 보러 가셨다고 하네요.
출퇴근을 하게 된다면 김포에서 서울까지 2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그리고 여자친구분과 신결혼까지 갈수 있도록 기도할게요
부목자인 저는 이번에 금요일부터 오늘 일요일 아침까지 엄마랑 싸웠습니다.싸운 이유는 다름이 아닌 생일선물 때문이었고 이 문제로 인하여 주일 아침까지냉전상태였습니다.
아침에 엄마에게 엄청난 잔소리를 듣고 저의 멘탈은 완전 꼬일데로 꼬였고설교를 들으면서도 내가 잘못한걸까 하면서 속으로는 씩씩거리고 있었고
목장에서 금요일 부터 오늘 아침까지 엄마의 생일선물 문제로 있었던문제를 목장에 나누었고엄마에게 선물을 주면서 생색 아닌 생색을 냈다고 솔직히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영수형과 승태형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목자인 승태형은 너의 이야기를 들어보니너에게 스크루지의 모습이 생각이 난다.
재물에 집착해서 가족과의 소중한 관계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사과했으면 좋겠다라고 처방해주었습니다.
적용하기
목자형의 처방을 적용하여 집에가서 사과를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저에게 심한 독설같은 잔소리를 했던 이유는 너는너만 생각하고 이기적이다.선물을 줄때 생색을 내던 너의 모습을 보면 스크루지와 베니스의 상인에 나오는 샤일록의 모습이 생각났다.니가 미래를 걱정하는거 안다 그거 걱정해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거 알겠는데 그거에만 집착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너는 언젠가 불행해질것 같다. 미래도 중요하지만
현재 너의 주위에 있는 가족들을 보살피지 않으면언젠가 너는 외면당한다는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보다는 돈과 재물우상 성공우상이우선시되어 어느순간부터
가족보다는 안정과 성공을 우선시하며 살았던 저의 챙피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힘든 형들이 그래도 같은 목장지체라고 체휼해주고 처방해준덕분에 용기 얻어서 가서 사과할수 있었습니다.형들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제가 공동체에 빚진자라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이 사건으로 제가 가족보다 재물우상과 성공우상을 얼마나 좋아하고 섬기고 있는지 직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퇴직후 온 무기력과 나태에서 벗어나 돌이켜 회복하고 하루를 알차게 쓰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회복아버지의 건강회복
6.곧 바빠지는 가운데 모든 계획과 환경에 주심께서 함께 해주시길
양영수 88
1.직장이 없어 멍때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의 인도함으로 구하게 해주세요
2.밤에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게해주세요
3.큐티하며 영성이 회복되길 원합니다
이시헌 89
1.외부의 흔들림에도 강건히 할 수 있도록
2.항상 긍정적이고 감사할 수 있도록
3.코로나로부터 건강 지켜주실 수 있도록
4.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5.공동체 안에서 내가 쓰임받을 수 있기를
이광혁 90
1.몸 건강히 관리할수있기를
2.온라인예배 잘 들을수 있기를
3.꾸준히 운동할수있기를
김태규 91
1.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 할수 있기를
(정욕적이고 세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교제와 결혼을 추구하는 것보다 하나님안에서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기도해주며서로의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기도를 해줄수 있는 교제와 결혼을 할수 있게 믿음의 자매와의 만남을 인도해주시고허락해주시기를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킬수 있는 내가 되기를)
2.가족들에게 나의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확실히 표현할수 있기를
3.물질에 집착하는것보다 물질을 균형있게 사용하는 내가 되고 검소하게 살수 있기를(물질우상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사도바울처럼 자족하는 자가 될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의 기반을 잘 다질수 있기를(제2의 진로 준비 잘하고 세상성공에 중심두지 않기를)
5.직장에서 여자상사들이 감정적으로 나올때 요동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킬수있기를(상사들을 미워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6.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
7.연봉협상 하던 안하던 낙심하지 않고 내 자리를 잘 지킬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
8.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든데 하나님께서 지헤를 주셔서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9.코로나 때문에 동생이 부대에서 외출하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10.코로나 사태가 종결되어 예배와 목장나눔을 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이다윗 92
1.항상 주님 생각하기
2.큐티 생각하기
3.술 줄이기
4.건강한 관계 만들기
기도하기
하나님 온라인예배와 목장을 한지 벌써 12주차가 되었습니다. 소강상태로 접어든 코로나가 다시 확진으로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일년내내 목장못하는것 아닐까하는두려움이 있는데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서 우리가 공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고생하는 정부부처 사람들 질병관리본부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지혜를 더하여주시기를.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분들과 가족분들도 지켜주시고 불안한 마음 어루어만져주시기를. 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나라경제가 많이 힘들고 여러 가정들이 많이 위기상황에 처하여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우리나라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이 위기를 극복해갈수있도록 주님 인도해주세요.계속되는 코로나로 인하여 서서히 지쳐가고 있는데 나태함과 무기력에 지지 않고 각자의 삶의 사역지를 잘 지킬수있도록 서로가 성령의 형제가 되어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가 성령의 성장과 성령의 정돈을 할수 있도록 주님 함께해주세요. 붙여주신 지체들을 소중히 생각할수 있기를 지금 돌이켜보면 코로나 전에 진행했던 공예배와 목장모임이 하나님이 저희에게 선물로 주신 시간이었음이 인정이 됩니다.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다시 모여 공예배와 목장을 하게 되면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더해 붙들고 체휼하며 기도할수 있기를 한주 시작되는 가운데 주님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시고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며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며 살아갈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