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윤 - 적용하기 : 나의 수준 낮음을 불쌍히 여겨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끝까지 혼전순결 잘 지키고 말씀과 기도로 언약식 잘 준비하기
<기도제목>
- 매일큐티
- 마지막까지 혼전순결 잘 지킬 수 있도록
이번주부터 학원도 조심스럽게 다시 개원하기로 했는데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심으로 지켜 보호해주시길
- 가족, 남자친구, 목원 등 모든 지체들 건강 지켜 보호해주시길
-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 어떤 상황에서든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도록
<기도>
하나님, 정말 이 연약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심에 할 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이제는 좀 되었나 싶으면 여전히 밑바닥까지 철저하게 죄인인 저를 직면합니다.
이제 정말 잠시뿐인 이 두려움을 끌어안는 것을 그치고 예수님의 이름을 끌어안고 주님께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주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거룩한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붙들어주시고 이 땅에서 사명 다해 천국에 갈 때까지 놓지 말아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신현하 - 1. 가짜 능력도 있습니다.
어떤 가짜를 오랫동안 목숨 걸고 따르고 있습니까?
사람들이 시몬과 같은 마술사를, 가짜를 오래 따른것처럼 나는 나만의 가짜를 만들어서 따르고 있는게 뭔가 생각해봤다. 시몬이 하나님과 같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닌 똑같은 죄인이고 사람일 뿐인데 헛된것을 믿고 따른다는 부분에서 나는 그게 돈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이번에 코로나를 겪으면서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도 죽음 앞에서 나를 살릴 수도 없는 가짜라는 것을 깨달았다. 돈이 있어야 잘 사는 세상이니 돈을 좋아하는건 죄라기 보다 너무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죽음 앞에서 그게 얼마나 헛된 것인지 깨닫는 시간인것 같다. 나는 사실 돈보다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안아프고 오래오래 사는걸, 안아프고 모두가 건강하게 내 가족이 내 옆에 있는걸 훨씬 더 높은 가치에 뒀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자영업이 모두 힘든 시간을 겪고 아빠의 상황도 같지만 사실 당장 돈이 몇달 돈이 없는건 전혀 걱정이 되지 않는다. 물론 그래도 타격이 크지 않다는걸 알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오히려 가족들이 아프지는 않을까 계속 걱정이 된다. 가짜인 돈도 사람의 목숨도 내가 너무 붙잡고 의지하고 우상에 두니 진짜인 하나님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가짜를 진짜로 믿고 우상섬겼던 나의 모습이 보이니 회개해야겠다 생각할 수 있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빌립을 만나기 전에 마술사들과 가짜를 따랐던 것 처럼 이번한주 나도 큐티도 더 하고 수요 예배도 들으며 말씀을 붙잡고 나에게 있어서 가짜가 무엇인지 묵상해보고 회개해야겠다.
유지헌 - 전 친언니의 말투가 너무 거슬려용 그것도 못하냐 아님 잘하는게 뭐냐 이런 말이여 사소한 부분에서 그렇게 얘기해요 ㅠ 그때그때 얘기하면 뭘 그런걸 같고 반응하냐고 엄마나 동생이 그렇게 얘기하는데 짜증 너무 나고..
가까울수록 선을 지키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전수현 -
기도제목 :
1. 엄마가 지금의 때를 잘 견디고 일어날 수 있기를
2. 동생이 엄마의 상태를 깨달을 수 있기를
3. 아빠가 엄마를 도우며 힘들어 하지 않을 수 있도록
4. 엄마를 기쁘게 해 줄 수 있는것이 뭔지 알아서 해줄 수 있도록
적용하기 :
1. 노는것을 자제하고 엄마옆에 붙어있을 수 있도록
2. 집안일은 내가 스스로 하기를
3. 동생과 싸우지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