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9:1~9
제목 : 성령의 회심
영적 진실성의 결론은 인내이다.
스데반은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사람으로 칭찬받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할례받지 못한 자라며 돌에 맞아 순교했다.
그 때 그 자리에 있었던 사울을 일꾼으로 양육하신다.
생각지 못한 일꾼을 양육하셔서 불세출의 전도자로 사용하신다. 늦었다 할 때가 없다.
예수 믿는 나를 핍박한 사람 중에 일꾼이 준비된다.
주님과의 만남은 거듭남, 회개, 중생 등으로 표현된다.
회심은 가다가 돌아가는 것(conversion)이다.
회개와 거듭남이 회심이다.
1. 무섭고 가치없는 열심을 크게 낼 때가 많다.
살기는 적개심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숨을 들이마심을 의미한다.
다메섹은 예루살렘으로부터 북서쪽으로 떨어진 수리아의 오래된 도시이다.
유대인들이 그리스도 복음을 인정하는 부분이 많으니
사울이 유대교 종교신념으로 그리스도인을 죽이려고 했다.
정치신념보다 무서운 것이 종교신념이다.
베냐민지파의 똑똑한 유대인인 사울이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게 되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
무지한 열심은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다. 대단한 스펙을 가진 열심으로 사울은 스데반을 죽이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였다. 어리석은 열심이고 가치없는 열심이다.
행위로 천국갈 수 없다는 말에 사울은 나보고 감히...라며 살기가 탱천했다.
남녀를 막론하고 예수믿기에 박해하고 결박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창세기 1장에 비분리 접속사를 써서 남녀를 분리하지 않으셨다. 성령의 회심이 있으면 지역감정, 성별의 차별이 없어진다.
적용 : 나의 어리적은 열심, 무가치한 열심은? 그 열심이 사람을 죽이는 열심임을 아는가?
나는 박해하는 사람인가? 박해받는 사람인가?
2. 내가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회심은 확실한 회개, 인격적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회심하는가?
26:13 정오의 빛은 살인적인 빛이다. 하지만 그 빛보다 더 밝은 영광의 예수님의 빛이 비친다.
예수님은 빛이시다. 그래서 죽음에 속한 자는 이 빛을 보면 두렵다.
빛은 인자의 영광이고 스데반의 얼굴을 비추면서 성령의 얼굴(용서의 얼굴)로 죄를 돌리지 말라하고
기도했고 그 빛이 강권적으로 사울에게 각인되었다. 이렇게 성령의 얼굴(용서의 얼굴)은 전도의 비결이다.
이 빛이 비추니 사울이 엎드러졌다. 굴복했다.
사울이 주님을 만나려고 하지도 않고 죽이지 못해 안달한 악질이었는데 이렇게 다정하게 부르셨다.
완전한 은혜이며 눈물 밖에 날 것이 없는 주님의 부르심이다.
주님은 놀랍게도 교회와 주님, 스데반과 주님을 같게 생각하셨다. 택자라면 주님은 나와 주님을 동일하게 여기신다.
주님을 사랑한다면 핍박받는 것이 당연하고 나를 핍박하는 것이 주님을 핍박하는 것이라고 해 주신다.
바울은 자칭 흠이 없어서 자기 믿음으로 교회를 박해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했고
박해하지 않으면 자기가 저주받는 것으로 생각했다.
율법으로 흠이 없는 열심이 자기 율법이고, 진짜 율법인 성경을 읽는 사람을 박해한다.
형편없지만 주님이 나를 정해서 부르시고 데리고 가시는 것이다.
성령의 회심이 안돼서 핍박할 것을 알고, 회개하고 회심하는 것이 성령의 회심이다.
한순간 사울의 가치관이 녹기 위해서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사울의 마음이 녹게 하셨다.
적용 : 나는 어떤 예수님을 박해하는가? 박해당하고 있는가?
3. 영적소경에 대한 자각이다.
예수님을 박해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할 길을 열어주신다. 회심한 사람, 택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다.
9:4 사울이 들은 소리는 voice, 동행하던 사람이 들은 소리는 sound로 예수님은 사울에게만 감동으로 말씀하셨다.
사울의 회심은 너무 짧지만 효과적이고 대단한 회심이었다.
영적소경임을 깨달으라고 육적소경을 만드셨다.
눈을 떴는데 보지 못하고 란 구절이 두번 나온다. 사울이 아픔이 없어서 체휼하지 못하니 소경이 되어 아픔을 체험하게 해주셨다.
보지 못하게 하시는 사흘에 순종하고 순종하면 다음으로 이끌어 가신다.
영적소경이 육적소경보다 훨씬 무서운 것이다.
큰 일꾼이 필요했기에 큰 유대인 전도를 위해서 큰 권세를 가진 사울을 불가항력으로 부르셨다.
적용 : 내가 눈을 떴으나 보지 못하는 것은?
나의 영적 시력은 몇 점인가?
기도제목
장원영
- 바울의 회심이 나의 회심이 되도록
- 매장에서 함께 일하는 친구와 큐티 나눔 시작하는데 함께 나누는 말씀 통해서 서로 성령의 인도함을 민감하게 받는 권세를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나눔 할 때 지혜 주셔서 어떤 말씀으로도 어떤 사건으로도 예수를 잘 전하는 권세를 주시길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게
-새로 구입할 차도 주님이 잘 지어주시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곳에 사용할 수 있게
-우리의 모든 예배가 속히 회복되게
차미숙
-이번주 당직 일찍 출근하는데 아침을 큐티와 함께 시작하는 일주일 되도록
- 아빠가 코로나으로 인해 시골교회를 나가시지 않은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빠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어떻게 도울수있는지 기도하도록
-느슨해진 삶에서 일상을 정신차리고 말씀으로 깨어있도록
장미내
- 이광풍같은 사건속에 내삶의주인이신 하나님의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고 갈수있도록
- 생활예배 회복이될수있기를
- 육의성전도 잘쌓는 내가될수있기를
- 절대 힘들어도 헤어진남자친구한테 연락하지 않기를
신정은
- 성령의 회심으로 영적소경이 되지 않도록
- 큰외삼촌이 폐에 뿌옇게 사진이 찍혔는데 폐렴인 것 같다고 함. 폐렴이 다 나아야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니 치료 잘 되도록 위로주시도록.
이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 큰외삼촌을 간병하는 사촌동생 미란이가 폐렴사건으로 낙심했는데 위로와 건강주시길
- 가족들 건강하고 위로주시도록. 신앙회복하도록
- 이직을 위해서
- 코로나가 종식되고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