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5 주일설교. 성령의 큰 기쁨 (행 8:4~8)
1. 복음을 전하는 기쁨입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어떤 안전한 곳에 숨어버린 게 아니라 두루 다니며 아주 왕성하게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사단은 교회를 잔멸하고 스데반을 죽이고 이제 교회는 망했다, 승리했다고 생각했을겁니다 하지만 놀랍게 흩어진 곳에서 복음이 왕성하게 전해져서 큰 기쁨이 있었다고 합니다.
초대 기독교인들이 오순절에 성령받고 3,5천명이 주님께 나오는 기적을 경험케 하셨는 데 그렇게 기뻐하는 그들을 유대인들이 시기를 했습니다. 스데반도 태생이 같은 유대인인데 소위 표면적 유대인, 이면적 유대인으로 나눠지게 된 것입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유대인들은 성령받은 기독교인들을 이를 갈면서 죽이려고 했고 실제로 죽였죠. 성령받는 게 가장 안 되는 부류가 바로 유대인입니다. 이천년이 지나도록 지금까지 성령을 못 받고 있어요. 그들의 선민사상은 세계 최고이고 세계를 움직이는 천재도 인재도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도 고맙게도 유대인들이 박해를 해준거에요 이게 바로 구속사입니다. 고맙게도 핍박을 해준거에요 큰 박해가 있고 큰 기쁨을 허락하셨으니 성도의 성령의 흩어짐은 이 고통이 잠시라는 것입니다.
이 흩어짐은 만세전부터 세팅된 하나님의 계획이고 절묘함이기 때문입니다 빌립은 어디까지나 도망자 신세에요 근본이 처음부터 겸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어떤 상황에도 우리의 연약을 끌어안고 쓰신다는 걸 저는 너무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 인생도 지나고 보니 하루 일상생활은 치열하게 큐티하고 사람 만나면 전도하고 큐티책 주고 그랬죠 지금은 큐티 선교회에서 간증이 들어간 큐티인을 만들어내서 큐티를 하잖아요 여러분도 지금 이렇게 양육을 받으시면 흩어진 어떤 환경에 갔을 때 딱 듣고 보고 배운 게 생각이 날 거에요
빌립도 그 흩어진 환경에 순종을 하니까 평소에 알던 대로 보고 배운 대로 전도를 하는 거죠 제가 평소에 큐티 열심히 하라고 하면서 큐티책 하나씩 주면서 이혼하지 마라, 죽지 말고 살아라, 붙어있어라, 이것만 줄창 외쳤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게 최고의 복음이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흩어진 그들에게 사마리아를 맡기셨어요 전도하게 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니까 나는 못 한다 못 한다 그랬는데 하나님은 하셨다 하셨다 이게 주제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돈, 건강, 자녀 배우자 등의 이 흩어짐의 사건이 있다 해도 거기서 복음을 전하는 기쁨이 있습니까?
2. 사마리아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기쁨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간다고 했는데 지도상으로는 올라간 곳이죠 유대를 중심으로 항상 표현하기 때문이에요 사마리아로 내려가는 것은 그만큼 영적으로 힘든 곳이라는 말도 됩니다 그러니까 절묘한 방법으로 복음이 사마리아에 들어갑니다 잘난척 하나도 못하게 사마리아를 이제 복음화 시킵니다 사마리아 지역은 북이스라엘에 한 때는 수도이기도 했는 대요 부강국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한 뒤에 아주 앗수르 사람말고도 잡족들이 많이 이주해서 살았어요 그래서 여호와 종교 순수성을 다 잃어버리고 그래서 유대인들은 이방인보다 더 비천하게 가장 멸시하기 때문에 비천하게 부르는 이름이 사마리아가 되었어죠 그들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잖아요 근데 유대인들은 아주 이방인보다 더 하게 여기고 그들과 접촉도 꺼려하고 어찌나 무시하던지 선한 사마리아의 비유를 보면 그렇게 천하게 여기는 그가 레위도 제사장보다도 더 낫게 강도당한 자를 도왔다고 하죠 반대로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소외된 이 사마리아인들은 자기들을 배척하는 같은 고향 식구라고 생각해서 유대인들을 아주 저주했습니다 그들의 화해는 길이 없어보였어요 지금도 하나님과 인류가 화평케 되는 수많은 방법을 논하지만 어떤 것도 성공하지 못합니다 왜냐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외에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스데반과 더불어 빌립도 헬라파 유대인으로 이 빌립이 열두제자 중에 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 헬라파 유대인으로 행정과 공개를 하는 사람으로 뽑은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바울이 등장하기 전까지 스타입니다 12장까지 바울이 등장하기 전까지 베드로 사도가 등장은 하지만 조연급으로 등장합니다 근데 빌립은 워낙 6장에도 보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이라 그랬어요 박해가 오니까 흩어져서 그 칭찬받는 사람은 어디를 가냐면 누구도 안 가요 유대인들이 가장 원수처럼 여기는 사마리아와 이방인 에디오피아 내시를 전도하게 되죠
제가 여기서 보고 있잖아요 느낀 거는 핍박이 와도 성령과 지혜와 칭찬은 어디로 가는 게 아니구나 환경이 좋거나 나쁘거나 성령 충만과 지혜와 이 칭찬은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가장 비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칭찬받지 못하고 성령이 충만하지 못하고 지혜가 없는 사람은 어디서나 마찬가지라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세요 빌립이 지금 그 누구도 못한 사마리아 전도를 한거에요 예수님도 못 한 일을 했어요
4절에서는 흩어진 사람들이 전한 내용이 복음의 말씀인대요 빌립이 전한 내용은 그리스도라는 거에요. 그리스도. 그니까 초대 교회에서 전파하는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인거에요 바로 잘 살고 잘 죽으시고 잘 살아나신 예수님, 즉 핍박받고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돌아가셔서 바로 구원자 되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거에요
6절에 이 따르더라는 빌립이 성령의 놀라운 권능으로 말씀을 전파하고 갖가지 이적도 행하여 사마리아 사람들의 이목을 한 곳으로 집중시켰다는 거에요 집중을 시켜야 돼요 우리가 또 아무리 행함이 있는 데 말씀이 없으면 집중을 못하니 말씀을 전할 수가 없잖아요 빌립은 모든 걸 다 갖췄어요 그래서 이제 빌립의 말도 들었을 뿐만 아니라 행하는 표적도 봤어요 행함이 따르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따라가지 않아요 성령 충만과 지혜와 칭찬은 여기서도 통했어요 자, 어떻게 왜 통했을까요 똑똑해서 통했을 까요 빌립이 사도도 아니고 도망가서 낮고 천한 자로 갔기 때문에 아픔이 있고 그래서 사마리아인들과 공감이 돼서 한마음이 돼서 전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도 우리들 교회에 신천지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분이 60명이라는 보고를 받았어요 저는 자꾸 드러나서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은 이 분들을 기도로 돕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정말 어떤 모델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제 빌립이 사마리아를 전도했잖아요
적용질문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말씀이 예수는 그리스도인가요?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를 찾습니까? 이 세상에 구세주만 찾습니까?
신천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은 백분율 중에 몇 프로입니까?
3. 더러운 귀신이 나가는 기쁨입니다.
사역이라는 것은 귀신이 나가는 거를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역사하던 성령이 이제는 사마리아에서도 강력하게 역사해서 교회가 사마리아 지역에서도 지금 막 부흥을 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에요 예수가 그리스도다 이게 확실하고 교회가 믿음으로 충만하게 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주님이 이런 기적을 베푸시는 데 사도들도 똑같이 귀신을 쫓았고 이제 집사들도 똑같이 이 일을 계속 하고 있는 거에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모든 인류에게 차별이 없다는 거에요 시간과 공간도 모두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다는 것이죠 그니까 스데반 또한 설교로 집사로 설교의 기적을 베풀었어요 설교의 기적이 최고 아니에요? 빌립이 병고치는 역사는 빌립이 예수님처럼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 아니구요 예수님이 빌립 속에 역사하고 있었다는 거에요
구원과 기쁨은 동의어에요 복음은 이제 쉽게 기쁜 소식이라고 해요 굿뉴스라고 해요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인생에 가장 기쁜 소식은 언제였나요? 가장 힘든 문제가 해결됐을 때 기쁘지 않겠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문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아이, 자녀, 돈, 여러 가지 이 세상에 가장 힘든 문제는 자기 자신을 모르는 거에요 죄인은 나를 보는 눈도 없고 남을 보는 눈도 없어요 당연히 하나님도 못 봅니다 무엇이 죄인지에 대한 기준이 없기 때문이에요
자, 죄는 과녘에서 벗어난 거에요 그래서 사울처럼 열심히 하늘을 찌르고 의로움이 하늘을 찔러도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괴물인가를 보지를 못합니다 교회를 위해서 교회가 교회를 잔멸하고 있잖아요 잘 읽으셔야 돼요 교회를 잔멸하는 열심이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면 그에게 무슨 기쁨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교회를 잔멸하고 있는 데.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해결하죠? 복음이래는 것은 굿뉴스라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과 나와 관계가 성립되는 거에요
사마리아인들은 큰 슬픔 속에서 살았잖아요 근데 그들은 망해서 어쩔 수 없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이제 앗수르에 머물고 있는 데 그냥 나라 자체가 없어져 버렸어요 북이스라엘.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곳에서 혼인도 하고 혼혈족이 되니까 저절로 여호와를 버리게 되고 앗수르가 우상을 섬기니까. 그러니 더 무시당하고 그들은 흩어져서 왔는 데 성전도 없고 제사장도 없고 우리는 유대인인데 이스라엘 사람인데. 거기서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이 무엇이겠습니까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하면 이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해방되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거에요 기쁨의 소식이죠 그런데 그 굿뉴스도 때가 되기 전에는 안 들려요
우리 언니도 하나님이 클락 미군 기지에서 거기 전부다 기지촌 여인들이 많잖아요 그냥 우리 언니가 국제결혼했다는 거 땜에 우리 언니가 공감 최고로 돼서 얼마나 전도를 열심히 했는 지 클락 기지에서 철수하면서 교회 지으라고 건축자재를 한 교회 택해서 주는 데 우리 언니가 뽑혀서 우리 언니는 한국에서 건축헌금 안 보냈는 데 미제 교회를 지었어요 그리고 지진이 났을 때 그 교회만 안 무너졌어요 우리 아픔들을 다 약재료로 쓰셨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귀신의 집착과 중풍의 무기력과 앉은뱅이 구걸자 중에 어떤 자입니까?
무엇에 귀신들려 있습니까?
그리고 요새 가장 큰 기쁨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나눔
한 집사님의 병원에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연락이 왔다는 거에요 기도회에 이 제목을 올릴까 말까 너무나 생각했다가 내가 피흘림이 있어야 되니까 올려야 되겠구나 안주하고 싶어하는 나의 소원을 흩으시는 구나 내가 가야할 유대와 사마리아는 바로 기도제목 올리는 거 아닌가 기도제목 올리고 나니까 불안했던 마음의 옥에 갇힐 뻔 했는 데 좋았다는 거죠 그래서 알려지면 어떡하지 하면서 기도제목 올리지 못하는 것이 안 된다 기도제목 올리는 게 예수님 옷자락 잡는 적용일 수 있다 평원님이 얘기해 주셨어요 그랬더니 아내가 저는 당대신앙이고 46살에 교회와서 목자가 되었는 데 저는 공동체와 교제에서 모임이 많은 것들을 시달린다고 생각을 했는 데 지난번 목장에서 담임목사님께서 병원이 망해서라도 사부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 것처럼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냐는 물음에 그런 생각은 해서도 안 된다고. 그런데 이번에 코로나 사건이 오면서 그 때 그 나눔이 생각이 나서 흉내라도 냈다는 거에요 저는 목자가 되었어도 언제라도 흘러 떠내려갈 수 있다 생각했는데 나는 믿음이 없다 불신앙의 아이콘이야 거기에서 조금 나온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에요 우리 믿음이 각자 분량이 다른데 평원님이 가랑비에 옷 젖는 다고. 저도 천국 갈 거고 구원은 각자 받는다고 생각했지만 장례식가서 구원을 위해 그렇게 부르짖을지 몰랐다고 저도 놀란다고. 누구에게 예수 믿으라고 한 적이 없는 데 목사도 그렇게 만들어 가시는 거 같다고 저도 사역 안 했으면 카메라 메고 놀러다는 게 꿈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들어가시는 거 같다고 그래서 우리의 그 코로나로 인해 흩어짐의 사건이 성령의 흩어짐이고 우리의 신앙을 다시 보게 하는 사건인거 같애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기도제목>
이은나래
1. 코로나19로 힘든 경북과 의료진들 위로와 회복 주시기를
2. 온라인 예배와 기도시간 통해 예배의 기쁨 누리도록
3. 사로잡힌 귀신의 집착과 무기력 구걸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4.부모님 건강과 오빠 가정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 새언니 직장 환경과 6살 조카)
박나희
1. 피해의식 때문에 분기탱천인데, 회사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고 교회 다니는 사람으로서 더 참을 수 있기를
2. 직장상사에게 인간적 기대는 하지 않고 질서에는 순종하기를
3. 앞날을 준비하는 지혜있는 종처럼 하나님의 지혜로 업무를 해낼 수 있도록
4. 공동체에게 내 직장 고난이 약재료가 될 수 있기를
오수진
1. 하나님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시간 보낼 수 있도록 큐티, 성경책 읽기, 저녁 기도회 참석하기.
2. 나의 병든 모습을 인정하고 주님께 부르짖기를(우울증, 공황증상, 분리불안 장애, 만성 골반 통증)
3. 다시 일 할 자신이 없는 데 주님 도와주시고 진로 인도해 주시기를
4. 악한 종의 모습을 버리고 내게 선하신 일들을 행하신 주님께 감사하기를
최윤정
1. 포트폴리오를 생각대로 진행을 하지 못하는 상황, 발등 피부가 습진성 아토피로 회복이 더딘 상황만 바라보며 무기력하지 않도록
2. 큐티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3. 가족을 섬기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을 때 전하는 타이밍과 지혜주시도록
4. 아버지 위 부정맥. 외할머니의 척추압박골절
5. 저의 정신(스케쥴이 없을 때 찾아오는 무기력함, 우울증, 홧병)과 육체적 건강(습진성 아토피, 허리와 골반건강)이 회복되도록
6. 동안교회가 겪는 고난(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동대문구에 전염된 상태)을 정죄하지 않고 가슴을 치며 하나님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도록
신정화
1. 큐티 가운데 예수님 만나주셔서 비어있는 마음 말씀으로 채워주시기를
2. 나 자신과 가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지혜주시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3. 할머니 이야기 잘 들어드릴 수 있도록
4. 주일에 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
5. 허리통증 감해주시고 체력회복 시켜주시기를
6. 나라와 교회 위하여 매일 기도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