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흩어짐
행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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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의 공격으로 성령의 순교룰 한 후 흩어짐으로 역사하셨다.
성령의 흩어짐이 되면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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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진다.
스데반이 주님께서 영접해 주신 순교를 했음에도 사울은 스데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 한 마디로 율법대로 죽였다는 뜻이다.
신17:1에 보면 이런 자(신성 모독자)를 죽이기 위해서는 증인이 먼저 손을 댄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댄다고 하셨다.
성밖으로 내치고 돌로칠 새 사울이라는 청년앞에 두었다고 한다. 자기들은 이 말씀대로 증인 세웠고 율법대로 죽였다는 것이다.
문제는 스데반이 신성 모독을 한 게 아니었다. 그들은 신성 모독이라 했다. 형식만 있고 본질만 있다.
권세를 가지고 법을 마음대로 이용하면 안된다. 우리는 스데반을 아니까 기가 막히지만 법을 안다는 절대적 다수는 죽인 것이 마땅해했다.
가말리아의 제자, 율법에도 열심인 신봉자 사울은 하나님의 뜻에는 무지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기독교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성도들에게 마음껏 핍박했다. 영국의 극 작가 벤존슨은 무지는 큰 정신병, 치명적인 악이라고 했다.
스펼전 목사님은 무지는 몰염치의 어머니라고 했다. 이 세상의 무서운 것이 영적 무지라고 할 수 있다.
스데반은 이런 사울 낳기 위해 죽고 순교한 것이다. 사도행전은 누가가 썼다. 사울의 주치의였다.
이런 장면들은 바울이 누가가 얘기해 주어서 쓰게 되었다. 사울은 이 장면을 평생 잊지 못한 것이다.
죄인 중의 죄수라는 말이 죽을때 까지 저절로 나온 것이다. 어떤 고난도 감당하게 된 비결이 된 장면이다.
적용
내가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그날 스데반의 죽음은 큰 박해를 가져왔다. 사단은 박해로 도구가 되어 주었고 주님은 주님의 일을 신실하게 이루셨다.
유대와 사마리아로 나아가야 하는데 초대교회는 나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아직 때가 아니지 않아? 언제가 흩어질 때지? 하고 결정을 못하고 있었다. 자발적으로 가라하면 가는게 쉽지가 않다.
그런데 큰 핍박이 오니 간단하게 해결이 되었다. 하루아침에 예배를 드릴 수 없는 날이 올 수 있다. 준비를 해야 한다.
그런데 말씀으로 준비된 사람은 흩어지니 힘들었지만 사마리아 뿐 아니라 구부로의 안디옥 이방 지역까지 가게 되었다.
**말씀이 있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하나님이 이루신다. 그 많은 성도가 하루아침에 피난갈 정도로 핍박이 와서 흩어졌다.
사도 외에 모두 흩어졌다. 사도는 흩어지지는 않았다. 그들에게는 사도들에게도 몸에 밴 성전 우상주의가 남아 있을 수 있다.
죽기까지 다 떠난 예루살렘을 지키겠다는 생각도 있었을 수 있다. 제자들은 예루살렘 교회를 지켰고 요한 빼고 다 순교를 했다.
베드로 설교후 스데반이 등장했는데 그 이후로 사도들은 등장하지 않는다. 스데반의 열매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것이다.
어쩔 수 없어서 흩어져야지 나의 혈기로, 자존심으로 흩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존심으로 흩어지는 것은 지경이 넗혀지지 않는다. 어쩔 수 없어서 하게 하셨다.
어쩔 수 없이 흩어진 것에 순종을 하니 지경이 넓혀지게 하셨다. 우리에게도 흩어지는 것에 순종해야 할 것이 있다.
적용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이 가야 할 사마리아 유대 땅끝은 어디인가?
분가입니까? 사직입니까? 퇴사입니까?
2.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다.
크게 울어준 경건한 사람들은 유대교인이다. 이들이 장례를 치뤄준 것, 죄인이 돌에 맞아 죽었기에 수습하는 일은
율법에 거슬리는 일이기에 그들에게 불리한 일이었다. 그들은 경건한 불신자였다. 교리로 스데반을 옳다고 했으면 초대교회에 왔을 것이다.
그들은 스데반을 존경했다. 불신자에게 존경을 받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늘 행위를 생각하면 자신아 없다. **인본주의를 생각하면 전도 못한다.
남들이 칭찬한다고 욕한다고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게 아니다. 늘 경건과 구속에 촛점을 맞춰야 한다.
남들을 칭찬할 일이 있으면 마음 껏 칭찬해 주라. 상급이 올 것이다. 받을 때보다 할 때 기쁜다.
누군가 나를 칭찬하면 나는 상급이 없어지고 그 분만 상급이 크겠구나 생각한다.
크게 울어주는 것.
구원으로 연결되는 죽음이다.
박해로 흩어지면서 믿음의 사람은 불신자도 울어주는 사람도 있다.
이 땅에서 나를 위해 울어주는 사람도 필요하다.
사울은 스데반이 돌에 맞아 우는 장면, 경건한 사람이 우는 장면을 모두 다 보고 기억했다.
적용
내가 죽을 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는가? 마땅히 여기겠습니까?
사울은 더욱 더 악랄하게 박해를 한다.
3.교회를 잔멸할 때 흩어진다.
사울이 박해를 멈추면 흩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컨셉이다.
전무후무한 살기 등등한 잔인하게 박해했다. 사울은 모가 이렇게 분해서 살기가 등등할까. 최고의 사도의 바울의 믿기 전의 모습을 보고 있다.
사울은 스데반을 죽이는 배후의 조종자이자 교회를 핍박하는 앞잡이였다. 이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다.
우리는 말씀 열심히 묵상하되 상식과 윤리, 도덕을 어기면 안된다. 역사는 주님이 하신다.
하나님이 지금 사울을 쓰시는 것이다. 나를 나되게 하기 위해 옆의 사람이 수고하는 거다.
나를 잔인하게 멸하는 사건 때문에 우울과 미움의 옥에 갇혔는가?
아무리 나를 가두어도 육체만 가둘 뿐이지 예수님 계신 곳은 그 어디나 천국임을 누려야 한다.
사울은 스데반이 인자의 영광의 영광을 목도하는 것을 경험했다.
지난 주 주제가 인자였다. 인자라는 단어는 모두 86번이 쓰였다. 예수님인 인자가 구름 타고 온 것을 보리라하는 그 자리에
인자가 하나님 오른 쪽에 계시다고 스데반이 전한 거다. 스데반은 예수님의 고난과 승천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사람과 주님이 얼마나 친하면 사람의 아들이라고 썼을까. 자기와 같은 신분이었던 인자의 영광을 확실히 보았기 때문이다.
건축자의 버린 도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것이다. 버린 돌까리 알아보고 감격한 것이다.
하나님 우편에 계신 것은 부인하고 펄펄 뛰고 부인하다가 잔멸한 것이다.
길이 없고 갈 곳이 없는 것이 축복이다.
어쩔 수 없어 집에 다시 들어가고 사과하는 인생이다.
아무리 나를 잔멸하는 성령의 흩어짐이기에 복이다.
*사단은 스데반을 죽이고 좋아했겠지만 스데반의 뒤를 이을 열정적인 사울이 있는 것은 몰랐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일꾼과 증인이 끊어지는 법이 없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나의 고난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면 된다. 고난의 낮고 높음은 없다. 사람을 살리면 된다.
적용
나를 잔멸할 때 미움, 설움, 두려움에의 옥에 갇하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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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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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제목 : )
화용언니
1. 큐티와 기도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2. 회사에 다니는 동안 허락하신 물질훈련 믿음으로 받을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받는 관계훈련 모두 하나님께 의탁하고 맡은 업무에 인내하며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4. 부모님과 큰언니 가정에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말씀이 들리고 구원받을 수 있길
5. 신천지와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지켜 주시길
지영
1. 큐티가 삶의 가장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2. 학원(직장)이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이번주 개강을 해서 많은 상담전화와 업무들이 있는데
지혜롭게 잘 처리해 나가고 동료들과 협업 잘 할 수 있도록
3. 같이 일하는 직원을 채용해야 하는데 좋은 사람 뽑을 수 있도록
경화
1.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 코로나바이러스로 부터 지켜 주시길,
어머니 말씀 잘 들리고 아버지 구원받을수 있길
2.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큐티/주일예배 중수할수 있기를
3. 기도와 감사의 은혜가 충만할수 있기를
4. 갈등충만한 상황(회사)속에서 인도하심 묻고 구하며 가도록
5. 우리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길
재희
1. 엄마가 예수님을 찾고 의지하실 수 있기를. 오빠, 새언니, 은채, 윤우가 구원받기를
2. 회사에서 맡겨진 일에 성실히 최선을 다 하기를
3. 불안이 만든 두려움들(밤에 무서운 느낌들) 내버리고 주님으로 평안을 누릴 수 있기를
4. 코르나로 힘든 우리 나라와 이웃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5. 개인 작업들 하나씩 끈질기게 마무리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