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8]
성령의흩어짐
행8:1-3
김양재목사님
[요약]
1. 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집니다. (창11:1-9,1절,신17:7,행7:58,요16:2고전13:1,행1:8,마24:1)
적용_여러분이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입니까? 청년부는 이따 끝나고 나눔을 해야 되니까. 적용 내용을 잘 킵해두시기 바래요.
적용_여러분들이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입니까? (...) 대구와 경북. 이 일이 성령의 흩어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누가? 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습니다. (2절)
적용_여러분들이 죽을 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습니까? 마땅히 여기겠습니까? 경건한 사람들이 이렇게 크게 우는데도. 사울은 눈 하나 꼼짝 안 합니다.
3. 교회를 잔멸할 때입니다. 더욱 더 교회를 잔멸할 때 교회의 흩어짐이 일어나는 거에요. (3절,빌3:6,새찬송가438장3절)
적용_나를 잔멸할 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아까 제가 답을 주었어요? 청년들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3대지에 답이 있다고 얘길했어요? 아무리 나를 가둬도 육체만 가둘 뿐이지?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계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인 것을 알아야 해요.
승범 목자나눔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머니와 누나입니다. 광야교회로 옮긴 누나에게 어머니가 동조하시고 한 언어가 되지 못하니 따로 예배드립니다. 목금 유튜브 기도회 막판에 L P. 라는 이름으로 기도제목 내고, 올라온 제목대로 전부 기도하니 혈기가 잠잠해졌습니다. 어머니의 혈기를 감당하게 되고 방청소도 했습니다. 큐티 먼저 하는 대신 쇼핑하고 공복운동 후 씻고 한 끼 먹으면 오후 2시에서 4시 정도 됩니다. 어머니의 방문 밖 잔소리를 들을 때면 귀를 막고 미움, 서러움, 두려움의 옥에 갇힙니다. 큐티기록이 3일 연속 밀렸습니다. 관찰은 적었는데 묵상을 적지 않으니 제 죄 보는 것이 안 되고 나이트후드 폰게임에 빠졌습니다. 일어나면 큐티부터 하고, 하루 두 끼 먹고, 폰게임 지우고, 어머니와 누나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가족과 목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갑자기 왼팔저린데 낫도록 기도해주세요.
규섭 나눔
'여러분이 평생 잊지 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목사님께서 요즘 사도행전으로 말씀 풀어주시는데, 사울이 정말 저라는게 묵상이 됩니다.
군대 있는 때 선임이 되게 독실했는데, 저는 그게 가식같았고, 유난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태신앙인 제가 '믿음'만 있으면 된다고 그 선임을 정죄하고 무시하고 판단했습니다.
사울이 스데반의 순교를 당연하다고 여긴 것처럼 저도 믿음으로 금주를 하는 선임이 당하는 따돌림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에게 있어서 그 일이 가장 부끄러운 기억이고 장면입니다. 무시와 괄시로 정죄했던 제가 지금은 믿음 없음에 후회하고 회개하며 항상 그 선임을 생각하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선임이 받았던 따돌림과 핍박이 사울이 주님을 만나 회심하는 구원의 열매가 되었듯 제게도 그 은혜를 부어주셔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약재료를 갖고 사울처럼 그리스도 없는 율법이 마치 진리인양 정죄하고 판단하는 이들을 위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목자: 규섭 전도사님 나눔 감사해요~ 금주로 무시와 따돌림을 받던 군대 선임이 스데반 역할을 하시고 전도사님께선 후에 바울이 되신 거네요~ 저는 군병원에 입원했을 때 제가 가진 3만원을 탐내던 군인들 협박을 받고 군부대 교회에 모두 헌금했던 사건이 있었어요~ 저는 그 돈 가지고 뭐에 쓸까 즐거웠는데 마침 저를 괴롭혀준 군인들 덕분에 헌금도 하고 부대교회에서 마음껏 주일도 지키고 경건서적도 보고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할 수 있었어요~ 이제보니 협박하고 괴롭혀준 타부대 선임들이 고맙네요~ 영상예배 준비로 바쁘실텐데 제작 및 편집과정에 예비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어제부터 우리 목장에 성령의 흩어짐이 개시됐나봐요~ 우리 잘 흩어져요:)
병오나눔
여러분들이 큰 박해로 흩어질 수 밖에 없는 유대와 사마리아는 어디입니까?
코로나로 인해 결국 교육청에서 학교가 23일에 개학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저희 학원도 학교 개학일에 맞춰 한달을 휴강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이 한달을 실직 상태로 무급으로 지내야 하는것입니다. 이제 한달을 쉬어야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카드 값 입니다. 한달을 쉬니 월급을 받을 수 없고 카드값은 값아야 하는데 오히려 이상한 소개팅 어플에만 관심히 가있어 돈을 잘못쓰고 있는 저를 봅니다. 여자 친구가 없는 인내의 때를 잘 보내야 하는데 내가 외롭다는 이유로 내 것을 마음대로한 죄를 회개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목자:병오야 나눔해줘서 고맙다~ 교육청의 발표에 맞춘 학원의 휴강이라는 유대와, 무급 실직 상태로 지내며 카드 값을 갚아야 하는 사마리아로 흩어질 수 밖에 없게 되었구나~ 난 2월 17일 월요일 객장경비 알바 이후 근무해달라는 연락이 없었어. 그때부터 지금껏 집밥보다는 빵, 과자, 초코바, 햄버거 따위의 군것질과 관심 가는 옷들을 쇼핑으로 구입하면서 규모없이 생활했음을 돌아본다~ 한 달 집에서 쉬는 동안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게,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신교제팅의 때까지 연애의 암흑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한다~
형민 나눔
적용:나를 잔멸할 때 미움 서러움 두려움에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요즘 몇주간 계속되는 주말 출근에 몸이 무리해서 인지 감기증상이 생겼습니다.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기는 했는데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기침도 심해져 가더니 같이 일하는 직원들 도 감기 증상을 보였습니다. 설마 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지역에서는 아직 코로나 확진자가 안나왔는데? 나는 회사 하고 집만 다녔는데? 그날 바로 병원을 찾아 갔습니다. 다행히 열은없고 의심증상이 아니라서 주사 맞고 약을 처방받아 먹으니 이틀 지나니 회복이 되었습니다. 일에 바빠 정신이 없어 남의 일상의 일이 저한테도 올지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도 피해자 이지만, 남한테 피해를 끼칠수 도 있구나. 너무 무신경 하게 사는거 같더군요. 주위에는 마스크 구하기가 힘들다던데, 저희 회사는 근무 특성상 마스크가 넘쳐 나기에 그또한 남일 같이 느꼈습니다.
잠시나마 한편으론 자가격리 해서 출근 안하고 쉬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지켜 주시는것에 대한 감사 보다는 몸만 편해 지려는 불평과 불만 만 가득했습니다. 큐티 또한 빼먹는 날도 많아지고 기도도 부족해져 갑니다.
기도제목:정해놓은 시간에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기,주어진 것에 감사하기,어머님 구원
목자:형민 부목자님 바쁜 출근시간 쪼개어 나눔해주셔서 감사해요~ 몇 주간 무리한 주말출근을 요구받다보니 약국 처방도 효과가 없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까지 감기 증상의 잔멸을 당하셨군요~ 병원 처방으로 치료받고 회복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는 지난 주 밀린 큐티를 복구해놓고 이번 주 또 밀렸어요. 기록하기 귀찮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유튜브 시청으로 회피하며 시간낭비했어요. 월요일 유튜브 기도회에 참여하지 않았더니 화요일 어머니 앞에서 혈기 부리고 싶어져서 방으로 도망쳤습니다. 정해놓은 시간에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셔서 하늘 나라를 누리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어머님의 구원을 이뤄주시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승범 : 일어나면 큐티부터 하기, 하루 두 끼 먹기, 나이트후드 게임 지우기, 어머니와 누나에게 혈기부리지 않기, 가족과 목장을 위해 기도하기, 왼팔저림 갑자기 생겼는데 낫도록
규섭 : 코로나19로 영상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 가운데 청소년 아이들에게 구원의 기쁨이 넘치고,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도록 기도와 말씀에 온전히 의지해 준비하겠습니다. 기도할 수 있는 때와 성령의 흩어짐의 때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더욱 구하겠습니다.
병오 : 한달 집에서 쉬는동안 규칙적으로 생활 할 수 있게.
형민 : 정해놓은 시간에 큐티 하고 말씀 묵상하기,주어진 것에 감사하기. 어머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