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 주일예배
사도행전 8:1 - 3
성령의 흩어짐 / 김양재 목사님
창세기 11장, 세상의 흩어짐은 바벨탑을 쌓은 백성들의 교만을 심판하시려함이다.
이것이 성령의 흩어짐으로 바뀌면 축복인 것이다.
1. 큰 박해가 있을 때 흩어진다.
1절, '큰 박해가 있어..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마땅히 여기더라 스데반의 죽음은 합당한 죽음이라는 것.
증인 세워 율법대로 죽인 것이다. 스데반은 신성모독 한것이 아닌데 신성모독이라 한것이다.
권세를 가지고 휘두르는 것. 스데반의 이야기는 모두 '선' 이었다.
유대인은 기독교를 이단이라 정죄하고 핍박하였다. 사울도 그들중 한사람이었다.
무지는 몰염치의 어머니. 항상 깨어있으라.
신천지에 현혹되는 사람들, 교리가 허접한 것도 아는데 세뇌되어버린다.
사랑에 빠지면 아무생각이 들지않는다, 신천지의 수법도 똑같다, 세뇌당하면 아무것도 안들리는 것이다. 분리가 되지도 않고 집에서 가출해서 모여서 교육을 받는 것.
영적 무지는 나도, 상대방도, 모두를 해한다.
스데반은 사울을 위해 죽은 것이다. 사울은 이 장면을 잊지못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자신을 '죄인중에 괴수' 라고 하였다.
적용 : 내가 평생 잊지못할 부끄러운 장면은 무엇인가?
그날의 스데반의 죽음, 유대교에서 스데반을 박해한 것이다.
핍박도 없는데 내 의로 흩어져야해 하는 것은 자기 의가 넘쳐나는 것이다.
'사도 외에는' 사도들의 몸에 아직 남아있는 성전우상주의의 모습을 볼수있다.
스데반의 순교는 신의 한수 일 것이다. 하나님의 완벽한 세팅이 아닐까?
'어쩔수없이' 에 대해서 순종하니 영적 확장이 되는 것이다. 순종해야할 것.
적용 : 큰 박해로 흩어질수밖에 없는, 가야할 곳은 어디인가?
2.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다.
2절, '크게 울더라'
경건한 사람들 기독교인들이 아닌 유대교인들. 율법에 충실했던 사람들.
유대인이지만 스데반의 장례를 치뤄준 사람들, 율법을 거스른 사람들이다, 불이익이 닥칠 사람들인데 장사를 하고 가슴을 치며 통곡하여 울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행위로 전한 스데반을 존경했을 것이다.
경건과 구속사의 초점을 맞추라.
아낌없이 칭찬하라, 근거없이 칭찬하면 아부이다.
적용 : 내가 죽을때 모두가 크게 울어주겠는가? 마땅히 여기겠는가?
3. 교회를 잔멸할 때 흩어진다.
3절,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잔인하게 멸하는 사울, 주동자 사울.
잔멸 멧돼지가 밭에 들어가 밭을 뒤업고 다니는 것.
경건한 사람들이 크게 우는 상황에도 사울은 더욱 더 악랄하게 핍박한다.
신천지의 이기적인 생각.
사람이 죽어가는데 총회장만 생각하며 그를 위해선 죽을수있다 하는 것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얼마나 더 사람이 죽어나가야 정신을 차릴까? 총회장이 하나님이니까
아무리 나를 가두어도 육체만 가둘 뿐이지 그 어디든 하늘나라 인것을 누리라.
예수님을 인자로 칭한 사람은 오로지 스데반 한사람 뿐이었다. 인자의 영광을 확실히 본 것.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적용 : 나를 잔멸할떄 미움, 서러움의 옥에 갇히지 않는 비결은 무엇인가?
성령의 흩어짐은
큰 박해가 있을때 흩어진다.
성령의 흩어짐을 위해 크게 울어주는 사람도 있다.
장래를 내다보면 교회를 잔멸할때 성령의 흩어짐이 일어나는 것이다.
말할수없는 큰 박해가 흩어지고나면 교회가 전도되어지는 것이다.
예수믿는 사람의 박해는 오래가지않는다.
우리는 사나 죽으나 나는 주의 것이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것, 십자가의 전달자가 되자.
말씀적용
장이사야 -우리들교회로 오기전 교제하던 자매와의 사건에서 예수님을 부인하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사랑으로 살아나 지금까지 살아가고있습니다. 성령의 흩어짐은 큰 박해가 있을떄 흩어진다는데 저는 흩어지는게 아니고 떠나려했음을 회개합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나가 신결혼 준비에 온전히 말씀안에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나 죽으나 난 주의 것임을 잊지않고 내 몸을 거룩히 여기며 내 주변 사람들 또한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김하림 - (이번주도 아버지 교회 영상예배를 드렸어요)흩어져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상황인데 주일 아침에 졸지말고 제대로 정신차리고 예배드릴수있게..
김제현 -흩어져 있는 공동체속에서도내 자리에서 큐티 말씀 잘하면서 지낼수 있도록
이예형 -신천지와 코로나로 인해 말씀공동체에서 큰 흩어짐을 겪고 있습니다. 불신과 정죄가 뿜어져나옵니다. 그리고 이런 흩어짐에 곧바로 와해되는 제 믿음을 봅니다. 제 믿음을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이승진 -코로나로 인해 모이지 못하는 공동체지만 흩어지지않고 더욱이 말씀에 귀가 열리게 되기를 .
기도제목
장이사야 -공동체를 떠나신 아버지를 위해서 하루에 1분씩 기도하겠습니다. 결혼예배전이든 후에든 아버지가 공동체로 나오길 소망하며 애통함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신결혼 준비를 내 뜻으로 하지않고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부족하더라도 그안에서 만족하며 준비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김하림 -저번주 두통이 너무심해서 퇴근후에는 계속 잠만 잤엇는데 이번주 너무빡센 일환경속에서도 건강 지켜주시길
이원표 -기도제목 코로나 상황속에서 누나 결혼식이 코앞인 상황인데 누나가 스트레스받지않고 결혼준비부터 마무리 잘 될수있기를
김제현 -코로나로 회사에 피해가 있지 않도록,주변에 코로나 환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예형 -박해의 흩어짐이 성령의 흩어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흩어짐 속에서 제 믿음을 굳건히 지켜 남들에게도 성령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승진 -내 주변에서 코로나가 영향을 끼치지 않기를, 회사내 생활에서 피해를 끼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