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순교
사도행전 7:51-60
김양재 목사님
1900년 10월초 언더우드는 모든 현감에게 보낸 비밀지령 모든 기독교를 살해하라는 지명을 받았습니다. 이렇듯 기독교는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순교하려면 압박과 박해하는 사람이 있는 건 당연하다.
#성령의 순교는?
1.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51절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이 한마디를 하려고 50절까지 자기 감정을 안드러내고 죽을 작정을 하고 이 한마디를 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고 성령의 힘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면 잘 죽어질수도 없습니다. 왜 항상 거스르나요?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받지 못했기 때문에, 교만하고 거만하다는 뜻이죠.
사도행전 7:7-8 아브라함 할례, 스데반이 영적 해석을 했음. 할례 받아야할 것은 마음과 귀입니다.
예레미야 33:3 깨어진 돌판의 언약이 아니라 깨어지지 않은 마음의 돌판입니다.
52절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절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사람의 교만과 무지는 이렇게 성령을 거역하게 하고 그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합니다. 그들은 성전을 끼고 살면서 동시에 몰락우상을 섬겼습니다. 그 결론으로 십자가에 주님을 못박았다. 성전과 율법을 자기를 드러내는 곳에 사용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죽을 작정을 하고 한 마디를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직장 웃사람에게 딱 한 마디 하고 싶죠?
54절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그들이 어떤 말을 들었나? 구속사를 이야기하면서, 모세, 다윗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문제 많은 그들을 하나님이 지도자로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으로 계신 성전에 안계신다고 하니까 이를 가는 것입니다. 성전 속에 보배가 없습니다. 정곡을 찌르니까 분기탱천하는 것입니다. 질그릇에 보배가 담겼는데, 육적으로는 끝에 돈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상화 할수록 제사드리러 오는 백성들에게 벌어들이는 액수가 큰데, 스데반이 맞는 말하면서 초를치니까 백성들이 안오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이를 가는 것을 이해가 가고, 이해를 해야합니다.
사도행전 2:37 가슴을 치면서 어찌할꼬 회개를 하고,
7장에서 너희가 예수를 죽였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죠.
자기 민낯이 다 드러나니까, 찔림이 크니까 얼굴이 붉어지는 것이죠. 내가 수준이 낮으면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잘 듣는구나. 설교를 정확하게 전하면 더 분을 내는 것 내가 정상이구나~라는 것입니다. 정곡을 찌를 때, 분을 내는 것 정상입니다. 열등감이 생겨서 이를 가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 대단하다고 하고 싶은대, 평범하다고 하니까 분을 내는 것입니다. 우리가 스데반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것을 조상을 사랑해야하는 대상, 내 부모 내 나라가 짱이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내 부모, 내 나라라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에 대해서 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내와 남편에게 입도 못 벌리게 하는지요?
2.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주제입니다.)
55절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성령충만한 사람은 쳐다보는 곳은 하늘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니까 순교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편은 예수님이 계시고, 거기서 중보기도와 통치를 해주십니다. 55절 한절에 삼위일체하나님이 전부다 일어나서 도와주십니다.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않으시면 소용이 없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총 동원해서 도와주시는 것이 감추어진 하나님의 큰 격륜입니다. 일류 최대의 구원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삼위의 하나님 중에서도
56절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 대
인자의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예수님이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니까, 스데반이 말한 것 (이것이 말씀 사역입니다.) 죽기 직전까지 구원을 전하는 스데반입니다. 나만알고 있던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 하나님 때문에 순교하는 것인대, 죽을 때 이야기하는 것이 후손도 기억합니다.
'인자가 섰다.' 삼위 하나님 중에서 예수님을 인자로 표현한 것은 대단한 스데반의 깨달음입니다. 예수님 -> 인자로 바뀜, 뜻은 사람의 아들입니다. 낮디 낮은 이 땅에 모든 것을 다 겪은 것. 그래서 인자로 표현했다.
다니엘 7:13-14 인자가 대단한 권세를 가졌다고 미리 구약에서 이야기했다.
이 천하디 천한 인자에게 높은 권세를 주셨다. 육체로 오신 주님, 얼마나 낮아지는 사건인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개미로 낮아지는 것과 같은 것.
하나님 우편에 보니까 그 인자로 오신 주님이, 협박하는 대제사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자가 옆에 계신 것, 그래서 말한마디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그니까 스데반이 우리 집이 개미집이 아니라, 내 집이 예수님 집이구나, 내가 갈 곳이 그곳이라는 것을 깨달은 스데반이 안심하고 순교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모든 인자에게 희망과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외롭고 홀로히 가는 것, 인자가 우편에 서신 것을 본 것이 진짜 구원입니다. 내가 말한 것이 진짜였고, 주님이 확증해주셨다!!!
인자로 오신 예수님이 티끌로 오셨는데, 하나님 옆에 앉아 계신 것을 보았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이 아신다. 스데반이 인자가 우편에 앉아계신 것을 보고 내가 내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다 내 집을 지어주는 것임을 깨달았다. 우리가 개미가 되어, 하나님이 내가 열심히 지은 집을 한 번 밟으면 끝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이 우편에 서신 것을 봅니까? 이것이구원입니다.
3. 그 마음으로 혈기를 감당합니다.
57절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내가 기쁘게 이야기했지만, 분을 내는 세상 사람들입니다.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네가 틀리고 내가 맞다'라고 하는 것. 자기들이 회개하고 바뀔 생각을 안 하고, 한마음이 딱 되어서 스데반몰아서 죽이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을 봅니다. 다수가, 민주주의가 꼭 옳은 것이 아닙니다. 다수결이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원칙이 될 수 없다는 것. 모두다 감정적이기에 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맞는 말을 하면 법은 멀고 주먹이 가까워져서 주먹이 나갑니다.
58절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절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절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스데반의 돌맞음에 대해서 사울같은 사람이 마땅히 여기는 것... 사울은 스데반의 설교 다 들었는데도.... 그 한 사람이 스데반을 대신한 그 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 우편에 인자가 서신 것을 보아야, 어떤 혈기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회개해도 세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나를 영접하신 예수를 보지 못해서,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스데반은 그들의 혈기를 끝까지 감당하고 갑니다. 60절에 '자니라' 고통없이 순교한 것...죽는 것이 자러가는 것처럼 편안합니다.
돌로치는 그들이 너무 불쌍하고, 이 세계를 모르는 그들이 너무 안타까운 것..그래서 끝까지 그들의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세의 순교는 혈기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 흩어지면 구속사의 복음이 전파될 수 있습니다. 순교할 때가 집입니다.
여러분의 간증이 집에서 직장에서 잘 죽게 하는지 모릅니다. 오늘 내가 환경에 순종해서 맞아죽어서 죽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원리가 육적인 원리와 항상 똑같습니다. 어떤 문제라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처방입니다.
스데반은 이름 없는 집사에 불구한대, 이름이 없을수록 더 영접을 해줄 수 있길 믿습니다. 나는 여기서 다 상 받아서 천국에서 할 수 없다. 아이 낳는 거 하나도 내가 할 수 없다. 마지막에 힘이 주어져서 낳는 것이지, 내가 힘을 줘서 낳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이 얼마나 큰 상급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살고 안살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가가 중요합니다.
사람이 다 죄인이라, 스데반도 더 살았으면 다윗처럼 밧세바를 탐했을 수도 있다. 스테파노소 왕관이라는 뜻인 스데반입니다. 최고의 왕관을 썼던 스데반,,, 다윗과 스데반 각자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혈기를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정말 이 시대 순교입니다.
[적용질문]
집에서 순교할 일이 무엇? 아이들, 부모, 직장에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등 무엇을 순교해야 합니까?
인생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할 것 같습니까?
성령의 순교는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거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합니다. 보아야지, 그 수많은 사람들의 혈기를 감당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한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 나눔 및 적용
임세영
1. 직장상사에게 죽기전에 하고싶은말?
저는 다시 일하는 환경에 들어갔는데 기본 퇴근 시간이 6:30입니다. 근데 요즘 퇴근시간이 8시를 넘어가니 배가 고프고, 오랜만에 에너지를 왕창쓰니까 2시간마다 배고파서 집에와서 폭식합니다. 그래서 원장님한테 야근시킬거면 밥주고해라 라고 소리치고 싶고, 아니면 정시퇴근시켜달라고 나대고 싶습니다. 근데 또 웃긴건 전 일중독이라 그렇게 싫지만은 않습니다.... 모순이죠..
2. 하나님 우편에 인자가 서심을 보았나?
어쨋든 저는 죽을 작정하고 눈감기 직전에 스데반처럼은 못말하겠고, 돈에 대해서, 유산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갈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간증 김정난 집사님 나눔에서 찬양을 2곡 불러달라고 했던 간증을 보고,, 천국 소망을 가진자, 그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선 것을 본사람들은 다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3. 순교할 대상은?
마지막 적용에서 내가 순교할 거리를 생각했을 때,,, 직장에서는 참으로 순교하고 순종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하거나 그러면 바로 죄송하고 능력키우겠다고 하니 원장님도 예뻐하시고 그렇지만, 막상 집에서는 자존심 세우며, 내가 하고 싶은말, 짜증 다 내고는 합니다. 가족에는 또 구원의 대상들이 있어서, 요즘은 크게 혈기안내지만,,, 무엇보다 남자친구가 만만이콩떡으로 보여서 ,,, 나대고 있습니다.. 막 별것도아닌대 짜증내고 투정부리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또 좋은말로 예쁜말해달라고합니다.... 그런남자친구는 또 얄밉습니다. 자기혼자 착한사람하는것같아서요...
* 적용
- 유치원에 간식거리로 바나나와 두유를 챙기겠습니다.
- 매일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여 하나님과 소통하겠습니다.
- 남자친구에게 하루에 예쁜말... 뭐라고라도 씨부리겠습니다.
박시온
1. 죽기전에 하고싶은 말
죽기전이라면 직장상사에게 욕을 하기보다 평생 하고싶었지만 못했던 말을 하고 죽을 것 같습니다.
2. 하나님의 우편에 인자가 서심
죽기전이라면 꼭 예수님을 인정하고 죽어야겠지만 아직은 어려운것같습니다
3. 순교
가족과 주변 사람들 모두가 순교의 대상인것같습니다. 하지만 작정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평상시에는 그들이 내 순교의 대상임을 망각한 채 살아갑니다. 나를 위한 혈기와 내 열심 내 행복이 제 인생의 전부인것같습니다.
적용
: 나의 주변사람들을 위한 기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혈기와 나의 열심을 버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조성민
1. 직장상사에게 죽기전에 하고 싶은 말
- 제발 아무것도 하지도 않고, 못할 능력이면 돈이라도 올려주고 굴려.. 혼자 다 짊어지는 척하지 마세요.
- 아무리 담임제여도 그렇지 맡게 하는 반 수는 왜 더 증가하나요? 맡아야하는 학생 명수만 70명이 넘어가는데, 그럼 선생을 더 뽑던가 하세요 좀..
2. 하나님 우편에 인자가 서심을 보았는가
- 저 역시 죽기전까지 깨닫고, 보지도 못할 것 같지만, 요즘 들어 조금씩 생각해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내가 깨달으면 정말 바뀔까? 이런 생각부터요.
3. 순교할 대상은?
- 가족 중에 아버지가 대상이신 것 같아요. 저의 아빠가 혈기가 많으신 편인 것 같은데, 그럴때마다 아버지가 정죄되고, 무시하고, 좋은 말로 진정 시켜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닮고 싶지 않은 아빠의 모습이 저한테 보여집니다. 나는 좋은 딸, 좋은 사람이야 라고 밖에서 얘기하고, 그렇게 인정해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항상 깨달아야 하는 것 같아요.
[적용]
- 혈기를 누르고, 아버지의 모습이 너무 밉게만은 안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을 하지 말고, 조금씩 생각하면서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주희
3. 순교할 대상은?
밖에서는 혈기를 인내하는편이지만 집에서는 전혀 인내하지못하고 있습니다ㅜㅜ... 엄마가 말씀봐라, 기도해라라는 말들이 잔소리로 느껴져 방으로 회피하기 일수이고 가끔씩 문자로 말씀이나 훈계를 보낼때 무시가 됩니다. 제가 죽어져야할 대상은 엄마인것같습니다
적용 / 엄마말을 회피하지않고 혈기내지않고 듣기
박지민
1. 직장상사에게 죽기전에 하고싶은말?
아직 직장은 다니지 않지만, 이번에 알바를 하며 키즈카페를 운영하는 상사분이 우리들 교회 교인이지만 키즈카페를 운영하기때문에 예배드리기 어려워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키즈카페가 휴업을 하게 되었고, 개강이 연기되며 키즈카페 퇴사를 아직 못하였습니다. 제가 퇴사 전 키즈카페 상사에게 다시 교회 나오세요! 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세요..!
3. 순교할 대상은?
아빠와 여동생, 믿지않는 가족들이 순교의 대상인것같습니다. 아빠는 직장생활을 하시다 일주일에 한번인 주일날만 쉬게 되며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않게되었고, 동생은 고3 그리구 재수를 하였는데 수험생활하면서 교회와 점점 멀어졌습니다. 특히 동생은 교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다시 교회로 돌아오려고 노력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믿지않는 가족들 중 둘째 외삼촌은 알코올 중독과 조울증을 앓고 계셔 더욱 더 저와 엄마는 삼촌을 위해 기도하고 엄마는 삼촌이 말씀을 조금이나마 들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큐티말씀을 카톡으로 보내드리고 링크도 보내시곤 합니다.
저와 엄마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여동생, 아빠는 교회에 나올 생각도, 말씀을 들으려하지 않습니다. 특히 지난주와 이번주는 코로나로 인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며 여동생과 아빠와 같이 말씀을 듣고자 했는데 여동생을 자신의 방으로, 아빠는 이어폰을 껴고 드라마를 보셨습니다.
이를 통해 작정하고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적용 : 여동생, 아빠, 믿지않는 가족(둘째외삼촌)을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위수아
1. 직장상사가 없어서 편하다. 근데 카페 알바를 안하니까 집에서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미칠 거 같다.
적용
1. 화요일까지 잘 버티기
2. 누워만 있지 말고 뭐라도 하기
김지연
3. 순교할 대상은?
저두 가족에게 늘 짜증만 내요. 사소한 거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특히 엄마한테 심한말도 많이 하고 자존심도 엄청 세우는 편인데 그런거 고칠려고 노력해도 잘 안되는게 문제에요.
적용
하루종일 빈둥대지말고 뭐라도 하기
* 목장 식구들기도제목
임세영
- 출근하기 전에 큐티하고 나갈 수 있도록
- 가족과 남자친구에게 순교의 언어 쓸 수 있도록
박시온
- 3월이 시작되고 원래대로라면 개강을 맞이했어야 했는데 점점 늘어지고 집에서 누워있기만 합니다. 이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
- 앞으로의 시간들과 다가오는 졸업에 있어 준비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조성민
- 내가 정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내게는 보여지지 않는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고, 깨닫게 해주세요.
- 힘든 시기 가운데 우리가, 나라가 모두 잘 이겨낼 수 있길 도와주세요.
김주희
-여전히 남자친구와의 교제가 불신교제인것이 너무 찔림으로 다가오는데 기도하며 인도받을수있도록
- 큐티할수있도록
- 알바마감근무 하면서 밤낮이 바뀌고 나태해졌는데 부지런하게 계획미루지않고 실행할수있는 에너지 주시길
박지민
- 3월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개강이 미루어졌지만 올한해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고, 학생회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또한 고민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 여동생이 가족들과 떨어져 대학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잘 적응하고 하나님의 자녀인 친구를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
- 전국이 코로나19로 인해 혼란스럽고, 확진자는 매일 5-600명씩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세요.
- 방중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세요.
위수아
- 남자친구가 교회에 완전히 정착하던지 아니면 깔끔하게 끝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 방학이 한달 길어졌는데 방학이라고 누워만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방학 동안 뭐라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지연
- 코로나 잘 이겨낼수 있도록
- 학교생활 두려워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