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교요약
2020.3.1 주일설교
성령의 순교(행7:51~60)
성령의 순교는
첫째,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 때문에 합니다.
스데반이 죽을 각오늘 하고 51절 한 마디를 합니다.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 했기에 성령을 거스릅니다.
성령으로 죽어야 성령을 거스르는 사람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속사 얘기를 듣고 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갑니다.
성전 속에 예수님 보배가 없는 것입니다.
조상을 자랑하고 싶은데 아브라함, 모세가 평범하다고 하니 분해서 이를 갑니다.
나눔
1. 죽을 작정을 하고 한 마디만 한다면 어떤 말을 하겠습니까?
2. 여러분의 조상과 부모님과 나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성령의 순교는
둘째,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아야 할 수 있습니다.
스데반이 마지막까지 해석해주고 떠나서 사울이 듣게 됩니다.
어찌하여 편한지 얘기해주고 가는 것이 순교입니다.
우리와 같이 모든 것을 겪으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가야 할 곳이 거기인 것을 알아서 순교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개미 집이 아닌 하나님이 집 지어 주는 것을 본 것입니다.
나눔
3. 인자로 오신 주님이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봅니까?
성령의 순교는
셋째, 혈기를 감당해야 합니다.
일제히 달려들어 돌로 치지만 사울 그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때가 되기 전까지는 안 믿어지기에 돌에 맞아 죽더라도 천사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가면 됩니다.
나와 같은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것을 보면 혈기를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말세의 순교는 혈기 안 부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서서 영접해주시는 것은 스데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알아주시는 것이 얼마나 최고의 상급인지 모릅니다.
나눔
4. 오늘 내가 집에서 순교할 일이 무엇입니까?
5. 인생 마지막에 어떤 말을 할 것 같습니까?
2. 나눔
카톡 그룹콜로 진행하여 4명 참여했습니다.
5번 나눔 질문이 어려워 이번 한주동안 혈기를 낸적이 있는지 나눔질문을 쉽게 바꿔 진행하였습니다.
종열 간호사 일하는데 트레이 치우는 일을 할려고 하다가 바뻐서 못하고 있는 가운데 윗분들이 자꾸 치우라고 참견하여 화가 났다고 합니다.
민재지금 상황이 화가난다고 합니다. 중국인, 신천지, 대한민국정부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은 문제 없다고 하네요.
하민이번에 대학가는데 오티도 취소되고 대학교 수업도 미뤄지니 집에만 있게되는데 부모님이 참견하시고 잔소리 하시니 짜증이 났다고 합니다.
경모저는 초등학교에서 일을 하는데 오늘 2주더 미뤄진다고 하여 화가 났습니다. 자꾸 다른일을 알아보려고하고 내 생각이 많아지니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어도 천사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저는 거기까지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이 힘든상황 가운데 나를 지켜봐주시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