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 91또래 김지수: 토요일에 2차 면접을 보는데 기도로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땅의 것 내려놓고 하늘의 것만 의지할 수 있는 한 주 되기를, 코로나로 인해 목장을 못하고 있는데 목원 한명 한면 찾아가 주셔서 지켜주시길
- 97또래 최지연: 둘째언니가 출장갔었던 건물에 확진자가 있었다구 해서 같은 건물에 있었다는 이유로 언니도 회사 못가고 집에만 있는데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취업준비에 있어서 다윗처럼 하나님이 손가락을 움직여주셔야 할 수 있다는 겸손함과 믿음 주시기를
- 97또래 지혜민:요즘 코로나 때문에 많이 어수선한데 얼른 사라져서 걱정 안할수있기를, 취업 좋은데 잘 갈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 99또래 김도현: 요새 어머니가 부동산(재테크)에 관심이 생기셨는데 관심 덜 쓰시고 아버지 가게 도와드리는 것에 더 충실하실 수 있기를, 아버지 코로나에 경각심 갖고 배달 일, 가게 일 하시도록, 장학금 때문에 계속 불안함이 있는데 그것에 구애받지 않고 진로에 따라 전과하고 학과공부 할 수 있도록
- 01또래 안하민: 남자친구 저번주에 군대갔는데 군대에서 주일마다 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 생각날 수 있도록,교회를 안나가니까 주일에도 잠옷입고 예배드리고 말씀도 잘 안듣고 누워있고 그랬는데 어서빨리 주일성수와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우리가족 , 남자친구 , 목장 사람들 건강 지켜주시도록,다음주에 수강신청 잘 할수 있도록,요새 게임기 사서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데 큐티도 할 수 있도록
- 01또래 송하경: 빨리 코로나가 사라져서 맘편하게 학교 다닐 수 있기를, 평소에 힘들어했던 친구 만나서 많이 얘기 나눴는데 그 친구가 더이상 힘들어하지 않고 약 없이도 밤에 잘 잘수 있기를,요새 집에만 있어서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데 다시 큐티도 하고 시간을 제대로 쓸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