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성전
사도행전 7장 44절 ~ 50절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지 않도록 수칙을 계속 열심히 보시고 준수해주시고
이 나라와 교회를 위해 특별히 의료진 감염이 많고 중국에서도 사망하고 이러는데
의료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모든 성도 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인해 성전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성도 여러분들의 안타까움이 크실 거예요
우리가 쓰고 있는 휘문 학교를 위해서 비상사태로 보이기 때문에 온라인 예배를 결정했습니다.
어제저녁 8시 뉴스에 신천지 코로나 환자가 대구의 일반 교회에 잡입했던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못 드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몸은 같이하지 못해도 우리 모두 성령의 성전에서 예배했으면 좋겠습니다.
1.하나님의 양색대로 지어야합니다.
증거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주신 언약의 돌기를 가리키지요 십계명이 기록된 돌판은 이제 증거이고요
굇속에 넣어서 괴를 증거라고 했고요 성막의 지성소에 스데반은 성막을 증거의 장막이라고 불렀습니다.
성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의 말씀이고요 성령의 선지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의 양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천천히 알려주셨어요
십계명만 받은 것이 아닌 23장까지 풀어서 설명하셨어요 성막 짖는 양식 모양 패턴 한글에서는
식양 등 이런 말로 30장까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적는 식양으로 언급하겠어요
금송아지 섬겨서 심판받고 35장부터 성막 짖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막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우리가 이제 미사일을 발사할 때 조금만 틀려도 다른 데로 가잖아요?
정확하게 조준해서 말씀을 적용해야 한다는 거예요 대충 하면 안 되죠
홍해 바다 건너는 이야기는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이죠 성막을 지으라는 이야기는 재미가 없죠
다 덮어둡니다. 평생 교회를 다녀도 안 읽습니다.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레위기에 들어가면 초막절 등 알 수 없는 방언을 하는 것 같아요 재물들을 잡을 때 피 뿌리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제사장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큐티가 성막 짖는 적용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데로 가야 하는데 내 방법이 너무 많은 거예요 십계명만 주시면 좋은데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거예요 성막을 짖는 것이 구체적이 여야 하기 때문에 그래야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묵상을 하는데 날마다 새롭습니다. 날마다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식양에 의해서 적용해야 할 것들이 즐비합니다.
거룩의 길이 끝이 없습니다. 오늘 온라인 예배를 드리니 믿음이 없어 보이냐요 어떻게 재양이 그쳐질까요?
여러분들의 재앙이 그동안 그쳤다면 감사하고 요코로나 때문에 무슨 기도를 할까요?
저는 저부터 아론과 같이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내 모습이 부끄러워서 기도할 자격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부족한 제가 고난이 오고 말씀이 이루어지니 식양대로 그만큼만 성전이 지어진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막은 아름다운 것만 아닌 제물을 안수하고 제물의 아비규환과 통곡소리와 피비린내가 진동합니다.
그래서 성막 식양은 주제나 레위기의 주제가 피 흘림이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예비하는 거죠
정확하게 반복 반복하신 것은 신앙생활에 대충이 없다는 거예요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이지만 다 원론적인 거죠
십자 가지는 것이다 피 흘림이고 하니 통곡이니까요 날마다 식양이 필요해요
양식은 한마디로 십자가 잘지라는 규례입니다. 그래도 힘들면 저절로 식양을 사모하고 기억하니 외우게 되죠
힘들면 식양을 사모하고 식양을 전쟁하고 너무 쉬워져요 내 힘을 내려놓으니
바로 그때 성전이 지어지는 거 너무 신기했어요
예수님이 임하지 않아요 큐티가 안돼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데로 만들었고 식양에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성도의 인생은 이렇게 명령하신 데로 되니라 가 주제입니다. 그런데도 이미 이렇게 광야에서부터
좋은 성막식 양을 십계명을 인도해 가시는데 이스라엘 백성은 증거의 장막과 함께 있음에도 우상을 숭배했어요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기억 해지 못했기 때문에 가 아니라 기억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음란하게
바알 우상 등을 몰랙 우상 등을 섬겼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열심히 이상하게 기억해서 하나님이 받아주시지 않는
제사를 열심히 해서
증거의 장막을 부적화시켰습니다. 증거의 장막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까지 유효했어요
이렇게도 패역한 우리를 보이는 성전에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는 겁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큐티를 기뻐서 하십니까?
아직도 이해가 안 되셔서 성경 읽기 묵상이 지루합니까?
교회가 기뻐서 오십니까? 부적처럼 다루려고 합니까?
2.하나님이 지어주셔야 합니다.
광야 40년이 끝나고 가나안에 정착했으니 고정되어 있는 성전이 필요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에게 성전을 지어달라고 했습니다. 증거장막을 가지고 다니면서도
몰 랙 우상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야곱 같아요 야곱을 이야기했어요 완전히
구약시대가 다 끝난 스데반이 야곱의 집이라고 표현했네요
야곱의 집을 위하여 잘난 우리가 아닌 우리와 같은 성전에 야곱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해달라고 했어요
스데반의 시각인 것 같아요 하나님은 마음만 받으시고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피를 많이 흘린 다윗에게 성전 건축이 허락될 수 없다고 하셨어요
사람이 지은 조그만 집에 거하실 수 있겠어요? 사람이 지은 돌집에 사실 수 있을까요?
성전 건축은 사람 좋자고 한 것이지 하나님을 위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성전 건축의 근원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인 거죠
우리 개미를 생각해보면 이게 정말 받을 수가 없는 기도 제목인 거죠
하나니 이 얼마나 받을 수 없는 기도 제목을 올려드린 거죠
마음만 먹어도 기쁘신 주님을 다윗을 그리스도 인하여 왕위를 이어가기 때문에
내가 지어주겠다고 하십니다.
자기기도는 거절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던 주님은
제가 주님께 해주실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주님이 복을 주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죄인입니다. 다윗이 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개미의 주제를 안거에요
항상 하나님 앞에서 주제를 알고 기도해야 하는데 온 성도가 모여 합심하여 교제하는 처소가 너무 필요합니다.
플라스틱 의자를 매주일 세팅해도 얼마나 이것이 감사한지 모릅니다. 예배당은 정말 필요합니다.
휘문고등학교는 성령의 성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고 싶은 욕망이 있었죠
학교도 들어가고 그랬지만 하나님께서는 드러내기 어려운 입장에서 저를 훈련시키셨어요
저는 드러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지 않나고 했는데
사람에게 드러나기 힘든 자리에 저를 늘 놓고 가셨어요
영적 성전 짓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드러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돈이 있음에도 남편이 주는 돈 10만 원에 철저하게 순종하게 하신 것도
돈이 있어도 서원했기에 돈도 못 쓰고 순종하게 하신 것이게 영적 성전 짓는 것이고요
비교도 안되게 하나님이 저를 지어가셨어요
있는 곳에서 인간관계 안되면 나가서 더 힘들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고 자신의 성전을 지으면 자신의 성전을 지으니 열심히
선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시 받은 것처럼 사람을 유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의 마음에 속지 않는 하나님이 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구걸하시지 않은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진심과 정성에는 감동하세요
네가 나를 생각했구나 그 마음이 사랑스럽구나 진심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을 받고 감동받으세요
하나님은 냉철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분이 아니세요
저도 슬퍼서 기뻐서 눈물 많이 흔들립니다.
세상 것으로 응답하지 않는 최고의 기도 응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음 떼로 유보를 하셨지만 보이는 성전 건축도 허락하셨습니다.
기꺼이 시간이 걸려서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선한 뜻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하나님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은 거죠
인내가 아니면 하나님을 모르는 일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잔소리쟁이 엄마 같잖아요 이걸 알고 순종하고 적용하면
쟁쟁한 영적 후손들이 나와서 어마어마한 성전을 지어갈 겁니다.
스데반은 솔로몬 때에 비로소 성전을 건축했다고 증언합니다. 그때가 언제인지 아십니까?
490년이었어요 이때서야 지었어요 그러니까 바로 이 예언을 솔로몬이 아닌
예수그리스도에게 적용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
이 땅에 성전은 불안전에 반하여 예수그리스도는 영원히 견고하기 때문인 거죠
영적 후손은 이것을 아는 거예요 화려한 성전에 주님이 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솔로몬도 개미인 것을 아는 거예요 다윗 같지는 않지만
용서해달라고 미리기도 하는 거예요 이때 성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속죄의 장소입니다. 짐승들의 울부짖음에 피비린내 나는 피 흘림이 있다면
주님 여기를 보소서 하는 거예요 성전은 하나님이 우리들의 거룩을 위해
죄인과 만나실 수 있는 곳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못해도 피 흘림이 있으면
이곳을 보소서 용서해주세요 하는 거예요
누구는 오지 말라고 이러는 것 아니에요
적용해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위해 집을 지어주십니까?
3.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모세 보고 출애굽기에서는 곧 우리를 인도해야 할 사람이라고 해요
모세가 안 보이니 금세 우리를 위한 신을 만들라고 요구해요 우상을 만들라고
십계명의 1계명을 아무렇지 않게 여겨요 문제가 생기면 원망의 대상이 되는 것이 모세에요
그러니 제가 왜 시집살이가 유익했는가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이해가 되는 것이죠 눈에 보이는 기점이 있을 때는 모사하면서
하나님 믿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아니라 모세를 붙들었기 때문입니다.
저를 통해 하나님을 붙들어야 해요 금송아 지를 외 섬기는가? 불안함의 끝에는 돈이 있어요
교회 와서도 다 돈 때문에 성공 우상주의 성공지향주의 다 돈 때문이에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늘날 하나님의 증거의 장막은 누구입니까?
바로 성도들의 몸입니다. 성도들은 자기가 하나님의 증거의 장막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에도 임재해 계시니다. 그러한 교회도 성도들이 모여 이 어우러지는 것이잖아요
교회는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건물로서의 교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움직이는 하나님의 성 전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말을 통해서 하나님을 증명하는
걸어 다니는 살아있는 성전입니다. 성전은 거룩한 것이에요
날마다 음란 술 담배를 행하는데 거룩한 성전인데 마음대로 욕을 하고
아무리 그래도 욕을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비하를 하는 거잖아요
누구를 비하하면 안 되는 거죠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데
우리가 그렇게 지금 못 됐다 그래도 여러분이 저를 욕하면 되겠어요?
아버지를 욕하면 되겠나고요 그거는 다른 사람은 그럴지 몰라도 우리는 걸어 다니는 산 성전인데
욕을 입에 달고 그냥 본을 하나도 보일 것이 없으면 문제 아닌가요?
내가 너희들이 지어준 성전에 거할 자리가 없지만 힘든 사람들을 회개하는 자들을
돌보고 돌아보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손으로 섬김 받는 분이 아닌 거예요
오히려 연약한 우리를 돌보시고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라는 거죠 이것이 바로
성전이신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몸이고 성전이라면 이런 생각을 가져야 하는데
복받을 생각으로 오는 것이 아닌 회개하고 마음이 가난한 자들이 오는 곳이 성전인 거죠
이 세상의 하나님이 시선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어요
스데반이 그 당시에 어떻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잘 꽤고 있냐 이 말입니다.
베드로는 그렇게 설교를 못했어요 어쩜 이렇게 정곡을 찌르는 이야기를 하는지
스데반의 놀라운 설교를 들었어요
구약을 정확한 핵심만 집어서 다윗조차도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지만 성전 지을 자격을 받지 못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솔로몬에게 성전을 짓게 했지만 지극히 높으신 분은 그곳에 계시지 않았다
성전을 우상 삼았다.
한마디로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과 간증을 해줬어요
나는 형편없었는데 하나님이 해주셨다 이 이야기잖아요
쓰데 반 이 정확하게 해주었어요
왜 스데반의 설교가 명이 설교라고 하는 것이 이해되었어요?
하나님이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않으세요
성경과 성전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는 상관없잖아요
나와 하나님은 인격으로 만나는 거잖아요
하나님이 나와 한 몸이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날마다 트러블이 생기는 거고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끊임없이 갈등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날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주제가 뭔가 하면 손으로 가르쳐주면 믿겠다고 하고
지식으로 가르쳐주면 쉽다고 해요 세상은 손으로 지은 무언가를 내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을 내가 아는 하나님 정해놓은 하나님을 믿잖아요
그런데 그게 이제 아니라고 하니까 자꾸 손으로 지은 그걸로 이야기하니 알겠다고 하잖아요
우리는 지은 곳에 열광하고 교리를 알려주면 그거는 알아듣겠다고
영의 구조로 영이 임하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하는 거예요
어쨌든 초심을 잃지 않으면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해주세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해요 개미가 하나님께 지어드릴 수는 없지만
지어 드릴 마음을 가지다가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게 돼요
우리들 교회는 성전이 없었죠
성전이 짓는다는 것을 생각 못 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고 눈물로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 않으면 제가 복을 받을 수 없어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붙들 수가 없습니다.
고백을 하니 회개를 하니 각자의 성전을 잘 짓고 있으니 주목해주셨어요
하나님이 보이는 성전을 짓게 해주셨어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다윗의 언약이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초심을 잃지 않은 것 같아서 축복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을 위하여 살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주의 일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붙들어주셨어요
남편이 간 다음에 더 뭔지 모르지만 에스겔처럼 살겠다고
모르니까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게 주님의 집을 짓겠다고 한 거죠 그러니 모르고 기도했지만
우리의 성전을 저의 성전을 지어주셨습니다.
고난도 왔지만 여러분의 재앙은 그 친분도 많고 유형무형의 성전을 지어주셨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게 하시고 무명 한자 같으나 유명하게 하셨고
정말 제가 부자 남편하고 살 때보다 건강이 좋아졌고
저 정말 몸이 약했고 인생이 골골했는데 남편 간 다음부터 건강해지기 시작해서
다들 이상하다고 이야기하죠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니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셔서 다윗에게 준 언약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성령의 성전을 설교를 하니 인터넷으로 각자 처소에서 예배를 드리시는데
우리는 정말 같이 모여서 하면 불타는 것이 아닌
어쩔 수 없는 날에는 흩어지질 수도 있고 결국 우리는 흩어져야 하잖아요
나중에 목장에서 피드백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이 손으로 지은 것을 사모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식농사 다 헛것에요
여러분의 몸이 성전인 것을 믿습니까?
걸어 다니는 성전인 것을 믿습니까?
그렇게 걸맞게 살고 계세요?
말씀맺어요
우리다 똑같거든요 인생이 죄인이에요
성령의 성전은 양삭 대로 식양대로 말씀대로 지어야 합니다.
보이는 성전 도 안 보이는 성전도 모두 하나님이 지어주셔야 합니다.
결론이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여러분들의 처소를 다 보라고 성전을 보소서 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모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너무 심해져서 이번주는 주일예배도 목장도 없다고하고 다음주 수요일 예배도
없다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없다는것이 너무 슬프지만
지금 이 상황 지혜롭게 넘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나라와 사회가 안정될수 있도록 그리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힘들어하는 환자분들과
그의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기고 이 시간 더욱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며 나아갈수 있는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각자의 나눔
목자인 승태형은 오늘 예배를 드리는데 그
간 교묘하게 하나님을 위해 지을 성전이라며
거짓 기도했고 내안의 성전을 채우기 급급했는데
그마저도 하나님께선 사랑으로 이끌어 와주심이
죄송스러워 눈물이 많이 흘렀다고 합니다.
우리 자신의 자리에서 성전인 자신의 영육을 잘 지키며
현재 고난의 때를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수 있는 자녀들이 되길
소망하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부목자인 저(태규)는
한주간 그렇게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어제 이번주 토요일에 학교 후배를 만나서
식사하고 즐겁게 이야기 했는데
그 후배가 저를 보고 하는 말은 오빠가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건강해진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네요 예전에 저는
불안전해보이고 숨구멍이 없던 사람 같아서
항상 위태위태해 보였는데 지금은 많이 건강해보이고
좋아 보인다는 말을 해주었네요.
교회로 돌아와서 1년 2개월이 이제 넘어가고 있는데
돌이켜보면 당시에는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피페해져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순간입니다.
그때 당시에는 내가 아픈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달려오다가 좌절하고 우울증 때문에 살려고
교회를 다시 다니게 되고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18년 12월 16일부터 시작된 신앙생활 그리고 공동체에
붙어가면서 제가 그동안 피해왔던 저 자신의 악한 모습도 보게되면서
서서히 저의 나약한 모습을 인정해가면서 심리적으로 불안하던 제가
안정되기 시작하였고 당시 불안했던 시기에 옆에서 이런 저를
붙들어 주었던 공동체가 옆에있어
실족하지 않고 붙들면서 올수 있었던것이요즘들어
깨달아 지고 있네요
교회를 다니지 않던 친한친구들 조차도 너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건강해진것 같아라는 말을 할정도면 그 당시에 저는
얼마나 내가 부정적이고 아픈사람이었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그때 당시에는 이게 당연한건지 알고 건강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ㅎㅎ
제가 하나님과 공동체에 빚진자라는 것이 인정이 되는 순간이었네요..
하나님과 공동체가 죽어가던 저를 살려주었듯이
저도 힘든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체휼해주고
기도해줄수 있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말씀을더 붙들수 있도록 사람을 대할때
이타적이고 사랑이 많은 제가 될수있게
하나님과 공동체에 더 붙들어가겠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 영육간의 강건함
2. 생활예배, 주일예배, 부서, 목장 목숨처럼 지키기
3.나를 위해 지은 성전이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성전으로 지어지도록
4. 인도함 받은 신교제 가운데 거룩한 가정을 위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5. 여자친구 가족의 구원과 예배 회복
양영수 88
1.신결혼 주 뜻대로 하기
2.큐티 및 기도 잘하기
3.직장 주 뜻대로 가기
이시헌 89
1. 전염병이 사그라들어 우리나라가 안정되길
2. 직장에 순응하고 맡은바 충실하길
3. 신교제 위한 준비 갖추길
이광혁 90
1.코로나 잠잠해져서 교회갈수있기를
2.절제하기(모든 욕구 게으름 +충동적인것들 절제하기 !)
김태규 91
1.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사그라들고 국가가 안정되기를 그리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힘들어 하는 환자분들과 가족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2.어머니가 발가락 골절로 인하여 거동이 불편하신데 치료 잘 받으실수 있기를
(부모님의 낮아짐의 섬김을 감사하고 부모님을 잘 섬길수 있는 제가 되기를)
3.누군가를 진심으로 섬길수 있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할수 있기를
4.현재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5.우리 목장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목장이 3월로 미루어졌는데 그때까지 건강하기를)
6.동생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동생과 대화를 자주 할수 있기를
7.내 주위 사람들을 소중히 여길수 있는 내가 되기를
이다윗 92
1.예수님 만나게 도와주세요
2.음란과 술의 유혹에서 좀 나오길..
3.상실한 마음으로 살지 않기를..
4.돈에 노예가 되질 않기를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이렇게 온라인 예배를 드릴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나라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이 혼란스러운 상황 가운데우리가 중심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붙들수 있는우리가 될수있기를
그리고 지금 전염병확산을 막기위해 노력중인 의료진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을 부어주시고
의료진들이 지치지않게 도와주시고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분과
환자분들의 가족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 우리는 그동안 하나님이 주신 육적성전을 소중히
하지 못하였습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싶고 잘나고 싶어서 열심으로 살다가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이 주신 영적 육적성전을 훼손시키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전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고 소중히 여길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성전이 속죄의 장소라고 했는데 우리의 죄를 보고 속죄할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어수선한 시기에 우리 공동체 지체들이 건강할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이 시기일수록 우리 모두 하나님과 공동체를 붙들며 중심을 잃지 않으며 나아갈수 있는 우리가 될수있기를
우리 목장 지체들 그리고 공동체 지체들 모두 하나님안에서 거룩한 교제와 결혼을 통해서 거룩한 가정을
꾸릴 수 있기를 그리고 하나님안에서 거룩한 성전을 세우며 하나님을 중심으로 잡고 세상을 살아갈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임을 인정합니다.
이런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시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