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6. '성령의 통치', 김양재 담임목사님(사도행전 7:9-16)
하나님 나라에는 통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요셉 통해 보여주신다.
내가 아무리 종노릇 해도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잘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통치, 성령의 통치를 하고 받게 된다.
성령의 통치를 하려면
1. 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적용)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당합니까 유발합니까?
2. 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적용) 환란에서 건짐받는 것은 종노릇 잘하는 것과 동의어이다. 동의가 됩니까? 그것이 안되어 싸우고 뛰쳐나오고 하는 것이다. 통치자가 된 경험이 있는지 나누어보자
3.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적용)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악한 인생으로 축복해주시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성령의 통치는 학벌 지식 미모가 아니라 시기 당하고, 종노릇 하고, 험악한 인생을 살아보는 것이다.
4.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요셉은 전설의 총리로, 백성들도 너무 호강했기에 요셉 죽은 이후에는 가나안 땅으로 돌아올 생각을 안했다. 그만큼 환경에 장사가 없다.
우리는 요셉 하면 총리로 성공한 사람이라는 생각만 한다. 우리도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오죽했겠는가. 그러니 400년 지나도 기억하는 사람은 요셉밖에 없다.
그러나 요셉의 역할은 애굽이 본향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역할을 했다.죽은 사람의 뼈가 산 사람을, 요셉이 해골 가져가라고, 400년을 내다보고 했다. 이 역할을 한 것 뿐이다.
바로를 축복한 것은 야곱이었다.
자식들에게 다른사람에게 주의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하고 갔을 때, 재산을 남겨주지 않아도 자식들을 위해 값을 치룬 것이다. 이것이 나중에 400년이 지나도 천국 도성으로 돌아오는 비결이 되는 것이다.
적용)매장지를 찾아 오라고 자녀들에게 치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말씀 맺음
성령의 통치는 시기를 겪어내야 한다. 시기를 받고 하고 유발하는데, 이것을 겪어내야 한다. 이것은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라고 한다.
시기를 겪을 때 종노릇을 잘 해야 한다. 험악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살아왔나 할 정도로 날마다 그렇다.
그런 인생을 살았기에, 흉년의 인생도 살았기에, 그 고뇌 관계 인생을 다 생각한 것을나눠주기를 바란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장지 신앙이다. 남편 사랑 못받고 아들은 변변치 않았지만 남편을 깨닫게 했기에 열국의 어미가 되었다.
나중에 죽고 나서 눈만 껌뻑껌뻑한 이삭이 열방의 아비가 되었다.이 매장지 산 사건이 200만명을 돌아오게 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그렇게 했다.
기도제목
*이지현
- 큐페 오고 가는 일정과 여러 사람과 함께 감당할 체력을 주시길 (목, 귀, 발목 등 컨디션 난조ㅜㅜ)
- 내 험악한 삶을 잘 나누며 성령의 통치를 경험하는 큐페 되도록
*백서윤
- 가족들 앞에서 특히 엄마에게 혈기 많이 부리는데 온유해질 수 있도록
- 말씀보고 듣고 내 죄 볼 수 있도록
- 하는 일에 물질의 복 주셔서 십일조 또한 할 수 있는 믿음 또한 주시기를
*안무옥
- 큰이모 항암 2차중. 큐티와 기도로 평안 누리면서 몸과 마음이 능히 항암을 감당할 수 있기를, 고통 감해주시기를
- 관여하던 프로젝트가 중단된 상태라 업무분장이나 시간관리가 어렵고 애매한데 역할 잘 찾아 맡아 감당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우선순위 지키도록
*김교희
- 엄마와 이모 분리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신뢰하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 큐페 - 참가자들 모두 건강하고 은혜받는 수련회 되도록
- 큐페기간동안 체력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