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1. 26 주일예배>
일시 2020. 1. 26.
찬양 치우치지 않는 길 걸으리 ┃ 주 사랑이 내게 들어와 ┃ 예수 나의 영혼의 구세주 ┃ 새 힘 얻으리 ┃주께 가까이 ┃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성령의 통치
본문 사도행전 7:9-16
설교 김양재 목사님
창세기에는 12장 1-3절까지에 한나라의 요소인 국민 영토 주권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러나 주권이 주권 되려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하나님의 통치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민주주의를 꽃피우려도 하나님의 통치가 임해야하는 것입니다. 그걸 요셉을 통해 최고 강대국 바로의 총리를 하게 함으로 하나님 나라에는 통치 개념이 있다는 것을 요셉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종노릇을 해도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세상을 잘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통치, 성령의 통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통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성령의 통치는 사법고시 패스하고 로우스쿨 졸업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첫 째로, 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9)
(9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우리가 믿음의 한 계단씩 떠날 때마다 사건도 감동도 주십니다. 그래서 전도의 열매를 맺을 때 우리가 가장 감동되기에 주님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7장 2-8절까지가 아브라함의구속사라면 2-16절까지는 창세기의 구속사입니다. 7장 전체는 구약의 구속사입니다.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율법과 성전에 대한 것을 스데반이 변증하고 있는데요. 지난 번 8절에 할례가 나왔지요. 아브라함과 선민 언약을 맺으시고 할례를 표징으로 주셨는데요. 이 할례를 이스라엘은 마치 선민의 표식으로 여겨 구원의 근거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례의 주인이신 창조주 에수님 마저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애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ampbull8절까지가 아브라함의 구속사입니다. 여기다 살을 붙인 게 신구약 성경 66권입니다. 구속사는 성경 어디를 봐도 이런 순서로 쓰여 졌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예외가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12지파를 이루어가기 위해서 발붙일 만큼 유업을 주시지 않고 열 두 아들을 낳았는데 힘든 가운데 영적자녀가 주렁주렁 맺히게 되니 시기를 겪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이방 땅에서 나그네가 되고 종살이할 것이라는 사실은 요셉이 애굽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되므로 스데반은 아브라함 이야기에 이어 곧바로 요셉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형들은 은 20을 받고 요셉을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 에게 팔아넘겼지요(창 37: 28). 시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한 무서운 죄악이지요(마 27:18). 그러나 하나님은 형들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애굽의 요셉과 지속적으로 함께 계셨다고 표현을 합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애굽에서 요셉과도 평생 함께 계셨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고 형제들이 절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꿈이죠. 이것을 메시야 꿈으로 알지 못한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팔려갔습니다. 스데반이 이 요셉의 예를 든 것은 요셉의 고난과 영광이 바로 그리스도의 모형이었기 때문입니다. 유다는 직계 조상이었고요. 그래서 산헤드린 종교 지도자들과 유대인들로 예수께서 메시야이심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구약을 읽을 때 항상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400년 지나야 네 후손들도 약속의 자손이 되게 하시겠다는 그 약속의 이루어짐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기로 시작됬는데 그것이 민족의 구원이 되었어요. 애굽이 먹을 것을 주어서 그 집의 육의 구원이 되었고 살다가 핍박을 해주어서 영적인 구원까지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떠나기 어려운 갈데아 우르를 떠났지만 때마다 우리는 자꾸 머물고 싶은 우리의 본성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비를 죽이시고 할 수 없이 떠났는데 이런 일들이 끝없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구속사라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이 세상의 성공사와는 아주 다른 애기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신앙의 여정 가운데서 누가 시기하면 수준이 높아졌네, 창세기 37장까지 왔네. 언제나 그 순서, 어디에 내가 있는가 이걸 중요하게 봐야 합니다. 시기가 있다고 좋은 게 아니고 없다고 안 좋은 게 아니고 지나고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형들의 시기는 반드시 있어야할 일들이었습니다.
시험을 받아도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사단의 괴롭힘을 당하고, 자기 자신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그런데 이왕이면 남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게 제일 좋은 시험입니다. 제일 무서운 게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거잖아요. 그러니 남편, 아내, 시어머니, 장인, 이웃, 성도들 남들이 괴롭히는 것은 최고의 상급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이 나를 괴롭힐 땐 이게 승화가 돼서 영적 자식을 더 많이 낳을 수 있는 성령의 통치를 할 확률이 많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19-20절에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죄가 있어서 매 맞고 참으면 칭찬이 없다는 것은 죄 값으로 매를 맞는데 무슨 칭찬이 있겠습니까? 자기 자신이 괴로운 사람은 가만있어도 남들을 괴롭게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괴로워도 남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요셉이 미성숙해서 시기를 유발했습니다. 겪어 내야 하지만 유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꿈 내용은 좋았지만 그때는 요셉도 형들도 해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시기를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도 날마다 힘든 가운데 영적자녀는 주렁주렁 맺혀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시기하는 사람들도 많겠죠. 어려서부터 시기의 문제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 저의 펀을 들어주는 가족이 없기에 그래서 누군가 나에대해 시기를 한다면 늘 내가 뭔가 잘못한 것 같고 불안증과 피해의식이 생겼습니다. 그것조차 주님의 함께 하심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서는 내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주님의 계획이었어요. 그렇다고 합리화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정계를 봐도 그렇게 경제계를 봐도 그렇고 시기가 없는 데 어디있겠습니까? 지상에 일어난 모든 일이 시기.
[적용질문 드릴께요]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로 나누어 봐요. 오늘 노는 날 아니고 다시 모집해서 목장하세요. 나눔 질문이 오늘 다 좋으니깐 모여 나누세요.
성령의 통치를 하려면 시기심을 겪어내야 하는데.
두 번째는 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10)
(10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요셉을 그의 환난에서 건져내셨을 뿐만 아니라 영예로운 자리에까지 세우셨지요. 바로가 세웠느니라는 요셉을 애굽 총리로 임명하고 그의 궁전과 애굽나라 전체를 다스릴 권한을 부여하였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이런 통치권을 주시는 것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게 됩니다. 사장과 부하가 바뀌게 돼요. 부하가 예수를 믿으면 아랫자리에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안 믿는 사장을 통치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세상 좋아해서 애굽에 종노릇하러 갔지만 지나서 보니까 통치를 하게 되었어요.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종노릇을 잘 해야 된다는 겁니다. 종노릇을 잘 하는 사람은 머리가 좋든지, 믿음이 좋든지, 완전히 바보든지, 이 세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바보는 종노릇하다가 끝날 것 같아도 열등감으로 모두를 힘들게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좀 하다가 내가 하는 것 알아달라 하고 생색을 내고 주인 노릇을 못합니다. 여호수아가 종노릇 잘하니 온 집안과 나라의 통치자로 세우실 뿐만 아니라 온 교회의 통치자로 세우셨습니다.
# 저도 교회에서 알려지지도 않은 사람이 30대 과부가 큐티 모임을 하기까지 당연히 시기가 있었겟지요? 자의로 타의로 사단의 영적 방해가 있었지만 제가 도마 위에 올라가서 저의 알량한 도덕성과 신앙인격을 드러내야하니깐 너 같은 것이 뭘해 사단이 참소를 하죠. 이것이 사명이 아니면 감당 못 할 일이었죠. 그러나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처럼 생각되었기에 은총과 지혜를 주셔서 종 노릇, 또 무시당해 본 경험도 유익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종노릇이었어요. 어렸을 때 아무도 저를 예뻐하지 않고 고아처럼 살았고 시댁에 가서 종노릇을 해가지고 이런 것들이 제 인생에 차례차례 사건이 오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랬더니 남편도 구원받고 진정한 영의 직분이 주어져서 문자적으로도 담임목사가 되었지만 영적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사건을 교통정리하면서 해결하는 통치자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시기심을 겪고 종 노릇을 잘 하면 여러분 가운데 모두 성령의 통치를 할 수 있겠죠? 바로 이 얘기입니다.
[적용해보세요] 환난에서 건짐 받는 것은 종 노릇 잘하는 것과 동의어에요. 동의가 되십니까? 종 노릇 잘 해서 통치자가 된 경험이 있는지요?
성령의 통치를 하려면 시기심을 겪어야 하고 종노릇을 잘해야 하고
세 번째는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11-13)
(11 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12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13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기 위해서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같이 들어야 합니다. 흉년이 들지 않았다면 형들은 결코 애굽에 갈 일이 없어요. 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고 겸손한 환경이 겸손한 것입니다. 겸손한 요셉의 종노릇도 형들이 요셉에게 무릎을 꿇는 것도 다 드러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큰 흉년 7년, 이 흉년 때문에 야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었어요. 창세기를 읽었기 때문에 성경을 잘 알고 있으면 적용이 풍성해지죠. 바로에게 드러난 것은 요셉이 아니고 야곱입니다. 요셉의 친속의 대표 야곱인 거에요. 요셉이 흉년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던 것은 야곱의 하나님이 더 크다는 거에요.
구속사의 중심은 더욱 험악한 세월을 살아낸, 겪어낸 야곱이 중심이라는 거죠. 요셉은 이 야곱을 소개하기 위해서 형들의 시기로 인하여 애굽에 가서 총리를 하게 하신 것입니다. 세상 역사가 그래서 구속사입니다. 험악한 세월을 살아온 야곱이 바로에게 나아가게 됐는데요. 재미있는 것은 야곱이 세계 최고 강대국의 바로를 축복하는 겁니다. 바로가 야곱을 축복하는 게 아니고 내가 험악한 인생을 살았다고 하면서 야곱이 바로를 축복해요. 애굽의 바로는 대단한 왕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부인을 넷이나 얻어 들이고 자식은 열 둘이나 까놓고 첫 아들은 자기 아내와 동침했죠, 둘째 셋째 아들은 살인자죠. 네 째는 자기 며느리와 동침했죠. 딸은 강간 당했죠. 콩가루 집의 원조. 게다가 흉년 겪었죠. 요셉이 팔려갔죠. 험악한 인생 다 통틀어서 이렇게 초라한 야곱이 바로를 축복했다는 거에요.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었다고 하는 거죠.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통치 개념인 것입니다. 내가 어떤 형편없는 인생을 살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면 어떤 사람도 대통령도 왕도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성령의 통치입니다. 요셉이 바로의 총리대신을 하고 있지만 바로를 축복하는 사람은 총리대신 요셉이 아니고 험악한 인생을 살아온 야곱이라는 것이에요. 내가 주님과 동행하며 산전수전을 겪는다면 주님과 동행하면 ★이게 중요해요. 그러면 반드시 누구도 축복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요셉도 야곱도 통치권을 가지게 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니깐 누구를 축복하지 못하는 겁니다. 내가 예수 믿는데 왜 이 모양 이꼴이냐라는 말이 입에 붙었어요. 그분은 성령의 통치를 못 받는 거에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확실해지면 그 누구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이야말로 성령의 통치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러니 이 모든 얘기가 이루어지려면 요셉이 시기심을 겪어 팔려가야 되고 흉년이 와서 양식이 하나도 없어봐야 되는 거에요. 이 일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되는 일인 거에요. 어떤 고난으로 온 일도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인 거에요. 오늘 명절 증후군으로 이혼을 생각하고 온 사람 있어요? 오늘 힘든 사건이 시집일 수 있고 장인 댁 일 일수도 있는데 늘 성경을 읽고 걸어가면 이 일이 있어야 될 일이구나 생각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 이방객이 되어 400년인데 요셉이 애굽의 상인들에게 팔려간다고 하니깐 애굽이었구나. 그 애굽이 시집이었구나 직장이었구나. 이게 남편이었구나 자녀였구나. 이러면서 있어야 될 일이야. 이런 흉년, 이런 시기심을 겪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 성령님의 통치를 받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 오래전 큐티모임 때 환경미화원을 하시다가 대통령을 만난 어떤 분이 계세요. 이분이 대통령에게 초청을 받고 <칭찬합시다>라는 프로를 선전하면서 내가 <칭찬합시다>에 나가서 십년 동안 잃어버렸던 부인을 만나 잘 살게 되고, 내가 살았다 그런 얘기하려고 준비해가지고 나갔는데 이분이 대통령 만나더니 그걸 다 까먹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얘기를 했냐면, 내가 환경미화원인데 술 먹고 술 주정 하다가 죽은 개 같던.. 그런데 내가 주님 만나 새사람이 되었다고 하면서 내 소원은 남북통일 되는 거고, 앞으로 김정일을 만나러 가실 때 자기를 꼭 데려가 달라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자기소개를 했어요.
술주정뱅이였던 환경미화원에게서는 들을 수 없는 하나님 얘기를 다다다 한 것입니다 이 분이 대통령 앞에 갔을 때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자기 얼굴이 스데반처럼 빛나게 해달라고 기도제목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무식하면 용감한 게 아니라 그동안 백일기도를 늘 했다는 겁니다. 이 분이 그 당시 얼마나 통치의 개념을 갖고 있는지 대통령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말을 한 거죠.
초등학교 나와서 청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한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통령을 축복한 것입니다. 전했잖아요. 간증했잖아요. 금일봉 50만 원과 대통령이 준 시계를 우리가 봤잖아요. 앞 뒤에 김대중, president Kim Dae Jung, the Republic of Korea 써 있어요. 하여튼 그때 우리 큐티 모임에서 제일 출세한 분으로 영원히 기억될 분이었죠. 이분이 예수 믿은 지 3년밖에 안 됐는데 대통령을 축복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내가 아무리 종노릇하더라도 내게 리더십을 반드시 주시고 통치의 개념이 반드시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종노릇만 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저절로 우러나오는 권위가 있게 하십니다. 그분이 그동안 깨알같이 써놨던 기도노트의 일부를 읽어드리면,
아버지 하나님, 이 죄인이 지난 20년간 이 일을 해오면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내 이 손으로 수천, 수만 톤을 치웠습니다. 굶어 죽어 가는 내 형제자매들을 지척에 두고 이거야 말로 어인 죄악이옵니까? 아버지 하나님 이 죄인 여기 있사오니 아버지 때에 맞춰 저를 쓰실 때에 죽이기로 작정하고 저를 보내주시옵소서. 죽어도 그곳에서 죽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말로만 입으로만 하는 기도가 되게 하지 마옵시고 털끝만큼이라도 신령하고 진정한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이렇게 기도했는데 백일기도 끝나고 진짜 대통령을 만난 것이에요. 기적이지요. 그날도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자신이 헤드 테이블에 대통령과 앉았다는 겁니다. 자기가 생각해도 대통령이 자기를 참 기이한 눈으로 쳐다봤을 것 같다고 했어요. 하나님 나라에는 통치의 개념이 있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축복할 수 있어요. 천지 창조주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 대통령을 축복했잖아요. 기도를 하고. 이해가 잘 되라고 이 예화를 들려 드려요.
예수를 믿으면 전도를 못해 내가 어떻게 그 사람 앞에서... 이분이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는데 대통령 앞에서 씨뻘건 얼굴을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거지요. 이분이 그 뒤로도 이 세상에서 성령으로 잘 떠나고 계시겠죠? 믿은 후 3년 만에 대통령을 만나셨기에 이런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통치의 개념은 철저히 이타적인 개념입니다 이타적인 독재자가 국민들에게는 최고의 통치자라고 하죠. 왜냐하면 민주주의로 회의하다가는 3년여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기에 때문에 이타적인 결정권자가 독재를 해서 빨리빨리 해결되어서 두바이는 10년 만에 세계적인 건축물들이 들어찼어요. 그래서 건축학도들이 두바이만 가면 모든 세계 건축물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많이 보러온다고 하죠. 그 왕이 그렇게 이타적인 독재자라는 거에요.
[적용해보세요]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악한 인생으로 축복해주시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오늘 적용질문 좋은데 나눔하세요. 둘 만나서라도 하세요. 다 안 된다고 하면.
성령의 통치
네 번째는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14-16)
(14 요셉이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 야곱과 온 친족 일흔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15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애굽에 흉년이 들어갔잖아요. 일흔다섯 사람이 죽음의 위기에서 목숨을 건진 받은 자들었다는 것을 강조를 하는 것인데요. 거기 사람이 일반적인 명사로 안드로포스를 쓴 것이 아니고 사람의 영혼, 목숨, 생명을 뜻하는 단어인 프쉬케의 복수형을 썼어요. 구원 받은 75명만 썼다는 거에요. 이백 몇 십년 동안에 일흔 다섯 명 건져냈어요. 그리고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특별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가나안 땅만이 성지가 아니고 가나안, 애굽, 메소포타미아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땅임을 스데반은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선민의식을 계속 깨트리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에요.
16절이에요.
(16 세겜으로 옮겨져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지만 그는 아들들에게 자기 장례를 가나안 땅에서 치러 달라고 유언을 했어요. 창세기 50장에 유언대로 말할 수 없이 화려한 장례식을 요셉이 야곱 아버지를 위하여 치러주었습니다. 수없이 믿는 사람의 죽음을 보게 됐어요. 이 장례식이 얼마나 대단한지 천국 가는 길 = 전도한 거죠. 이 성령의 통치를 보여주기 위해서 야곱의 장례식을 치러주기 위해서 요셉을 총리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거에요. 총리가 안 됐으면 그 대단한 세계 강대국에서 믿는 사람의 장례를 볼 수 있겠어요. 우리들 교회 장례식도 늘 구원을 보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구원의 자리에요.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의 막벨라 굴과 야곱의 세겜은 다른 무덤이에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세겜에서 산 무덤이라고 썼어요. 그래서 생각해 봤어요. 막벨라 굴은 잘 들으세요. 아브라함이 400냥을 주고 산 매장지에요. 세겜의 무덤은 야곱이 100냥 주고 산 무덤인 거에요. 창세기에는 분명히 야곱이 막벨라 굴에 묻혔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다르잖아요. 여러 견해가 있지만 가나안으로 온 것은 사실이구요. 요셉이 야곱의 직계자손이잖아요, 야곱이 사놓은 세겜 땅에 먼저 들렸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게 아브라함이 사놓은 세겜에 바치라고 하니깐 이것은 스데반이 아브라함과 야곱을 섞어서 아브라함의 사놓은 세겜에 무덤이라고 표현을 한 것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영적 매장지 본향을 의미하기 때문에 스데반이 약속의 땅에 대해서 안타깝게 깊게 묵상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해가 안 되시죠? 됩니까? 창세기 설교를 들은 우리는 이해가 되겠는데 처음 들은 분은 많이 들어보세요.
은으로 주고 산 최종 목적지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묻힌 막벨라 굴이 그럼 어디냐 하면, 바로 여기가 사라의 매장지인 거에요. 사라를 묻었던 곳인 거에요. 아브라함이 세겜의 밭을 샀다 이해가 되셨어요? 스데반의 신앙 고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기 야곱이 산 밭도 자기가 샀으니깐 그 밭도 알려주고 그러나 최종 목적지는 열조의 묘실이니깐 막벨라 굴 그 굴로 갔다. 전부 다 본향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가 최종 목적지 막벨라 굴이 사라의 매장지 인거에요. 창제기 23장이 사라가 죽을 때 헷 족속이 그 자리에서 사라의 매장지를 그냥 쓰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아브라함이 사겠다고. 아니 쓰라고 하니 사겠다고. 쓰라고! 아니 사겠다고 그게 얼마나 반복해서 나오는지 몰라요. 그니깐 아브라함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이 땅을 다 주겠다고 그랬는데 아브라함이 내가 이 땅을 얻을 줄을 업으로 얻을 줄을 어떻게 무엇으로 알리까? 쪼갠 고깃 사이로 횃불이 지나가면서 하나님이 약속을 해주었는데 그 약속이 아브라함 당대에 이루어지지는 않았다는 거에요.
그러니깐 이 땅이 뭔가... 나중에 400년 후에 그 땅이 이제 오려면은 지금 뭔가 표시하나 해놔야 하잖아요. 그러니깐 등기 안 해놓으면 400년 후 출애굽할 때 여기 조상의 묘가 아무도 없으면 아무도 안 찾아올 거 아니에요. 이것을 나중에 찾아오라고 여기에다가 표시를 해놓는 거죠. 그래서 지금 등기 해놓겠다고 하는 거에요. 사라의 매장지를. 그런데 우리는 공짜로 주겠다는 것을 왜 그렇게 돈 주고 사겠다고 그래? 여러분 이 세상에 꽁짜는? 꽁짜 좋아하다가 여러분 인생 망쳐요. 발목 잡혀요. 꽁짜는 없어요. 꽁짜는 없어요. 목장에 밥도 꽁짜는 아니어요. 댓가를 치러야 해요. 큐티를 하셔야 돼요. 어떤 분은 목장이 다른 사람들이 너무 너무 집이 좋아서 우리 집은 거기서 못하겠다. 이 모든 것도 그거가 있잖아요. 그러시면 안 되옵니다. 왜 그렇게 밥은 잘해가지고. 꽁짜는 없어요.
그런데 그 땅을요. 약속으로 바라본 것은 아브라함이라기보다는 남편 사랑 못 받고 자식만 눈 꿈뻑꿈뻑 뜨는 이삭 하나였던 사라였어요. 사라는 예수님이 오시는 헤브론 약속의 땅에서 죽었어요. 아브라함은 그동안 헤브론 땅에 한 번도 괴어 본 적이 없어요. 창세기 13장에 헤브론 땅을 약속의 땅으로 줬는데요. 관심이 없어요. 아브라함은. 사라가 열국의 어미지만은 그냥 여자 좋아하고 애들 좋아해서 하갈 얻어드렸죠? 구드라 얻어 드렸죠? 구드라에게서 아들을 6명이나 나으니깐 문지방이 닳도록 구드라에게 드나들어가지고 사라가 살 수가 없어. 여기는 아이도 25년 하나 겨우 주었는데 그 아들도 아주 시언치 안잖아요. 별 볼일 없고 약하고. 모든지 다 안 되고 이러는 이스마엘은 건강하고 수염도 많고 남자 같고 털도 많고 구드라의 아들은 미디아부터 용감하고. 사라가 이렇게 아무리 불평했다는 소리가 없죠. 그런데 죽을 때 이삭이 된 걸 보지도 못하고 죽었어요. 그런데 헤브론 땅에서 죽었어요. 약속의 땅을 상기시켜준 열국의 어미가 되었어요. 그래서 약속이 제일 중요한 거에요. 내가 아무것도 안 해줘도 자녀 예수 믿게 하면 최고인 거에요.
사라가 죽으면서 온 몸으로 말하는 메시지를 드디어 아브라함이 깨달았어요. 그래서 23장에 사라의 매장지 사는 얘기가 무엇이 그렇게 중요한지 도배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23장 마지막 20절이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땅땅땅 이렇게 된 거에요. 그런데 돈주고 사겠다는 거 그렇게 딜하는 거 처음 봤어요. 공짜로 주는 게 아니라 돈 내고 살게. 은 400냥 값을 치렀죠? 그만큼 약속의 매장지는 중요하다는 것을 한 장이나 언급을 했습니다. 이것은 천국 도성을 바라보고 오직 사라의 매장지 죽어서 묻힐 땅, 한 평 밖에는 징표가 없는 것을 알고 아브라함은 마음이 급해서 값을 치루고 샀어요. 자기 인생을 많이 생각해봤을 거에요. 23장에 사구요. 25장에 아브라함이 죽었어요.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사고 나서 한 일이 뭔 줄 아세요? 이삭에게는 자기의 소유를 주고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주었대요. 잘 들으세요. 그리고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주고 이삭을 떠나서 즉, 약속의 땅을 떠나 동쪽 땅으로 가라! 가게 하고 이삭을 지켜준 거에요. 그러고는 죽었어요. 맨 마지막에 이거 하고 죽었어요. 그러니깐 아브라함이 8명의 자녀가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 잘 난 아들 이스마엘은 하나님이 보내라고 해서 보냈어요. 이삭이 나오고 6명의 자녀와 재미나게 놀다가 사라가 죽으니깐 깨달았어요. 아브라함이 그래도 영적인 사람이잖아요. 부인을 데리고 놀고 자녀들을 데리고 놀다가 제일 별 볼일 없는 이삭 하나만 영적 자녀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매장지인 하나님 도성에 들어 올 자식은 이삭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온 몸으로 알려주고 간 거에요. 죽기 전에 아브라함도 이것을 깨달았어요. 우리는 재산을 다른 형제가 다 가져간다 해도 나는 이 고난을 통해 예수 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 오면 소원이 없겠다는 이 매장지 신앙을 이삭에게 보여준 거에요. 이 땅에서 아무리 가져도 결국 하나님이 주신다는 가나안 땅에 매장지 한 평 딱 가지고 떠났어요. 결국 하나님의 약속의 땅은 이 세상의 땅이 아니라 천국을 말함인 것입니다.
우리는 막 총리 아들이 너무 좋고 그렇지만은 감옥에 갔다 와도 초등학교만 나와도 예수 믿는 그 사람만 천국에 간다는 거에요. 이것을 메시지로 주는 거에요. 인정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저런 놈이 천국을 가. 예수를 믿어. 그런데 아브라함이 죽기 전에 이것을 깨달은 거에요. 그래서 400년이 지나서 끊어질 듯 해도 이 매장지를 기억하고 요셉의 죽은 뼈가 산 사람 200만을 인도한 것입니다. 자손들이 400년이 지나면서 번성케 되니 이미 백성들도 호강을 했기 때문에 목숨 걸고 간 조상들도 요셉이 죽은 후도 돌아 올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환경에 장사가 없습니다.
돌아올 때 요셉의 해골인 죽은 사람의 뼈가 산사람 인도하는 역할을 했는데 왜냐하면 지금까지도 요셉하면 총리로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이 가장 기억되는데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은 더했겠죠? 400년이 지나도 요셉은 다 기억을 해요. 세상에 성공은 정말 좋은 가 봅니다. 그래서 요셉이라는 이름은 지금도 정말 많습니다. 요셉이라고 하면 총리할 거 같잖아요. 그러니깐 요셉의 해골 역할은 아무리 총리였어도 결국은 애굽이 본향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역할이에요. 아무리 좋아도 이 땅은 지옥행이라는 것을 깨달으려면 애굽에서 돌아오는 총리역할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총리 통치의 개념을 가지고 우리는 그래도 야곱이고 그래도 유다다 이것을 깨달을 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만 알아듣는 방언이에요.
내가 돈 주고 값 주고 사야할 것은 오직 구원을 위한 것이에요. 자식들에게 돈을 남겨주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주의 일을 하고 좋은 일을 하고 갔을 때 자식들에게 재산을 안 남겨줬어도 그것이 자식들을 위해 값을 치룬 은 400냥 인거에요. 그것이 자녀들에게 주께로 돌아오는 비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 공동체고백
몇 주 전에 아내가 와서 간증을 했는데 오늘은 남편의 나눔을 목장보고서에서 읽었어요. 똑같이 부부가 간증을 하게 생겼습니다.
괴리감으로 한국에서 살기 싫어 인도에 3년 추가로 3년 더 나가 지내면서 12년 동안 외국 생활을 했습니다. 이혼하고 지금의 아내와 좋아서 결혼은 했지만 후회는 없어요. 그런데 우리들 교회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가 되어집니다. 아이들의 약속의 땅을 생각할 때 불륜으로 한 재혼은 잘못 된 것이고 서로의 잘못된 선택임이 서로 간에 인정이 되어졌습니다. 전처와의 자녀 아들과 딸이 있는데 관계회복이 어렵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나니 가슴이 미어지시는 것이죠. 형편도 실직이라고 했는데 그러고 나서 지금 아내와 아들을 입양했는데 12살 무뇌수두증인데 뇌병변 1급입니다. 이 아이를 통해서 다시 새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 아픈 아이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경험하며 아이는 이미 삶을 잘 살고 있고 그 삶을 통해서 선교사적인 사명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은 그저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아이는 천국 백성으로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 위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이런 아이를 키우는 믿음이라면 예전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했겠습니까? 그런데 무뇌수두증 아이로 은혜를 받으며 전처의 아이들을 놓고 내가 갈 천국에 오라고 값을 치루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들만 생각했다면 이혼하고 너무 잘산다고 자랑을 할 텐데 안 해도 될 고백을 두 부부가 다했어요. 바로 이 마음을 성령이 통치하시는 것이고 이 마음을 하나님이 알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매장지신앙이라는 것입니다. 누가 400년 후를 내다보며 매장지를 사겠습니까? 바로 이것이 천국을 향한 매장지이니깐 눈앞의 자녀들을 위한다기보다 영적 자녀로 만나자고 유언을 하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 믿음으로 여기 와서 자발적으로 묻힐 것인가를 생각할 때 눈을 감을 수가 없는 거에요.
우리 남편, 자녀들이 하나도 믿음의 자손으로 보이는 게 없으니까... 그러나 나는 끝까지 관심을 보여주고 오늘 십자가를 길러 놓고 그 적용하는 것을 보든지 안 보든지 그렇게 적용을 하면서 가는 것이 아브라함이 이 관심을 보여준 게 이 바로 이 매장지 산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의 삶으로 나에게 적용하지 않으면 성경은 나와 상관없는 책이 되잖아요. 그래서 창세기를 구속사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창세기를 하나를 떼면 성경 전체가 들어온다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적용을 좀 해보세요] 이 매장지를 찾아오라고 자녀들에게 내가 값을 치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보세요. 아무리 힘든 아내, 남편과 산다고 해도 지금 뇌병변 1급에 무뇌수두증 아이를 키우는 것만큼 육체적으로 힘들겠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 아이를 통해서 주님을 만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다 우리는 후회는 안 해도 회개를 한다고 하잖아요. 지금 내가 아내와 산다고하면 다시 갑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후회는 안하지만 회개를 하셔야 되는 거에요. 지금 여러분들은 그렇게 그런 잘못된 결정을 하시면 안되는 거에요. 아이들에게 최고의 환경은 자기 친 엄마, 친아빠인거에요. 정신병자라고 알콜중독자 이런 게 하나도 상관 없어요. 사이코패스 이딴 게 상관이 없어요. 내가 오늘 매장지에 값주고 값을 치러야 아이들이 예수 믿게 되어 있는 거에요. 이것이 바로 내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통치는 시기를 겪어내야 돼요. 종 노릇을 잘 해야 돼요.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통이 돼서 총리가 돼서 로스쿨을 나와서 통치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매장지 확실해야 되는 거에요. 믿는 사람이 이 성령의 통치를 정말 경험하고 할 때에 이 나라가 달라질 줄 믿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축복하는 그런 대단한 신분이에요. 오늘 축복하노라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말씀 후 찬양 축복하노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너를 아노라 너의 이름을 내가 아노라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함께 가노라 내가 친히 함께 하노라
내가 너로 편케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 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나의 은총을 입은 이여 나의 사랑을 아는 이여
내가 네게 복을 주노라
내가 너로 편케 하며 나의 모든 선함으로
너의 앞을 지나며 나의 이름으로 너를 지키리라
기도제목
지금 여러분 시기를 겪고 종 노릇을 하고 험악한 인생을 살고 계십니까? 이것이 성령의 통치를 하게 하시려고 주신 주님이 주신 선물인데 있어야 될 일로 여기게 해달라고 그리고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이런가라는 말들을 입에서 좀 제하게 해달라고 환란에서 건져주시는 것은 종노릇을 잘하는 것과 동의어라고 했으니 이게 좀 믿어지고 내가 살게 해달라고. 시기를 겪어내고 종 노릇을 잘하고 험악한 인생을 잘 살아내는 것이 우리 자녀에게 매장지 신앙을 확실히 보여주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안 믿는 사람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 가는 길을 우리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서 이렇게 갈 때에 400년 후에 자녀들이 참으로 요셉의 해골이 죽은 뼈가 산 사람 200만을 인도하였듯이 우리의 자녀들 영적 자녀로 다 같이 만날 수 있도록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지만 그렇게 영적 자녀로 자리매김해달라고 우리나라가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해달라고 성령의 통치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통치를 알게 하시고 경험하게 하시고 걸어가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제 참으로 시기심을 겪어서 이 자리에 온 것 같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시기를 유발하기도 하고 시기를 한 것도 있는데 주님 모든 것들을 간과해주시고 이렇게 세워주신 것을 생각할 때에 참으로 전적인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에 섭리로 왔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종노릇하고 험악한 인생을 살아 온 것 같지만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종 노릇을 잘 하는가 생각해보면 아직도 가야할 길이 참으로 멀고 험악한 인생을 살았는가 생각해보면 상대평가로 볼 때에 제가 너무나 여러분들의 험악한 인생을 따라가지 못하는 게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라가 정말 박복한 인생을 살아서 남편 고난, 자녀 고난 받은 사라가 약속의 땅 헤브론 땅을 알아보고 죽은 것처럼 주님 이제 저는 하나님을 알았는데 그 매장지 신앙을 알았는데 이제 누가 자발적으로 묻힐까를 생각할 때 지금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도 없지만 내가 오늘 우리 자녀가 아니라 다른 영적 자녀를 위해서 아버지 하나님 값을 치루는, 안 믿는 사람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할 때에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지만 믿음은 바라는 것을 실상을 두고 보지 못하는 것을 증거 하면서 가는 그 믿음을 보여주고 갈 때 400년 후를 생각할 때 오늘 그 십자가를 길러 놓는 적용이 값을 치루는 것임을 알게 하여 주옵시고. 그렇게 매장지를 사는 적용을 할 수 있는 저희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우리 다 같이 천국에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든 자녀들, 식구들이 같이 천국에서 만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들리길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성령의 통치가 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 누군가에게 말씀이 들리게 도와주시옵소서. 바로를 축복할 수 있는 야곱을 보내주시옵소서. 말씀이 들리게 도와주시옵소서. 차별 금지법이 이제 통과되기 직전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셔서 우리들의 불쌍한 기도를 외면하여 주지 마옵시고 성령의 통치가 임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목장풍경
3층 식당 아직은 어색한 우리 목장분위기
참석자: 문식 기훈 희준 재승 은석
서로 자기소개를 주고 받고 처음 목장에 참석한은석이가 자기소개를 하는데 헬스트레이너 임을 알게 되었다.
재승이는 평소에 헬스에 관심이 많았고귀가 쫑긋해져서 갑자기 둘만의 상담시간이 되었다.
기훈이도 다이어트 중이라 운동중이였고 쉴세없는 헬스이야기에 우리목장은 헬스를 모두 해야할것 같았다.
그러다가 재승이가 목사님이 오늘 목자형에게 오늘 설교에서 그거 적용질문 꼭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했다.
문식이형은 당황해서 아 우리목장은 말씀잘 안봐했다
그래도 하나씩 해볼까 해서
적용질문 1.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희준: 저는 시기를 많이 하는편인것 같습니다.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심해서 영어잘하는사람 , 특히오늘 목장식구들이 자기소개하다가 유학갔다온 이야기 하는데도 할 이야기가 없는 나는 너무 시기가 납니다.
기훈: 시기를 하는편
재승: 시기를 하는편
은석: 시기를 유발
나눔을 하다가 갑자기 헬스이야기로 이야기가 세서 ...
ps.목장식구들의 이야기가 다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목장 기도제목
문식:수련회 잘다녀오기
희준:처음으로 조장으로 섬기는데 종노릇 잘하고 험악한 인생 잘 나누고올수 있도록, 상담 받는거 거리가 넘 멀어서귀찮은데 잘 받고오기, 목장보고서를 부목자하고 2년?만에 첨쓰는데 목원들 이야기에 집중을 안해서 그런지 하나도 못쓰겠고 뭘써야할지 모르겠다..목원들 이야기에 귀기울여서잘들을수 있도록,다음달부터 택배일 시작하는데 사업자 내는거부터 모르는게 너무많다 세금부터시작해서 모르는 부분 지혜 부어주시기를
기훈:매일큐티 열심히하기,먼거리에 학원 다니고 있는데 잘 수료할수 있도록, 취업할수 있도록
재승:코로나바이러스 가 안정되고 수련회 잘 다녀오기
은석: 목장참석을 잘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