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말씀 : 사도행전 7:9~16
-제목 : 성령의 통치
-말씀 요약
창세기에는 12장 1~3절까지의 한 나라의 요소인 국민, 영토, 주권이 모두 들어있다. 그러나 주권이 되려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먼저이다. 그래서 민주주의를 꽃 피우려고 해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을 요셉을 통해 총리를 하게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에는 통치 개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종 노릇을 해도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세상을 잘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통치, 성령의 통치를 하게 되어 있다. 오늘은 성령의 통치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성령의 통치는 사법고시 패스하고 로스쿨 입학하는 것이 아니다.
1.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9절)
우리가 믿음에 한 계단씩 떠날 때마다 사건도 감동도 주신다. 그래서 전도의 열매를 맺을 때 우리가 가장 감동되기에 주님의 길을 갈수 있는 것이다. 7장 2~8절까지가 아브라함의 구속사라면 2~16절은 창세기의 구속사이고, 7장 전체는 구약의 구속사이다. 잘 이해하시길 바란다. 지금 율법과 성전에 관한 것을 스데반이 변증하고 있다. 지난 8절에 아브라함과 할례를 맺으시고 표징으로 주셨는데, 이 할례를 이스라엘은 선민의 표식으로 여겼다. 그래서 창조주 주님 마저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렇게 8절까지가 아브라함의 구속사이다. 여기서 살을 붙인 것이 신구약 66권이고 구속사는 성경 어디를 봐도 이런 순서로 쓰여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12지파를 이루어가기 위해 야곱이 12 아들을 낳았는데, 발 붙일 만큼도 유업을 주시지 않고 힘든 가운데 영적 자녀가 주렁주렁 맺히게 되니까 이번에는 시기를 겪게 하신다. 아브라함의 씨가 이방땅에서 종살이 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요셉이 애굽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됨으로 스데반은 아브라함 이야기에 이어 곧바로 요셉 이야기로 넘어간다.
형들은 은 20냥을 받고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넘겼다.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한 죄악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들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애굽의 요셉과 함께 계셨다고 표현한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애굽에서도 요셉과 평생 함께 하셨다고 하는 것이다.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고 형제들이 절하는 꿈을 꾸었다.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꿈이다. 그런데 메시아 꿈으로 알지 못한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팔려갔다.
스데반이 이 요셉의 예를 든 것은 요셉의 고난과 영광이 그리스도의 모형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산헤드린 종교 지도자들과 유대인들로 예수께서 메시아임을 깨닫게 하려 함이다. 우리는 성경을 어디를 읽을 때 특히 구약을 읽을 때 그리스도를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며 400년이 지나야 네 후손들로 약속의 자손이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의 이루어짐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다.
처음에는 시기로 시작되었는데 민족의 구원이 되었다. 애굽이 먹을 것을 주어서 육적인 구원이 되었고 살다가 핍박을 해주어서 영적인 구원까지 이루어지게 하셨다. 떠나기 어려운 갈데아 우르를 떠나게 해주셨지만 우리는 때마다 자꾸만 머물고 싶은 본성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비를 죽이시고 그래서 할 수 없이 떠났는데 또 이시기를 겪게 하시고 이런 일들이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구속사라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이 세상의 성공사와는 아주 다른 이야기이다. 그러니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신앙의 여정 가운데서 누가 시기를 하면 아, 수준이 높아졌네. 창세기 벌써 37장에 왔네 항상 내가 사건이 일어날 때 언제나 순서, 어디에 내가 있나를 중요하게 봐야 한다. 시기가 없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있다고 나쁜 것이 아니고 지나고 생각해보면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형들의 시기는 반드시 있어야 할 일이었다.
시험을 받아도 3가지 종류가 있다. 사단의 괴롭힘, 자기 자신에게 괴롭힘, 이왕이면 남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가장 좋은 시험이다. 가장 무서운 것이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다. 남편, 아내, 장인, 장모, 시댁, 이웃 사람들, 성도들 남들이 괴롭히는 것은 최고의 상급이 될 수 있다. 남들이 나를 괴롭힐 때 성화가 되어서 영적 자식을 많이 낳을 수 있는 성령의 통치를 할 확률이 많다.
베드로 전서 2장 19~20절을 보면 죄가 있어서 매맞고 참으면 칭찬이 없는데, 자기 자신이 괴로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남들을 괴롭힌다. 내가 괴로워도 남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요셉이 미성숙해서 시기를 유발했다. 시기를 겪어내야 하지만 유발하는 것도 문제이다. 꿈 내용도 좋았지만 형도 요셉도 해석할 수 없었다. 시기를 잘 알아야 한다. 우리들 교회도 날마다 힘든 가운데 영적 자녀를 주렁주렁 맺어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시기하는 사람도 많겠죠. 어려서부터 이 시기의 문제는 있었지만 저의 편을 들어주는 가족이 없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 대해 시기를 한다면 늘 내가 뭘 잘못한 것 같고 불안증과 피해의식이 생겼다. 하지만 그것 조차 주님의 함께 하심이었다. 여러분의 구원을 위해서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주님의 계획이셨다. 그렇다고 모든 합리화하라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정재게를 봐도 그렇고 시기가 없는 곳이 없다. 정말 신문에 지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시기이다.
적용 ampndash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2.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10절)
요셉을 그의 환란에서 건져내셨을 뿐만 아니라 영예로운 자리에 세우셨다. 바로가 세웠느니라 하는 요셉을 애굽 총리로 임명하고 다스릴 권한을 부여했다. 영적으로더 이런 통치권을 주신다. 주인 의식을 가지게 된다. 사장과 부하가 바뀌게 된다. 예수를 믿으면 아랫 자리에서도 주인 의식을 가지고 안 믿는 사장을 통치하게 되어 있다.
제가 처음에 세상 좋아해서 애굽에 종노릇하러 갔지만 지나서 보니 제가 통치하게 되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종노릇이다. 종노릇을 잘하는 사람은 믿음이 좋던지 머리가 좋던지 바보던지 3가지 중 하나이다. 바보는 종노릇하다가 끝날 것 같아도 열등감으로 모두를 힘들게 한다. 대부분은 좀 하다가 내가 하는 것 알아달라고 하고 생색을 내게 되다 끝난다. 여호수아가 종노릇을 잘하니까 나라의 통치자로 세우실 뿐 아니라 온 교회의 통치자로 세우셨다.
저도 교회에 알려지지도 않은 사람이 30대 과부가 큐티모임을 하기까지 시기가 있었다. 자의로 타의로 사단의 영적 방해가 있었다. 제가 도마 위에 올라가서 알량한 도덕성과 신앙, 인격을 드러내야 하니까 너 같은 게 뭐해. 하며 사단이 참소한다. 신학도 안 해놓고.. 그리고 진짜 문자적으로 시기도 있고.. 사명이 아니면 감당 못할 일이었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처럼 생각되었기에 은총과 지혜를 주셔서 제가 종노릇, 무시당해본 경험이 너무 유익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종노릇이었다. 어렸을 때 아무도 저를 예뻐하지 않고 고아처럼 살았고 시댁에 가서 종노릇 하였고 이런 것들이 제 인생에도 차례차례 사건이 오고 감동도 주셨다. 그랬더니 남편도 구원받고 영의 직분도 주어져서 문자적으로 담임 목사가 되었지만 영적으로도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일도 교통 정리하면서 해결하는 통치자가 되게 하셨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시기심 겪고 종노릇 잘하면 여러분도 다 시기심 겪을 수 있겠죠?
적용 ampndash 환난에서 건짐 받는 것은 종노릇 잘하는 것과 동의어이다. 동의가 되십니까? 종노릇 잘해 통치자가 된 경험이 있는지요?
3.험악한 인생을 살아야봐야 합니다.
우리가 다 찌질한 인생이라는 것, 종합 박물관이다.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기 위해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같이 흉년이 들어야 한다. 흉년이 들지 않았다면 형들은 결코 애굽에 갈 일이 없다. 가지도 않았다. 그래서 겸손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환경이 겸손한 것이다. 겸손한 요셉의 종노릇도 형들이 요셉에게 무릎을 꿇는 것도 드러나지 않았을 일이다. 흉년 때문에 야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었다. 창세기를 읽었기 때문에 이런 구절을 보면 성경을 많이 알게 되면 적용이 풍성해 진다. 이것만 딱 보면 알지 못한다.
바로에게 드러난 것은 요셉이 아니라 야곱이다. 요셉이 흉년에 미리 대비할 수 있었던 것은 야곱의 하나님이 더 크다는 것이다. 구속사의 중심은 더 험악한 세월을 겪어낸 야곱이 중심이다. 요셉은 야곱을 소개하기 위해 형들의 시기로 인하여 애굽에 가서 총리를 하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세상 역사가 구속사이다. 험악한 세월을 살아온 야곱이 바로에게 나아오게 되었는데 야곱이 세계 최고 강대국의 바로를 축복하는 것이다.
바로가 야곱을 축복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험악한 인생을 살았다고 하면서 야곱이 바로를 축복한다. 지금 애굽의 바로는 대단한 왕인데, 야곱은 부인은 4명이나 얻어들이고 애들은 12명이나 낳고 첫 아들도 자기 부인이랑 동침했죠, 둘째, 셋째 살인자죠, 넷째는 시아버지 며느리 동침했죠, 딸은 강간당했죠, 콩가루집의 원조, 게다가 흉년 겪고 요셉도 팔려가고 험악한 인생을 다 통틀어서 이런게 촌로인 야곱이 바로를 축복했다. 그래서 성령의 통치를 하려니 흉년이 와서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통치 개념이다. 내가 어떤 형편 없는 인생을 살았어도 하나님을 믿으면 어떤 사람도 대통령도 왕도 축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성령의 통치이다.
요셉이 바로의 총리 대신을 하고 있지만 바로를 축복하는 것은 요셉이 아닌 험악한 인생을 살아온 야곱이다. 내가 ※※주님과 동행하며※※ 산전수전 겪는다면 반드시 그 누구도 축복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요셉도 야곱도 모두 통치권을 가지게 된다. 놀라운 일이다. 여러분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니 누구를 축복하지 못한다. '내가 예수 믿는데 이모양 이꼴이냐?'가 입에 붙었다. 그러면 성령의 통치를 못 받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확실해지면 그 누구도 축복할 수 있다. 그것이야 말로 성령의 통치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이 모든 이야기가 이루어지려면 요셉이 시기심을 겪어서 팔려가야 되고, 흉년이 들어서 양식이 하나도 없어져봐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일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되는 일이다. 여러분이 어떤 고난으로 온 일ㄷ 반드시 있어야 되는 일이다. 오늘 명절 증후군으로 이혼을 생각하고 온 사람 있어요? 힘든 사건이 시댁일수도 장인댁일 수도 있고, 직장 일수도 있는데 이렇게 늘 성경을 읽고 가면 아~이 일이 있어야 되는 일이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방에서 객이되어 400년, 그런데 요셉이 팔려서 애굽으로 간다고 하니까 이방이 애굽이었구나, 직장이었구나 시댁이었구나 하면서 있어야 될일이야 ! 이런 흉년, 이런 시기심을 겪지 않으면 어떻게 내가 성령님의 통치를 받겠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다.
오래 전에 우리 큐티 모임 때 환경미화원을 하시다가 대통령을 만난 어떤 분이 계신다. 그분의 주제는 칭찬합시다라는 프로를 선전하는.. 그래서 내가 칭찬합시다에 나가서 10년 동안 잃어버렸던 부인을 만나서 잘 살게 되고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준비해서 갔는데, 대통령을 만나서 다 까먹었다. 그래서 무슨 이야기를 했냐하면 내가 환경 미화원인데 술먹고 술주정해서 완전히 죽은 개같던 내가 예수님 만나서 이렇게 새 사람 되었다고 하면서, 내 소원은 남북통일이고 김정일 만나러 가실 때는 자기를 꼭 데리고 가달라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고 자기 소개를 하였다. 술주정뱅이였던 환경 미화원에게서는 들을 수 없는 하나님 이야기를 다다다닥 했다.
이분이 대통령 앞에 갔을 때 예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스데반처럼 빛나게 해달라고 기도 제목을 올리고 갔는데 무식하면 용감한 것이 아니고 그동안 100일 기도를 늘 했다는 것이다. 이 분이 그 당시 얼마나 통치의 개념을 가지고 있는지 대통령 앞에서 주눅들지 않고 말한 것이다. 초등학교 나와서 청소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대통령을 축복한 것이다. 전하고 간증한 것이다. 그래서 그 당시 금일봉 50만원과 대통령이 준 시계를 우리가 모두 보았다. 이게 바로 축복한 것이다. 앞 뒤에 PRESIDENT KIM DAE JOONG, The Republic of Korea' 써있었다. 그 때 우리 큐티 모임에서 가장 출세한 분으로 기억되었다. 이분이 예수 믿은지 3년밖에 안되었는데 대통령을 축복하였다. 하나님 나라는 내가 아무리 종노릇을 하더라도 내게 리더십을 반드시 주시고, 통치의 개념이 반드시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종노릇만 하게 하시지 않는다. 저절로 우러나오는 권위가 있게 하신다.
그분이 그동안 깨알 같이 써놨던 기도노트에 일부를 읽어드리면 아버지 하나님, 이 죄인이 20년 동안 일을 해오면서 버려지는 음식물을 이 손으로 수 천, 수 만톤을 치웠습니다. 굶어 죽어가는 북한의 형제 자매를 지척에 두고 이것이야 말로 어인 죄악이옵니까? 아버지 하나님 이 죄인 여기에 있사오니 아버지 때에 저를 쓰실 때에 죽이기로 작정하고 저를 보내주시옵소서. 죽어도 그곳에서 죽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말로만 입으로만 하는 기도가 되지 않게 하옵시고 털끝만큼이라도 신령하고 진정한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굉장히 길게 썼는데, 짧게 줄였다. 이렇게 기도를 했는데 백일 기도 끝나고 대통령을 만났다. 정말 기적이다. 그날도 수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자신이 헤드 테이블에 대통령과 함께 자기가 앉았다. 생각해도 대통령이 자기를 참 기이한눈으로 쳐다 보시는 것 같다고 하셨다. 하나님 나라에는 이렇게 통치의 개념이 있다. 이해가 되십니까?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축복할 수 있다.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정말 대통령을 축복했다. 이해가 잘 되시라고 이 예화를 들려드린다. 이해가 되십니까?
예수 믿어도 '난 전도 못해, 내가 그 사람 앞에서 어떻게..?' 이것은 아니다. 이분은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는데 대통령 앞에서 그동안 술 먹어서 시뻘건 얼굴을 가지고 맘대로 하실 수 있다. 학벌이 없고 어쩌고는 성령의 통치이므로 성령을 받지 못해서 그런다. 공부 못하고 그런 사람들이 간증 너무 잘하고 토요일 초원지기님도 깡촌에서 학교도 나올까말까인데.. 이런게 학벌이 필요가 없다. 그러니까 이런것이 바로 성령의 통치이다. 핑계될 것이 하나도 없다. 이분이 다음에도 성령으로 잘 떠나고 계시겠죠? 예수 믿은 후 3년만에 대통령을 만났는데 예수 믿으면 항상 이런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너무 기적을 봤으므로 다음 기적은 기적으로 안 보실거 같다. 통치의 개념은 철저히 이타적인 개념이다. 이타적인 독재자가 국민들에게는 최고의 통치자라 한다. 왜냐하면 민주주의로 회의를 하다가는 3년 10일은 걸리고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이타적인 독재재가 빨리 빨리 해결을 하여서 두바이는 10년만에 세계적인 건축물들이 쫙 들어찼다. 그래서 건축도들은 두바이만 가면 모든 건축물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많이 보러간다. 그런데 거기 왕이 이렇게 이타적인 독재자라는 것이다. 우리 나라도 그랬으면 좋겠다.
적용-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악한 인생으로 축복해주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4.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14~15절)
스데반은 애굽으로 흉년이 와서 갔는데, 일흔 다섯명이 기근의 위기에서 완전히 죽음의 위기에서 목숨을 건짐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는데요, 사람이 보통 원어로 일반명사로 안드로포스라는 단어를 쓰는데 여기에서는 안쓰고 영혼, 목숨을 뜻하는 푸시케의 복수형을 썼다. 구원 받은 영혼들만 75명 갔다는 것이다. 이백몇십년동안 75명 건져냈다. 아브라함때부터 영혼 구원된 사람이 75명밖에 안되는 것이다. 그 사람을 데리고 가서 야곱이 애굽에서 조상과 같이 죽었다.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다는 것을 언급하는 것은 가나안 땅만이 성지가 아니다, 애굽도 메소포타미아도 하나님의 성지이다. 라는 이야기이다. 선민 의식을 계속 깨뜨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16절에 야곱에 애굽에서 죽었지만 아들에게 자기 장례를 가나안땅에서 치뤄달라고 유언했다. 창세기 50장에 유언대로 요셉이 말할 수 없이 화려한 장례를 치뤄주어서 애굽의 고관대작들이 할 수 없이 믿는 사람 야곱의 죽음을 보게 했다. 이 장례식이 얼마나 대단한지 천국 가는 길 전도했다. 야곱은 바로를 축복했잖아요? 그런 험악한 인생을 살아서, 바로를 축복하고 바로가 장례식을 치뤄주었다. 온 세상 부귀영화 대표자들이 모두 봤다. 성령의 통치를 보여주기 위해.. 요셉이 총리가 되게 하셨다. 총리가 아니었다면 할 수 없었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16절을 보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의 막벨라 굴과 야곱의 세겜은 다른 무덤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세겜에게서 산 무덤이라고 썼다. 막벨라 굴은 아브라함이 400냥을 주고 산 매장지이다. 세겜은 야곱이 100냥 주고 산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야곱이 막벨라 굴에 뭍혔다고 한다. 아브라함이 돈 주고 산것인데.. 왜 아브라함이 세겜에, 야곱이 산건데 둘을 섞었을까?
일단 가나안으로 온건 사실인데 스데반은 요셉이 야곱의 직계 자손이기 대무에 먼저 세겜 땅에 들렀다고 언급한것 같다. 그리고 나중에 아브라함의 막벨라굴로 갔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사놓은 세겜 땅이라고.. 안맞는데.. 아블함과 야곱을 섞어서 영적 매장지 본향을 의미하기에 스데반이 약속의 땅에 대해 안타깝게 깊게 묵상했다고 생각한다. 이 사람 저 사람을 모두 영적인 인물로 부각시키면서 영적인 땅에 묵상했다고 생각한다. 야곱도 존중하고 아브라함도 존중하고...학자들은 이거 연구하느라 난리났는데 스데반이 영적 본향.. 둘다 오려고 했고 여기저기를 존중하는 의미로 썼다고 한다.
은으로 사려고 한 최종 목적지.. 막벨라 굴이 사라의 매장지이다. 창세기 23장에 헷 족속이 사라가 죽었는데 그 자리에서 매장지를 그냥 쓰라고 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내가 돈 내고 사겠다. 헷 족속은 그냥 써라.. 한 장 내내 그 이야기만 한다. 우리 공짜 좋아하지 말고 값을 꼭 치루라고 한다. 공자는 없다. 공짜 좋아했다가는 발목 잡힌다. 이 땅에 꽁짜는 없다!!
이걸 모르니까 조금만 좋아해주니 넘어간다.. 자기를 관리해야 한다. 돈에 넘어가고 미소에 넘어가고 선물에 넘어가면 안된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땅을 준다고 했는데 그 땅을 내가 업으로 삼을지지 어떻게 알아요? 하니 하나님이 약속해주셨다.
그런데 땅을 다 준다 해놓고 아브라함 당대에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400년이 지나간 뒤에 천천히 이루어진다. 장구한 시간이 흐른 후 주는건데 이 땅은 약속의 땅인데 여기에 등기하나 안 해놓으면 자녀들이 어떻게 약속의 당인줄 알고 오냐.. 그래서 아브라함이 등기를 하려고 돈 주고 사려는 건데 사단은 '그냥써.'.한다. 이 땅에 지금 바라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땅에 이정표를 하나 박는 것이기 떄문에 사단이 궐기하는 것이다. 모든 남녀관계에서도 공짜는 없다. 400년후에 그때 이땅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해.. 그래서 혼인은 혼인신고가 중요하고 혼인식이 중요한 것이다. 그 땅을 약속으로 바라본 것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사라였다. 약속의 땅 헤브론이라고 했지만 23장 사라가 죽기까지 아브라함은 관심이 없었다. 여자 얻어 들이고 아들 낳고 사느라 사라는 뒷방늙은이였다. 눈만 껌벅껌벅 이삭 하나였다. 사라는 약속의 땅에서 죽었는데 이거 하나 잘했다. 이스마엘 내쫓은거랑...
약속의 자녀는 이삭이라고 하는데 눈도 깜짝하지 않았다. 구드라를 첩으로 얻어들여 아들이 6명이다... 사라가 어떻게 그것을 봤을까.. 그두라의 종달새같은 첩을 얻으니 아들아들 타령하는데 아들만 낳았다. 사라가 이것을 보고 이삭이 결혼하는 것도 못보고 남편 사랑도 못 받고 박복하다. 창세기 상권.. 나를 웃게 하십니다. 이 책에 엄지 척한다. 그래서 헤브론 약속의 땅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이 약속의 땅이구나 깨달아서 열국의 어미가 되었다. 사라가 죽으면서 온몸으로 한 메세지를 아브라함이 깨달았다. 계속 매장지 사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마지막 절에 돈 주고 샀다고 나온다. 그만큼 약속의 매장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한 장이나 언급했다. 이것은 천국 도성을 알아보고 사라의 매장지, 죽어서 묻힐 땅, 한 평밖에는 징표가 없는 것을 알고 아브라함은 마음이 급해서 값을 많이 치루고 샀다. 자기 인생을 많이 생각해 봤을 것이다.
23장에 매장지를 사고 25장에 아브라함이 죽는다.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사고 나서 무엇을 했는지 아세요? 이삭에게는 자기 소유를 주고,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주었다. 잘 들으세요,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주고 이삭을 떠나.. 약속의 땅을 떠나 동쪽 땅으로 가게 하고 죽었다. 아브라함이 8명 아들 중에서 가장 잘난 아들 이스마엘을 보내래서 보냈고, 나머지 6명이랑 재미나게 놀다가 사라가 죽으니 깨달았다. 가장 별 볼일 없는 이삭만이 혼자 영적 자녀였던 것이다. 자신의 매장지 하늘나라 도성에 들어올 자녀는 이삭 밖에 없다는 것 을 죽을 때 알고 서자들과 분리하였다. 우리는 택자이다. 재산을 다른 형제가 다 가져간다고 해도 나는 이 고난을 통해 예수 잘 믿고 내가 가는 천국에 오면 소원이 없겠다를 이삭에게 보여주었는데 이것이 매장지 신앙이다. 이 땅에서 아무리 주셔도 매장지 한 평 딱 가지고 떠났다. 결국 하나님의 약속의 땅은 이 세상의 땅이 아니라 천국을 말하는 것이다.
사라의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돌아오고 이삭 하나 건졌다. 8명 중에 너무너무 다른 아들이 잘 나서 이삭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우리도 하버드 출시의 총리 아들이 중요하지, 감옥 갔다온 사람이 아니야 싶다... 죽기 직전에 이 이야기 하고 죽었다. 죽기 직전이라도 영적 아들을 만들어놓고 가야 되는데 여기서 보니 이 땅에서 아무리 가져도 하나님이 주신다는 약속의 땅 매장지 한평 가진게 어떤 것 보다 중요하다. 결국 400년이 지나서 끊어질 듯해도 매장지를 기억하고 요셉의 죽은 뼈가 산 사람 200만을 인도한 것이다. 자손들이 이제 애굽에 가서 400년이 지나 번성케되니 이미 약속의 땅에 대한 개념이 시들해졌다. 흉년을 해결해준 요셉은 전설의 총리로, 요셉 뿐만 아니라 백성들도 너무 호강을 했기 때문에 목숨걸고 간 조상도 요셉이 죽은 후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올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만큼 환경에 장사가 없다.
요셉이 해골인 죽은 사람의 뼈가 산 사람 인도하는 역할을 했는데, 우리가 요셉하면 가장 기억하는게 총리이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노예 민족에서 이게 얼마나 중요하겠는가? 우리의 총리! 세상의 성공은 너무 좋다. 그래서 요셉만 해도 다 총리할 거 같아서 요셉이란 이름이 많다. 아무리 눈을 뜨고 봐도 유다라는 이름은 없다. 요셉의 역할은 해골이라도 그가 총리였지만 결국 애굽이 본향이 아니라는 역할을 밝히는 역할이다. 애굽은 본향이 될 수 없다. 아무리 잘 먹고 잘 살아도 애굽에서 돌아와야 하는데 이때 요셉의 총리역할이 필요하다. 죽어도 번데기라도 죽어도 총리가 필요한 것이다. 총리 요셉, 죽은 사람의 뼈가 산사람을.. 내가 돈으로 값 주고 사야될 것은 구원밖에 없다. 유산을 남겨 주는 것보다 다른 사람을 위해 주의 일, 좋은 일을 하고 갈 때 재산을 안 남겨줬어도 자식을 위해 값을 치룬 것이다. 400년이 지나도 천국 도성으로 돌아오는 비결이 된다.
공동체 고백입니다. 12년동안 외국생활을 했다. 이혼하고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지만 후회없지만 말씀을 들으니 회개가 된다. 불륜으로 만난 재혼은 잘못된 것이고 잘못된 선택임이 인정된다. 전처와의 자녀 아들 딸이 잇는데 관계 회복이 안 된다. 형편도 실직상태인데, 부부가 아들을 입양했는데 12살인데 무두수뇌증으로 뇌병변 1급이다. 이 아이를 통해서 다시 새롭게 살고 있다. 아픈 아이를 통해 많은 은혜를 경험하며 아이는 이미 선교사적인 사명을 감당하며 너무 잘살고 있다. 지금은 그저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이는 우리를 천국백성으로 만들기 위해 보내주신 선물이다. 후회는 안 하지만 회개한다는 것.. 지금 후회해서 옛날부인으로 돌아가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믿음이라면 무뇌수두증 아이를 키우는 믿음이라면 예전에 성격차이로 이혼했겠느냐..자기의 죄를 생각하면서 무뇌수두증 아이로 은혜 받으며 전처와 아이들을 생각하며 내가 올 천국으로 오라고 값을 치루고 있다. 내가 이혼하고 너무 잘산다고 자랑하고자 모두가 하지마 성도로서 할 일이 아니다. 이혼하고 나는 너무 잘살아 이런 이야기는 없어져야 할 고백이다.
내가 바로 매장지 사는 이런 적용.. 이혼을 안 해야겠다 생각이 들게 하는게 매장지 값주고 사는것이다. 이게 성령의 통치하는 것이고 이게 하나님이 알아 주실 것이다. 누가 400년후를 내다보고 매장지를 사겠습니까? 입양한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기뻐하고 은혜를 받는 것이 이 세상만 생각한다면 지옥이겠냐 그러나 가장 은혜를 받고 잇다. 서로가 회개를 하니 매장지 신앙이 된다. 이게 천국을 향한 매장지니까.. 지금 눈앞에 영적 자녀로 만나자고 유언을 하고 있다. 누가 자기 믿음으로 와서 자발적으로 굴에 뭍힐 것인가를 생각했을때 눈을 감을 수가 없다. 우리 남편, 아내 믿음의 자손으로 보이는 것이 없는데.. 그럼에도 끝까지 관심을 보여주고 죽어야 되니 아브라함이 관심을 보여준 것이 매장지를 산 사건이다. 즉 다시 말하면 안 믿는 사람이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할 적용을 길로 놓고 가는것이 매장지 신앙이다.
나의 것으로 적용하지 않으면 성경은 상관 없는 책이 된다. 저게 나와 무슨 상관이야 하지만 400년 후를 내다보고 지금은 열매가 안보여도 내가 죽은 후라도 하나님이 방문해 주실 것을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보고 보지 못하는 것을 증거하며 가는 것이 매장지 신앙이다. 이것이 성령의 통치를 할 수 잇는 비결이다. 눈 앞에 것만 바라보면 이혼 재혼도 너무 쉽게 한다. 그 인간 안 보니까 너무 편해 우리 가운데 이런 말이 나올 수가 없다.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아이들.. 뇌병변 아이를 너무 기쁘게 선물이라고 한다. 이런 믿음이 있으면 성격차이로 이혼했겠어요? 신결혼이 중요하지만 이혼은 안 해야 되는 것이다. 싸이코패스라도 내 아버지, 내 어머니가 제일 좋다. 그래서 값을 치루고 내 희생을 하며 공짜라고 하는 것을 돈 주고 사야 된다. 가만히 앉아서 창세기를 다 읊어주었다. 지금 안 들렸어도 속해도 내가 읽어보라는 성경을 읽어보고 어디가나 리더쉽을 가지게 되고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완전히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목장 나눔]
-시간 : 2020.01.27 3부 예배 후 ~ 19:10분
-장소 : 4F 연수홀
-인원 : 정은선 목자님, 서지연 부목자님, 이영지, 서리다, 안주현
-나눔 : 정은선 목자님의 말씀 요약과 함께 3가지 적용 질문에 대한 나눔을 돌아가며 모두 해보았습니다. 말씀 요약 이후에는 각자 오늘 적용 질문 중 한 가지를 토대로 집중 자유 나눔을 하였고,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악한 인생으로 축복해주는 인생이 되었습니까'가 찜콩되어 모든 목장 식구들이 해당 적용 질문으로 풍성하게 나눠 주었습니다.
험악한 인생이 나의 구속사를 위해 있었어야 했음이 인정되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감사하지만, 여러 가지 사건과 상황 속에서 때로는 부끄럽고 오픈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에 모두가 공감하였습니다. 이번 주 큐티 페스티벌을 앞두고 나의 험악한 인생을 약재료로 잘 내어 놓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서로를 중보하기로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설 연휴 기간 가족 모임으로 한 주 못 보는 지아와 개인사정으로 잠시 3월에 만나 뵐 남궁이진 자매님도 항상 보고 싶고 기도로 중보하겠습니다.ㅇ
[목장 기도 제목]
<정은선 목자님>
1.수련회 조장으로 잘 섬길 수 있는 체력을 주시고 조원들에게 성령의 얼굴로 대할 수 있길
2.내 인생에 반드시 있어야 했던 험악한 사건들을 잘증거하고 나누는 수련회가 되길
3.성령의 선물을 받는 수련회가 되길
<서지연 부목자님>
1.회사에서 클레임 건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2.큐페 성실히 잘 하고 은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남궁이진>
1.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고 체력이 많이 약해졌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말씀 묵상 매일하고 기도 생활하게 해주시길,세상에 있는 반짝이고 좋은 것들에 중독되지 않게 되기를
<이영지>
1.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길 : 저녁 10시에 잠자기, 저녁 6시 이후 금식
2.예배에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기를
3.지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개를 돌보는 데 지혜가 생기기를
4.너무 어수룩해서 세상에서 혼나고 살지 않기를..
5.코가 그만 아프기를
6.반려견 알탄이 얼굴 상처 올 겨울 안에 치료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7.자세교정을 위한 ..요가훈련 열심히 할 수 있게
8.더 열심히 기도하고, 부지런히 제 할 일하며 움직이고, 저를 돕는 손길들에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축복이 있게
9.남자 친구 아무것도 못 먹고 있다는 데, 뭐 좀 먹고 잠도 좀 자고 쉴 수 있게 /남자친구 이명 완치를 위해
10.몸이 넘 많이 붓는데 신장회복/척추측만 치료 잘받길/ 먹는 약들 다 끊고, 몸이 회복될 수 있길
<서리다>
1.학교 출근하는데 일주일동안 학기 마무리를 잘 하고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성경적 가치관과 구원의 가치관을 위해 계속 성경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김지아>
1.믿지 않는 친척들 꼭 구원받기를
2.큐페에서 은혜 많이 받기
3.머리카락이 덜 빠지고 다시 많이 나기를
4. 2월 퇴사 후 어떻게 할지 진로 결정
5.말씀 보며 내 죄 더 보고 더 적용하기
<안주현>
1. 부서이동 후 두려움과 퇴사 욕구가 심해지는데 종노릇 잘하고, 사명 감당하고 제자리 지키길 원합니다.
2.아직은 재산과 기복이 훨씬 더 좋습니다ㅜㅜ 재산은 다른 사람이 가져가도 고난을 통해 예수님 잘 믿는 확실한 매장지 신앙을 갖고 성령의 통치 잘 받길 원합니다
3.큐페가서 많은 회복이 있길..하나님이 값없이 부어주신 은혜와 약재료 잘 나누어 영혼구원 사명 잘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