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참석인원(장소 : 4층 연수홀)
: 이호진(93), 김승택(95), 정권일(96)
Ⅱ. 말씀요약
「성령의 통치」 (행7:9-16 / 김양재 목사님)
주권이 주권이 되려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종노릇을 해도 성령의 도움으로 때마다 세상을 잘 떠나게 되면 하나님의 통치, 성령의 통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1. 시기심을 겪어내야 합니다.
9절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요셉은 아버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고, 형제들이 절하는 꿈을 꿉니다.
장차 이스라엘을 구원할 꿈이지만, 이것을 메시아 꿈으로 알지 못한 형들의 시기로 애굽에 팔려갑니다.
시기는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게 하는 무서운 죄악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들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애굽의 요셉과 함께 계셨다고 말합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며 400년이 지나야 후손들로 약속의 자손이 되게 하시겠다는 그 언약의 이루어짐이 이렇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처음에 시기로 시작했는데, 그것이 민족의 구원으로 이어집니다.
애굽이 먹을 것을 주어서 육적인 구원이 되었고, 살다가 또 핍박을 해주어서 영적인 구원까지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형들의 시기는 반드시 있어야할 일입니다.
베드로전서 2장
19절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절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우니라
21절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내가 괴로워도 남들을 괴롭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요셉은 미성숙해서 시기를 유발합니다.
시기를 겪어내야 하지만, 유발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Q. 형제들에게 시기를 합니까? 시기를 당합니까? 시기를 유발합니까?
2. 종노릇을 잘해야 합니다.
10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요셉을 그의 환난에서 건져내셨을 뿐 아니라 영예로운 자리에까지 세우십니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주인의식을 가지게 됩니다. 그 비결은 바로 종노릇을 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종 하다가 내가 하는거 알아달라고 하면 생색을 내기 때문에 결국 주인은 못합니다.
시기심 겪고, 종노릇 잘하면서 살아가다보면 성령의 통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Q. 환난에서 건짐 받는 것은 종노릇 잘하는 것과 동의어입니다. 동의가 되십니까?
종노릇 잘해 통치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까?
3. 험악한 인생을 살아봐야 합니다.
11절 그 때에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 큰 환난이 있을새 우리 조상들이 양식이 없는지라
12절 야곱이 애굽에 곡식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우리 조상들을 보내고
13절 또 재차 보내매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알려지게 되고 또 요셉의 친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되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드러내기 위해서 애굽과 가나안 온 땅에 흉년이 들어야 합니다.
흉년이 들지 않았다면 형들은 결코 애굽에 갈 일이 없었습니다.
큰 흉년 때문에 야곱이 바로에게 드러나게 됩니다.
바로에게 드러난 것은 요셉이 아니라 야곱입니다.
구속사의 중심은 더욱 험악한 세월을 살아내고 겪어낸 야곱입니다.
이 야곱을 바로에게 소개하기 위해 요셉을 형들의 시기를 인하여 애굽에 팔려 가게하고, 또 총리로도 세우신 것입니다.
바로가 야곱을 축복하는 것이 아니고 험악한 인생을 산 야곱이 바로를 축복합니다.
구속사가 이루어지려면 요셉이 시기심을 겪어 팔려가야 하고, 흉년이 와서 양식이 하나도 없어져봐야 합니다.
모든 일은 있어도, 없어도 되는 일이 아니라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고난으로 온 일도 반드시 있어야 할 일입니다.
내가 주님과 동행하며 산전수전 겪는다면, 축복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천지의 창조주인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시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믿으면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축복할 수 있습니다.
Q. 험악한 인생이 부끄럽습니까? 험악한 인생으로 축복해주는 인생이 되었습니까?
4. 매장지 신앙이 확실해야 합니다.
14절 요셉이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버지 야곱과 온 친족 일흔다섯 사람을 청하였더니
15절 야곱이 애굽으로 내려가 자기와 우리 조상들이 거기서 죽고
흉년이 와서 애굽으로 간 75명은 완전한 기근의 위기에서 목숨을 건짐 받은 자들이었다는 것을 강조 합니다.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특별하게 언급하고 있는데, 가나안 땅만이 성지가 아니고,
이 세상 전부, 즉 가나안, 애굽, 메소포데미아 모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땅임을 스데반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16절 세겜으로 옮겨져 아브라함이 세겜 하몰의 자손에게서 은으로 값 주고 산 무덤에 장사되니라
야곱이 애굽에서 죽었지만, 그 아들들에게 자기 장례를 가나안 땅에서 치러 달라고 유언을 합니다.
창세기 50장에 보면 장례식을 요셉이 아버지 야곱을위해서 치러 줍니다.
그리고 요셉이 총리이기에 애굽의 고관대작들이 이 믿는 사람의 죽음을 보게 하십니다. 전도가 따로 없습니다.
성령의 통치를 하기 위해서, 야곱의 장례식을 치러주기 위해서 요셉을 총리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은으로 값 주고 산 최종 목적지인 막벨라 굴은 사라의 매장지입니다.
400년 후에 후손들이 그 땅에 오려면 지금 뭔가 표시를 해야 했습니다.
그렇기에 굳이 공짜로 주겠다는 땅을 아브라함이 돈을 주고 산 것입니다.
이삭을 낳고도 그두라를 들여 아들을 6명이나 더 낳으며 아내들과, 자식들과 즐기며 살았지만, 사라가 죽자 그제야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닫습니다.
창세기 23장20절
이와 같이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이 헷 족속으로부터 아브라함이 매장할 소유지로 확정되었더라
천국 도성을 바라보고 오직 사라의 매장지, 즉, 죽어서 묻힐 땅 한 평 밖에는 증표가 없는 것을 안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사라의 매장지를 사고 나서 이삭에게는 자기의 소유를 주고,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줬다고 합니다.
서자들에게는 재산을 주고 이삭을 떠나서, 즉, 약속의 땅을 떠나 동쪽 땅으로 가게 함으로 이삭을 지켜줍니다. 그리고 죽습니다.
부인 데리고 놀고, 자녀 데리고 놀다가 제일 별 볼일 없는 이삭 하나만 영적 자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매장지, 하늘나라 도성에 들어올 자식은 이삭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온 몸으로 알려주고 간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약속의 땅은 이 세상의 땅이 아니라 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400년이 지나서 끊어진 듯해도 이 매장지를 기억하고 요셉의 죽은 뼈가 산 사람 200만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합니다.
요셉의 해골의 역할은 아무리 총리였어도 결국은 애굽이 본향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이 땅은 지옥행이라는 것을 깨달으려면 애굽에서 돌아오는 이 총리 역할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총리로 가서 통치의 개념을 가지고 우리는 그래도 야곱이고, 그래도 유다다!를 깨닫게 하십니다.
내가 오늘 십자가를 길로 놓고 적용하는 것을 누가 보든지 안보든지 적용을 하면서 가는 것이 바로 아브라함의 매장지를 사는 사건이 됩니다.
내가 오늘 매장지 값을 치러야 내 자녀들이 예수 믿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Q. 매장지를 찾아오라고, 자녀들에게 내가 값을 치러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주 4회 큐티, 큐티 후 기도, 8시 반 출근(사무실 도착), 잘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평안 누릴 수 있도록
김승택(95) - 저번주 적용 계속 지키고 하루 계획 체크리스트 목원들에게 점검 받기
정권일(96) - 월, 수 헬스, 큐티 2회 올리기, 1시 전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