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변하지않는 내모습 보는게 힘들지 않은가?이마음 그대로두면 그끝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으로 간다. 처음엔 내모습 정죄에서 시작하지만 그끝은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다. 하나님은 온전하지 않은 나를 구하려 오신것이다. 부르심 받은 그순간부터 주님과 동거동락 하는 것이 제자라는 신분이다. 같은것을 보아도 괜찮다하지만 다른사람은 이상하다고 한다. 제자들은 주님의 호불호로 부르심받았다. 남들이 뭐라해도 주님의 호였기에 부르셨다. 어떤 사람들을 예수님이 부르시는가? 예수님 스타일은 어떠한가?
1. 내죄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다.
27절) 레위는 세리신분이었다. 노예로 부르진않지만 식민지대상 세금을 엄청 거뒀다. 교묘하게 착취를 숨기기위해 같은 민족중에 세금걷는사람을 세웠다. 세리는 자기 마음대로 더 걷을수있었다.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세금은 버거웠고 세리는 미움의 대상이었다. 세리는 로마권력을 뒤에 두고 혹시 잘보이면 깎아줄수 있을까 해서 그앞에서는 드러내어 미워할수없었다. 지금까지 살던대로 살면 편했을텐데 레위는 어느순간 자신의 죄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내가 내죄에대해 고민하는것은 내가 의로워져서가 아니라 주님이 부르셨기때문이다. 내가 의로워서 상대를 정죄해서는 안되는이유가 이 때문. 레위가 죄로인해 고민하던 사실을 예수님이 레위부를때 알수있다. 레위가 예수님 부르심에 모든것을 버리고 따랐다. 이는 다른사람이 보기엔 모든것을 버렸지만 예수님이 보기엔 앞으로 모든것을 얻을 사람이다. 마음의 진실은 깨끗케되지 못하는 자신을보며 (죄를 다듬으면 또 다른 죄가 드러나는것이 우리의 삶) 나는 안된다며 계속 죄안에 거하려고 하면 안된다. 예수님은 내가 죄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시고 오셔서 점차 끊어내게 도와주신다. 모든것을 버리고 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모든사람의 적용이 같을 필요는 없다. 아직 내수준이 안되어 모든 것을 버리지못해도 내죄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주님은 귀하게 보신다. 자신에 죄에 대해 고민하지않으면 어떻게되는지 바리새인의 모습을통해 보여준다. 레위의 죄사함에 대한 기쁨을 바리새인은 모른다. 왜냐면 그들은 의롭다고 스스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의로움에서 비방과 정죄와 억운함이 나와 천국잔치가 눈앞에서 펼쳐저도 누리지못한다. 목사님도 회심하여 사역자가 되며 죄에대해 고민하지 않았다. 아내의 가정은 이혼가정으로 예수님께 관심없어 정죄가 되었다. 한때 부산교회에서 일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아내의 이혼사실을 많이아는교회라 거절했고 이런일이 반복되며 아내와 처가에 대한 원망이 생겼고 결국 주님을 원망하게 되었다. 그러다 술을 다시 마시게 됨. 상대의 허물을 보는 것 만큼 내죄를 봤다면 비방과 정죄했던 시간이 줄었을것. 비방하는 바리새인에게 주님이 죄인을불러 회개시키러오신것이라 하신다. 회개가 잘 되지않고 적용이 쉽지않겠지만 내 죄때문에 속상해하는것 그거면 된다. 고민하는 사람은 아파하는사람은 변할것이다. 비방이 늘어나는것은 내가 내죄에대해 묵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 지금 자리에서 고민해야할 나의죄는 무엇인가?
2. 선택과 집중
죄인을 찾으러왔다는 예수님께 바리새인은 할말이없어 본인이 갖고있는 말씀으로 공격한다. 예수님은 혼인잔치 비유말씀으로 대답하신다. 금식하면서 문제해결받은 사람 있다. 금식은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가기 위해 내 기본적인 욕구를 억누르는 것이다. 금식도 중요하지만 우선순위에 문제다. 바리새인은 너왜 금식하지 않냐고 정죄하니 문제다. 예수님은 율법을 가르치는것보다 그들과 하나가되는데 집중하셨다. 청년들을 잘 기다려주면 스스로 말씀과 큐티보며 자기 죄 보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주님믿는 청년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긴 해야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이공동체는 자기죄를 보기위해 노력하는것이다. 고난이 끊이지않아도 말씀 보는것을 선택하는것이 우리들공동체 청년부다. 하지만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다. 말그대로 붙어만가는 청년들도 있다. 내죄는 당연하고 상처받은 나는 무조건 위로받아야하고 중독된죄에 계속 끌려다니는 청년들도 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하고 집중하며 살아가나?
3. 머물러있지 않는다
외식에 머물러있는 바리새인에게 새옷, 새부대 비유로 말씀하신다. 과거에 사랑할 수없었던 사람을 사랑하고 품을수없는 사람을 품는것이 새부대가 되는것이다. 그치만 내힘으로는 쉽지않다. 마음만 먹다가 끝나기를 반복한다.
1)그래서 우린 포기하지말아야한다. 담아내는 나의역할이 바뀌는게아니라 여전히 상대를 정죄하는 내 가치관이 바뀌어야한다. 내자리 지키는것이 먼저다. 아직도 미운마음이 남아있다면 새부대로 바꿔야지, 부대이기를 포기하면 안된다
2)말씀으로 하루를 살아야합니다
상대에대한 내역할포기하지않고 말씀에 순종하면 내가 바뀌게된다. 죄와 낙심 가운데 머무는것에 익숙해지지 말아야한다. 한사람을 깊이 미워하면 다른관계도 포기하고 싶고 그미워하는관계에 익숙해지지 않나? 무엇을 바꾸고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는채로 미워만하고 있지 않나? 사탄은 그냥 미워하며 살라고 유혹한다. 중독과 미움은 종류는다르지만 계속 거기에 머물라고 유혹한다. 주님은 중독과 미움에서 일어나 주님을 따르라고 한다. 중독과 미움안에 머물며 내삶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우울해도 싸워도 맘상해도 말씀 묵상해야한다
*새부대가 되기위해 내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죄를 끊어내기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목장모임]
* 모임 장소 : 브레드앤코
* 모임 인원 : 오은경, 신이나, 변지윤
[기도제목]
오은경 기도제목
1. 나의 죄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회개하고 겸손할수 있도록
2. 목장식구들, 가족, 직장 주변 지체들 기도 쉬지 않도록
3. 청년 큐페 기도와 말씀으로 준비되도록
4. 생활예배, 영육간의 건강
5. 신교제, 신결혼 소망 품고 용기 갖도록
변지윤 기도제목
1.가족들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함을 죄사함받고 병고침받길
2.저랑 남동생 신교제 신결혼
3.가족들 영혼구원과 남동생 공동체로 인도함받고 아버지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해주시고 여동생네 가족 건강과 지혜주시길
4.가족들 앞길인도해주시고 취직 준비잘해서 좋은 직장들어가도록 홀로서기 잘하도록
5.사랑하는 사람들 남자친구 할머니 친척들 영혼구원과 지켜보호해주시고 하나님 잘믿고 예배잘드리고 앞길 인도해주시길
6.집안의 고난 문제 해석받고 잘 해결받고 영육간에 물질적 축복도 주시길
7.산업장과 아이디어에 기름부어주시고 직장 집 교회 보호해주시고 어디서나 가족들과 함께하시고 은혜 부어주시길
8.믿음의 동역자 붙여주시길
9.생활예배잘드리고 일상생활잘하도록
10.감사와 기쁨이 넘쳐나고 무기력하지않고 매너리즘에 빠지지않길.욕심과 쇼핑중독에서 빠져나와 좀더 거룩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변화하고 구속사 가치관으로 바뀌길
신이나 기도제목
1. 매일 큐티와 기도하며 하나님과께 물어보는 하루 보내도록
2. 주신 훈련을 묵상하며 잘 통과할 수 있도록
3. 수련회 은혜를 사모하고, 스텝으로 섬기는 기간동안 체력 지켜주시도록
4. 부모님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나오실 수 있도록, 아셀이 하나님 인격적으로 만나고 수련회를 통해 교회 공동체에 깊이 들어올 수 있도록
김혜민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을 신뢰하며 맡기신 소명을 감당하며 한걸음씩 걸어나갈 수 있도록
2. 주님께서 예비하신 배우자와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