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날짜: 2020. 1. 12 (주)
제목:성령의 떠남
본문: 사도행전 7:1-8
1.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1-2절)
1) 구속사적으로 구약을 꿴 스데반 (1-50절): 목이 곧은 민족들아, 너희들이 항상 하나님을 배역하는도다.
2) 학벌과 권력과 모든 것에 취해 있는 누구에게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하나님은 당신의 신성을 드러내신다
적용: 상상할 수 없는 곳에도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습니까? 그곳은 어디입니까? 대기업? 명문대? 아프리카 오지? 선교지?
2.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것입니다 (3절)
1) 부모에게 효도하면 모두가 잘 산다. 그러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는 것은 굉장히 깊은 것이다.
2) 잘 사는데 이런 이야기가 들리면 좋지만, 대부분 잘 안 들리기 때문에 질서를 주셨다.
3) 그래서 인생의 질서에 순종해 아이에서 성인까지 자라나셨고,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마지막 질서까지 순종하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4) 떠나야 할 고향 친척의 좋은 예: 지역감정, 그리고 그것으로 정치 하는 것.
적용: 떠나야 할 고향 친척은 무엇인가요? 너무 좋아하는 식구와 싫어하는 식구 중 누구입니까?
3. 아비가 죽음에 떠납니다 (4절)
1) 내가 떠나지 못해 죽이는 데라가 누구입니까? 구속사로 보아야 한다.
2) 믿음으로 갈바를 알지 못하고 갈대아 우르를 떠났다.
3) 택자는 항상 믿음 때문에 갈등을 한다.
4) 여러번 떠나야 한다. 그러면 믿음이 성장한다.
5) 택자는 항상 뒤에서 무언가가 잡아 당긴다. 성령충만이 갈등충만. 사건이 왔을 때 받은 말씀을 통해 깨닫는다.
6) 일평생 떠나다가 제일 힘든 것이 가장 아끼는 아들 이삭과의 떠남이다. 내가 가장 아끼는 것을 하나씩 하나씩 버리다가 결국 나중에는 자신의 자식을 떠나야 한다. 자신의 아들 이삭을 떠나야 한다.
7) 이것이 아브라함의 구속사. 스데반의 구속사
8) 아브라함이 잘나서 믿음이 좋아서 위대해서 떠난 게 아니라 자신의 처한 환경에서 온전하신 하나님께 순종했다. 성품으로 떠난 것이 아니다. 우라와 같은 볼품없고 연약한 죄인이다.
9) 성경을 평범한 사람이 적용할 수 있는 구속사적인 책으로 보아야 한다. 실제로 그런 책이다. 잘못이 다 나와있다. 책 자체로 위대한 불교 경전이 아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불륜. 죄인들의 구속사.
10) 하지 말라, 말라 -> 맨 마지막 구약이 '말라'기
11) 아브라함을 우상삼은 이스라엘의 왜곡을 보여준다.
적용: 아비가 죽으매 떠나고 옮겨진 것은 무엇입니까? 무엇때문에 세상에서 우리들교회로 옮기었는가?
4. 떠나도 보이는 것이 없다 (5-7절)
1) 구속사와 세속사, 기복과 팔복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
2) 고향 친척을 버리고 갈 바를 알지 못하고 순종하여 갈대아 우리를 떠나야, 자신이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떠나야 약속의 자손이 된다.
3) 후손도 하나님이 심판하셔야 된다. 그래야 약속의 땅으로 온다.
4) 이집트 인들이 자신들을400년동안 괴롭게 하고 하나님께서 애굽을 심판 한 후 떠나야, 노예 이스라엘 민족들이 약속의 자손이 된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안심해서 가만히 있다고 약속의 자손이 되는게 아니다.
5) 잘난 이스마엘 아들이 볼품없는 이삭 아들로 되어야 한다.
6) 좋은 아버지, 나쁜 아버지가 없다. 이게 구속사다.
7) 육적인 성전이 무너지지 않고는, 영적인 성전이 지어질 수 없다.
8) 종노릇을 해 보아야 한다. 성경에 그대로 써있다. 괴롭힘을 당해 보아야 그대로 섬긴다. 이것을 약속의 말씀으로 믿어야 한다.
9) 어렸을 때 부터 몸에 익혀지고 훈련된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중요하다. 그 후 고난이 쓰나미 같이 몰려 올때 해석이 되며 십자가 죽음을 잘 통과한다.
10) 누군가가 구속사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 역할을 해야 한다. 가정과 조직의 스데반 같은 한 사람.
적용: 세상이 우리들을 감당을 못합니까, 우리들이 세상을 감당을 못합니까?
5. 영적 자녀 낳는 것이 떠남의 결론입니다 (8절)
1) 알기 힘든 상황 가운데에도 내가 믿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영적 자녀를 낳게 하신다.
2) 믿음의 열매를 주신다. 별볼일 없는 아들 이삭. 잘난 아들 이스마엘이 아니다.
3) 하나님 자체가 상급임을 보여주는 역할을 믿음이 있는 온전한 주의 자녀라면 해야 한다.
4) 최초가 너무 힘들지만, 최초에 아들 하나 나을려고 떠남이 있어야 한다. 약속만을 믿고 걸어가며 고난을 축복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5) 한사람을 낳을 수 있는 사람은 만명을 낳을 수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을 못 낳는 사람은, 두 사람을 낳을 수 없다.
6) 나의 하루가 금 같이 살아져야 한다. 생명을 살리면 하루하루의 삶이 힘들지 않다. 영적인 일을 하고 생명을 살리니 힘들지 않다.
8) 사도행전 7:1-8절까지만 읽어도 성경 전체의 맥락이 다 들어온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예외가 없다. 구간 전체가 구속사다.
적용: 우리는 잘난 아들인 육적 이스마엘을 아직도 너무 사모하는가, 눈만 껌뻑껌뻑이는 이삭을 사모합니까? 잘난 이삭은 없다.
기도제목:
1. 희상:
1) 어머니 CT 항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반복이 되었는데, 이어가실 수 있도록 권면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2. 은상
1) 다니는 회사에서 잘 배우고 가정과 조직의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재엽
1) 균형잡힌 일상관리를 통해 자기관리와 취업준비를 잘 하고, 나에게 가장 잘 맞는 회사로 갈 수 있도록.
4. 도원
1) 편안함 중독에서잘 떠날 수 있도록, 옮겨진 판교 성전 가운데서 잘 적용해서 붙어있도록.
그로 인하여 자신의 자기고백이 잘 되어, 현재 사역하는 중등부와 청년2부 목장도 재미있어 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