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0.01.05 박세현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이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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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0.01.08
2020.01.05
본문 : 사도행전 6장 8절 - 7장 2절
제목 : 성령의 얼굴
첫째. 증인의 얼굴로 은혜와 권능이충만한얼굴
둘째.거짓 증인을지혜와 성령으로 물리치는 얼굴
셋째.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주시는 천사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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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모임 - 전원 출석
목 자-박세현
부목자-이은주, 황희정
목 원-권수정, 성호진
모임 장소-bread&co
나눔 주제-자기소개, 나의 출애굽, 나의 죄패, 고난은 무엇인가?
가) 2011년에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힘들 때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육신과 직장문제 등여러 가지 고난으로죄패인 교만이 조금씩 깨지고
있다.사건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의 교만을 보게 하신다.앞으로도
성령의 도움으로 깨어지길 바랍니다.
나) 다니던 교회에 우리들 교회 출신 부목사님이 새로 부임하셨는데
그분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직장 고난으로 힘든 때에 인도받아
지금은 많이 평안해졌다. 죄패는 교만이다.
다) 모태신앙으로 어린 시절을 부모님의 신앙이 내 신앙인 줄 알고 있다가
삼수를 통해 하나님을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유학 생활 중 두렵고
힘든 가운데 한인교회를 다니며 성령을 받았지만 율법주의였다.
친구의 추전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어 교만이 나의 죄패임을 깨닫게
되며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가고 있다.
라) 모태신앙이지만 직장 생활이힘들어지자 교회를 안 나가게 되었다.
오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의지할곳이 없어
교회를 다시 나오게 되었다.
아는 언니를 통해 2018년에 우리들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마)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생활을 하며 혼자라는 외로움에 교회를 나가게
되었지만교회 안에서도 가족들 없이혼자 신앙생활하는 것이 외로워
오래 다니지 못했다.성인이 되어 뉴욕 여행 중에 만난 친구를
따라갔던 한인교회에서의 멋지고좋은 모습에 한국에 와서
그 친구의 교회를 따라 나갔지만 화려한 모습에
이질감을 느낄 때쯤 엄마의 권유로 2019년에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목장에서 서로의 지질한 모습을 털어놓은 솔직한 모습이 좋다.
기도제목
A
1. 부모님과 가족들 영육간에 강건
2. 내 안에 성령의 권능을 채워주셔서 성령의 얼굴로 살 수 있도록
3. 형부 시험 합격(1월 13일에 발표)
4. 학원에 새로운 선생님 채용했는데 오랫동안 함께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B
본 교회에서 청년 목장 부목자가 되었습니다. 작은 교회라 일꾼이 많이 부족하여
최근에 부임하신 목사님께서저를 잘 모르시는데도 부목자로 세워주셨는데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청년들이 저의 부족함을 너무 잘 알고 있다 보니
권위도 안 서고 서로 깊은 얘기 나누는 것도 어색합니다. 지혜와 용기 주시라고,
별 도움은 못 받을 듯 해도 속 맘을 털어놓고 싶은 언니, 누나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C
1. 일하는데 안정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제 안의 죄 보고 적용하는 용기 가질 수 있게 해 주세요
3. 성령의 얼굴로 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D
이번 주도 하루하루 하나님 사랑을 더욱 느끼고 체험하게 하시고,
큐티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데 지혜와 은혜를 부어주셔서
큐티하는 기쁨을 누리게 해주세요.
E
1. 가족 구원
2. 직장에서의 관계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
3. 큐페 은혜 주시고 조장으로 잘 섬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