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얼굴]
사도행전 6:8~7:2
목장 나눔
A: 직장 동료가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게 아닌데 괜히 신경이 쓰이고 짜증이 난다. 직장 동료에 대해서 나쁜 생각을 하면 안 되는걸 알지만 쉽지 않다. 앞으로도 회사에서 동료가 손가락질을 하더라도 신경 쓰지 않고 내 할 일에 집중을 할 수 있길 기도한다.
B: 옆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든지 연관된 사람들한테 하소연하고 싶지만 오늘 말씀에서 모함한 백성들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 사건 속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화풀이 하기 전에 내 죄를 먼저 보길 기도한다.
C: 회사에서 부장님이 항상 웃으라고 해서 내 힘으로 웃으면서 대하려다 병에 걸렸다. 오늘 말씀을 보니 성령의 얼굴은 착하게 웃는 얼굴이 아닌 구원을 위한 표정이라고 하셨으니 앞으로 착한 얼굴을 위해 애쓰기 보단 부장님의 구원을 위한 표정관리 하길 기도한다.
D: 아빠와의 대화가 안되고 답답해서 성령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게 힘들다. 그래도 투덜거리면서 목장에 나오고 하소연하고 나눔 하는 게 천사의 얼굴이라고 하시니 앞으로도 투덜거리면서라도 목장에 잘 참석하길 기도한다.
E: 일주일 동안 약속에 집중하느라 계획한 공부를 다 하지 못해서 우울하고 무기력함이 올라왔는데 공동체 모임에서 나의 욕심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다. 이번 주부터는 기도하면서 공부와 인간관계에서 균형을 잘 잡고 운동도 시작하며 이 시간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