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얼굴
사도행전 6:8~7:2
지난 송구영신때 내 영이 상하면 마음이 상하고 얼굴이 상하고 꼬입니다. 다윗이 광야길에서 부르짖은 기도입니다. 그때 다윗의 얼굴은 어땠을까요? 스데반도 오늘 다윗처럼 힘든 상황에서 성령의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내얼굴은 어떨까요? 성령의 얼굴일까요?
1. 증인의 얼굴입니다.
8절 :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 행하니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얼굴입니다. 성령의 조직속에서 일꾼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5절에 믿음과 성령까지 충만한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8절에서 은혜와 권능까지 충만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탁월한 사람이 스데반이었습니다. 이들은 재정과 행정과 접대를 위해 뽑았는데 성령이 충만하니 지혜, 칭찬, 믿음이 저절로 따라왔습니다. 이처럼 성령이 충만하면 못할것이 없습니다. 초대 교회에서는 큰 기사 표적을 열두 사도만 행했는데, 이 집사들이 안수받고 이런 능력을 행하게 되었습니다. 부활이 증거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방법에 순종했더니 승리했다는 간증이 너무나 많습니다. 큰 기사와 표적이 우리들교회에서 날마다 어떻게 일어날까요? 크신 계획을 알수 없는것이 많지만 말씀으로 택하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게 하시고 버틸수 있게 하십니다. 이것이 기사와 표적입니다. 내 생각으로 하면 꼬입니다. 어떤 사람은 결정적일때 와서 결혼도 하고 사모하고 택하게 됩니다.
이런 스데반에게 소위 축복을 주셔야 하는데 알수 없는 표적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9절 : 리버디노 구레네인, 알렉산드리아인, 길리기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의 회당이라는 각 회당에서 어떤자들이 일어나 스데반으로 더불어 변론할쌔
전통적인 히브리 유대인들에게 전하다가 열두사도가 핍박을 받았습니다. 이 사도들이 뽑은 일꾼이 어떤 파일까요? 헬라파입니다. 헬라파에서 일곱일꾼이 뽑혀졌습니다. 교포 유대인들로 지경이 넓어졌습니다. 스데반은 성전으로 상징되는 옛날 체제와 예수님으로 시작된 새로운 체제가 절대 서로 양랍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도 모두가 화평할수는 없습니다. 이것을 집사 스데반이 알았다는 것이 대단한 통찰력인 것입니다. 바울도 이 논쟁자들중에 있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열두사도는 일곱 일꾼을 세우고 사라져 나오지를 않습니다.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것이 사도행전의 역사입니다. 스데반은 소위 집사니까 각각 그들의 회당을 찾아다니며 전했는데, 이렇게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을 고소하여 재판에 세운것입니다. 스데반의 논쟁의 주제가 예수는 메시아가 아닌가, 와 전통적인 것.. 어려운것에 대해 논쟁을 계속 하는데 이 논쟁에서 계속 스데반에게 지게되니 분한것입니다.
- 결혼이나 직장이나 가정에서 성령의 은혜와 권능으로 통과하고 버티고 있나요?
- 그것이 기사와 표적이 되고 있나요?
- 내 힘으로 하여 죽을일이 되고 있나요?
2. 거짓 증인을 지혜와 성령으로 물리치는 얼굴입니다.
10절 :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저희가 능히 당치 못하여
하나님은 순종한자를 쓰시기 때문에 당할자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21:12절에 amprarr 우리가 증인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은 성령으로 충만하고 인도하시기 때문에 누구도 당할자가 없는 것입니다.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는 스데반을 그들이 당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스데반이 잘나서가 아닙니다. 저도 억울하고 슬프고가 반복되고, 무슨말을 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성령의 얼굴이 아니라 죽을상이었습니다. 성령의 얼굴은 이쁜것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가서 무슨 말을 하지? 하다가도 성령께서 지혜를 주시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거짓증인들의 특징을 3가지 특징
11절 : 사람들을 가르쳐 말시키되 이 사람이 모세와 및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게 하고
자기들이 당하지 못하니 돈으로 매수하여 음모를 꾸밉니다.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것이 아니고 완성하러 왔다는 모세의 말을 율법을 모욕했다며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을 되풀이 하면 믿게 되어있습니다. 공산주의 선동이 그렇습니다. 하나의 문구를 정하고 계속 외우고 외우면 그것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각인이 되면 벗어나기가 어렵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는 예루살렘의 교인들이잖아요? 살세 잖아요? 완벽한 거짓보다 그럴듯한 거짓을 섞으니 더 그럴듯 하게 되고, 권력의 맛을 보며 놓지를 못해 이런 일들을 꾸미게 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의 예배가 예루살렘에서만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말을 율법을 모욕한다며 스데반을 죽음에 몰기 위해 법정에 세웠습니다. 그다음에는 충동시키는 자들을 대기 시켰습니다.
12절 :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와서 잡아 가지고 공회에 이르러
스데반의 대적자들은 충돌질을 하여 스데반을 잡아오게 했습니다. 서기관인 바리새인자들은 열심자들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예수의 부활을 빋고 기도를 합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이 사람들은 외식이 늘어납니다. 예수님 죽이고 스데반 죽인 사람들이 엘리트들인 외식주의자 인 것입니다. 그리고 백성이 나옵니다. 백성들이 무서워 사도들을 마음대로 채포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백성들이 나오는데, 믿지 않는 자들의 충동에 쉽게 동화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돈으로 충동질하는 것이 쉽게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백성은 믿을수가 없습니다. 오늘과 내일이 다른것이 백성들입니다.
신천지의 핵심멤버가 말하기를 우리들교회가 대표공격지라고 말하는데요. 목사님 amprarr 재정문제를 거론 amprarr 재장장부를 넘겨줌 amprarr 교묘하고 집요하게 파고들어 문제삼음 amprarr 그렇게 좋다하던 교인들이 돌아섬 amprarr 소송에서 승리했지만 교인들.. 피해를 본것은 오직 교회
우리들교회에 신천지교인들이 많이 파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흥하는 교회는 목표를 잡고 그렇게 충돌질을 시키러 보낸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인터넷 매체가 처음으로 저를 공격을 했는데, 저는 처음부터 나라, 생명윤리 많은 설교를 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우리들교회 교인이 계속 제보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말씀이 안들려서 그러겠거니 했지만, 생각치 못한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힜습니다. 여러분들이 분별하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누구나 할것이 아니라,.. 상처받고 어려워지만.. 누구나 유혹받기가 쉬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믿음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그것을 거절할수가 있겠습니까? 유혹받아 넘어가려면 합리화를 해야 하잖아요.. 우리들교회가 틀렸다고..
이번에 우리들교회 자매중에서 그곳을 다녀온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누가 앉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자맥가 왜 우리 부모님은 못데려오느냐 했더니. 너희 부모님은 그 교회를, 목사님을 사랑하기에 건드릴수가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수요예배에 왔는데.. 신천지에서 잡으러 와서.. 너무 무서워 교회를 못오고 있습니다. 호시탐탐.. 노리며 집요하게 메일을 보내고 찾아오고 있습니다. 읽으면 안됩니다. 누군가 유혹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너무 교묘하여 그 유혹된 사람도 유혹된줄 모를수 있습니다. 그 자매가 돌아온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에도 신천지가 나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저보고 말씀와서 들어보라 합니다. 담임복사에게도 이렇게 보내는데.. 다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이 보내고 있겟습니까? 가만둘일이 아니라 생각되어 오늘 이렇게 말을합니다. 이단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돈,, 성적으로 엮어져 나오기가 너무 힘들어 집니다. 우리들교회 부모님이 3년간이나 몰랐다는것이. 이단이 이처럼 깜짝 놀랄일입니다.
13절 : 거짓 증인들을 세우니 가로되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거스려 말하기를 마지 아니하는도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말씀이 안들립니다. 스데반의 말도 안들립니다. 거짓증인들.
14절 : 그의 말에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고 또 모세가 우리에게 전하여 준 규례를 고치겠다 함을 우리가 들었노라 하거늘
예수님이 성전인데, 요한복인 2:19 amprarr 이 이야기는 십자가와 부활을 이야기 하는것. 오랫동안 내려온 동물제사 .. 이야기를 했겠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희생제물이 되어주셔써기에 우리는 이제 그 예배가 필요가 없다~ 말하니 스데반을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문자적으로 듣고 예수님이 성전을 파괴할것이라 말했다고 .. 스데반이 그렇게 맗했다며 우기는 것입니다. 구속사가 중요한데.. 자기가 알고 잇는것.. 문자적으로 듣고 빠져있으니 성경이 제대로 안보이니.. 사람들은 '성전을 헐라고? '하며 끔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영적, 구속사적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못알아 들으니.. 예수님처럼 스데반도 조롱하다가 죽이려 하는 것입니다. 지혜와 성령으로 거짓증인들을 이기는 얼굴 amprarr 성령의 얼굴
매수한자들, 충종시키는 자들, 거짓말하는 자들중에 여러분은 어떤 자들입니까?
내가 당했을때는 어떤 지혜와 성령으로 물리친적이 있습니까?
amprarr 나한테는 이런 지헤가 없는데 공동체의 처방대로 했더니 이렇게 되었다.. 하는 간증들이 많습니다.
3. 하나님이 증인이 되어주시는 얼굴, 즉 천사의 얼굴 같습니다.
15절 :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
세상에서도 부모가 자녀를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말을 안들으니까. '너 떨어져 봐야 정신차리겠냐~'고 참다참다 이야기 하면 자녀가 그것을 듣고 '부모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냐'며 말을 하는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너 떨어져봐야 정신 차리겠냐- 하는 것은 천사의 얼굴일까요.. 아닐까요? 숨이 안쉬어지는 환경에서 천사의 얼굴을 해보이면.. 예수가 증거가 되는데 그 좋은 기회를 여러분들이 자주 놓칩니다. 무너지면 안되는데.. 무너지는 사건이 왔을때, '어떻게 ~' 하지말고 천사의 얼굴을 보여야 합니다. 잘들어야 될게 천사라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하는 것이 천사의 얼굴이라는 것입니다. 화를 내어도 천사의 표정이 있고, 온화해도 사단의 표정이 있습니다. 구원때문에 말하는 것.. 이것은 정말 속으로는 화가 안나는 것입니다. 애통해 하는 것이지요. 말세의 순교는 혈기 안내는 것이라고 햇습니다. 단호하게 이야기를 했어도, 안에 혈기가 있는가 없는가...
7장 1절 : 대제사장이 가로되 이것이 사실이냐
7장 2절 : 스데반이 가로되 여러분 부형들이여 들으소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하란에 있기 전 메소보다미아에 있을 때에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부형 amprarr Brother & father
형제 의식이 잇는 것입니다. 항상 내 이야기를 하기전에 성경 이야기.. 말씀으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목장에서도 꼭 말씀이 남아있게 되어야 합니다. 말씀이 살아 있기에 다른 사람의 골수를 찔러 쪼개는 것입니다. 말씀이 없으니 아무도 못알아듣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아무도 못알아듣는데.. 천사의 얼굴을 보여야 하는 것이 정말 힘든 것입니다. 요즘에 신천지.. 눈만뜨면 나를 공격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정도 했으면 들어야 할텐데. 어떤 사람이 말씀이 안들리는가...
(할아버지, 11개월된 아이.. 방송이야기) amprarr 때리고 술을 먹여도 그게 좋은지도 나쁜건지 모르고.. 그렇게 부모를 찾습니다. 몸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면 뭐합니까?.. 이런 일들이 우리곁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처가 왕노릇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것입니다. 신결혼을 그래서 해야 합니다. 아아는 나아야 합니다. 낳으면 키워야합니다. 이것이 가장 평범한 생각입니다. 편범한 것이 가장 비범한 것입니다.. 아이는 내 아버지 내 엄마를 찾아갑니다. 그런 사람들을 찾아가 구제와 봉사를 하는 것이... 천사의 얼굴을 하는 것입니다. 목장에 가서 하기 싫어요 ~ 가기 싫어요~ ..살기 싫어요~ 해도.. 하고, 가고, 사는 것이.. 천사의 얼굴을 하는 것입니다.. 안가고, 안살고.. 그런 사람을 우아한 사단이라고 합니다. 속지마세요..
내 얼굴이 천사와 같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기 바랍니다.
링컨 amprarr 내가 성공을 했다면 오직 그것은 나의 어머니 때문이다. 어머니가 준 성경 때문이다. 나는 노예가 되기 싫은 만큼 지배자도 되기 싫었다 amprarr 소년시대의 고난은 하나님의 은총이었다 amprarr 횟되이 울기만하지말고 미래의 성공을 쟁취해야 한다. - 링컨의 어머니가 훌륭해서가 아닙니다. 가난하고, 뭘 또 교양이 있었겠어요.. 성경을 준것이천사의 얼굴이니다..
교통사고를 당하신 제 어머니의 얼굴이 천사의 얼궁이었습니다. 그 얼굴을 보고 교회를 가지 않는 것인 안된다며 아버지도 그때부터 교회를 빠짐없이 다니며 장로가 되셨습니다. 천사의 얼굴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초라했기 때문에 성령의 얼굴이었습니다.
여러분은 화내는 천사의 표정입니까? 우아한 사단의 표정입니까?
구원의 표정이 천사의 표정이기에 이것을 기준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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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정수석
ampbull 받을돈이 계속해서 늦춰지고, 직장 계약서도 늦어져 답답한데성령의 충만함으로 스데반처럼 잘 감당할수 있도록
ampbull 신교제, 신결혼 계속 말은 하고 있는데, 뜬구름만 잡고 있는것 같음. 뜬구름이 아닌 나에게 잘 맡는 지체를 주시도록, 찾아갈수 있도록
최형선
ampbull나의 환경에 대한 원망과 걱정사이에서 왔다갔다 흔들리는데 주님께서 중심을 잡아주시도록
ampbull정책지원 잘 진행될수 있도록
신용홍
ampbull 지금 현재 사건에 치중이 되어 있는데, 사건이 아닌 나의 삶이 해석이 되어 성령충만함으로 버티고 통과할수 있도록
ampbull 신교제중인데, 하나님과 삼각관계를 잘 이루며 신결혼까지 잘 인도함 받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