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조직
우리들 교회가 16년동안 평안하게 온 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성령의 조직이라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조직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이 세상은 아무리 조직이 훌륭해도
1. 원망의 문제가 생깁니다.
제자가 많이 생겼을 때 사단의 궐기가 일어납니다. 선한 일인 구제의 불균형 문제로 원망이 생깁니다. 지상교회의 불완전한 모습을 보게됩니다. 죽어가는 가정을 살리는 일이 선한 일이지만 돕지 않았으면 생기지 않았을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적용질문 -지금의 목장과 직장에서 원망과 차별과 오해 중에 여러분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2. 말씀을 제쳐놓으면 안됩니다.
'열두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펴놓고 구제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라고 합니다. 구제의 불공평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만 일삼았다고 회개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리더는 자기가 말씀을 제쳐놓았다고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밀씀을 제쳐놓으면 어떤일도 지나치던지 부족하던지 하게됩니다. 사람을 구제하려면 섬겨야하고, 섬기기 위해서는 내 직무를 생각하고 봉사가 어우러지는 구제를 해야합니다. 거듭난 사람은 어떤 사건이 와도 하나님이 양육시키십니다.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기준이 소자에게 냉수 한그릇을 대접한 것입니다. 이처럼 음식대접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제쳐놓았으니 십자가 적용없이 섬기면 생색을 내고 교회를 떠납니다. 눈 앞의 인정때문에 대접하고 싶지만, 하고 싶어도 안해야 될 접대가 있습니다. 말씀을 제쳐두면 기준을 모르고 치우칩니다.
적용질문- 내가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만 일삼은 것은 무엇인가요?
3.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들은 왕노릇하고 헬라파는 피해의식이 있고 히브리파는 율법주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말씀을 듣고 찔려서 어찌할고 하는 초대교회의 형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드러나는 문제보다 문제의 근본을 생각해야 하기에, 사도들은 구제와 봉사의 사명이 주어진 일꾼을 뽑았습니다. 그 기준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 지혜가 있는 사람, 칭찬을 듣는 사람입니다. 곧 수치와 조롱을 감수하고 인내하여 성령을 잉태한 사람, 하늘의 언어를 세상의 언어로 지혜롭게 풀어서 쓰며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람, 어렵고 힘든 사람과 성령의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입니다. 모든 직분자에게 필요한 자질입니다. 우리들교회는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모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교회입니다. 각자가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것을 알고 가야합니다. 형제의식으로, 힘든 한 사람을 위해 긴장하는것이 목장의 축복입니다. 힘든 한 사람을 살려놓으면 대대손손 복을 주십니다. 그 사람이 아니어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받게 하십니다. 내 옆에서 사람이 어떻게 변화되는가로 나의 성령 충만을 알 수 있습니다.
4.기도와 말씀에 힘써야 합니다.
디아코니아-라는 한단어를 구제와 말씀 전하는 것에 모두 썼습니다. 섬김, 직무,봉사를 똑같이 쓴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과 음식 접대하는 것을 똑같이 여기는것입니다. 섬기면서 말씀도 잘 전하는 것이 일곱 일꾼들의 자격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을 전하기 전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기도를 할 수 없으니 처음에는 말씀을 보아야 합니다. 편해지려 하지 않고 골방에서 말씀보고 기도하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5.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모두 헬라파 중에서 뽑았습니다. 히브리파는 헬라파의 문제제기를 인정하고 자기들의 기득권을 내려놓습니다. 그래서 더 대단한 것이 히브리파입니다. 진짜로 알아주는 것은 하나님 한 분이면 됩니다. 서로의 기득권을 내려놓으면 성령의 조직이 됩니다. 이 세상 어떤 조직보다 대단한 조직은 자원하는 조직입니다.
적용질문 : 여러분이 그토록 내려놓을 수 없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6. 질서를 지킵니자다.
사도들이 기도하고 안수하니라고 합니다. 스데반이 아무리 훌륭한 설교자라 하더라도 사도밑에 있는 일꾼이라서 안수를 받아야 하는 질서가 있습니다. 자기의 역할을 잘 감당할 때 리더로 세워집니다. 기득권을 내려놓고 공동체에 적응하는 시간에 자기의 모든것들이 드러납니다. 안수하는 사도의 역할을 인정해야 합니다.
7. 제자가 믾아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왕성해지면, 성령의 조직은 제자로 시작해서 제자로 끝납니다. 제자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말씀이 왕성해진다는 것은 성경을 잘 외는 것이 아닙니다. 목장,선교,구제,봉사, 사랑 이 모든것에서 십자가를 진다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내 탓을 하는것입니다.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을 합니다. 드다와 유다는 죽자마자 사람들이 흩어지지만 예수님의 죽음 후에는 제자들이 많아집니다.
기도제목
고은희
1.말씀과 예배회복
2.목장과 가족의 구원을 위한 중보
3. 정형외과 치료 꾸준히 받고 회복될수있길
4. 직장에서 맡은 산모가 건강하게 잘 출산할수있도록
한보화
1. 매일 아침 큐티 잘 하고 하루 하루 말씀따라 살기를
2. 새로운 목장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3.일 할때 지혜와 힘주시길
4.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5.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주셨으니 열망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선
1. 영적인 침체기에서 벗어나 말씀의 인도함받고 나가는 하루하루되길
2. 새로운 목장에서 잘 나누며 내 죄보고 가며 신결혼이 이뤄지길
3. 입원하지않고 건강해지길
4. 나라를 위해 더 기도하는 내가 되길
김나현
1.부산집 매매
2.하나님 뜻가운데 무조건 순종하며 잘 따라가기
3.성령의 표적속에 교만하지않고 겸손할수있기를
4.새로운 목장에서도 잘 나눔하고 큐티적용/중보기도 집중하길
5.회개의문을 활짝 열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