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2
영적 성숙 / 요한일서 2:12-17
이승민 목사님
사랑은 계명을 따라 행하라. 나선형 계단. 조금 씩 올라와 있어 하나님이 견인해주심을 느꼈습니다.
1. 영적성숙에는 단계가 있습니다.
자녀,아이,청년,아비들.. 그 순서대로 성숙해집니다. 그리스도를 닮기까지 성숙해져야합니다.
1)간난아기의 단계
간난아기의 죄사함. 죄사함으로 부터 신앙이 시작합니다. 그 시점이 한살이다. 자녀의 단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재수큐티모임을 다녔습니다. 창세기38장 총리 요셉보다 ..최고다.
2)아이의 단계
아버지를 알았다. 파이디온. 초딩. 아버지와의 관계. 아빠를 좋아하니까 찾고 구하는 단계. 너희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죽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주겠느냐.. 좋은것으로 주지 않겠느냐.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좋은것이 무엇인가? 성령으로 주시는 것이다. 마음속에 기쁨이 넘친다. 구하는 것을 하나님께 아뢰고 싶다. 구하는대로 다 받는 단계.
3)청년의 단계
청년들아-쓴 것. 쓰는 것은. 가장 중요한 때이다. 시련과 어려움을 겪는 단계. 청년은 정욕의 때이다. 정욕에 쉽고 넘어지니. 말씀이 있어야 정욕을 제할수있다. 악한자 흉악한 자. 사탄이 청년의 영을 파괴하려한다. 청년의 시기에는 광야에 버려둔다. 자립신앙으로 성장할 수 있게끔. 내팽겨친다. 패대기친다. 고난을 경험하지 않으니 아이의 믿음이었는데 청년의 때에 고난이 쓰나미처럼 몰려왔습니다. 어느 타이밍에 고난을 주면 패대기쳐질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같아요. 열등감이 가득차서 지랄총량을 채운다. 아버지의사건 사고로 인해 수치와 자기연민으로 병원에 들어갔고 트라우마가 생겼는데 연습하며 복직하려고 준비하려던 중 아버지의 혼외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딸이 뇌전증으로 쓰러졌습니다. 3년동안 처절하게 고난을 주셨습니다. 그 전에는 아이같은 믿음이었는데 고난을 통해 믿음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거하면 사단의 시험에 이길수있었습니다. 악한자 흉악한 자와 싸우느라 고생이 많죠~ 자존심 버리고 원수도 참아야하고 원칙도 지켜야하고... 하지만 이미 이긴 싸움이라고 하십니다. 강한 자라고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안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4)아비의 단계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라. 안도감을 느끼며 힘든일 있을때 상담해주고 인도해주는 단계. 구속사를 깨닫고 있습니다. 구원을 위해 끌려가는 기간. 사이클을 통과하는 기간입니다. 근심케하는 것이 아니라 멸망에서 회복되는 것이 주님의 계획이심을 아는 것입니다. 영적 아비는 바울처럼 공부식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아비처럼 삶과 /말씀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는 영적 성숙의 어느 단계? 영적 아비 어미는 누구?
2.영적 성숙은 세상이란 전쟁터에 있습니다.
영적 전투는 세상에 있습니다. 아비를 사랑하면 세상은 간 곳 없습니다. 어느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 머웃하겠느냐 하나님과 바알 사이에서 머뭇거리지말라. 두 신을 섬겨보려는 것이 없고 회색지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단의 특징 3가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본능적인 인간의 죄입니다. 지성과 사상으로 이생의 자랑이 찾아옵니다. 가말리엘. 숭고하고 자상하기때문에 분별하기 어렵습니다. 교묘하게 타락시키는 것이 이생의 자랑입니다. 사도요한은 이 모든 것이 세상에서 온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가 이길 수 있습니다. 사단의 유혹을 육신의 정욕을 -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라 이기셨습니다. 이생의 자랑-너희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고 안목의 정욕에서는 하나님을 경배하고 말씀을 지키라는 말씀이다. 시기와 질투가 강합니다. 학벌로 포장하며 이생의 자랑.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며 혼자만의 세상에 빠졌다. 불안과 상처로 왜곡되어 받아들였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니 마음에 평안이없었다. 이런 저를 어떻게 이기셨냐하면 목회를 잠시 내려두고 교환 박사로 뽑혀서 다녀왔습니다. 미국에 있으면서 혼자 있으면서 불안함에 공항장애가 왔습니다. 병이 재발되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성경보다 책을 우선으로 삼아 이생의 자랑에 취했습니다. 사도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의 마음으로 말씀을 썼습니다. 부활은 날마다 죽으며 나는 죽고 주만 사는 삶이다. 하나님과 단절되었다고 생각되어도 그대로 느끼며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할도 있는데 그것에 인정하지 못해서 넘어가지 못했던 것이다. 이 세상도 정욕도 지나갑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적용한 말씀만이 기억되고 기록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위한 행함만 남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일어나야합니다. 나선형 계단으로 앞을 보며 나아갈때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지만 결국에 올라갈줄믿습니다.
어느 자랑에 속하나요? 하나님의뜻을 행한 경험은?
오늘 목장 마지막 너무 즐겁게 마무리 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마지막이 아니라는거~~크크크크크ㅇ




1차 중식당
2차크라임씬 (대존잼!!!!!!!!!!!!!!!!!!꺄)
3차 베스킨라빈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새 목장에서도 우리들은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고 잘 할거라 믿어요~! 또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