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도>
행5:32-42
1. 분노를 감당해야 한다.
바리새인들은 이들이 무시하는 어부들의 말을 듣고 왜 노하였을까?
우리들이 증인이다 - 체험적인 간증을 통해 믿고 회개하라고 한다. 바리새인 자신들이 살인자이고 여호와를 거역한 자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데 내 죄를 보면 기득권을 내려놔야하니 분노한다. 이들은 예배 전문가들이다. 인간적인 생각을 하니 불안하고 가슴이 터질 것 같다. 자신의 죄가 보이지 않아서다. 이들은 불법을 저질르면서까지 사도를 죽이려고 한다. 자신의 기득권 때문이다.
사도들은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까지 감당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먼저 가셨기 때문에 원래 있어야 하는 일임이 받아들여진다. 예배전문가, 종교지도자 밖보다 안의 싸움이 더 무섭다.
적용: 우리는 복음을 듣고 회개하는가? 분노하는가?
2. 지성과 선함도 필요하다.
하나님은 시시때때로 100% 옳으신 방법으로 우리를 돕는다.
가말리엘은 하나님의 상급 이란 뜻을 가진 이름으로 최고의 지성인으로써 모든 백성에게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사도들을 인정하고 있다. 가말리엘은 교리가 다르더라도 중재를 하였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도 예비하셔서 사도들을 구출하셨다.
적용: 전도를 위해서 성경도 읽지만 신문, 책도 읽지 않는가?
3. 역사의식도 필요하다.
가말리엘은 역사적인 사례를 이야기한다. 드다는 자신을 스스로 높인 자칭 메시아였는데 로마에서 파견한 총독이 이 드다를 죽인다. 그리고 드다의 제자들은 철저히 흩어졌다. 드다와 예수님의 차이는 무엇인가? 드다는 스스로 높였고 예수님은 스스로 종의 모습을 보이셨다.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진리를 담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로마의 무력을 폭력으로 대하지 않았다. 무력으로 대하면 망한다. 또 다른 보복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적용: 복음을 설득하기 위해 스스로를 낮추는가?
적용: 폭력을 당할 때 기도하며 참는가?
4.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사탄이 날뛰어도 그들이 나를 버려둘 때가 온다. 사두개인 대제사장은 결국 가말리엘의 말을 듣는다. 그런데 여기까지이다. 채찍질을 심하게 가하는데 여기서 인간적인 분노가 나타난다. 이들은 자신의 유익 때문에 때려서 내보냈지 감동받아서가 아니다. 우리는 이런 가말리엘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가말리엘은 복음을 전혀 못 받아들인다. 우리는 그런데 가말리엘을 좋아한다. 성품, 학식, 인품의 클라이멕스인 가말리엘이 예수 안 믿는다고 눈물 흘리며 애통해야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가말리엘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지식이 없었다. 이 지식이 예수께로 인도되지 않는다.
성령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죄를 고백하지 못한다. 가말리엘은 이미 하나님자리에 가 있는 착한사람이다. 이는 자연스럽게 구원이 당연하다고 착각한다. 죄를 인정 안한다. 하나님을 아는 성경을 주셨기에 우리는 답이 있다. 사도들은 복음을 위해 고난이 있지만 십자가 지신 주님을 생각하고 나아간다.
적용: 우리는 가말리엘 같은 사람보고 어떻게 분별하겠는가?
5. 그 이름을 위하여 능력 받는 일에 기뻐한다.
감금당하고 채찍을 맞았는데, 그 이름 예수를 위하여 능력 받는 일에 기쁘게 여겼다. 감옥에서 나오는게 다가 아니다. 그 때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또 다른 감옥이 기다리고 있다. 이들이 당한 고난이 오직 주님을 위한 것이기에 기쁘다.
적용: 그 이름을 아는가? 인생의 목적이 그 이름인가? 내 이름인가?
<기도제목>
이소정
1. 한해를 잘 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신정화
1. 목장개편 두려움이 있는데 이 두려움 속에 갇혀진 자신 잘 보도록
박재인
1. 목장개편 잘 순종하도록
2. 늘 담대하고 기뻐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