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추위 속에서도 말씀에 대한 열정 만큼은
어느 목장 보다 더 뜨겁습니다.
목장 초기와 비교해서 나눔이나 말씀을 대하느 태도 역시 수준이 높아졋습니다.
역시 붙어만 있으면 된다라는 말씀이 틀린말은 아닌가 봅니다.
각자의 환경 속에서 오늘도 열씸히 고군분투 하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허준
1. 말씀속에 깊숙이 들어가 하나님을 맛볼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수 있도록
3. 운동꾸준히 할수 있도록
4. 목장이나 유아부 감사함으로 섬길수 있도록
5. 말씀을 통해 나를 이해할수 있도록
6. 유아부 4세반 아이들 잘 적응할수 있도록
7. 신교제의 용기를 가질수 있도록
이두희
1. 말씀이 들리기를 바랍니다.
2. 양육과정 9주차에 마무리 단계에 들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내 죄를 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3. 밤 낮 바뀌는 삶에서 몸이 적응하느라 힘들 때가 많은데 건강을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김현태
1.건강관리 잘할수있도록
2.부모님 건강할수있도록
3.큐티 할수있도록
박정준
1. 교만한마음들지않고 항상순종할수있기를
2. 말씀듣고 생활에 적용할수있기를
3. 교회 목장 유아부 잘섬길수있기를
조경만
1. 진로문제 잘 해결할수 있도록
2. 생활 규칙적으로 하도록
3. 건강 회복하도록
4. 신앙심을 회복하도록
이인성
1 새로운 직장 적응 잘할수 있도록
2 아프거나 다치는일 없도록
이진국
1.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을 잘 사용하도록
2. 하루의 마무리를 말씀과 기도로 할 수 있도록
3.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5. 목장과 유아부 잘 섬길 수 있도록
김태원
1. 엄마가 보건말건 매일 큐티말씀 보내기
2. 목장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3. 눈 건강을 지켜주세요.
김호준
1. 건강한 식습관 가질수 있도록
2. 아버지 건강 회복될수 있도록
3. 논문작업 성공적으로 마칠수 있기를
남동훈
1. 내 죄를 깨닫고 남 탓을 하지 않도록
2. 외식하는 바리새인이 되지 않도록
3. 일대일 양육에 더욱 열정을 가지도록
4. 직장상사와 동료들과 하나될 수 있도록
이광명
1. 큐티하며 내 죄 보기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