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08. 주일예배 (강영안 교수님)
어떻게 성경을 읽으십니까? (눅10:25-37)
예수님은 '되묻기'를 하면서 진리를 선포하신다.
제자들도 예수님처럼 되묻기를 반복한다.
1.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담은 책(율법서가 아니다)
구원은 결국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성경의 기원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영)으로 쓰여졌다(성경의 권위)
성경의 목적 : 능히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한다.
성경의 유익 :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여 선한일을 하게 하심
이것이 성경은 어떻게 읽는가에 대한 답이다.
성경은 구속사의 관점에서 사람을 회복하고 사람을 빚어가는..그렇게 읽으려면. 자기 자신과 깊이 연관지어서 읽어라.
읽고 묵상하고(하루종일 생각하고 중얼거리고) 그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라. 그리고 말씀에 깊숙히 들어가서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보는 것 (천국을 맛보는 것). 말씀을 먹는 것이며, 이는 곧 말씀을 가지고 삶을 살며 적용하는 것이다.
* 우리들교회 방법
기도하고 본문읽고 적용하기(질문하기-생각을 하게 됨)
하지만 질문은 양날의 검이다. 창세기에서부터 '정말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하시더냐' 사탄의 죽이는 질문이 등장한다. 그 다음에 하나님이 '네가 어디 있느냐' 하신다. 회복시켜 주시려는 질문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찾는 질문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인이 되면서 여전히 죄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적용에까지 나아간다.
이해는 해석과 적용을 요구하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내 삶을 이해하고 해석한다.
내 자신을 말씀으로 비추어 보라.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그냥 '네, 하겠습니다' 하면 되는데, 자기 자신이 옳다는 것을 보이고 자기를 정당화하기 위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라고 되묻는다.
나를 말씀이 읽어가도록 나를 내어놓는 수동적 읽기를 하라. 나를, 내 자아를 내어놓는 것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다.
말씀 앞에 나를 가져가서 말씀 앞에 반응하는 사람이 되어라.
고난을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하기에는 다른것으로 너무 많이 채워져 있기에 우리를 먼저 비우시는(고통을 주시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성경이 읽도록 하고 있는가?
우리에게 이웃이 누구인가?
- 내 도움이 필요하며 현재 고통받고 있고 내가 다가가야 하며 내가 싸매 주어야 하는 사람.나는 현재 건강하고 나는 그와 다른 그 상황이, 이웃을 만들어 주는 한 가지 요소이다.
- 누가 이웃이 되어주었느냐? (이웃은 우리 자신이다.)
마지막으로,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말씀을 읽는다 : 삶으로 살아내는 것(말씀이 내 삶에 이루어지고 말씀이 내 삶이 되는 것)
여러분이 이웃이 되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모임 참석자 : 박건규 목자, 김민수, 정재성, 장충원 + 송선미 목장
기도제목
박건규
1. 억울하고 인정이 안되는 일이 있도라도 그것이 완전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공의이심이 믿어질수 있길
2. 큐지컬 믿음의 공동체로서 서로 잘 섬기며 최선을 다해 준비할수 있길
3. 배우로써 잘쓰여지고 촬영과 연기에 기름 부어 주시길
4. 이사준비 잘 할수 있길
5. 신교제
정재성
1. 목적성을 잘 파악하길
2. 양육 숙제 힘 쏟길
3. 약속을 잘 지켜나가길
장충원
1.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2. 큐티를 하며 나의 죄를 회개하기
김민수
1. 쓰임받을만한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예수믿기 좋은 환경과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물질이나 교제나 가족구원이나 아직은 안 되는 모델, 잘 기다려야 하는 역할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4. 자꾸 넘어지고 손톱만한 순종도 힘들어하는 르우벤 같은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 일대일양육 마칠때까지 내가 먼저 말씀으로 서 있길
갑작스러운(?) 올해 마지막 조인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송선미 목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