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핍박 행 5:17-32
참석: 이지현, 위한나, 이영지, 김윤미, 오지혜
장소: 수내역 투썸플레이스
목장풍경
따뜻하게
말씀요약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서 폭발적으로 부흥을 할 때가 가장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은 위기의 때 무리를 피해 항상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그런데 초대교회는 이미 시작이 되었으니까 한적한 곳으로 갈 수도 없는데 이 때 성령은 어떻게 도우시는가 봤더니 핍박으로 도우신다. 늘 배가 부르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 성령의 핍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교회 안 권력의 시기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지난 주 16절,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은 바로 그때, 모든 사람이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 도리어 시기 질투가 일어나서 핍박이 일어났다. 나머지인 감히 상종하지 않는 무리가 있다고 했는데 그보다 더 심한,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잡아 죽이고자 하는 무리가 교회 안에 있다.
성령으로 가득 찬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전념했다면 시기심으로 가득 찬 옛 종교 지도자들은 생명을 살리는 지도자들을 죽이는 일에 전념했다. 시기는 하나님의 사람을 대적하고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중대한 범죄다. 문장에서, '일어나서' 시기가 '가득했다'가 강조된다. 바로 대제사장이 일어나서 시기가 가득했다는 것이다.
사두개인은 부활교리를 믿지 않고 대제사장을 동조하는 무리가 되었, 한마디로 로마를 등에 업고 온갖 기득권을 누리고 권세를 누리던 자들입니다. 이 땅에서 잘 사니까 당연히 부활이 싫다. 대제사장 안나스 가문은 반세기를 대제사장을 배출해내니 부활이 싫다. 어떠세요? 안나스 가문 너무 좋지 않아요? 영육으로 최고인데. 정말 우리는 이 땅에서 분별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대학때 잠깐 소개받았던 사람이 있었다. 왜 만났는가하면 학벌이 너무 굉장했다. 사느라 인생이 바빠서 저에게 매우 많은 호감을 표시했지만 매몰차게 거절하고 안 만났다. 근래에 그 사람이 회장님 아들이었다는 말을 들었다. 너무 놀랐다. 그때 그 이야기를 했으면 이야기가 달라졌을텐데. 우리 남편은 자가용을 가지고 나와서 부자티를 냈는데 그 사람은 거꾸로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다. 잠깐 아쉽더라. 그러나 그러면 오늘날 목사는 100% 안되었겠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 생각한다.
시기는 남이 잘 되는 것을 미워하는 마음이라고 한다.
삼상 18장에 보면 기쁨에 열광한 여인들이 무심코 다윗을 만만을 칭송하는 심중의 말, 삼상 18:8절에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였다. 10절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때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했다. 사울이 악령이 들어서 정신없이 떠들었다고 하니 이때 입원시켜야 되는데 왕이기 때문에 아무도 손을 못 댄다. 권세와 돈이 있으면 더더욱 아파도 손을 못 댄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독한 시기가 있는 사람일수록 병든 열심이 있다. 시기의 뿌리는 열등감입니다.
질투도 시기와 같은데 열등감은 다른 사람이 내가 이루지 못하고 원하던 바로 그것을 가지고 있을 때 느끼는 감정이다. 비웃음을 당할 때, 비판 받고 심한 벌, 실망을 주었다고 생각할 때 도 질투가 생길 수 있다. 부부간의 관계에서도 의처증 의부증으로 나타난다.
우리들교회 목자 자매가 각각 홀로 살고 있는데 언니가 의처증 남편 때문에 인생을 힘들게 살다가 15년 혼자 살았는데 다시 합치게 되었다. 동생도 혼자 살다가 언니와 형부가 요즘 깨를 볶고 있으니 너무 시기가 난다고 했다. 이런 데서도 시기가 날 수 있다. 치매기가 있는 엄마를 혼자 돌봐야 하기 때문에 언니가 미운 것이다. 이렇게 자기 이해타산이 있으면 시기가 가득 차게 된다. 말로우 시기김 정의: '나는 책을 읽을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책을 태워버리고 싶다.' 시기심의 실체입니다.
삼상 18:12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심으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했다. 시기심의 끝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적극적인 기쁨과 자유함은 하나도 없고 오직 부정적이고 깎아내리고 의심하는 삶의 특징이 시기와 질투의 사람이다.
대제사장과 그 무리들은 성도의 영혼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끝에 돈이 있다. 돈이 연결되지 않으면 사도들의 설교를 듣고 변화되었다면 마구 기뻐해 줄 텐데 이미 그들의 기득권으로 인해 어떤 팩트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런 자들도 동류가 있어서 이렇게 패거리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 다른 자녀가 잘 되는 꼴을 못 보고 시기질투하며 안 그런 척 합니다. 배울수록 안 그런 척 하는데 달인이 된다. 우리도 사도들이 아닌 대제사장처럼 절대 내려놓고 싶지 않은 기득권이 있다.건드리면 큰일 날 기득권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 가운데 어느 목원이 와서 '전에 목자가 목자님보다 훨씬 나으신대요.
김초원이 박초원보다 설교를 아주 잘한다고 하면, 박초원은 들을 때 어떻겠습니까?
부목사들 앞에서 어떤 성도가 '저는 아무개 목사님 설교가 제일 좋아요' 하면 어떨까요?
저 또한 예외가 아니다.
제 책이 구속사를 위해 베스트 셀러가 되면 좋겠는데 늘 그렇지를 못하다.
그래서 언제 순위가 올라가나 한다.
적용: 여러분이 절대로 내려놓지 못하는 기득권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시기와 질투를 가장 많이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촌이 논을 샀는데 배가 아프십니까? 한탕 먹을 생각에 배가 고프십니까? 고프기 바랍니다.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주십니다.
19.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20.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잘 갇혀 있었더니 주의 사자가 옥문을 열고 끌어냈다. 지난번에 갇혀 있을 때는 그냥 풀어주시더니 이번에는 옥에서 끌어냄으로 예수님의 다른 능력을 또 보여주셨다. 하나님은 항상 때에 맞게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신 목적이 너희는 가서 생명의 말씀인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다.
끌어내어니까 강제성이 보인다. 사명이 있는 인생은 옥문을 열고 끌어내실 때가 있다. 지금 갇혀있는 것 같지만 남편, 자식, 아내, 회사, 취업의 옥문에서 반드시 끌어내주실 때가 있다.여러분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면 때가 차면 끌어내주신다.
기도원에 가서 회개하고 편지를 쓸 때 이 구절을 썼다. 하나님이 나를 연단시키고자 나에게 고난을 주시는 것 같아요. 연단은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게 하고자 고난의 옥에서 나의 악을 직면하게 하신다고 했잖아요. 요일 4:18 말씀을 통해 드디어 나의 악을 직면하고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 하였느니라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사랑이 하나도 없어서 두려워했구나
분가를 했지만, 그 다음에는 남편의 더 기가 막힌 옥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명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제가 성경이라도 편하게 봐야 했기 때문이다.
21-23절, 주의 사자를 통해서 감옥을 빠져나온 것은 19절에도 언급한 것처럼 정상적인 과정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과정을 통해서 빠져나온 것이다. 사도들이 탈옥한 죄수들이 되니 나중에 복음을 전하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하나님은 항상 100% 옳으시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하신다. 언제나 나에게 가장 유익하게 풀어주시고 가두어두시니 순종만 하면 된다.
24절, 제사장은이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생각을 못하니까 계속 일이 꼬여간다.
여러분들이 한번 제 설교에 마음이 꼬이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설교가 안 들린다. 그래서 오늘도 어떤 이단으로 간다는 자매가 있어서 그러지 말라고 했다. 이단으로 가면 정말 안 된다.
뭔가를 내려놓지 못할 때 말씀이 안 들립니다.
25-26절 사도들은 자기 생각이 없다. 즉시 순종한다. 새벽에 가서 말씀을 전하라고 하시는데 지금 풀려나서 가르치고 싶겠습니까? 그것 때문에 잡혀갔는데 그런데 새벽에 가서 전했다고 합니다. 새벽에 가서 사도들은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그 시간에 이쪽에서는 잡아 죽일 회의를 하고있습니다. 순종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이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가 맞다. 하나님 장난하세요? 아니 가져갈 걸 주지나 말지.한다. 이런 질문이 인생 곳곳에서 생길 수 있다. 하나님은 어떤 곳에서도 나를 잡아넣으실 수도 끌어내실 수도 있는 분이다.
27절에 또 세 번째 체포 전에 지도자들을 보면 사도들을 두려워한다기보다 사도들이 베푼 이적을 본 백성들을 더 두려워한다.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열매를 맺어가면 그것인 나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이다. 지나온 인생을 생각할 때도 나 때문에 살아난 한 사람이 늘 저를 결정적일 때 도왔다.
우리를 위협하는 세상이 힘이 세보이지만 실제는 다들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는데 어떻게 이 세상에 두려움이 없겠나? 하나님이 차지하는 것만큼 점점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다.
적용: 생명의 말씀을 전하라고 여러분의 옥에서 꺼내주신 일이 있습니까? 꺼내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래서 지금 잘 실천하고 있습니까?
김익두 목사님의 성령의 세례 설교, 불세례를 받으니 아내가 잘못할 때 전 같으면 완력으로 제재했을 것이나 아내를 향해 울게 되었습니다. 교인이 잘못하는 것을 보면 눈에서 눈물이 흘러서 견디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나의 마음에는 불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목적이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3.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기에 당하는 것입니다.
27-28절, '너희들은 이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명령하지 않았는가?' 예수의 이름은 구원의 이름이고 십자가의 이름이다. 내 이름에 예수님의 인격이 들어가기를 원해야 한다. 그들은 실제로 예수님을 대적해서 죽였다. 예수님을 죽여 놓고 '왜 나보고 죽였다고 하냐?' 이렇게 반론을 한다. 그들의 반박논리는 공감되는 게 하나도 없다. 이 세상 모두는 죄를 지어놓고 왜 죄 없는 나보고 그러냐, 나는 죄 지은 적이 없다는 것이 주제가다.
29절, 하나님 믿는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는 질서에 순종을 해야 된다. 우리가 순종해야 할 책임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적용: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세상 권위에 순종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순종하기 위해 불순종한 적이 있습니까?
4. 이스라엘의 회개를 위하여 당해야 합니다.
30절, 베드로가'맞다, 너희가 나무에 매달아 죽였다.' 이렇게 대답 한다. 예수님은 이 세상의 살인죄로는 해당되지 않는게 다시 살아나셨다. 그것을 좋아할 게 아니라 하나님이 살리신 이유는 31절이다.
31절,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것은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사함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가장 무서운 것은 영적 교만이다.
32절, 예수 그리스도를 왕과 구주로 높이신 일에 관한 설교이다. 우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대제사장의 권위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의 증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성령께서 함께 하심으로 효과적으로 함께 하심으로 증인이 되어주시기 때문이다.
적용: 지금 누군가에게 핍박받는 모습을 옆의 사람들이 보고 여러분이 전하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줄 수 있겠습니까?쉽게 말하면 내가 핍박을 받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에게 당신이 전하는 복음은 진짜라고 증인이 되어 줄 수 있겠습니까?
공동체 고백, 목장이 목자님이 이상하면 부목자님이 기도해주면서 숙제도 내주셔서 우리는 목자도 부목자도 다 똑같은 한 성령이다. ,,, 그렇지만 이분이 교회를 나왔다. 욕을 먹으면서도 우리 교회를 나오는 게 어딥니까?누구는 오늘 떠난다고 그러는데. 교양 있게 떠나는 것 보다는 영치라는 말 들으면서도 붙어있으면 우리가 같이 천국가지 않을까요? 할렐루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기도제목
이지현
1. 작은 일에 순종 잘 하도록
2. 목디스크 통증이 올라오는데 운동 꾸준히하며 생활습관 잘 지키도록
3. 엄마때문이야 라는 감옥에서 나올 수 있도록
4. 무기력이 올라오는데 말씀 붙잡고 생명의 길을 잘 가도록
오지혜
1. 옥이 아니라, 생명을 전할 목적을 기억하고, 순종하도록 도와주세요.
2. 논문의 지도와 심사 과정에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3. Think 동반자들이 갈등상황에서 성령께 묻고 따르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