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이었는데, 우리 여자목장이 너무 울기만 하는 추태를 부리는 바람에-_- 원래 우리 되게 맑고 밝고 신나는데 미안해요 ㅠ사과를 공손히 드립니다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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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육이 합치가 되지 않으니 힘들었고, 스스로 정죄했고, 회개는 쩌어멀리 간듯 이랬다 저랬다 -_-주님을 믿고 따르고 싶다면서 욕심이 너무나 많아서 세상을 가지고 주님을 그 위에 살짝 얹고만 싶은 내 모습 남의 모습 모든 것이 보기 힘들다면서 외식하고... 수치가 드러나고 구원으로 자유함으로 넘겨주시는 은혜가 있었는데도 또 두렵기만했어요 ㅠ 적용하라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회피하고 싶었습니다... 긍휼히 여겨주세요 ㅠ
하기 윤신애 목장 (형제목장 제외)의 설교요약 및 기도제목 입니다.
<설교요약>
제목: 성령의 두려움
본문: 사도행전 5:1 ~ 11
변하지 않는 환경 가운데 주님 만난 것은 감사하지만 변하지 않는 환경이 지겨움. 초대교회의 초심 잃어버림. 말대교회 되어버림.성령의 공동체는 은혜가 있으나, 이 땅은 공중권세 잡은 자의 싸움이기에 그 은혜로 영적 싸움 해야함.지금껏 주님이 보호하셨지만 사랑의 하나님 뿐 아니라 공의의 하나님 알아야 함. 교회가 시작되는 이 때에 하나님이 무서우신 분인 것도 알려주셔야 영적 질서가 잡히므로 성령의 두려움 알려주심.
1. 성령 속이고 감춘 것 드러나게 하심
1절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왜 소유를 팔았는지 동기가 중요함. 바나바가 중심에 있는데, 바나바는 요셉이며, 밭을 팔아가지고 온 그를 위로의 아들이라 부름. 백성들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소유 팔아 나누고 회개하고 돌이킨 지체의 믿음을 돕고자 함이었음. 공동체 중에 바나바가 소화가 안되는 그들이 있음. 겉으로는 믿음 있어보이는 선남선녀. 바나바가 너무 존경 받으니 경쟁심으로 헌금을 했음. 좋은 일일 수 있음. 이렇게만 바쳐도 교회와 구제를 위해서 땅 팔고 집 파는 것. 나쁘게 볼 것이 없음. 맹령한 질투로 존경 받아보려고 땅 팔자고 하는 것 까지도 좋음. 그러나 2절그값에서 얼마 감췄다함. 아나니아와 삽비라 둘다 기쁨 없어짐. 그러니 하나님 계시였다고 얼마를 감춤. 3절에 베드로가 사탄이 가득해 땅값 감췄냐고 혼남. 성령 충만한 베드로가 분별함.예수 믿고 가장 큰 은혜는하나님 속일 수 없는 것을 아는 것. 가득하다는 충만하다 와 같은 단어. 성령이 충만한 초대교회 안에서사탄이 충만할 수 있다는 것 보여줌. 사탄도 성령도 같이 역사. 진리의 성령 올라가 있을 때 성령충만. 낮아져 있을 때사탄충만. 전신갑주의 성령입고 사탄 무찔러야 하는데 되려 반대로 됨. 팔 때는 은혜로 한 것 같은데 드릴 때 사탄에 속음.자기 안에 있는 성령 속임. 예수님 배반한 가룟유다처럼. 3년이나 주님 따라다녔는데..은혜 있었을까? 아나니아보고 땅 팔라고 한적도 그 돈에 관심도 없으심. 4절 도리어 네 맘대로 할수 없더냐 물음. 그 땅은 하나님 소유인데 왜 하나님이 달라고 하겠니. (공동번역)판 뒤에도 당신 맘대로 할 수 있었을텐데. 어쩌자고 그런 생각을 품었는가 라고 함.그런데 지저스 속인 거라고 말함. 하나님은 거짓말하면 무섭게 다룬다는 사실 모름. 아나니아의 땅이 아닌 영혼에 관심 있단 사실을 그들이 몰랐음. 아나니아도 사람 영혼에 관심 없으면서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하나님께 거짓말함.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자는 지저스에 거짓말하는 자. 탐심은 우상숭배. 내가 나의 우상이 되어서 결정하는 모든 것을 돕는 것.자녀 돈 우상 되어서 내가주인되어서 사탄이 경건모양으로 막 가짜인데 진짜처럼 보이게 함. 노력을 하니까. 그러나 시간 지나면 사랑 없어서 드러나게 됨. 사탄은 자신이 거짓말 한다는 괴로움이 없음.자기 악을 행하기에 두려움 없음. 목적/결과만 좋으면 그만 아니냐 하는거임. 바나바는 원래 부요했는데, 고향 구브로에 있는 땅이니까 예루살렘에는 그 땅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데 그 큰 땅을 다 팔아 바쳤다는 것이고,아나니아의 것은 땅으로 표현되는, 즉소유의 일부 바치는 것임. 액수말하고자 아니고. 바나바는 모든 소유였는데, 아나니아가 진심으로 바치지 않은것. 그것이 속인 것임. 일부를 전부라 속인 것이 거짓. 다 드리려고 하려니 써야 할 것이 있어서 안 되겠다 해도 되는데.감추다는 아간의 외투사건 나올 때랑 같은 단어. 여리고 정탐 후아이성 정탐 하랬는데 여리고에선 걸어서 열세바퀴돌고 소리지른게 다인데 이게 교만해져서하나님께 묻지도 않고아이성 우습게 보고3천명 내보냈는데 36명 죽음. 성도에게 사소한 전쟁 따위는 없음. 제일 위험한 순간은 승리의 순간.주님 은혜 아니고는 어떤 작은 유혹도 이기지 못함. 육체 속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 내가 하고싶고 감추고 싶은 부분 생기고 생색내고 놀고 싶고. 목자도 내려놓고 가고 싶고. 겉으로는 시간/재물 다 바쳤다 하지만 아님. 아나니아 삽비라도 모든 것이 하나님 소유인데 내 맘대로 하고 싶다고. 자랑하고 싶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겉과 다르게 권세를 사탄에게 내어준 것임. 5절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망해서 혼 떠남. 완전 심판. 그리고 사람들이 두려워함. 듣자마자 베드로의 선포 직후 죽음. 누가가 사도행전서 혼 떠난다를 3번 했는데 심판해서 형벌 당하는 표현으로 씀. 모든 자들이 두려워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정했기에, 경외심을 가질 수 있으므로성령의 두려움이 된 것. 하나님 살아계시네, 속지 않으시네 하는 성령의 두려움. 감추는게 한두가지 있겠는가. 바치란 적도 없는데, 뭐만 해주면 바치겠다 하는 것이 하나둘인가? 다 감추고 있음.6절에 젊은 자들이 일어나 시신 매고 나감. 장례절차 없음. 시신 싸고 나가서 묻음. 동정 여지도 없음. 3시간 만에 아내가 돌아왔는데아내도 모르는 장례 치름. 비참 그 자체인 죽음.
적용:성령 속이고 감추면서 가고싶고 놀고싶고 자랑하고 싶을 때 하나님 경외하는 성령의 두려움이 임한 적 있는가? 가도되나, 놀아도 되나, 자랑질 해도 되나?
2. 외식을 드러나게 하심
1-2절에서 둘이 꾀해서 9절 둘이 어찌 함께 꾀하여. 찰떡궁합 아내가 조력자 되어 도움.부부간에 행복해야 하지만 에스더서에서 충신 모르드개 죽이려던 간신 하만-쎄레스 부부 있음, 이세벨-아합찰떡궁합으로엘리야 죽이려 함. 좋은 남편 부인이면 저 사람이 하나님 뜻대로 사는 가 하며 점검해야 함. 감춘 것을 둘이 다 알았다 함.한 사람이라도 성령 두려움 있어야 하는데, 하지만 아나니아와 삽비라의배경이 외식이니까 프로수준임. 바리새인은 구별되었다는 뜻. 별명이 열심당. 부활믿고 열심으로 하루 3번 기도. 이 때까지는 좋으나 여행가고 시장가고 이래도기도시간만 되면 사람 있거나 없거나기도. 칭찬받고 추앙 받으니 외식함. 사람 보는데서 외식함보다 없는데서 외식함이 더 무섭. 감추는 마음은 금새 보이지 않는 법.교양있고 말씀 들은 것이 많아서 없는데서 외식하잖아. 아는 것이 많다 보니안해야 한다 하면서도 배울수록 외식 늘어남. 외식자는 예수님 죽임. 외식 끝판왕 바리새인이 지저스 죽임. 예수님 당시 창기와 난쟁이 찌질이 삭개오는 무식해서 외식도 모름. 물질 없으면 안 그러는데 물질 생기니 감추게 됨. 그러니 사탄 밥 되는 것임. 물질 있으면서 물질을 관리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은부자 낙타 바늘귀임. 어려운 일.
예수님은 화평이 아니라 검을 주러 오심.예수 잘 못 믿는데 화평한 것은 이상한 것임.사탄이 살고 있으면 부부 중 한 명은 말씀의 검 들어야 해. 예수 믿었다고 금새 달라지지 않음. 처음 구원을 받지만 이뤄가야 할 성령 충만이 있음.기다리겠다고 기다리는 것밖에 모름. 남편 순종한다고 교회 안가고 목장 안가고.가족 안 돌아와도 성령 충만이라고 순종을 우상 삼아순종이라고 거짓말하면서 그냥 보고있음? 구원의 길로 떠나라. 나의 거룩을 위한 아픔이 있는데, 그것을 기쁘게 여기지 않으면,교회처럼 하나님과의 만남 없으면 종교는 치유할 수 없는 질병. 종교인들이 교회에 있으면 문제 끊임없음. 큐티로 날마다 점검해야 함. 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도주야 말씀 보는 것으로 회개 하고 만남. 소망은 여기에 있음.선한 자 특별한 자 없고 죄 많은 자가 많음. 하만과 쎄레스, 아합과 이세벨 처럼 믿음 없으면 찰떡궁합이며 공허한 것. 교회 나간다고 다 믿음 있나. 아나니아도 초대교회 속한 사람이었는데,십자가 믿음으로 함께 아니면 결말 비참.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네가 언약궤가지고 들어오는데 다윗 바지 내려가서 교양 없다고 정죄, 외식함. 무조건 순종 아니라 진리 안에서 순종하되 내 태도가 배타적이거나 독선적으로 느껴지지않도록. 본질 오도하고 기뻐하지 않는다고 진리 안전하면 의미 없음. 예쁜 태도도 진리 전하기 위함뿐임.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인데 내 것은 내 것임. -> 나
부부간 찰떡 궁합이라 모두 같이 공모하는가? 안좋은것. 믿음의 가치관이 달라서 성령의 두려움 때문에 매사에 갈등이 있는가? 갈등이 몇 퍼센트인가? 갈등이 높은것이 좋은 것인가 낮은것이 좋은 것인가? 나의 외식은 백분율로 몇 점인가? 자타로 매겨볼 것.
3. 주의 영을 시험한 것을 드러내심
7절에 대문자로 시작하는데 (드문 일) 굉장한 중요한 사건. 문맥이 완전히 바뀌었는데도 평소와 똑같이 예배를 드리러 전혀 깨닫지 못하고 옴. 사단이 가득차서 당췌 뭔지 모름.
노아가 산 위에서 방주 짓는데 사람들이 웃기다고 말 안들음. 학벌 이런것도 없이노아는한결같이 되는 것도 없음. 막 120년 주렁주렁 보여줌 없음. 아무도 방주에 못들어가고다 죽고 노아네만 들어감.우리 인생이 3시간 뒤를 몰라서 홍수나서 멸해진다해도 악하니 악행하고 담대함. ㅡㅡ
아나니아는 사실을 말 할 기회도 없이 죽음.삽비라는 기회를 한 번 더 받았는데 더 악한 것임. 아나니아와 삽비라 죄는 주의 영을 시험한 것.하나님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과 패역. 근본적인 기복이 뭘 해도 없어지지 않음. 주의 영 시험. 성령 속인자에 대한 자에 대한 즉각적인 심판은 이런 자를 얼마나 미워하는지 보여주고 초대교회에 성령이 얼마나 강력하게 역사하시는지 또한 보이심. 10절 곧 혼이 떠남. 엎드러져 먼저 망하고 혼이 떠나 죽음. 즉각적 심판이 집행 되었음.이 불행이 갑자기가 아니라 그들 죽음이 그 누구의 애도도 받지 못한 비참한 죽음이 된 것. 심판이라는 것을 계속 얘기해주는 것. 레위기 10장 아론의 아들인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일로 분향 하다가 그자리에서 여호와의 불로 태워져 죽음. 가나안에 들어가서 모든 것을 정비하는 시작이었고 아나니아 삽비라 사건도 초대교회의 시작이므로 보여주는 것이 있음.너희 머리 찢고 옷 찢지 말라고. 슬퍼하지 말라 하심. 여호와께서 치신 것에 슬퍼하라고. 죄짓고 간 그들 때문 아니라여호와 앞에서 회개 안 되는 것을 슬퍼해야해. 아이성 죽음도 36명 죽어서 200만명 살리려는 주님의 사랑임을 알아야해. 두 명이 감당함. 이들이 천국 갔는지 어쨌는지는 말하지 않겠음.아나니아 삽비라 사건으로 크게 두려워함. 큰 두려움을 원문에서 주어로 사용하여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강조하고 있음. 초대교회의 이 사건은 두려워하고 찔림 받으라는일벅백계 차원. 처음교회라는 단어 써졌는데 체계 갖춰야 하니까. 세례와 성찬과 치리가 사라진 이 땅에서 우리들교회가 처음부터 치리 했으므로 자유로우나, 성령의 두려움 있는 것. 나답과 아비후도 여호와 불로 그자리에서 죽고 이런 사건들이 두려우라고. 근데 양심에 화인 맞은 심령들은 이걸 두려워하지도 않고. 하나님 앞에 감춘 것이 얼마나 많겠는가? 서원하고 감추고 ㅡㅡ. 죽을수 밖에 없는 인생인데 내 죄를 보고아나니아 삽비라보면서 대신 죽었구나 하면서 회개해야지 하면 될것을 헌금 안해서 죽였다고 기복적으로 보니까 성경이 와서 닿지도 않고 복비로 달라고 헌금을 그렇게 밖에 못함.무서워서 아까워서 내 것인걸 드리는 극악무도가 일어남.. ㅡㅡ 헌금 하라면 떼어먹고 불평하고. 우리에겐 왜 심판 안 오지? 지저스가 참는 중. 마지막 심판 때가 다가오고 있음. 내가 속인 것을 왜 모르시겠는가. 어떤 마음으로 헌금했는가도 다 아심. 참아주고 계심. 마지막 날에는무서운 심판 옴을, 하나님 속이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액수가 아니고) 미리 보여주는 사건임. 성령의 두려움 가지라고 보여주는 본문. 속이면 안됨.
적용:다른 이 심판 보고 성령 두려움 가지고 내가 회개할 것?
그들의 심판을 보고 내가 회개해야함. 이것이 성령의 두려움임.성령의 두려움은 결국 경외.
새벽에 아내한테 기타로 맞아죽을뻔 한 남편 이야기. 남편이 억울한 상황이 되었는데 ㅋㅋㅋㅋㅋ 게다가 용돈까지 받아 씀.. 어떤 사람은 경마장에서 한 번 잘 되었다가 엄마가 또 하고 오라고 해서 ㅋㅋㅋㅋㅋ 하러 다니다 이제 폐인이 되었다고 함. 경제 주권에 대한 처방 내려옴.적용할 때는 무섭게 칼같이 무섭게!남자는 죽을 때까지 허세를 부린다고 하지만 아내는 돈만 갖다주면 가만히 있는다 함. 귀찮게 하지 말고 월급만 가져다 달라고 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있어서 저 남편이 상처 받음. 사기를 쳐도 좋으니 돈만 가져오라는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임.
주의 영도 속이고 외식도 하고 속이기도 하지만 공동체에 붙어서 하나씩 가지쳐가는 것임. 누구 얘기도 안 듣다가 개털이 범털 말 들음. 가고 오는 나눔속에 싹트는 목장과 믿음!
<기도제목>
[윤신애]
1. 자격과 행위를 늘 따지고 있는 율법의 종노릇에서 건져주시고. 도와달라고 구할 수도 없는 것 같은 초라하고 염치없는 이 순간에도. 여전히 죄인되었을 때에 용납해주시고 책임져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책망이 믿어지고. 부끄러워도 숨지 않고 잘 나누며 가도록
2. 감정에 속지 말고 힘들때 술로 피하지 말고 듣기 싫다 지겹다 어쩌고 해도 약속의 말씀으로 돌아오도록
[김화영]
1. 부모님과 저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2. 사촌동생들이 구원받게 해주세요
3. 저의 진로를 인도해주세요
4. 목원들의 힘든 시기에 하나님의 도움과 위로와 지혜를 주세요.
[이예준]
1. 객관화 훈련 중. 감정으로만 내 사람 만들고 이로 사람을 높였다 내렸다 해요. 이를 넘어서 지체들을 오직 말씀으로만 객관화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어떠함으로 사랑함을 넘어서는 진짜 주님 공동체로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갈등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공동체에서 절제된 언어로 이야기하겠습니다.
2. 핍박하는 회사를 핑계로 다시금 해외도피 목적 프리랜싱, 차선책으로 더 거대한 곳으로의 이직 생각뿐인데, 뭔가 외식 같고 분별이 안 됩니다. 목적을 말씀으로 정비하고 마음 정하고 인내할 수 있게 지혜주세요.
3. 여기 살면서부터인지 true 이성으로 보이는 사람 앞에서는 자존감 급저하 및 내 미운모습만 상기되서 숨소리 내는 것도 백만용기를 내야하는 쪼그라듦이 생겼단말예요. 매번 세상을 택하니 스스로 평가하기도 세상적으로 못났다 이래요. 저의 가치관이 주님 것이 되기를 정말 소망합니다.
4. 이어, 물질/감정/시간 모두 내 것이라 그만 좀하고 성령의 두려움 가지기를 무섭지만 원합니다. 십일조 타협하지 않게 신앙 고백으로 탐심의 우상을 제할 수 있게 힘주세요. 월급날 다가온다...십일조 챙겨두기.